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2 종교계는 왜 계속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거절하고 정죄하여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는가?

성경 참고:

다시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거기 즙 짜는 구유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실과 때가 가까우매 그 실과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저희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가로되 저희가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 하고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어좇아 죽였느니라” (마 21:33~39)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요 11:47~48, 53)

관련된 하나님 말씀:

『정말 사람으로 하여금 음미하게 한다! 하나님의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은 왜 언제나 사람의 저버림과 훼방을 받는지? 사람은 왜 언제나 하나님이 도성육신 된 이 일에 대해 몰이해하는지? 설마 하나님이 때에 맞지 않게 왔단 말인가? 설마 하나님이 잘못 왔단 말인가? 설마 하나님이 사람에게 사인받지 않고 사적으로 주장하였기 때문이란 말인가? 설마 하나님이 사람의 허락을 받지 않고 스스로 단안을 내린 것이란 말인가? ……사람은 그의 입으로 공급해 주는 것을 먹고 그의 피를 마시고 그가 베풀어 준 은혜를 누리면서 오히려 그를 대적하고 있다. 사람이 줄곧 자기의 생명이 누가 베풀어 준 것인지를 알지 못한 탓에 최종에는 결국 그를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그는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심지어 오늘도 그는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사람은 그의 살을 먹고 그가 지어 준 밥을 먹으며 그가 개척한 길을 걷고 그의 피를 마시고 있다. 하지만 사람은 여전히 그를 저버리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사람이 뜻밖에 자기에게 생명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을 원수로 여기고 자기와 동류인 종을 ‘천부’로 여기는데, 이것은 일부러 대적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은 모두 자신의 광명과 자신의 생명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를 모르고, 다만 이 인간 세상의 고난을 겪은 2천년 전의 ‘예수’를 또다시 십자가에 달려고 은밀히 생각할 뿐이다. 설마 ‘예수’가 이렇게 사람을 혐오케 한단 말인가? 그가 한 모든 것을 사람이 다 벌써 잊어버렸는가? 일찍부터 모아놓은 몇천 년 동안의 원한을 결국 숨김없이 뿜어내려고 한다. 유대인의 종류들아! ‘예수’가 언제 너희와 적수로 되었는가? 너희가 이렇게까지 그를 몹시 미워하는가? 그가 많이 사역하고 또 많이 말씀했는데, 설마 모두 너희에게 무익한 것이란 말인가? 그의 생명을 값없이 너희에게 베풀어 주고 자기의 전부까지 다 너희에게 주었는데, 설마 너희가 아직도 그를 산 채로 삼키려고 한단 말인가? ……‘유대인’은 어디에나 다 있으며, 오늘날 여전히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똑같이 대적하는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하나님을 높이고 있다고 스스로 여긴다. 사람의 육안으로 어찌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는가? 육체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어찌 영으로부터 온 육신 중의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여길 수 있겠는가? 사람이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인간 세상에 어디에 진리가 있는가? 어디에 진정한 공의가 있는가? 누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할 수 있겠는가? 누가 하늘의 하나님과 겨룰 수 있었겠는가? 그러기에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왔어도 사람이 모두 알지 못하고 게다가 저버리는 것도 이상할 것 없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존재를 용인할 수 있겠는가? 어찌 빛이 흑암을 인간 세상에서 몰아내는 것을 용인할 수 있겠는가? 이런 것은 다 사람의 정정당당한 봉헌 정신이 아닌가? 모두 사람의 광명정대한 진입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10)>에서 발췌

『너희는 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원을 알고 싶은가? 너희는 바리새인의 실질을 알고 싶은가? 그들은 메시아에 대해 환상으로 가득 찼고, 또한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것만 믿으면서 생명과 진리를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그들이 생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렇게 우매하고 완고하고 그렇게 무지한데,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복을 받을 수 있겠는가? 그들이 메시아를 볼 수 있겠는가?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것은 성령 역사의 방향을 알지 못한 까닭이고, 예수가 말씀한 진리의 도에 대해 인식하지 못한 까닭이며, 더욱이 메시아에 대해 알지 못한 연고이다. 그들이 메시아를 본 적도, 메시아와 함께 지낸 적도 없기 때문에, 그들은 메시아란 이름만 헛되이 지키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메시아의 실질을 대적하는 잘못을 범한 것이다. 그 바리새인들의 실질은 완고하고, 교만방자하며,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원칙은 ‘당신이 가르치는 도가 얼마나 높든, 당신의 권병이 얼마나 위대하든, 당신이 메시아라고 불리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들의 그런 관점은 매우 그릇되지 않은가? 너무 황당하지 않은가? 내가 또 너희에게 묻겠다. 너희가 예수에 대해 조금도 알지 못하는데, 그렇다면 너희도 당시 바리새인의 잘못을 아주 쉽게 범하지 않겠는가? 너는 진리의 도가 무엇인지 분별할 줄 아는가? 너는 정말 너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않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 너는 성령의 역사를 따를 줄 아는가? 만약 네가 너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할지 하지 않을지 모른다면, 나는 네가 이미 죽음의 벼랑 끝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메시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예수를 대적하고, 예수를 저버리고, 예수를 훼방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가 예수를 저버리고 모욕하는 일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예수의 재림을 사탄의 미혹으로 볼 수도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은 육신으로 다시 돌아온 예수를 정죄할 수도 있다. 너희는 두렵지 않은가? 너희는 성령을 모독하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한 말씀을 찢어 버리고, 예수가 입으로 발표한 말씀을 보지도 않고 버리는 일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이처럼 혼수 상태인데, 예수로부터 또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에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에서 발췌

