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5) 사람이 종교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바리새인과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통제를 받는 결과는 무엇인가? 이렇게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는가?

성경 참고: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 15:14)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사 9:1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저희가 내 백성의 속죄 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저희의 죄악에 두는도다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일반이라 내가 그 소행대로 벌하며 그 소위대로 갚으리라” (호 4:6~9)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마치 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들과 같다. 그들은 은사와 직함을 내세워 사역하는데, 오랜 시간 그들을 따른 사람들은 그들의 은사에 전염되고, 또한 그들의 어떤 소시에 물들게 된다. 그들은 사람의 은사를 중시하고, 사람의 재능과 지식을 중시하며, 또한 어떤 초자연적인 것들과 심오하고 비현실적인 많은 도리를 중시한다(물론 그런 심오한 도리는 다 사람이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의 성정 변화를 중시하지 않으며, 사람의 설교 능력과 사역 능력을 훈련시키는 것을 중시하고 사람의 지식과 풍부한 종교적 도리를 끌어올리는 것을 중시한다. 또한 사람의 성정 변화가 어떠한지, 사람이 깨달은 진리가 어떠한지에 대한 것은 중시하지 않고, 사람의 실질에 대해서도 전혀 관심을 두지 않으며, 사람의 정상적인 정형과 비정상적인 정형은 더욱 파악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의 관념을 반격하지 않고, 들추어내지도 않으며, 더욱이 사람의 패괴와 부족한 부분을 책망하지도 않는다. 그들을 따르는 사람은 대다수가 천성적인 은사로 섬기는 것이고, 발표해 내는 것은 지식과 막연한 종교적 진리이고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어서 사람에게 전혀 생명을 얻게 하지 못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심판을 거치지 않은 그 사람들이 발표하는 것은 온통 사람의 육체와 사람의 생각뿐이고, 사람의 명철과 천부적인 재간이 많이 뒤섞여 있는 것이지,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사람의 정확한 발표는 아니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사람도 모두 그의 천부적인 소질에 끌려 그의 앞으로 가게 된다. 그가 발표하는 것에 사람의 깨달음과 경력이 너무 많아 하나님의 본래 뜻에서 벗어나고 오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사역하면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 수 없고 사람 앞으로 이끌어 간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실제 필요에 따라 사역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사역은 규례와 도리가 너무 많아, 사람을 실제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또 사람을 생명이 진보하는 정상적인 실행으로 이끌어 가지 못하며, 가치 없는 규례들만 지키게 할 뿐이다. 그런 인솔자는 사람을 곁길로 이끈다. 그가 어떤 사람이면 너를 그렇게 이끌어 가는데, 너를 그 자신의 소유소시 속으로 이끌어 간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진리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늘 다른 사람을 따라가기 좋아한다. 다른 사람이 이것을 성령의 역사라고 말하면 너도 따라서 그것이 성령의 역사라고 말하고, 다른 사람이 이것을 악령의 역사라고 말하면 너도 따라서 의심하거나 혹은 악령의 역사라고도 말하며, 늘 부화뇌동(원문: 人雲亦雲)하고, 스스로는 조금도 분별할 줄 모르고 주견도 전혀 없다. 이는 입장이 없고 분별력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칠푼이이다! 늘 다른 사람을 따라 말하는데, 지금은 성령 역사라고 말하지만 또 어느 날 누가 그것을 성령 역사가 아니라 완전히 사람이 한 것이라고 말하면 자신도 꿰뚫어 보지 못해 남들이 말하는 대로 따라서 그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본래는 성령 역사인데 네가 그것을 사람의 사역이라고 한다면, 너는 성령 역사를 모독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는가? 이것은 분별력이 없는 탓에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 것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만족해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교회에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사람을 미혹하는 일이 나타날 때면 그들은 기어코 사탄의 편에 선다. 