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6) 종교계에 도대체 진리와 하나님이 권세를 잡고 있는가 아니면 적그리스도와 사탄이 권세를 잡고 있는가?

성경 참고: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마 23:1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마 21:12~13)

관련된 하나님 말씀:

『각 교파의 지도자들을 보면, 그들은 다 교만하고 독선적이어서 모두 성경을 단장취의(斷章取義)하여 자신의 상상에 따라 해석하면서 모두 은사와 지식으로 사역한다. 만약 그가 아무것도 말해 낼 수 없다면, 사람들이 그를 따를 수 있겠느냐? 그는 어쨌든 지식이 좀 있어 도리를 좀 말하거나 사람을 구슬릴 줄 알고 수단도 좀 쓰니까 사람을 자기 앞으로 끌어가고 사람을 다 속일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사람들이 명의상으로는 하나님을 믿지만 사실은 그를 따르게 된 것이다. 일부 사람들이 만약 참 도를 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일은 우리가 그에게 물어보아야 해요.” 봐라,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도 다른 사람을 거쳐야 하니, 이러면 큰일이 아니겠느냐? 그럼 인솔자는 뭐가 되느냐? 바리새인이 되고, 거짓 목자가 되고, 적그리스도가 되고, 사람이 참 도를 받아들이는 데의 걸림돌이 된 것이 아니냐?』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교만한 표현 중의 하나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거역한 다음에는 독립 왕국을 세울 수 있고, 자신만의 방식을 쓸 수 있으며, 사람들을 자기 손안으로, 자기 품으로 끌어갈 수 있다. 사람이 이런 일을 저지른다면 사람의 교만이라는 이 실질은 이미 천사장의 실질인 것이다. 사람이 곧 천사장이라는 것이 이미 결정된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한쪽에 둘 것이다. 사람에게 이런 성정이 있으면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게 된다.

왜 수많은 교파의 리더들에게 수없이 전도하는데 어떻게 말해도 안 될까? 그들의 그 교만은 이미 본성이 되어 마음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이 이끄는 무리에 정말 하나님이 함께하셔요. 그 사람은 정말 하나님을 원하는 사람이에요.”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을 끌어 자신을 믿게 만드는데, 그런 자의 마음에 하나님이 있을까? 하나님이 없지 않겠느냐? 사람들을 끌어 자신을 따르게 하고, 자신을 높이게 하며, 자신이 사람들을 통제(원문: 壟斷)하여 다른 곳에 가서 하나님을 찾지 못하게 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지 못하게 하고, 자기가 하는 말에 진리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은 자신을 이미 어떤 존재로 본 것이냐? 하나님으로 본 것이다. 그러므로 그 사람에게 있는 교만 때문에, 바로 그 교만 때문에 배반하는 일을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교만한 본성은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이다>에서 발췌

