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간증 더보기

내 영적 부모의 민낯

리샹허(李相合) 한국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인 후에 교회 사이트에서 영화 <경건의 비밀> 속편을 보게 됐어요. 영화에서 어떤 목사님이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기는커녕 신자들이 참도를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걸 방해하더라구요. 첨엔 이해가 안 됐죠. 저는,…

주님을 맞이하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

주님을 맞이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주님이 그러셨죠.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계시록 예언엔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죄에서 정결케 되는 길을 찾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야 하리라.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

아버지에게 복음을 전하며

Mikha 인도 전 어려서부터 평생 주님을 섬기기로 결심했어요. 그래서 3년간 신학교를 다녔는데, 그때 거기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됐죠. 복음을 받아들이고 빨리 주의 재림 소식을 아버지한테 전하고 싶었어요. 저희 아버진 교회 집사셨어요. 주님을 …

더보기

하나님은 이미 중국에서 이긴 자들을 만드셨다

더보기

남보다 먼저 자신을 다스려야 한다

저는 교회의 안배로 나이 드신 자매님과 함께 사무를 처리하는 본분을 이행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지내보니 그 자매님은 일을 조심성 없이 처리하고, 진리를 받아들이지도 않는 사람이어서 저는 그 자매님을 부정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의 관계는 점차 정상적이지 못하게 변해 갔습니다.

내가 체험한 하나님의 구원

저와 아내는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본분을 이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아내는 복음팀 책임자로 발탁되었고, 저는 교만하여 제멋대로 본분을 이행하며 복음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하였기에 집으로 돌아가 반성하도록 안배되었습니다.

정직한 사람이 되는 즐거움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게 “남을 해하려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나, 경계하는 마음이 없어서도 안 된다.”라고 배웠습니다. 또 주변에서 다른 사람한테 사기당해 패가망신한 사람들을 보면서 그 말이 지금 이 사회에 더없이 적절한 명언임을 느꼈습니다.

저는 분명히 큰 붉은 용의 자손입니다

어느 날, 리더가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글 쓰기 원칙을 더욱 잘 지켜서 사역을 더 잘할 수 있을지 다른 교회의 리더 사역자들과 만나서 의논하자고 했습니다. 알았다고는 했지만 무척이나 긴장이 되었습니다. 중간급 리더 사역자들과 교류회를 갖는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