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4) 은혜시대 사람에 대한 주님의 부탁과 국도시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부탁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성경 참고: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눅 24:47)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9~20)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1)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 그 단계의 사역도 마찬가지로 모두 그 자신이 새로운 출로를 개척한 것이다. 그가 와서 천국의 복음을 가르치면서 사람에게 회개해야 하고, 죄를 자백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예수가 사역을 다 한 후에 베드로와 바울, 그들이 예수의 사역을 잇기 시작하였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승천한 후, 그들은 그 영의 보냄을 받고 십자가의 도를 전하기 시작하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셋째 하늘로 돌아갔을 때 사실 하나님이 전 인류를 구속한 사역은 이미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고 땅에는 그저 예수가 졌던 십자가, 예수의 몸을 감쌌던 세마포, 예수가 썼던 화관과 홍포(유대인들이 그를 희롱할 때의 물건)만 남겨 놓았다. 즉 예수의 십자가 사역은 이미 한때 뒤흔든 후 잠잠해졌고 그 후부터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의 사역을 이어 각처의 교회에서 목양하고 양육하기 시작한 것이다. 사역한 내용은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다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고 세례받게 한 것이며, 사도들이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내막과 실제 상황을 전하여 사람들이 다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예수’ 앞에 엎드려 죄를 자백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들도 각처에서 예수가 한 말씀과 정한 율법ㆍ계명을 전한 것이다. 그때부터 은혜시대의 교회 건축이 시작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예전에는 각 지역에서 특별 예배를 하거나 대예배를 할 때, 한 방면의 실행의 길만 말하였다. 이런 실행은 모두 은혜시대에서 실행해야 했던 것인데, 하나님을 아는 것과는 별로 큰 관계가 없었다. 왜냐하면 은혜시대의 이상은 단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에 불과했고 그 외에 더 큰 이상은 없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인식해야 할 것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를 구속한 사역밖에 없었으므로 은혜시대에는 사람에게 인식하게 할 더 많은 이상이 없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도 손에 꼽을 정도였다. 예수의 자비와 긍휼을 인식하는 것 외에 사람에게는 단지 간단하고 또 초라한 실행만 조금 있었을 뿐인데, 오늘에 비하면 그야말로 천양지차이다. 예전에는 사람이 아무리 많이 모였어도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을 말할 수 없었고, 더욱이 사람이 진입해야 할 가장 적합한 실행의 길을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없었으며, 단지 포용하고 인내하는 기초에서 또 일부 간단한 세부 사항만 더했을 뿐 그 실질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동일한 시대에서는 더 새로운 사역을 아예 하지 않았고, 사람에 대한 요구도 단지 포용하고 인내하거나 십자가를 지는 것에 불과했으며, 또한 이런 실행 외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보다 더 높은 이상은 더 이상 없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과거에는 사람에게 율법과 계명을 준수하고 인내하고 겸손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고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최종에는 환난 속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이 3단계의 요구는 전체 경영에서 사람에게 점차적으로 요구한 것이다. 사역은 단계마다 점점 더 심화되었고, 사람에 대한 요구도 단계마다 점점 더 높아졌다. 전체 경영은 이렇게 점차적으로 형성된 것이다. 바로 사람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사람의 성정이 하나님이 원하는 기준에 점점 더 가까워지기 때문에, 온 인류가 점차적으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나오게 되고, 나아가 사역이 철저히 끝날 때에는 전 인류가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받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너희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인 사람들인데, 하나님의 어떤 부탁을 받아들였는가? 이 일은 다음 단계 사역과 관련되는데, 다음 단계는 전 우주에서 더 큰 사역을 전개할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너희는 생명 성정이 변화되기를 추구해야 한다. 이후에 참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여 영광을 얻는 증거로 되는데, 너희 이 사람들을 이후의 사역의 표본으로 만든다. 오늘의 추구는 모두 이후의 사역에 기초를 닦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께 쓰임받아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기 위한 것이다. 네가 만약 이것을 추구 목표로 한다면 성령의 함께함을 얻을 수 있다. ……너희는 하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고 하나님께 얻어지고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한 것이고 우주 만유로 하여금 다 하나님의 행사가 너희 몸에 나타냈음을 보게 하고 만물 중에서 너희가 바로 만물의 주인이고 만유 중에서 하나님으로 하여금 너희로 말미암아 증거를 누리고 영광을 누리게 하기를 추구해야 한다. 이래야 너희가 가장 복 있는 세대임을 증명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무릇 자민이 되는 자는 모두 생명이 있어야 하고, 국도 훈련을 받아들여야 하며, 생명 성정에 변화가 있기를 추구해야 한다. 이것은 국도 자민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다.