그들을 사탄의 심부름꾼이라고 말하면 그들은 또 너무 억울하다고 여긴다. 그들에게 분별력이 없다고 말해도 그들은 매번 언제나 비진리의 편에 서고 중요한 시기에 한 번도 진리의 편에 서지 않고 한 번도 진리를 위해 일어나서 변론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정말로 분별력이 없는가? 무엇 때문에 그들은 기어코 사탄의 편에 서는가? 무엇 때문에 여태껏 진리를 위해 공평하고 합리적인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는가? 정말로 그들이 일시적으로 흐리멍덩하여 초래된 것인가? 분별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더욱 진리의 편에 설 수 없다. 이는 무엇을 설명하는가?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죄악을 좋아하는 사람임을 설명하지 않는가?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사탄의 후계자임을 설명하지 않는가? 무엇 때문에 그들은 늘 사탄의 편에 서서 사탄과 똑같은 말을 하는가? 그들의 일언일행과 표정이 곧 그들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를 혐오하는 사람임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그들이 사탄의 편에 설 수 있다는 것은 곧 사탄이 자기를 위해 일생 동안 분투하는 이 작은 귀신들을 아주 사랑하고 있음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이것은 모두 뻔한 사실이 아닌가? 네가 정말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무엇 때문에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안중에 두지도 않고, 진리를 행하지 않는 그 사람들이 기색을 조금이라도 내비치기만 해도 즉시 따르는가? 이것은 무슨 문제인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입으로만 하나님을 따르는 그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이가 도대체 누구인지, 자신이 믿는 이가 도대체 하나님인지 아니면 사탄인지를 눈을 크게 뜨고 보는 것이 좋겠다. 만일 너 자신이 믿는 이가 하나님이 아니라 너의 우상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만일 너 자신이 도대체 누구를 믿는지 모른다면 자신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그렇게 말하는 것은 모독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억지로 믿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나를 믿는다고 말하지 말라. 그 말을 나는 이미 싫증나게 들었고 더는 듣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너희가 믿는 것은 모두 너희 마음속의 우상이고 모두 너희들 가운데 있는 불량배들이기 때문이다. 진리를 들으면 머리를 흔들고 사망의 말을 들으면 온 얼굴에 웃음을 띠는 그 사람들은 모두 사탄의 자손들이고 모두 도태될 대상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일부 사람들은 진리를 좋아하지 않고, 더욱이 심판도 좋아하지 않으며, 세력과 돈을 좋아하는데, 이러한 사람을 세력파라고 한다. 그들은 전적으로 세상에서 세력이 있는 그런 교파를 찾고, 전적으로 신학교를 나온 목사와 강사만 찾으며, 진리의도를 받아들였다고 해도 반신반의하고 온 몸과 마음을 쏟지 못한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위해 화비한다는 글귀를 말하지만, 눈은 오히려 대단한 목사와 강사를 주시하고 있고, 그리스도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들의 마음속은 명리와 영예로 가득 찼다. 그들은 이토록 작디작은 이 사람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정복할 수 있고, 눈에 차지도 않는 이 사람이 사람들을 온전케 할 수 있다는 것을 전혀 믿지 않는다. 그들은 진토와 거름 더미에 있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선민이라고는 전혀 믿지 않는다. 그들은 이 사람들이 만약 하나님이 구원할 대상이라면, 하늘땅이 뒤집히고 사람들이 배꼽 잡고 웃을 것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만일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택하여 온전케 한다면, 저 큰 인물들은 모두 하나님 자신이 될 것이라고 여긴다. 그들의 관점에는 불신 성분이 뒤섞여 있는데, 어찌 불신뿐이겠는가, 그들은 그야말로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는 짐승들이다. 그들은 단지 지위, 명망, 세력을 중요시하고 큰 단체와 파별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인솔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아예 눈에 두지도 않는다. 그들은 본래부터 그리스도와 진리와 생명과는 배치되는 배반자들이다.