『땅에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한동안 사역하고 나면 하나님의 위치에 서서 말한다. “나는 전 우주를 초월하겠다! 나는 셋째 하늘에 서겠다! 우리는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것이다!” 사역을 며칠 하고는 거만해져 땅에서 왕이 되어 권력을 잡으려고 하고, 다른 국가를 세우려고 하며, 만유를 밟으려고 하고, 또 셋째 하늘에 서려고 하는데, 네가 다만 쓰임받는 사람임을 어찌 모른단 말인가, 어찌 셋째 하늘에 올라갈 수 있겠는가? ……그러나 교계의 목사들은 사람에게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며, 또한 높은 강단에 서서 사람들을 교훈하고 공리공론을 늘어놓으면서 실제는 말하지 않는다.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거만한 놈들이고 천사장의 후손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까지 발전해 온 것인지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전혀 하나님의 함께함이 없고, 더욱이 축복이나 보호 같은 것은 논할 수도 없다. 그 사람들의 언행은 거의 다 이전의 성령 역사에서 나온 요구를 지키는 것이고, 거의 다 진리가 아니라 도리이다. 그런 도리와 규례는 그 사람들의 집합이 단지 종교임을 충분히 설명할 뿐, 결코 선민이나 하나님의 역사 대상이라고 할 수 없다. 그들 모든 사람들의 집합을 종교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을 뿐, 결코 교회라고는 할 수 없다. 이는 변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들에게는 성령의 새로운 역사가 없으며, 그들의 모든 행위는 종교적인 냄새로 가득하고 그들이 살아내는 것은 모두 종교적인 색채를 띠고 있으며, 그들에게는 성령의 함께함과 성령의 역사가 없고 더욱이 성령의 징계나 성령의 깨우침을 받을 자격도 없다. 그들은 모두 생명이 없는 시체이고, 영성이 없는 구더기이다. 그들은 사람의 거역과 대적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람의 모든 악행도 인식하지 못하며, 더욱이 하나님의 모든 역사와 하나님 현시의 뜻도 알지 못한다. 그들은 모두 무지한 소인배들이고, ‘신도’로 불릴 자격이 없는 인간쓰레기이다! 그들이 어떻게 하든지 그들은 하나님의 경영에 관계가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계획을 파괴할 수도 없다. 그들의 말과 행동은 너무나 역겹고 형편없어 아예 언급할 가치도 없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지 않은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성령의 새 사역과 관련이 없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어떻게 해도 성령의 징계가 없고 더욱이 성령의 깨우침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성령께 버림받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모두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육체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을 내걸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역사할 때에 고의로 하나님을 적대하면서 역행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과 협력하지 못하는 것만 해도 이미 크나큰 패역인데, 하물며 고의로 역행하는 이 사람들이야 더구나 보응을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들의 악행을 언급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들을 저주하지 못해 한스러워하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그들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사람이 보기에는 마치 그들의 모든 행위가 다 하나님의 이름에 관련되는 것 같겠지만, 사실 하나님이 보기에는 하나님의 이름과는 조금도 관련되지 않고, 하나님의 증거와도 관련되지 않는다. 그들이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과는 무관하고, 하나님의 이름과도 관련이 없으며, 또 하나님의 현재 역사와도 관련이 없다. 그들은 모두 자신을 모욕하고 사탄을 표현하고 있으며, 그들은 그 분노의 날을 위해 악행을 쌓고 있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경영을 가로막지 못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새 사역과 무관한 사람이라면, 그들이 어떻게 하든 지금은 그 어떤 상응한 보응도 받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분노의 날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거룩한 구주 예수는 비록 자비가 가득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그가 어찌 더러움이 가득하고 더러운 귀신들이 모여 사는 그런 ‘성전’ 안에서 역사할 수 있겠는지 사람이 이를 어찌 알겠는가? 사람들은 비록 예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가 어찌 또 불의한 자의 살을 먹고 불의한 자의 피를 마시고 불의한 자의 옷을 입으며, 그를 믿으면서도 그를 알지 못하는, 계속 그에게 토색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나타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구주’는 이미‘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에서 발췌

『가장 패역한 사람은 고의적으로 하나님께 불복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이는 하나님의 원수이고 적그리스도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에 대해 늘 적대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순복하려는 생각이 조금도 없고 기꺼이 순복하거나 낮춘 적이 없다. 그들은 사람 앞에서는 자신이 가장 높다고 여기면서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순복할 줄 모르고,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이 ‘말씀’을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고 또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원래 자신에게 있었던 보배를 지금까지 버리지 않고 가보로 삼아 섬기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데, 그것으로써 그들을 숭배하는 그 멍청이들을 훈계한다. 이런 사람이 교회에 확실히 일부 존재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들은 ‘위풍당당하여 굴하지 않는 영웅 세가’로, 대대로 하나님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 그들은 ‘도’(리)를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최고 직책으로 삼아 한 해 또 한 해, 한 세대 또 한 세대 그들의 신성불가침의 직책을 이행하고 있기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고, 또한 어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하지 못한다. 그들은 하나님 집에서 ‘제왕’이 되어 각 시대에서 제멋대로 날뛰며 횡포를 부린다. 이 무리의 악마들이 연합하여 나의 사역을 허물어뜨리려고 시도하는데, 내가 어찌 이런 산 귀신이 내 눈앞에 존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큰 교회당에서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온종일 성경을 외우지만, 하나님 사역의 취지를 깨닫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뜻과 합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들은 쓸모없는 소인배들이고, 모두가 높은 곳에 서서 ‘하나님’을 교훈하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우지만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내걸지만, 사람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모두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악마들이고, 바른길에 들어서려는 사람을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귀신의 우두머리이며,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다. 그들이 비록 ‘심신이 건장’하지만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어찌 그들이 바로 사람을 이끌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적그리스도임을 알겠는가? 어찌 그들이 바로 전문적으로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산 귀신임을 알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