하나님은 국도 자민에 대해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1.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여라. 즉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모든 말씀을 받아들여라.

2. 국도 훈련에 진입하여라.

3.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받기를 추구하여라. 너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할 때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있게 된다. 바로 자유 경지에서 사는 것이고 역시 하나님의 사랑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사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살고 있어야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다.

4. 하나님께 얻어지도록 하여라.

5. 땅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창현(彰顯)이 되어라.

이 5가지는 너희에 대한 나의 부탁이다. 내가 한 말은 모두 자민에게 한 것이다. 이 부탁을 받아들이기를 원하지 않으면 나도 너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네가 만약 참으로 이 5가지 부탁을 받아들인다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너희가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여 국도 자민이 되기를 추구할 수 있고 국도 자민이 되는 표준에 이를 수 있는데, 이것은 시작의 진입이다.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행하는 데에 이르려면 반드시 이 5가지 부탁을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만일 이 5가지 부탁에 이른다면 너는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어 꼭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을 수 있다.

…………

오늘 하나님의 말씀의 심판ㆍ형벌ㆍ격타(擊打)ㆍ연단을 받아들일 수 있고 더욱이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형벌을 받을 때에도 너무 고뇌하지 말라고 한다. 너희들 몸에 한 일과 베풀어 준 복을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고, 너희에게 더해 준 모든 것을 누구도 빼앗아 가지 못한다. 종교 안의 사람은 너희와 비길 수 없다. 비록 너희에게 그렇게 많은 성경 지식이 없고 그런 종교 도리가 없지만 하나님이 너희들 몸에 한 역사로 인하여 너희가 얻은 것은 역대 이래의 어느 한 사람보다도 많다. 그러므로 이것을 너희의 가장 큰 복이라고 한다. 이것으로 인하여 너희는 더욱더 하나님께 자신을 바쳐야 하고 더욱더 하나님께 충성해야 한다. 하나님이 높여준 것으로 인하여 너는 다시 한 번 힘을 내고 분량을 잘 예비하여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이 준 지위에 굳게 서서 자민이 되기를 추구하고 국도의 훈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얻어져 최종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증거가 될 이 몇 심지가 너에게 있는가? 네가 이러한 심지가 있으면 최종에 꼭 하나님께 얻어져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증거가 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부탁이 바로 하나님께 얻어져 그의 영광스러운 증거가 되는 것임을 너는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내가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를 대표하여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기능은 단지 따르고, 순복하고, 변화되고, 간증하는 것이다.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너희가 왜 나를 믿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 각 사람이 알아야 할 가장 주요한 문제이다. 내 아버지는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창세부터 나를 위해 너희를 예정하였다. 그분이 너희를 예정한 것은 나의 사역을 위해서이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이다. 너희는 내 아버지로 인해 나를 믿고, 내 아버지의 예정으로 나를 따르는 것이지 결코 너희 자신의 선택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 내 아버지가 너희를 나에게 베풀어 준 것은 너희가 나를 위해 증거하기 위한 것임을 너희는 더욱더 알아야 한다. 내 아버지가 너희를 나에게 베풀어 주었기 때문에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베풀어 준 도(道)를 지켜야 하고, 너희에게 교훈한 도와 말씀을 지켜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의 본분은 나의 도를 지키는 것이고, 너희가 나를 믿는 목적도 이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너희는 다만 내 아버지가 나에게 베풀어 준, 나의 도를 지키는 사람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믿기만 할 뿐, 나에게 속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너희는 본래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라 옛 뱀의 부류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단지 나의 증거일 뿐이다. 그러나 오늘 너희는 나의 도를 준행해야 한다. 이것은 모두 앞으로의 증거를 위한 것이다. 너희가 만일 나의 도를 듣는 ‘사람’만 된다면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이고, 또한 내 아버지가 너희를 나에게 베풀어 준 의의를 잃게 되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다시 한번 알려 주려는 것은 ‘너희는 마땅히 나의 도를 준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하여 너는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너희가 경력(역주: 체험)한 것과 본 것은 역대의 성도와 선지자보다 더 높지만, 너희는 역대의 성도와 선지자보다 더 높은 말로 나를 증거할 수 있느냐? 내가 지금 너희에게 베풀어 준 것은 모세와 다윗에게 준 것을 초월하였으므로, 나는 너희의 증거가 모세의 것보다 높고 너희의 말이 다윗의 말보다 높아야 한다고 요구한다. 