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2 은혜시대의 구원과 국도시대의 구원의 실질적인 차이는 무엇인가?

성경 참고: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1)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레 11:45)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단지 사람의 속죄제가 되었을 뿐, 결코 사람의 패괴된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에, 하나님은 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들어갔다. 무릇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가운데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첫 번째 도성육신은 사람을 죄에서 속량하였는데, 예수의 육신으로 사람을 속량한 것이다. 즉,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원한 것이다. 하지만 사탄의 패괴 성정은 여전히 사람 안에 존재한다. 두 번째 도성육신은 더 이상 속죄제가 되지 않고, 죄에서 속량해 온 사람들을 철저히 구원한다. 그리하여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로 죄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결케 되고, 성정이 변화되어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한다. 이래야만 사람이 완전히 성결해지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늘 이렇게 생각한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배나 드리고, 찬송이나 부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며, 본분이 있으면 본분이나 좀 더 하고, 이런 것이 아닌가?’ 지금 너희는 하나님을 몇 년 믿었든 하나님을 믿는 이 의의에 대해 아직도 꿰뚫어 보지 못하였다. 사실, 하나님을 믿는 의의는 너무나 깊어 사람이 확실히 알 수가 없다. 마지막에는 사람 안에 있는 사탄에게 속한 것들과 사람의 본성에 속한 것들이 반드시 변화되어야 하고, 진리의 요구와 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참으로 구원에 이르게 된다. 네가 만일 아직도 종교 단체에서 믿을 때처럼 글귀 도리와 구호만 좀 외치고, 아울러 조금의 실행이나 좋은 행실이 좀 더 있을지라도, 또 네가 죄를 짓는 일들을 해낼 수 없고, 뚜렷하게 드러나는 그런 죄들을 범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이는 네가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섰음을 뜻하지 않는다. 네가 규례를 지킬 수 있다고 해서 올바른 길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느냐? 네가 옳게 선택했다고 할 수 있느냐? 본성 안에 있는 것들이 변화되지 않으면, 결국 너는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고, 여전히 하나님을 거스를 수 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내가 한 이 말은 무슨 뜻이냐? 너희가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 말씀을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진리를 떠날 수 없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깨달으라는 것이다. 너는 길을 잘 선택하고, 진리에 노력을 들이고, 하나님 말씀에 노력을 들여야 한다. 대강 반쯤 알고는 그만두거나 웬만하면 된다고 여기지 말라. 네가 자신을 속이면 너 자신만 해칠 뿐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성령 역사를 잃은 사람은 가장 위험하다>에서 발췌

『구원받는다는 것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을 말하느냐? ……구원받은 것이란, 그냥 쉽게 말하면, 네가 살아남을 수 있게 되었고, 네가 목숨을 건질 수 있게 되었고, 네가 살려졌다는 것이다. 그럼 너는 원래 죽어 있었느냐? 너는 살아 있었고, 말도 하고 숨도 쉬고 있었는데, 죽은 것일까? (영은 죽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 왜 그렇게 말하는 것이냐? 왜 영이 죽으면 죽은 것이라고 하느냐? 무엇에 근거해 하는 말이냐?

