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험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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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를 잃은 후

리더의 자리에 있다가 교체당하면 불만을 품고 소극적이 되고 연약해지는 형제자매들을 볼 때마다 저는 그들을 멸시했습니다. ‘교회에서는 본분의 종류가 다를 뿐이지 지위의 높고 낮음이 없잖아. 모두 피조물 아닌가? 소극적이 될 이유가 어디 있담.’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최근에, 저는 다른 지역 교회에 가서 본분을 이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교회가 여러 사역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는 얘기를 진작부터 들어왔던 저는 이렇게 좋은 교회에 가서 본분을 할 수 있게 되니 마음속으로 정말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술수를 쓰지 말라

저는 얼마 전 형제자매들에 의해 교회 리더로 선출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에 ‘본분을 잘 이행해서 하나님의 은혜에 꼭 보답해야지’라고 다짐했습니다. 그즈음 교회 복음 사역의 성과가 미흡하다고 생각한 저는 협력하고 있는 형제자매와 함께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모두 하나님 성품의 발현이다

저는 설교집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에는 여러 측면이 있는데,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 마음, 생각, 지혜, 여러 유형의 사람을 대하는 태도 등이 포함됩니다. 거기에는 인류에 대한 긍휼과 보살핌의 마음도 있고, 인류의 패역과 대적에 대한 진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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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 자의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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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에서 보낸 꽃다운 시절

중국 천시 사람들은 십 대 후반의 나이가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순수한 시기라고 말하곤 합니다. 많은 이들의 십 대는 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득했을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저는 하나님을 믿고 바른길을 걷는다는 이유로 생각지도 못하게 중국 정부의 노동교화소에 갇혀 그 꽃…

하나님은 내 생명의 힘

허난성 샤오허 세월이 화살처럼 빨라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른 지 벌써 14년이 되었습니다. 그 세월 동안 저는 평탄치 않은 길을 걸으며 역경을 겪었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 긍휼이 함께하기에 마음만은 언제나 풍요로웠습니다. 지난 14년 동안 제 기억에 가장 뚜렷…

한없이 큰 하나님의 사랑

산둥성 저우칭 저는 세상에서 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결혼하고 몇 년 만에 남편을 잃고, 그때부터 저는 혼자 가족을 짊어지게 됐습니다. 어린 자식을 데리고 힘들게 살면서 남들의 차가운 눈초리와 업신여김을 받다 보니 연약하고 기댈 곳 없는 저에게는 눈물이 마를 날이 …

하나님의 사랑으로 굳건해진 마음

랴오닝성 장찬 제게는 화목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저를 잘 이해해 주는 다정한 남편과 철이 든 효자 아들에, 집안 형편도 넉넉했습니다. 이치대로라면 무척 행복했어야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남편과 아들이 아무리 잘해 줘도, 집안 사정이 아무리 넉넉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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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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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

음력 섣달 어느 날, 집안일을 하다가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장이라도 질식할 것만 같았습니다. 괴로워하는 제 모습을 본 남편이 서둘러 딸과 사위를 불렀고 그렇게 저는 시내에 있는 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체험 : 교통 사고에서 기적을 보다

그녀의 남편은 큰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잃을지도 모르는 고통을 당하면서 빚까지 내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고난 중에 그녀는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도하셔서 그녀는 믿음과 힘을 얻었고, 절망 속에서 기적을 보았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의지처가 되어 주신 하나님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은 저희에게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두 손으로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만들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가 고생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돈을 벌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 ‘사형’을 선고받은 아들, 기적처럼 살아나다

이른 새벽, 한차례 비가 쏟아진 후, 옅은 안개가 산 아랫마을에 내려앉았습니다. 안개 속에 묻혀 보일 듯 말 듯한 마을은 신선이 사는 곳 같았습니다. 평범하고 따스한 시골집 마당에는 모롄(墨蓮)이 흙이 잔뜩 묻은 호미를 들고 문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입으로는 아직 방에서 나오지 않은 며느리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샤오징(曉晴), 어서 나오렴. 이제 막 봄비가 내리고 안개도 가시질 않았으니 옥수수를 심으면 잘 자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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