내가 너희에게 백배로 베풀어 주었으므로, 나는 또 너희가 나에게 백배로 갚아야 한다고 요구한다. 나는 인류에게 생명을 베풀어 주는 자이고, 너희는 나의 생명을 받아들이고 나를 위해 증거하는 자임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은 너희의 본분이고, 내가 너희에게 임하게 한 것일 뿐만 아니라 너희가 나를 위해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나의 모든 영광을 다 너희에게 베풀어 주었고, 이스라엘 선민이 얻은 적이 없는 생명을 너희에게 베풀어 주었으므로, 너희는 마땅히 나를 위해 증거해야 하고, 나를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쳐야 한다. 내가 나의 영광을 누구에게 베풀어 주면 그는 나를 위해 증거해야 하고, 나를 위해 목숨을 바쳐야 한다. 이것은 내가 일찍이 정해 놓은 것이다. 내가 나의 영광을 너희에게 베풀어 주었는데 그것은 너희의 복이고, 나의 영광을 증거하는 것은 너희의 본분이다. 만일 너희가 복을 위해서만 나를 믿는다면, 나의 역사는 그다지 큰 의의가 없게 되고, 또한 너희도 결코 너희의 본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사람이 본 것은 나의 긍휼과 자비, 위대함뿐이었고, 유대인이 본 것은 나의 인내와 구속뿐이었다. 그들이 본 것은 아주 적고 적은 내 영의 역사뿐이고, 심지어 그들이 깨달은 것은 너희가 듣고 본 것의 만분의 일에 불과하다. 너희가 본 것은 그들 가운데의 대제사장이 본 것을 초월했다. 너희가 오늘 깨달은 진리는 그들이 깨달은 것보다 높고, 너희가 오늘 본 것은 율법시대의 것보다 많고 또한 은혜시대의 것을 초월했으며, 너희가 경력한 것은 모세와 엘리야의 것을 더욱 뛰어넘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사람이 깨달은 것은 여호와의 율법뿐이고, 본 것은 여호와의 뒷모습뿐이며, 유대 사람이 깨달은 것은 예수의 구속뿐이고, 얻은 것은 예수가 베풀어 준 은혜뿐이며, 본 것은 단지 유대 족속 중의 예수의 형상뿐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너희가 본 것에는 ‘여호와의 영광’과 ‘예수의 구속’ 그리고 오늘날의 나의 모든 행사가 있고, 또한 너희는 내 영의 말을 직접 듣고 나의 지혜를 깨닫게 되었고, 나의 기묘를 인식하게 되었으며, 나의 성품을 알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나는 나의 경영 계획의 전부도 너희에게 알려 주었다. 너희는 사람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푸는 하나님을 보았을 뿐만 아니라, 공의가 가득한 하나님도 보았고 내 역사의 기묘함도 보았다. 너희는 또한 내가 진노와 위엄을 만재(滿載)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고, 더욱이 내가 이전에는 진노를 이스라엘 집에 쏟았다가 오늘날에는 다시 너희에게 내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너희가 하늘에 있는 나의 심오한 비밀을 깨달은 것은 이사야와 요한의 것을 초월하였다. 너희는 역대의 성도들보다 더욱 나의 사랑스러움과 존경스러움을 알고 있다. 너희가 터득한 것은 나의 진리, 길, 생명만이 아니라 요한의 것보다 높은 더 큰 이상(異象)과 계시이다. 너희는 더 많은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되었고, 나의 본래 모습도 보게 되었다. 너희는 나의 더 많은 심판을 받아들여 나의 공의로운 성품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말세에 태어났으나 이전의 것과 과거의 것을 깨달았고, 또한 오늘의 것, 곧 내가 친히 한 것도 경력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너희에 대한 나의 요구는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에게 베풀어 준 것이 너무나 많고, 너희가 내게서 본 것도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역대의 성도들처럼 나를 위해 증거하라고 너희에게 요구하는데, 이것은 나의 유일한 바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믿음’에 대하여 너는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나의 심판은 사람이 더 잘 순복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형벌은 사람이 더 잘 변화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내가 하는 것은 비록 나의 경영을 위한 것이지만 어떤 역사도 사람에 대해 무익한 것은 없다. 왜냐하면 나는 이스라엘 외의 족속들을 모두 이스라엘처럼 순복하게 만들고 진정한 사람으로 만들어 이스라엘 외에서도 나의 기반을 마련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경영이고, 이방에서의 나의 사역이다. 오늘까지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나의 경영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사람은 이런 것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자기의 앞날과 귀숙에만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내가 어떻게 말하든지 사람은 여전히 내가 하는 사역에 대해 무관심하고 오로지 일심으로 자신의 앞날의 귀숙에만 관심을 둔다. 이렇게 나아간다면 어떻게 나의 사역을 확장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나의 복음을 온 천하에 전할 수 있겠는가?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나의 사역이 확장될 때 나는 너희를 분산시킬 것인데, 마치 여호와가 이스라엘 각 지파를 친 것처럼 너희를 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다 나의 복음을 온 땅에 널리 퍼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사역을 이방에 확장하여 어른들도 아이들도 다 나의 이름을 높이고 각 나라, 각 족속이 다 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가장 마지막인 이 시대에 나의 이름이 이방에서 크게 일컬음을 받게 하고, 나의 행사를 이방에게 보게 하며, 또한 나의 행사로 인해 나를 전능자라 칭하게 하고,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게 한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각 족속의 하나님임을 알게 할 것이다. 설령 내가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가장 큰 사역이고 말세에 이루려고 계획한 나의 역사 취지이며, 말세에 성취하려는 나의 유일한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에서 발췌

