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5) 하나님은 어떻게 온 우주 세계를 주재하고 주관하시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망망한 우주 궁창에 많은 생령(生靈)이 번성하고 있고,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생명의 법칙과 그 불변의 법칙을 따르고 있다. 죽어서 떠나는 사람은 살아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가져가고, 살아 있는 사람은 또 죽은 사람의 역사적 비극을 되풀이하고 있다. 인류는 자신도 모르게 물어보게 된다. ‘우리는 왜 살고 있지? 왜 죽어야 하지? 누가 이 세계를 주관하고 있을까? 누가 또 이 인류를 창조하였을까? 정말 대자연의 조화일까? 인류는 정말 자신의 운명을 장악할 수 있을까?’ ……인류는 우주 만물의 주재자가 도대체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더욱이 인류의 최초와 장래에 대해서도 모르며, 어쩔 수 없이 이 법칙 속에서 살아갈 뿐 아무도 벗어날 수 없고, 아무도 바꿀 수 없다. 왜냐하면 만물 가운데서, 천우(天宇) 위에서 태고부터 영원까지인 그분이 이 모든 것을 주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인류가 지금까지 본 적도 없고 알지도 못했던 그분이고, 인류가 지금까지 그 존재를 믿지 않았던 그분이지만, 그는 인류의 선조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생명을 베풀어 준 그분이고, 인류가 생존하도록 공급하고 자양(滋養)하는 그분이며, 인류를 오늘까지 인도한 그분이고, 더욱이 인류가 생존하는 데에 있어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그분이다. 그는 만물을 주재하고 있고, 천우 중의 만물과 생령을 주재하고 있으며, 사계절을 주관하고 있고, 풍상설우를 조절하고 있다. 그는 인류에게 햇빛을 베풀어 주고 인류에게 밤의 장막도 가져다주었으며, 하늘땅을 펴고 인류에게 산과 강과 호수와 그 속의 생물을 가져다주었다. 그의 행사와 능력은 무소부재하며, 그의 지혜와 권병(역주: 권세)도 무소부재하다. 이 모든 규율과 법칙은 그의 행사가 체현되는 것이고, 그의 지혜와 권병이 유로(역주: 흘러나옴)되는 것이다. 누가 그의 주재를 벗어날 수 있는가? 누가 그의 안배를 벗어날 수 있는가? 만물은 모두 그의 눈앞에서 생존할 뿐만 아니라 그의 주재 아래에서 번식하고 있다. 그의 행사와 능력은 인류로 그의 확실한 존재를 시인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게 하고, 그가 만물을 주재한다는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게 한다. 그를 제외하고, 그 어떤 것도 이 우주를 주관할 수 없고, 더욱이 그 어떤 것도 이 인류에게 이렇게 끊임없이 공급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만 오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실질을 지니고 있고, 오직 하나님 자신에게만 생명의 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한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생명 활력이 있는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람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많은 대가를 치렀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고, 더욱이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능가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다 사라진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여전히 존재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이 살아가는 기원이고, 만물이 의지하여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하늘의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며, 땅의 존재(원문: 生存) 역시 하나님의 생명력에서 온 것이다. 생기를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주재를 초월할 수 없고, 활력을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 권병(역주: 권세)의 범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 다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해야 하고, 하나님의 주관 속에서 살아야 하며, 다 하나님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이 인류가 있기 전에 우주 천체가 존재하였다. 거시적 각도에서 보면, 이 우주 천체가 얼마나 오래 존재하고 있든지 하나님의 주관하에서 규칙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어느 행성이 언제 어느 위치까지 돌아가는지, 어느 행성이 언제 어떤 임무를 수행하는지, 어느 행성이 어느 궤도에서 운행하는지 또 언제 사라지거나 바뀌는지 다 추호도 차이가 없다. 이런 행성들이 있는 위치와 그것들 사이의 거리에는 모두 엄격한 법칙과 정확한 수치가 있고, 그것들의 운행 궤적, 운행 속도, 운행 법칙과 그것들이 언제 어느 위치까지 운행하는지에는 모두 정밀한 수치와 특정한 법칙이 있다. 천만년 이래, 그것들은 모두 이 법칙 속에서 운행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어떤 오차도 없었고, 그 어떤 힘도 그것들의 궤적과 규칙을 바꾸거나 파괴할 수 없었다. 이런 정밀한 수치와 특정한 운행 법칙은 모두 조물주 권병의 명정에서 왔기 때문에, 그것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조물주의 주재와 주관하에서 규칙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인류는 거시적인 각도에서 어렵지 않게 일부 법칙과 수치를 발견하고, 또한 사람이 해석하지 못하는 일부 특이한 법칙이나 현상도 발견할 수 있다. 비록 인류가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지 않고, 조물주가 만물을 창조하고 주재하는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이 조물주 권병의 존재를 시인하지 않지만, 인류의 과학자, 천문학자, 물리학자들은 모두 갈수록 만물이 생존하고 운행하는 규율과 법칙이 비밀스럽고 방대한 암흑에너지의 주재와 주관하에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 사실의 존재로 인류는 만물의 운행 법칙 속에서 한 분의 ‘능력자’가 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음을 직시하고 시인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그의 능력은 비범하다. 비록 아무도 그의 참모습을 직접 볼 수 없지만, 그는 시각마다 이 모든 것을 주재하고 주관하고 있기에, 그 어떤 사람이나 세력도 그의 주재를 초월할 수 없다. 이 사실 앞에서 인류는 만물의 생존 법칙은 사람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그 누구도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시인하지 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인류는 또 이 법칙은 사람이 분명히 측량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 법칙은 자연히 형성된 것이 아니라, 한 분의 주재자가 주관하고 있는 것임을 시인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것은 다 인류가 거시적 방면에서 느낄 수 있는 하나님의 권병이다.

