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구원 얻다’와 ‘구원받다’의 본질적 차이는 무엇인가?

성경 참고: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요 8:34~35)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 14:3~5)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로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에 의해 패괴된 성품을 완전히 벗어 버리게 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으로 인류는 더 높은 경지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첫 번째 성육신은 죄에서 사람을 속량했다. 예수의 육신으로 사람을 속량해 온 것이다. 즉,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해 낸 것이다. 하지만 사람 안에는 사탄의 패괴 성품이 계속 존재했다. 두 번째 성육신은 더 이상 속죄 제물이 되지 않고, 죄에서 속량받은 사람들을 철저히 구원한다.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결케 되고, 성품이 변화됨으로써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히 성결해지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늘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배나 좀 드리고, 찬송이나 좀 하고, 하나님의 말씀이나 좀 듣고, 기도나 좀 하고, 본분이 있으면 얼마간 이행하고 그런 것 아니겠어?’라고 생각한다. 너희가 하나님을 믿은 지 얼마나 됐든 현재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의의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하나님을 믿는 의의는 너무나 깊어서 사람이 꿰뚫어 보기 힘들다. 마지막이 되면 사람의 내면에 있는 사탄의 것들, 사람 본성의 것들이 반드시 변화되어 진리의 요구에 합해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 네가 예전에 교계에서 그랬던 것처럼 글귀상의 도리와 구호나 외치고, 얼마간 좋은 행위와 행실을 보이며, 범죄하지 않고, 눈에 띄는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해도,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섰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규례를 지킬 수 있다고 해서 올바른 길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겠느냐?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할 수 있겠느냐? 본성 안에 있는 것들이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 너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스르게 된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의미는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마음으로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 진리를 떠날 수 없다. 올바른 길을 잘 선택하고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에 공을 들여야지, 깊이 있게 알지 못한 채 그만두거나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너 자신을 속여 봤자 스스로를 망칠 뿐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곁길로 가서는 안 된다. 그렇게 믿다 보면 나중에는 하나님이 없어진다. 책 한 권만 받든 채 주마간산 식으로 훑어본다면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다 끝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 말씀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겠느냐? 이 말이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말과 모순되겠느냐? 네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어찌 하나님이 있겠느냐? 하나님을 믿는데도 마음에 하나님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가 없다면 전부 끝난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성령 역사를 잃은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중에서

『하나님을 믿는 의의는 구원받는 데에 있다. 그렇다면 구원받는 것은 어떤 것이겠느냐? 사람들은 ‘구원받는 것’,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 등의 화제를 자주 입에 올리지만, 구원받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는 모르고 있다.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는 것이 구원받는 것이겠느냐?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구원받는 것이겠느냐? 정직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는 것이 구원받는 것이겠느냐? 구원받으면 마지막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것은 하나님의 뜻과 관계된다. 구원받는 것을 상투적인 말로 하면 ‘살아남는다’라고 할 수 있다. 즉, 하나님께 목숨을 구원받는다는 뜻이다. 너는 원래도 말할 수 있고 숨 쉴 수 있었다. 너는 죽어 있었느냐? (영이 죽어 있었습니다.) 어째서 영이 죽은 사람을 죽은 사람이라고 하겠느냐? 그 근거는 무엇이냐? 구원받기 전의 사람은 모두 어디에서 살고 있느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느냐? 사탄의 본성과 패괴된 본성으로 살고 있다. 사탄의 패괴된 본성으로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의 육체든 영혼이든 생각이든 산 것이냐, 죽은 것이냐? 하나님의 눈에 죽은 것으로 보인다. 겉으로 보기에는 숨도 쉬고 눈도 깜빡이고 생각도 하는 것 같지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 온종일 생각하는 것은 전부 악한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는 것, 하나님이 혐오하고 증오하고 정죄하는 것들이다. 하나님이 보기에 그런 것들은 육적인 것, 나아가 완전히 사탄과 마귀에게 속한 것들이다. 그럼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어떻게 보이겠느냐? 사람으로 보이겠느냐? 마귀나 짐승, 사탄, 살아 있는 사탄으로 보인다! 사탄의 것이나 그것의 본질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기에 육을 입은 살아 있는 사탄이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산송장, 즉 죽은 사람으로 규정한다. 지금 하나님이 하고 있는 구원 사역은 바로 그렇게 사탄의 패괴 성품과 패괴 본질로 살아가는 산송장, 소위 ‘죽은 자’들을 산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구원받는 것의 의의이다.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구원받는 데에 있다. 그렇다면 구원이란 무엇이겠느냐? 죽은 사람에서 산 사람이 되는 것, 즉 숨이 돌아와 살아나는 것이다. 그리하여 눈을 떠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마음에 반발심이 없어지고,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공격하거나 거역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눈에 진정한 산 사람으로 보인다. 그저 입으로 하나님을 인정한다고 말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뿐이라면 그런 사람이 산 사람이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산 사람이겠느냐? 어떤 실제가 있는 사람이 산 사람이겠느냐? 마지막에 구원받아 산 사람이 된 자가 하는 말은 어떤 말이겠느냐? 산 사람에게는 생각과 마음과 뜻이 있다.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겠느냐? 어떤 일들을 하겠느냐? 그들이 하는 일과 하는 말의 성질은 무엇이겠느냐? 그들이 드러내는 것,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에는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공통된 성질이 있다. 좀 더 적절하게 말하자면 행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정죄받거나 혐오받거나 버림받지 않고 인정과 칭찬을 받는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산 사람의 행동이며, 또한 산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실한 순종을 갖추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믿음이다> 중에서