『각 교파의 지도자들을 보면, 그들은 다 교만하고 독선적이어서 모두 성경을 단장취의(斷章取義)하여 자신의 상상에 따라 해석하면서 모두 은사와 지식으로 사역한다. 만약 그가 아무것도 말해 낼 수 없다면, 사람들이 그를 따를 수 있겠느냐? 그는 어쨌든 지식이 좀 있어 도리를 좀 말하거나 사람을 구슬릴 줄 알고 수단도 좀 쓰니까 사람을 자기 앞으로 끌어가고 사람을 다 속일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사람들이 명의상으로는 하나님을 믿지만 사실은 그를 따르게 된 것이다. 일부 사람들이 만약 참 도를 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일은 우리가 그에게 물어보아야 해요.” 봐라,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도 다른 사람을 거쳐야 하니, 이러면 큰일이 아니겠느냐? 그럼 인솔자는 뭐가 되느냐? 바리새인이 되고, 거짓 목자가 되고, 적그리스도가 되고, 사람이 참 도를 받아들이는 데의 걸림돌이 된 것이 아니냐?』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큰 교회당에서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온종일 성경을 외우지만, 하나님 사역의 취지를 깨닫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뜻과 합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들은 쓸모없는 소인배들이고, 모두가 높은 곳에 서서 ‘하나님’을 교훈하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우지만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내걸지만, 사람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모두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악마들이고, 바른길에 들어서려는 사람을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귀신의 우두머리이며,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다. 그들이 비록 ‘심신이 건장’하지만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어찌 그들이 바로 사람을 이끌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적그리스도임을 알겠는가? 어찌 그들이 바로 전문적으로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산 귀신임을 알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진리를 찾고 구하며 정의를 따르는 자가 몇이나 되는가? 모두 개돼지 같은 짐승들이 더러운 파리 떼들을 데리고 거름더미 속에서 의기양양해하고, 못된 짓을 하여 말썽을 일으키며, 자기의 ‘염라대왕’이 가장 큰 ‘왕’이라고 스스로 여기는데, 어찌 자기가 더러운 파리임을 생각이나 했으랴? 하지만 자기는 오히려 개돼지 같은 아비어미를 믿고 하나님의 존재를 모욕한다. 보잘것없는 파리가 자기의 아비어미는 이빨고래만큼 크다고 여기는데, 어찌 자기는 너무 작고 아비어미는 오히려 자기보다 몇억 배나 더 큰 더러운 개돼지임을 생각이나 했으랴? 자신의 비천함을 모르고 오히려 개돼지 몸의 ‘썩은 냄새’를 힘입어 도처에서 횡포한 짓을 행하며 후대를 번식하려고 망상하는데, 수치를 모른다! 푸른 날개를 달고는(하나님을 믿는다는 명의를 내건 것을 가리킴) 스스로 대단하다고 여기면서 가는 곳마다 자기의 아름다움과 멋짐을 뽐내고, 자기 몸의 더러움마저도 슬그머니 사람의 몸에 뿌리고, 또한 자기의 다채로운 빛깔을 띤 한 쌍의 날개로 자기 몸의 더러움을 덮어 감춘 듯이 득의양양해하며, 따라서 참 하나님의 존재를 핍박한다(종교계의 내막을 가리킴). 파리의 날개가 설사 아름답고 매혹적일지라도 그것이 어쨌든 배 속에 더러움이 가득하고 몸에 독균이 가득한 작디작은 파리임을 사람들이 어찌 알랴? 개돼지 같은 아비어미를 믿고 세상에서 횡포한 짓을 행하며(하나님을 핍박하는 종교계의 관원들이 국가의 대대적인 지지를 믿고 참 하나님을 배반하고 진리를 배반하는 것을 가리킴) 극도로 미쳐 날뛰는데, 마치 유대 바리새인의 유혼이 또 하나님을 따라 큰 붉은 용 국가로 이사 오고 그것들의 소굴로 이사 와서 또 한차례 핍박 사역을 시작하여 그것들의 몇천 년의 사역을 계속하는 듯하다. 이 무리 인간쓰레기들은 결국 땅에서 멸망되고야 말 것이다! 마치 몇천 년 후의 더러운 귀신들이 더욱더 ‘교활하고 간사하여’ 언제나 암암리에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하려고 계략을 많이 꾸며 몇천 년 전의 비극을 다시 그것의 고국에 ‘상영’하려는 듯한데, 하나님을 핍박하여 하마터면 큰소리로 외칠 뻔하게 하고, 셋째 하늘로 되돌아가 그것을 멸절시키지 못하는 것이 한스럽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7)>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