『너는 시대적 의의가 있는 적합한 언어로 하나님의 ‘시대적 성품’을 표현해 낼 수 있는가? 너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구체적인 성품을 말할 수 있는가? 어떻게 적합하고 타당하게 말하겠는가? 이것으로써 네가 어떻게 경력했는지를 알게 된다. 너는 어떻게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의에 주리고, 가련하고, 빈궁하고, 경건한 그 종교 신도들에게 너 자신의 깨달음과 경력을 알려 주겠는가?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어떤 ‘인물’일지 너는 상상해 낼 수 있는가? 네가 짊어진 중임과 네가 받은 부탁 그리고 너의 책임을 너는 모두 알고 있는가? 너의 역사적 사명감은 어디에 있는가? 너는 어떻게 다음 시대의 훌륭한 주인이 될 것인가? 너의 주인 의식은 강렬한가? 만물의 주인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정말로 생물과 세상 모든 물질의 주인인가? 너는 다음 단계 사역의 진전에 대해 어떻게 할 생각인가?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얼마이겠는가? 너의 임무는 매우 중하지 않은가? 그들은 빈궁하고 가련하고 눈멀어 어찌할 바를 모르며 흑암 속에 떨어져 애곡하고 있다. 길은 어디에 있는가? 밝은 빛이 유성처럼 홀연히 내려와 오래도록 사람을 억압한 이 흑암 세력을 몰아내기를 얼마나 간절히 사모하고 있는가! 간절히 기대하고 밤낮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 누가 전부 다 알겠는가? 고난이 혹심한 이 사람들은 의외로 빛이 가로지르는 날에도 여전히 어두운 감옥에 갇혀 석방받지 못하고 있다. 언제면 더 이상 애곡하지 않겠는가? 지금까지 안식이 없었던 이 연약한 영들이 이렇게 참혹한 불행을 당하였고, 무정한 밧줄과 굳어진 역사(歷史)가 일찍이 그들을 그 속에 가두어 놓았다. 그 애곡 소리를 누가 들은 적이 있는가? 그 근심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누가 직접 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괴롭고 조급할지, 친히 만든 무고한 인류가 이런 시달림을 받는 것을 하나님이 어찌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있을지 너는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인류는 결국 심한 피해를 입은 불행자이다. 비록 인류가 오늘날 요행히 살아남았지만 이미 악한 자에게 심한 피해를 겪었다는 것을 누가 알겠는가? 설마 너는 네가 피해자 중의 하나임을 잊었단 말인가? 너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인해 이 생존자들을 힘써 구원하기 원치 않는가? 자신의 모든 힘으로 사람을 자신의 골육처럼 사랑하는 하나님께 보답하기를 원치 않는가? 너는 하나님께 쓰임받음으로 자신의 평범치 않은 일생을 보내는 것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알고 있는가? 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사람’의 의의 있는 일생을 살아낼 심지(心志)와 믿음이 있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