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험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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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내 마음을 속였나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회 리더입니다. 하루는 사역자 예배에 참석하라는 상급 리더의 통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역자 예배에 참석하면 더 많은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기뻤지만 이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 역사에 순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저와 함께 본분을 이행하는 자매님은 최근 하나님 말씀을 읽으며 얻은 깨우침과 빛 비춤을 자주 저와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빛들이 있고 도움도 되는 말들이었지만, 한편으론 자매님이 자신을 과시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이 자매님의 교제에 호응한다면 줏대 없이 자매님을 따르는 게 아닐까?

하나님 말씀을 ‘거울’삼아

과거에 비록 하나님 말씀도 열심히 보았고 사람을 폭로한 말씀으로 제 자신을 대조해 보기도 했지만, 그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폭로하신 패괴 성품이 제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 만족했을 뿐, 사탄에게 패괴된 제 본성과 본질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었음을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바리새인의 길에서의 깨달음

형제자매들은 예배를 드리면서 베드로와 바울이 간 길에 대해 자주 나누곤 했습니다. 베드로는 진리를 추구하고, 자신과 하나님에 대해 알아 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하나님께서는 베드로가 추구하는 바를 인정하셨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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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 자의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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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게 박해받고 하나님 은혜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하다

네이멍구 쉬챵 제 이름은 쉬챵입니다. 예전에 저는 공사 하청업체를 운영했는데, 많은 직원을 거느리고 매년 공사를 하청받아 꽤 짭짤한 수입을 올렸습니다. 나무랄 데 없는 가정에 사업도 잘 풀리고 장래도 창창해서 동년배들 눈에는 아마 누구보다 행복하게 보이지 않았…

고난과 시련은 특별한 축복

산둥성 왕강 저는 농촌 출신으로, 집안이 가난했던 탓에 풍족하게 살고 싶다는 일념으로 닥치는 대로 일하며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이 중국이란 사회에서 저 같은 농민공은 그 어떤 합법적 권익도 보장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유 없이 임금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허다…

백성이 성숙할수록 큰 붉은 용은 무너지리라

산둥성 샤오민 빈곤하고 낙후한 농촌에서 태어난 저는 어렸을 때부터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결혼한 후에는 하루빨리 살림살이가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필사적으로 일했지요. 그러다 과로로 몸져눕게 되었고, 건강했던 몸은 졸지에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 신세로 전락…

후회 없는 청춘

1996년, 저는 하나님의 높여주심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예배를 드리며 형제자매들과의 교통을 통해 저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 진리이고 이 사악한 세상의 어떠한 지식, 이론과도 완전히 다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의 인생 격언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저를 기쁘게 한 것은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있으면 단순하게 마음을 터놓고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할 수 있으며 세상 사람과 접촉하는 것처럼 그렇게 서로 경계하고 추측하며 속고 속일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여태껏 느껴본 적이 없는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이런 대가정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안 되어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은 국가에서 허락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 일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다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배하며 올바른 인생길을 걷게 하고 성실한 사람이 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천하가 아주 태평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가장 정의로운 일인데 중공 정부가 무엇 때문에 핍박하고 반대하며 심지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붙잡는지 정말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속으로 ‘중공 정부가 아무리 핍박하고 사회 여론이 아무리 커도 이것이 인생의 올바른 길이니 꼭 끝까지 가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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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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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천의 체험: 손녀의 목숨을 살려주신 하나님

6살배기 어린 손녀가 급성 뇌염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은 지 13일이 지나자 의사 선생님은 “희망이 없습니다.”라며 사망 통보를 내렸습니다. 손녀의 생명의 불씨가 꺼져가던 그때, 그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되었고 손녀는 기적처럼 살아났습니다! 하나님의 행사를 보고 싶으신가요? 힘든 일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체험해야 하는지 알고 싶나요? 그렇다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의지처가 되어 주신 하나님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은 저희에게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두 손으로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만들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가 고생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돈을 벌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병마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

음력 섣달 어느 날, 집안일을 하다가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장이라도 질식할 것만 같았습니다. 괴로워하는 제 모습을 본 남편이 서둘러 딸과 사위를 불렀고 그렇게 저는 시내에 있는 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체험 : 교통 사고에서 기적을 보다

그녀의 남편은 큰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잃을지도 모르는 고통을 당하면서 빚까지 내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고난 중에 그녀는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도하셔서 그녀는 믿음과 힘을 얻었고, 절망 속에서 기적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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