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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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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종교 관념을 없애야 하나님 역사의 발걸음을 따를 수 있다

1질문(1)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셔서 신도들을 들어 천국으로 인도하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7)라고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이 이미 재림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들림 받지 못하고 여전히 땅에 있는 것일까요?
2질문(2)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이미 인자로 성육신하여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계의 많은 목회자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고 합니다. 주로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계 1:7) 이 성경 말씀들에 근거한 거죠. 또 교계의 목회자들은 우리에게 구름을 타고 강림하지 않는 예수는 다 가짜이기에 저버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런 관점이 성경에 부합되는지, 올바른 인식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3질문(3)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이미 돌아오셨다고 하는데, 왜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말만 들어서는 믿을 수 없고, 눈으로 직접 보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보지 못했으니 주님께서는 돌아오시지 않은 것입니다. 만약 눈으로 확인시켜 준다면 믿겠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분은 어디에 계신 겁니까?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십니까?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 이 모든 것을 확실하게 증거한다면 믿겠습니다.
4질문(4) 교계의 목회자들은 신자들에게 ‘주님이 성육신하여 오셨다고 전하는 자들은 모두 가짜’라며, 성경의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 24:23~24)라는 구절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지금 저희는 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5질문(5) 예수님이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육신으로 돌아오신 예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지만, 교계의 목회자들은 여러분이 사람을 믿고 있으며, 미혹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구속 사역을 하실 당시, 유대교의 바리새인들도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했으며, 예수 믿는 사람들을 가리켜 미혹당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육신의 진리에 대해 구하고 싶습니다. 도대체 성육신이란 무엇입니까? 또 성육신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6질문(6) 예수님이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역을 마치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죽음에서 부활하여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으며, 영광의 영체가 되어 승천하셨습니다.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라는 성경의 기록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면 죽음에서 부활한 영체로 우리 앞에 나타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한 인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심판 사역을 하시는 것일까요?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신 영체와 성육신하신 인자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7질문(7)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를 읽었는데, 그 말씀이 너무 좋고 실제적이며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패괴된 인류에게 왜 반드시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한가 하는 문제는 많은 사람이 시급히 알아야 할 진리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8질문(8) 율법시대의 사역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써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말세의 심판 사역은 사람을 쓰시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친히 하셔야 하는 것입니까? 성육신하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은 무엇이 다릅니까?
9질문(9) 은혜시대,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인류의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세에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을 입고 진리를 선포하시며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지요. 하나님은 왜 두 번이나 성육신하여 인류 구원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까? 두 번의 성육신이 갖는 진정한 의의는 무엇입니까?
10질문(10) 성경에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명확히 기록되어 있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도 모두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믿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오히려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현현이고 바로 하나님 자신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대체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자신입니까?
11질문(11)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진리를 선포하고 말세 심판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하는데요. 저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역사를 받아들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이미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체험했다는 것이지요. 예수님의 말씀이 그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 16:7~8)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사역은 구속 사역이지만,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여 사람에게 역사하신 것, 즉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라는 말씀은 분명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가리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말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과 예수님의 사역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12질문(12) 여러분은 주님께서 돌아오셔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말세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시다고 증거합니다. 그런데 이는 성경 계시록에 예언된 크고 흰 보좌의 심판과 다른 듯합니다. 대부분의 종교인은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이 마귀 사탄에게 속하는 이방인을 겨냥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주님이 오실 때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늘로 들림 받고, 이방인은 주님께서 내리신 재난 속에서 멸망하는데, 이것이 바로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이란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세의 심판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증거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재난을 내려 이방인을 멸망시키시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이란 말입니까?
13질문(13) 교계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다 이루었다”(요 19:30)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전부 완성되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주님이 다시 육신으로 오셔서 진리를 선포함으로써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철저히 구원하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류 구원 사역을 대체 어떻게 인식해야 합니까? 저희는 이 부분의 진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니 교제해 주십시오.
14질문(14) 성경에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죄 사함을 받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칭함 받았습니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니,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는 곧바로 천국으로 들림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왜 반드시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증거하십니까?
15질문(15) 우리는 바울을 본받아 주님을 위해 고생하며 사역하고, 복음을 전하여 주님을 증거하며, 주님의 교회를 목양합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라는 바울의 말처럼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까? 이렇게 실천하면 마땅히 천국으로 들림 받을 수 있을 텐데, 어째서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고 정결케 되어야 천국으로 들림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까?