미시적 각도에서 보면, 지구상에서 사람이 볼 수 있는 산천, 호수, 바다, 육지 그리고 사람이 겪고 있는 사계절과 각종 동식물, 미생물과 인류를 포함해, 땅에서 생존하고 있는 만물은 모두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 아래에 있다. 하나님의 주관과 주재로 만물은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나타나거나 사라지게 되고 또한 만물의 생존에 법칙이 생기게 되어 이런 법칙 속에서 번식하게 되었는데, 이 법칙은 어떤 사람과 물질도 초월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할 때 산천, 평원, 사막, 구릉, 강과 호수에 경계를 나누었다. 지구상에는 산천, 평원, 사막, 구릉이 있고, 또한 각종 수원(水源)도 있다. 그런 것들은 다 어떤 것들이냐? 각종 지리 형세가 아니냐? 하나님은 그런 여러 가지 지리 형세에 경계를 분명하게 그어 놓았다. 경계를 분명하게 그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산은 산의 경계가 있고, 평원은 평원의 경계가 있으며, 사막은 사막의 범위가 있고, 구릉은 구릉의 고정된 면적이 있으며, 강과 호수, 이런 수원도 다 고정된 양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만물을 만들 때, 그것들을 아주 분명하게 나누어 놓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서로 다르게 만든 모든 지형과 지리 환경에서도 하나님은 계획 있게, 규칙 있게 그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지리 환경은 하나님이 창조한 지 몇천 년, 몇만 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여전히 각자의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 설령 어느 시기에 화산이 분출하고, 어느 시기에 지진이 일어나 땅이 크게 움직이더라도, 하나님은 절대로 그 어떤 지리 형세도 그 고유의 기능을 잃어버리게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렇게 관리하고 있고 그런 법칙을 주재하고 장악하고 있기에, 이 모든 것, 즉 사람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과 사람이 보고 있는 모든 것들은 규칙 있게 지구상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9>에서 발췌