사람이 구원받기 전에는 어디에 머물고 있느냐?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습니다.) 사탄의 흑암 권세 아래에 머물고 있다. 무엇으로 살아가느냐? (사탄의 철학과 사탄의 독소로 살아갑니다.) 맞다, 사람은 사탄의 본성, 패괴된 본성으로 살아간다. 사탄의 본성으로 살고 있으면 사람 그 자체, 사람의 그 육체, 그리고 사람의 영혼, 사상의 각 부분에서 보면 사람이 산 것이냐? 하나님 편에서 보면 죽은 것이다. 그럼 ‘죽은 것’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무엇이냐? (산송장입니다.) 맞다, 산송장이다. 겉으로 보면 숨을 쉬고 있고, 눈도 깜빡이고 있고, 생각도 하고 있다. 생각하는 것은 다 무엇이냐? 생각하는 것은 다 악한 것이다. 종일 생각하는 것은 다 악한 것이다. 즉,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증오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들이다. 생각하는 것은 다 그런 것들이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이 보기에 다 귀신에 속하는 것이고, 마귀에 속하는 것이며, 사탄에 속하는 것이다. 그것은 육체에 속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완전히 사탄에 속하는 것이다. 완전히 사탄에 속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무엇으로 보이겠느냐? 사람이 맞을까? (아닙니다.) 그럼 무엇이냐? (마귀입니다.) (짐승입니다.) 맞다, 마귀이고, 짐승이고, 사탄이다. 살아 있는 사탄이다! 사람은 살아 있는 사탄의 것과 사탄의 실질로 살아간다. 하나님의 눈에는 사람의 육체가 살아 있는 사탄을 입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살아 있는 사탄이 사람의 육체를 입고 있는 것인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보고 산송장으로 규정한다. ‘산송장’에 대한 정의는 무엇이냐? (죽은 사람입니다.) 맞다, 죽은 사람이다. 하나님이 지금 하고자 하는 구원 사역은 그런 죽은 사람을, 그렇게 사탄의 패괴 성정과 사탄의 패괴 실질로 살아가는 산송장, 즉 소위 말하는 ‘죽은 사람’을 산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구원받는다는 의의이다. 무엇을 위해 하나님을 믿느냐? (구원받기 위해입니다.) 음, 구원받기 위한 것이다. 구원받은 것이란 무엇이냐?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이 됐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이 되었다는 그 뜻은 무엇이냐? 죽음에서 살게 된 것, 즉 호흡이 되돌아왔고 살아난 것이다. 그리하여 네가 눈을 떠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을 보고 엎드려 경배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욕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공격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보기에 그런 사람은 무엇이냐? (산 사람입니다.) 맞다, 바로 진정한 산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어야 하나님이 보기에 산 사람인 것이다. 그럼 입으로만 하나님을 시인하는 사람은 산 사람이냐? (아닙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산 사람이냐? 어떤 실제가 있는 사람이 산 사람이냐? 말해 보거라! 이 문제를 가지고 토론해 보자. (생명 성정이 변화되고, 사람의 사상 관점과 일을 보는 관점이 바뀌고 하나님 말씀과 서로 맞아야 산 사람입니다.) (욥처럼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흡족케 할 수 있을까 하는 사람이 산 사람입니다.) (행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사람입니다.) (흑암 권세에 묶이지 않고, 일을 보는 관점에 변화가 있으면 다 살아난 사람입니다.) 너희는 모두 한 측면에서 표현되는 것만 말했다. 도대체 어떻게 되어야 산 사람인 것이냐? 결과가 구원을 받은 것이면 산 사람이 된다. 산 사람은 말을 할 줄 아는데, 하는 말들은 다 어떤 것일까? 생각이 있고, 마음이 있고, 뜻이 있는 것인데, 다 어떤 것들을 생각할까? 일도 하고 본분도 하는데, 다 어떤 일들을 할까? 그 일들, 하는 일과 하는 말의 성질은 어떤 것일까? 산 사람이란 뜻은 죽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죽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무엇을 가리키느냐? 유로(역주: 흘러나옴)하는 것, 마음에서 생각하는 것, 행하는 것이 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것이다. 이런 성질이다. 그렇지? 또 한 가지가 있는데, 좀 더 적절하게 말하면 행하는 모든 것과 생각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정죄받지 않고, 하나님에게 증오받지 않고 버림받지 않으며, 반대로 하나님에게 인정받고 칭찬받는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산 사람이 하는 것이고, 또한 산 사람이 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실한 순복을 갖춰야 진정한 믿음인 것이다>에서 발췌