16질문 (16)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 하고, 그래야만 패괴 성품이 정결케 되어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요구대로 겸손하고 인내하며, 원수를 사랑하고, 십자가를 지며, 세속적인 삶을 포기하고, 주님을 위해 사역하고 전도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변화가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계속 추구해도 정결케 되어 천국으로 들림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17질문(17) 여러분은 주님이 성육신으로 오셔서 진리를 선포하여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말세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합니다. 반면 교계의 목회자들은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빌 3:20~21)라는 바울의 말처럼 주님께서 구름을 타고 재림하실 것이고,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은 즉시 그 형상이 변하고 공중으로 들림 받아 구름 속에서 주님을 맞이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전능하신 분으로, 주님께 어려운 일이란 없습니다. 하나님은 한 마디 말씀으로 우리를 정결케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성육신하여 진리를 선포하고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까?
18질문(18) 여러분은 하나님이 말세에 진리를 선포하여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하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은 도대체 어떻게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며 구원하십니까?
19질문(19) 여러분은 하나님이 말세에 심판 사역을 하시는 이유가 사람을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기 위함이라고 증거합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보면 사람에 대한 정죄와 저주의 말씀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정죄하고 저주하시면 그것은 징벌 아닐까요? 어째서 이러한 심판을 가리켜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것이라고 합니까?
20질문(20) 예수님의 구속 사역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고 사해 주는 한편, 우리에게 평안과 기쁨, 그리고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런데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 사역을 행하여 진리를 선포함으로써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고 책망 훈계하는 한편, 사람을 드러내고 각종 악인과 악령, 적그리스도를 도태시키신다고, 이를 통해 사람에게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 성품을 보여 주신다고 증거합니다. 어째서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드러내는 성품과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역하실 때 드러내는 성품이 완전히 다른 것입니까? 우리는 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해야 합니까?
21질문(21)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러분은 말세에 돌아오신 주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이름을 바꾸셨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된 일입니까?
22질문(22)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시면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떠나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을 배반하는 것 아닐까요? 배교하는 것 아닐까요?
23질문(23)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이미 우리에게 영생의 도를 주셨다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저는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라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왜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다는 겁니까?
24질문(24)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하나님이며,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신다고 증거합니다. 하지만 교계의 목회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사람의 사역이라고 하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 또한 기독교에서 믿는 것이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 대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직 잘 분별하지 못하겠습니다. 이에 대해 교제해 주십시오.
25질문(25) 여러분은 예수님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합니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고 계신다고 증거하는데, 저희는 이를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교계 목회자들이 항상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는 모두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존재할 수 없으며, 성경에 위배되거나 성경에서 벗어난 것은 모두 이단이라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보아야 할지 분별하지 못하겠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26질문(26) 교계의 목회자들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딤후 3:16)이라는 성경 속 바울의 말을 고수하며, 성경에 나온 모든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성경 속 말이 전부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라고 이야기하지요. 어떻게 된 것입니까?
27질문(27) 성경은 기독교의 경전입니다. 2천 년 동안 사람들은 모두 성경에 근거해 주님을 믿었으며, 교계의 많은 사람들 역시 성경은 주님을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을 믿는 것이 성경을 믿는 것이고, 성경을 믿는 것이 주님을 믿는 것이므로 성경을 떠나서는 주님을 믿는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이런 믿음이 주님의 뜻에 맞는지 궁금합니다.
28질문(28) 성경은 하나님 사역에 대한 증거입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통해 비로소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인정하고, 하나님 행사의 기묘함과 위대함, 전능을 깨닫게 되었지요. 성경은 하나님의 많은 말씀과 사람의 체험 간증을 담고 있어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줄 수 있고,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성경을 읽음으로써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성경 안에는 정말 영생의 도가 없습니까?
29질문(29) 사람은 지난 2천 년 동안 성경을 근거로 주님을 믿어 왔습니다. 또한, 예수님도 땅에 오셨을 때 구약 성경을 부정하지 않으셨지요.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 심판 사역을 행하신 후로 그분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 그분의 말씀을 읽는 데만 집중하고 성경은 잘 보지 않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후 성경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어떻게 성경을 적용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무엇에 근거해 믿음의 길을 가야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30질문(30) 여러분은 예수님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로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시는 한편,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셨다고 증거하고 있지요.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돌아오신 예수님이심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지요?