『하나님이 만든 만물은 움직일 수 없는 것이든, 콧구멍으로 숨을 쉬는 것이든, 아니면 걸어 다니는 것이든, 다 그것들의 생존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생물들을 만들기 전에 일찍이 그것들을 위해 각자의 서식지와 생존 환경을 예비해 놓았다. 그런 생물들은 자신만의 정해진 생존 환경이 있고, 자신만의 먹이가 있고, 자신만의 정해진 서식지가 있고, 그것들이 생존하기에 적합한 장소나 적합한 온도가 있는 자신들만의 정해진 곳이 있으면, 그것들은 제멋대로 다른 곳에 가지 않을 것이고, 인류의 생존을 파괴하거나 인류의 생활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방식으로 만물을 관리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좋은 생존 환경을 제공해 준다. 만물 가운데 있는 그런 생물들은 각자의 생존 환경에서 모두 자기의 생명을 유지할 먹이가 있는데, 그런 먹이가 있기 때문에 고유의 생존 환경에 정해져 있고, 그런 생존 환경에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그런 생존 환경에서 여전히 하나님이 제정해 준 법칙에 따라 생존하고 번식하고 이어 가고 있다. 그런 법칙이 있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명정으로 인해, 만물은 인류와 화목하게 지내고, 인류도 만물과 서로 의존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9>에서 발췌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할 때, 여러 가지 방식과 형식으로 만물이 균형을 이루게 하였고, 산천 호수의 생존 상태와 식물의 생존 상태도 균형을 이루게 하였으며, 각종 동물, 조류, 곤충의 생존 상태도 균형을 이루게 하였다. 그 목적은 각종 생물들이 다 하나님이 제정해 놓은 법칙에서 번식하고 살아가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만물은 그런 법칙을 벗어날 수 없고, 그런 법칙을 깨뜨릴 수 없다. 인류는 그런 기본적인 환경에서만 아주 안전하게 한 세대 또 한 세대 살아가고 번성할 수 있다. 그 어떤 생물이든, 하나님이 정해 놓은 수량과 범위를 넘어서고 하나님이 주재하는 생장 속도, 생장 빈도, 생장 수량을 넘어선다면, 인류의 생존 환경은 각기 다른 정도로 파괴될 것이고, 그와 동시에 인류의 생존도 위협받게 될 것이다. 만약 한 가지 생물의 수가 너무 많으면, 그것은 인류의 먹거리를 빼앗을 것이고, 사람의 수원을 파괴할 것이며, 인류의 터전도 파괴할 것이다. 그러면 인류의 번성이나 인류의 생존 상태는 즉시 영향을 받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9>에서 발췌

『하나님이 만물을 만든 후, 만물은 하나님이 정한 법칙에 따라 운행되고 있고, 규칙 있게 앞을 향해 발전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눈 아래에서, 하나님의 주재 아래에서, 사람의 생존과 함께 규칙적으로 앞을 향해 발전하고 있는데, 그 어떤 것도 그 법칙을 바꿀 수 없고, 그 어떤 것도 그 법칙을 파괴할 수 없다. 만물이 번식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주재로 인한 것이고, 만물이 생존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주재와 하나님의 관리로 인한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은 하나님의 주재하에서 규칙적으로 생겨나고 사라지고 윤회하기까지 한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9>에서 발췌

『하나님은 이 세계와 이 인류를 창조하였고, 더욱이 고대 그리스의 문화와 인류의 문명도 만들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어루만져 위로하고 있고, 이 인류를 밤낮으로 보살펴 주고 있다. 또 오직 하나님만이 인류의 발전과 진보는 하나님의 주재를 떠날 수 없고, 인류의 역사(歷史)와 미래도 하나님 손의 안배에서 벗어날 수 없다. 네가 만일 명실상부한 크리스천이라면, 너는 반드시 그 어떤 국가나 민족의 흥망성쇠도 다 하나님의 안배 아래에 있음을 믿을 것이다. 어떤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장차 어떠할지는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알고, 이 인류가 어디로 가게 될지도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파악하고 있다. 인류가 좋은 운명이 있기를 바라고 한 나라가 좋은 국운이 있기를 바란다면, 인류는 다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다 하나님 앞에 와서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운명과 귀숙은 피할 수 없는 큰 재앙일 것이다.

…………

하나님은 인류의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매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고, 이 세계를 주재하고 있으며, 전 우주를 주재하고 있다. 인류의 운명은 하나님의 계획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하나님의 주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나 국가나 민족은 하나도 없다. 인류의 운명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와야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따르고 경배하는 인류를 번창하게 할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저버리는 인류를 쇠퇴되고 멸망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그럼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한다’ 중의 ‘만물’이 하나님 편에서는 어떤 것들을 포함할까? 사람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것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사람이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것까지도 포함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진정한 함의이다. 설사 사람이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것일지라도 그것은 진실로 존재하고 있는 사실들이다. 하나님 편에서는 하나님이 눈으로 감찰하고 하나님이 주재하는 범위 안에 있는 것은 모두 진실로 존재하고 있는 사실들이다. 비록 인류에게는 그것이 추상적인 것이고, 상상할 수 없는 것이며, 더욱이 사람이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에게 있어서 그것은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재하는 만물 중의 다른 세계이고, 또한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재하는 다른 부분의 범위이다……하나님은 어떻게 영계를 주재하고 관리하는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0>에서 발췌