너는 그리스도의 낮춤을 앙모하지 않고 지위가 혁혁한 그 거짓 목자들을 숭상하며, 사랑스럽고 지혜로운 그리스도를 좋아하지 않고 세상과 야합하는 그 음탕한 사람들을 좋아한다. 너는 머리 둘 곳 없는 그리스도의 고통을 비웃기만 하면서 제물을 약탈하고 주색에 빠져 사는 그 시체들을 탄복한다. 너는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받기를 원하지 않고 제멋대로 날뛰는 그 적그리스도의 품속에 안기기를 원한다. 비록 그들이 너에게 공급하는 것은 육체, 글귀, 통제뿐일지라도 말이다. 지금도 너의 마음은 여전히 그들을 향하고 있는데, 그들의 명예와 사탄 마음속에 있는 그들의 모든 지위를 향하고 있고, 그들의 세력과 권세를 향하고 있으면서 그리스도의 역사에 대해서는 여전히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태도를 취하고, 또한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태도를 취한다. 그러므로 나는 너에게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믿음’이 없다고 말한다. 네가 오늘까지 따를 수 있었던 것은 완전히 부득이한 것이다. 너의 마음에 하나하나의 높고 큰 형상이 영원히 우뚝 솟아 있어, 너는 그들의 일언일행을 잊어버리지 못하고, 권세를 가지고 있는 그들의 그 말과 권세를 가지고 있는 그들의 그 두손을 잊어버리지 못한다. 너희 마음속에서는 그들이 영원히 지고지상한 자이고, 영원히 영웅인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그리스도는 그렇지 않다. 너의 마음속에서 그는 영원히 비천한 자이고, 영원히 경외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그것은 그리스도가 너무나 평범하고, 그의 권세는 너무나 작으며, 그가 너무나 높지도 크지도 않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에서 발췌

『한 교회에 만일 불량배가 몇이 있고 또한 아무런 분별력도 없는 작은 파리들이 따르고 있다면, 교회의 사람이 진리를 보고 나서도 그런 불량배들의 속박과 지배를 벗어나지 못한다면, 최종에 가서는 그 바보들을 모두 도태시킬 것이다. 비록 그 작은 파리들이 크게 어떤 포악한 짓을 하지는 않지만 그들은 더욱 궤사한 사람들이고 더욱 교활한 사람들이다. 이와 같은 사람은 다 도태시키고 하나도 남겨 두지 않는다! 사탄에게 속한 자는 사탄에게 되돌려 주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찾고 구한다. 이것은 사람의 본성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되게 하라! 이런 사람은 조금도 아깝지 않다. 진리를 찾고 구하는 그 사람들로 하여금 모두 공급을 받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껏 누리게 한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어서 사람을 편파적으로 대할 리가 없다. 네가 마귀라면 진리를 실행해 낼 수 없고 네가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라면 또한 사탄에게 절대로 노획될 수도 없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확실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잔꾀로 인해 악인의 손아귀에 망할 것이고 악인에게 속임당하여 다시는 돌아올 수가 없다. 그런 사람에 대해서는 당연히 그렇게 처리해야 한다. 그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탓에, 진리의 편에 설 수 없는 탓에, 악인을 따른 탓에 악인의 편에 서서 악인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다. 그들은 그 악인들이 유로(역주: 흘러나옴)한 것이 악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뻔뻔스럽게 진리에 어긋나면서 악인을 뒤따랐다. 진리를 행하지 않고 멸망의 가증한 일을 행하는 그 사람들은 모두 악을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들 중에 비록 ‘왕’이 된 자가 있고 자기 주장 없이 남을 따르는 자가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은 다 같은 것이 아닌가? 그들이 또 무슨 핑계로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겠는가? 그들이 또 무슨 구실로 하나님이 공의롭지 못하다고 말하겠는가? 모두 그들의 악이 그들을 멸한 것이 아닌가? 모두 그들의 패역이 그들을 지옥으로 끌어간 것이 아닌가?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최종에 진리로 인해 구원을 얻을 것이고 온전케 될 것이며,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최종에 진리로 인해 멸망을 자초할 것이다. 이것은 진리를 행하는 사람들과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들의 결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2천년 전의 유대인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결말, 즉 유대인이 이스라엘에서 쫓겨나 세계 각국으로 도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하고 온 민족이 전례 없는 망국의 고통을 겪은 그 일을 생각해 보아라. 그들은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촉노(觸怒)한 것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이 저지른 것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했고, 그들 자신이 저지른 것에 대한 모든 결과를 감당해야 했다. 그들이 하나님을 정죄하고 저버렸기 때문에, 그들의 운명은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의 통치자가 국가와 민족에게 가져다준 쓴 열매와 재난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