31질문(31)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 하나님이 친히 발하신 음성이라고 증거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사람이 성령의 깨우침을 얻어 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육신한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과 사람이 성령의 깨우침을 얻어 한 말에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32문제(32) 바리새인들은 늘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 무척 경건하고 사랑의 마음을 지닌 것 같았으며, 눈에 띄게 율법을 위배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그들이 예수님의 저주를 받았을까요? 그들의 외식은 어떤 면에서 드러났습니까? 왜 교계의 목회자들 역시 외식하는 바리새인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33질문(33) 지난날 예수님이 오셔서 사역하실 때, 유대교의 바리새인들은 광적으로 그분을 대적하고 정죄했으며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리고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와서 사역하시자 교계의 목회자들 역시 미친 듯이 그분을 대적하고 정죄하며 다시 한번 십자가에 못 박았지요. 유대교의 바리새인들과 교계의 목회자들은 왜 그렇게 진리를 증오하고 그리스도를 적대시할까요? 그들의 본성과 본질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34질문(34) 교계의 목회자들은 성경을 숙독하며, 늘 사람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을 고수하게 합니다. 성경을 가르치고 높이는 것은 주님을 증거하고 높이는 것이 맞습니까? 왜 교계의 목회자들을 가리켜 외식하는 바리새인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저희는 아직 여기에 대해 잘 모르겠습니다.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35질문(35) 대부분의 종교인들이 목회자는 주님께서 택하여 세우신 사람이며, 교회에서 주님을 섬기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가 목회자를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람에게 순종하고 따르는 것과 하나님께 순종하고 따르는 것에 대한 진리를 알지 못합니다. 이에 대해 교제해 주십시오.
36질문(37) 목회자들이 교계에서 권력을 잡고 외식하는 바리새인의 길을 가고 있지만 우리가 믿는 분은 예수님이지, 목회자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왜 우리 또한 바리새인의 길을 가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교계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정말로 구원받을 수 없는 것입니까?
37질문(38) 최근 몇 년간, 각 종파는 갈수록 황폐해졌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처음의 믿음과 사랑을 잃었고, 점점 더 소극적으로 변하며 연약해졌습니다. 영이 메말라 설교할 것도 없다고 느끼게 되었고요. 모두가 성령 역사를 잃었지요. 교계 전체가 이렇게 황폐해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설마 교계가 정말 하나님께 증오받고 버림받은 것입니까? 계시록에 기록된, 교계를 저주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38질문(39) 교계는 지난 2천 년 동안 하나님을 삼위일체의 존재로 여겨 왔습니다. 삼위일체는 기독교 교리의 대표적인 이론이었지요. 그럼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말은 정말 성립합니까?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정말 존재합니까? 여러분은 왜 삼위일체를 가리켜 교계의 최대 그릇된 논리라고 하는 것입니까?
39질문(40)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심판 사역으로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지만 교계와 중국 공산당 정부로부터 미친 듯한 대적과 잔인한 탄압을 당하셨습니다. 심지어 중국 공산당 정부는 언론을 통해 그리스도를 정죄하고 모독하고 있으며, 무장 경찰 부대를 동원해 그리스도를 체포하고 살해하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 헤롯 왕이 ‘이스라엘 왕’이 태어났다는 말을 듣고 베들레헴의 두 살 이하 남자아이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수많은 생명을 무고하게 죽이는 한이 있더라도 그리스도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육신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는데 교계와 무신론 정부는 왜 하나님이 나타나 사역하시는 것을 광적으로 정죄하고 모독할까요? 왜 나라의 모든 힘을 다 동원하고 그 어떤 대가를 무릅쓰고서라도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려는 것일까요? 인류는 왜 이렇게 사악하고 왜 이토록 하나님을 증오하고 적대시하는 것일까요?
40질문(41) 우리는 인터넷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해 비방하고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공격하고 모독하는 중국 정부와 교계의 많은 글들을 보았습니다(5ㆍ28 산둥 자오위안 사건 등). 우리는 중국 공산당이 허언과 거짓말, 사실 왜곡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에 능하며, 그들이 적대시하는 나라를 비방하고 공격하고 판단하는 것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절대 중국 공산당의 말을 믿어선 안 되겠지요. 그런데 교계의 목회자들 입에서 나온 많은 말들도 중국 공산당이 하는 말과 같습니다. 중국 공산당과 교계가 날조한 유언비어, 모독하는 말을 어떻게 분별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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