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험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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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내 마음을 속였나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회 리더입니다. 하루는 사역자 예배에 참석하라는 상급 리더의 통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역자 예배에 참석하면 더 많은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기뻤지만 이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 역사에 순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저와 함께 본분을 이행하는 자매님은 최근 하나님 말씀을 읽으며 얻은 깨우침과 빛 비춤을 자주 저와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빛들이 있고 도움도 되는 말들이었지만, 한편으론 자매님이 자신을 과시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이 자매님의 교제에 호응한다면 줏대 없이 자매님을 따르는 게 아닐까?

하나님 말씀을 ‘거울’삼아

과거에 비록 하나님 말씀도 열심히 보았고 사람을 폭로한 말씀으로 제 자신을 대조해 보기도 했지만, 그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폭로하신 패괴 성품이 제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 만족했을 뿐, 사탄에게 패괴된 제 본성과 본질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었음을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바리새인의 길에서의 깨달음

형제자매들은 예배를 드리면서 베드로와 바울이 간 길에 대해 자주 나누곤 했습니다. 베드로는 진리를 추구하고, 자신과 하나님에 대해 알아 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하나님께서는 베드로가 추구하는 바를 인정하셨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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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 자의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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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청춘

1996년, 저는 하나님의 높여주심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예배를 드리며 형제자매들과의 교통을 통해 저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 진리이고 이 사악한 세상의 어떠한 지식, 이론과도 완전히 다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의 인생 격언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저를 기쁘게 한 것은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있으면 단순하게 마음을 터놓고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할 수 있으며 세상 사람과 접촉하는 것처럼 그렇게 서로 경계하고 추측하며 속고 속일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여태껏 느껴본 적이 없는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이런 대가정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안 되어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은 국가에서 허락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 일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다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배하며 올바른 인생길을 걷게 하고 성실한 사람이 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천하가 아주 태평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가장 정의로운 일인데 중공 정부가 무엇 때문에 핍박하고 반대하며 심지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붙잡는지 정말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속으로 ‘중공 정부가 아무리 핍박하고 사회 여론이 아무리 커도 이것이 인생의 올바른 길이니 꼭 끝까지 가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역경 속에 퍼진 사랑의 향기

저는 한 평범한 시골 부녀입니다. 남존여비의 봉건사상으로, 아들이 없는 저는 한동안 사람들 앞에서 얼굴도 들지 못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극도로 고통스러울 때 저는 주님의 택하심을 받았고 2년 후에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많은 진리를 깨닫고 심령도 진정한 해방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려고 본분을 하는 동안 중공 정부에 2번이나 붙잡혀 중공 앞잡이의 모진 고문과 시달림을 받았습니다. 그로 인해 제가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줄곧 저를 인도하고 격려하여 사탄의 참해 속에서 간증을 굳게 서도록 하였는데, 이로써 일생 동안 하나님을 따르고 사랑할 결심을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핍박과 환난으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다

산둥성 류전 제 이름은 류전이고 올해로 78살이 되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던 이 시골 노인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후부터 저는 매일 기도를 드…

고난을 겪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욱 견고해지다

장시성 저우루이 제 이름은 저우루이이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입니다. 철들 무렵부터, 부모님께서 먹고 살기 위해 매일 새벽부터 밤 늦도록 밭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두 분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일 년에 손에 쥐는 돈은 얼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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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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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천의 체험: 손녀의 목숨을 살려주신 하나님

6살배기 어린 손녀가 급성 뇌염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은 지 13일이 지나자 의사 선생님은 “희망이 없습니다.”라며 사망 통보를 내렸습니다. 손녀의 생명의 불씨가 꺼져가던 그때, 그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되었고 손녀는 기적처럼 살아났습니다! 하나님의 행사를 보고 싶으신가요? 힘든 일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체험해야 하는지 알고 싶나요? 그렇다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의지처가 되어 주신 하나님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은 저희에게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두 손으로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만들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가 고생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돈을 벌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병마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

음력 섣달 어느 날, 집안일을 하다가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장이라도 질식할 것만 같았습니다. 괴로워하는 제 모습을 본 남편이 서둘러 딸과 사위를 불렀고 그렇게 저는 시내에 있는 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체험 : 교통 사고에서 기적을 보다

그녀의 남편은 큰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잃을지도 모르는 고통을 당하면서 빚까지 내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고난 중에 그녀는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도하셔서 그녀는 믿음과 힘을 얻었고, 절망 속에서 기적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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