『어둠의 권세 아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사망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며, 사탄에게 점령된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구원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겪지 않고서는 그러한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고, 산 사람이 될 수 없다. 이처럼 죽은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고,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도 없으며,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살아 있는 사람의 증거이지 죽은 자의 증거가 아니다. 그는 살아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사역하기를 원하지 죽은 자가 사역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죽은 자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람이며, 영이 마비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며, 진리를 행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충성스러운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이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사탄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죽은 자들이 드러내는 것은 진리와 대립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며, 저급하고 천한, 비열하고 야비한, 독하고 악랄한, 야만적이고 횡포한, 교활하고 간사하고 음험한 것들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도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낼 수 없다. 이런 사람들은 살아 있어도 시체와 다를 바가 없다. 그야말로 숨만 쉬는 죽은 자인 것이다. 죽은 자는 전혀 하나님을 흡족하게 할 수 없고,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할 수도 없다. 그저 하나님을 속이고, 하나님을 모독하고, 하나님을 배반할 뿐이다. 죽은 자가 살아 내는 것은 순전히 사탄 본성이 드러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으로서 산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검증을 통과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여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 기꺼이 순종하고,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진리를 실행할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있으며, 진정으로 산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산 사람은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이며,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겪은 사람이다. 또한 자신을 드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목숨까지 바치고자 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평생을 바치는 사람이다. 살아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증거해야 사탄에게 수치를 줄 수 있고, 살아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복음을 확장할 수 있다. 살아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며, 진정한 사람인 것이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사람은 살아 있었다. 그러나 사탄이 패괴시킨 까닭에 사람은 사망 속에서 살게 되었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영이 없는 죽은 자가 되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가 되었으며, 사탄의 도구가 되었고, 사탄의 포로가 되었다. 하나님이 창조한 살아 있었던 사람이 죽은 사람이 되면서 하나님은 증거를 잃게 되었고, 그가 만든, 유일하게 그의 숨결을 불어넣어 준 인류를 잃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자신의 증거를 되찾고 그가 손으로 친히 만들었으나 사탄에게 사로잡혀 간 사람을 빼앗아 오려면, 사람을 부활시켜 산 사람으로 만들어야 하며, 모든 사람을 빼앗아 와 그의 빛 속에서 살도록 해야 한다. 죽은 자는 영이 없는 사람이며, 완전히 마비된 사람이다. 또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며, 더 나아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종할 마음이 전혀 없으며, 오로지 대적과 패역만 존재할 뿐 충성심은 전혀 없다. 산 사람은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이다. 또한 하나님께 순종할 줄 아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이며, 진리와 간증이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 집에서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들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중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고 어떤 방식으로 하든지, 무엇을 대가로 삼고 무엇을 목표로 하든지 간에, 그가 하는 사역의 근본 취지는 변하지 않는다. 이 근본 취지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요구, 그리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 즉 하나님이 보기에 긍정적이라고 생각되는 모든 것들을 다 하나님의 절차에 따라 사람 마음에 심어 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본질을 명확하게 알며,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의 근본 취지 중 하나이다. 또 한편으로 사탄은 하나님 사역의 부각물이자 봉사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은 항상 사탄에게 넘겨진다. 하나님은 이러한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사탄의 시험과 공격 속에서 사탄의 사악함과 추함과 비열함을 보게 함으로써 사탄을 증오하고 부정적인 것을 인식하고 분별하게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사람은 점차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참소, 교란과 공격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순종,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경외심에 기대어 사탄의 공격과 참소를 완전히 이기면, 사람은 완전히 사탄의 권세에서 구출된다. 사람이 구출됐다는 것은 사탄이 패했다는 선언이며, 그 사람은 더 이상 사탄의 먹이도, 사탄이 삼키려고 하는 대상도 아닌 사탄이 포기하는 대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람은 정직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과 경외심을 가지고 있으며, 사탄과 철저하게 결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사탄에게 수치를 주고, 사탄의 간담을 서늘케 하며, 또한 사탄에게 완전한 실패를 안겨 준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경외심으로 사탄을 물리쳐, 사탄으로 하여금 그에 대해 확실히 손을 놓게 만든다. 이러한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진정으로 얻고자 하는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최종 목표이다.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고 완전히 하나님께 얻어지고자 한다면, 반드시 사탄으로부터 오는 크고 작은 시험과 공격에 직면해야 한다. 그리고 완전히 사탄을 이기고 거기에서 나오는 사람이 바로 구원받은 자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준 시련과 사탄의 무수한 시험과 공격을 겪은 사람이다.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요구를 아는 자요,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하고 사탄의 시험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도를 포기하지 않은 자다. 하나님께 구원받은 자는 정직하고, 선하고, 애증이 분명하고, 정의감이 있고, 이성이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사탄의 속박, 염탐, 참소, 상해 등이 없으며, 거기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유를 얻은 자이고, 완전히 해방받은 자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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