『영계의 존재는 인류의 이 물질세계와 복잡하면서도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다. 영계는 하나님이 주재하는 만물 중에서 인류의 생사윤회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것이 바로 영계의 역할이고, 영계가 존재해야 할 중요성이다. ……사람이 볼 수 없는 그런 세계에서 영계의 각종 천상의 계율, 법령, 행정 제도는 물질세계의 그 어떤 국가의 법과 제도보다 훨씬 높은 것이고, 이 세상에서 생활하고 있는 그 어떤 생령(生靈)도 감히 주제넘게 벗어나거나 거스르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재, 하나님의 관리와 관련되지 않느냐? 여기에는 명확한 행정, 명확한 천상 계율의 규정, 명확한 법령이 있다. 각 계층과 영역에서 일하는 심부름꾼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 본분을 충실히 지키고 규율을 지키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천상의 계율을 거스르면 결과가 어떤지를 알고 있고, 하나님이 어떻게 상선벌악(賞善罰惡) 하는지 알고 있고, 어떻게 만물을 관리하고 주재하는지를 잘 알고 있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의 천상 계율과 법령을 실시하는지를 더욱 분명히 보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비록 물질세계와 공존하고, 또한 물질세계와 동시에 하나님의 관리와 주재를 받고 있지만 그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관리와 주재는 물질세계의 관리와 주재보다 훨씬 엄격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0>에서 발췌

『인류의 운명과 만물의 운명은 모두 조물주의 주재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고, 모두 조물주의 지배와 불가분의 관련이 있다. 근본적으로 말하자면, 인류와 만물의 운명이 어떠할지는 모두 조물주의 권병과 갈라놓을 수 없는 연관이 있는 것이다. 인류는 만물의 법칙 속에서 조물주의 지배와 주재를 깨닫게 되었고, 만물의 생존 법칙 속에서 조물주의 주관을 보게 되었으며, 만물의 숙명 속에서 조물주가 만물을 주재하고 주관하는 방식을 귀납해 내게 되었다. 그리고 인류와 만물의 생사 윤회 속에서, 인류는 만물의 생령에 대한 조물주의 지배와 안배에 대해 진정 체험하게 되었고, 또한 조물주의 지배와 안배가 세상의 모든 법령, 규정, 제도를 초월하고 그 어떤 힘과 세력까지도 초월한다는 것을 진정 보게 되었다. 이로부터 인류는 조물주의 주재는 그 어떤 피조물도 파괴할 수 없는 것이고, 조물주의 명정 아래에 있는 만사만물은 그 어떤 세력도 침범하거나 바꿀 수 없는 것이며, 인류와 만물은 바로 이런 천상의 법칙과 계율 속에서 한 세대 또 한 세대 생존하고 번식해 온 것임을 시인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것은 조물주의 권병이 참으로 구현된 것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하나님은 만물을 주재하는 그분이고, 하나님은 만물을 관리하는 그분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였고, 만유를 관리하는 동시에 또 만유를 주재하고 만유에게 공급을 해 주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위이고, 하나님의 신분이다. 만유에게 있어서, 만물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진실한 신분은 조물주이자, 또한 만물의 주재자이다. 하나님은 그런 신분을 가지고 있는데, 만물 가운데서 유일무이한 것이다. 인류 가운데 있는 것이든, 영계에 있는 것이든,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방식이나 혹은 그 어떤 핑계로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를 모방하거나 대신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런 신분과 그런 능력, 그런 권병을 지니고 만물을 주재할 수 있는 분은 만물 가운데 오직 한 분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분이 곧 우리의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이다. 그분은 만물 가운데서 살고 만물 가운데서 거닌다. 그분은 지극히 높이 올라 만물 위에 계실 수도 있고, 낮추어 사람이 되고 피와 살이 있는 사람 중의 일원이 되어 사람들과 대면하고, 사람들과 동고동락할 수도 있다. 동시에 그분은 만유를 주관하고 있고, 만유의 운명을 결정하며, 만유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결정한다. 그분은 더욱더 전 인류의 운명을 인도하고 있고, 전 인류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인도하고 있다. 이런 하나님은 생명이 있는 그 어떤 사람이든 다 마땅히 경배하고 순복해야 할 분이고, 또한 마땅히 알아야 할 분이다. 그러므로 네가 인류 가운데 어느 부분에 속한 사람이든, 인류 가운데 어느 부류의 사람이든,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주재를 받아들이며, 너의 운명에 대한 하나님의 안배를 받아들이는 것은, 그 어떤 사람이든, 생명이 있는 사람이라면 유일하게 선택해야 할 것이고, 또한 필수적으로 선택해야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0>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