『흑암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 죽음 가운데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 모두 사탄에게 점유된 사람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을 거치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거치지 않는다면, 그 죽음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고 산 사람이 될 수 없다. 이런 죽은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고,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도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다.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은 산 사람의 증거이지 죽은 사람의 증거가 아니다. 그는 산 사람에게 그를 위해 사역할 것을 요구하지, 죽은 사람에게 사역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죽은 사람이란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는 사람인데, 영 안이 마비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키고, 진리를 행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 충성이 조금도 없는 사람을 가리키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사탄에게 이용되는 사람을 가리킨다. 죽은 사람의 표현은 진리와 대립되고 하나님을 거역하며, 미천하고 비열하고 악랄하고 난폭하고 간교하고 음험하다. 그런 사람은 설사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신다고 해도 하나님 말씀을 살아낼 수 없다. 그런 사람은 살아 있어도 산송장이고, 숨 쉬는 죽은 사람이다. 죽은 사람은 아예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도 없으며, 하나님을 기만하고 모독하고 배반할 뿐이다. 죽은 사람이 살아내는 것은 모두 사탄의 본성에서 유로되는 것이다. 사람이 산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아래에 달갑게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를 달갑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요구한 모든 진리를 실행할 수 있으며, 그래야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고 진정으로 산 사람이 될 수 있다. 산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이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겪은 사람이며, 자신을 기꺼이 봉헌하고 하나님을 위해 달갑게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달갑게 바치는 사람이다. 산 사람이 하나님을 증거해야만 사탄을 수치당하게 할 수 있으며, 산 사람만이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확장할 수 있다. 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이고, 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사람이다. 본래 하나님이 만든 사람은 산 사람이었지만, 사탄의 패괴로 인해 사람이 죽음 가운데서 살게 되었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되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영이 없는 죽은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가 되었으며, 사탄의 도구와 포로가 되었다. 하나님이 만든 산 사람이 죽은 사람으로 되었기에, 하나님은 증거를 잃게 되었고, 그가 만든 유일하게 그의 생기가 있는 인류를 잃게 되었다. 하나님이 자신의 증거를 빼앗아 오고 그가 손으로 친히 만든, 사탄에게 노략된 사람을 빼앗아 오려면, 사람을 부활시켜 산 사람이 되게 해야 하고, 모든 사람을 빼앗아 와 그의 빛 속에서 살게 해야 한다. 죽은 사람은 영이 없는 사람이고, 극도로 마비된 사람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더욱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려는 생각이 전혀 없으며, 오직 거역과 대적만 있을 뿐 충성은 조금도 없다. 산 사람은 영이 소생한 사람이고, 하나님께 순복할 줄 아는 사람이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이고, 진리가 있고 증거가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살아난 사람인가?>에서 발췌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은 다 매우 큰 필요가 있고, 또한 다 위대한 의의가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사람에게 행하는 것은 다 하나님의 경영에 관련되고, 인류가 구원받는 일에 관련되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이 여기는 모든 긍정적인 것을 다 하나님의 절차에 따라 사람 안에서 이루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실질을 알게 하고 이해하게 하며, 또한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할 수 있게 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는 일의 한 방면의 취지이다. 다른 한 방면으로는 사탄이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서 안받침물이 되고 효력품이 되기 때문에, 사람은 늘 사탄에게 넘겨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사탄의 시험과 공격에서 사탄의 사악하고, 추하고, 비열한 몰골을 보게 한다. 그리하여 사탄을 증오하고 부정적인 것에 대해 인식이 있고, 분별이 있게 한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을 점차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참소와 방해와 공격에서 벗어나게 한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순복으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경외심으로 인해 사탄의 공격을 완전히 이겨 내고 사탄의 참소를 완전히 이겨 내게 되면, 사람은 철저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출될 수 있다. 사람이 구출되는 것은 사탄이 실패를 선고했음을 뜻하고 그 사람이 더 이상 사탄의 먹잇감이 아니고, 더 이상 사탄이 삼키려고 하는 대상이 아니라, 사탄이 포기한 대상이라는 것을 뜻한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은 정직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있고 순복과 경외심이 있으며, 사탄과 철저히 결렬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은 사탄을 수치당하게 하고, 간담을 서늘케 하며, 또한 사탄을 철저히 실패하게 한다. 하나님을 따르는 그 사람의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순복과 경외가 사탄을 물리쳐 철저히 손을 떼게 만든다. 그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진정으로 얻게 된 사람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최종 목표이다.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마다 구원을 받으려면, 하나님께 완전히 얻어지려면 반드시 사탄에게서 오는 크고 작은 시험과 공격에 직면해야 한다. 거기에서 걸어 나와 사탄을 완전히 이길 수 있는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시련을 여러 번 겪고, 사탄의 무수한 시험과 공격을 겪은 사람이며,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요구를 알고,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하고, 사탄의 시험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도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은 성실하고 착하고 애증이 분명하고 정의감이 있고 이성이 있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사탄이 결박하고, 엿보고, 참소하고, 해칠 수 없는, 완전히 자유를 얻은 사람이고, 완전히 해방되고 해탈된 사람이다. 욥이 바로 그런 자유인이었다, 하나님은 왜 욥을 사탄에게 넘겨주려고 했는지에 대한 의의도 바로 여기에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최후에 너로 어떤 간증을 하게 하는가? 말하자면 네가 더러운 땅에 태어났어도 성결하게 되고 더는 더러움에 물들지 않으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 태어났어도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사탄에게 점유되지 않고 사탄에게 시달리지 않고 전능자의 손안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간증이고 사탄과 싸워서 이긴 증거이다. 네가 사탄을 배반할 수 있으면 네가 살아내는 것은 사탄을 유로(역주: 흘러나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사람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것과 같은 것이다. 즉, 정상 인성, 사람의 정상 이지와 견식,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상적인 심지,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인데, 이것이 곧 피조물이 해야 할 간증이다.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우리가 더러운 땅에서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보호와 인솔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를 정복하신 것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순복할 수 있게 된 것도 하나님이 우리를 정복하신 후에 도달한 효과이지 우리 사람이 좋았기 때문이 아니고 우리가 천성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심으로 인해 또 하나님이 우리를 예정하심으로 인해 우리가 오늘 그분께 정복되고 오늘 그분을 증거할 수 있고 섬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 그분이 우리를 택하시고 보호해 주심으로 인해 우리가 구원받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출되고,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더러움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었습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2)>에서 발췌

『말세에 태어난 이 사람들은 어떤 인류인가? 사탄에게 몇 천 년 동안 깊이 패괴되어 사람 모양이 없는 인류이다. 최종에는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게시를 거쳐 정복된 후 이런 말씀에서 진리를 얻고 하나님에 대해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고 하나님을 아는 데에 이르고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최종의 경영 계획에서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을 얻는다. ……전체 경영 계획에서 얻는 인류는 바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께로부터 진리를 얻고 하나님이 요구한 사람의 그 생명과 모양을 갖춘 인류이다. ……최종에 얻는 이 무리 사람들이 바로 최종에 살아남을 사람들이고, 즉 하나님이 요구하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하나님이 만족해 하는 이 한 무리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전능을 알아야 진실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