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도
  • 1 문제 (8) 주님을 오래 믿고 주님 위해 일생을 바쳐온 사람이 만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안 받아들이면 정말 천국에 들어갈 수 없나요?
  • 2 질문(1)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영생의 말씀을 베풀어 줄 수 있다』라고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자 저는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14) 우리는 예수님이 바로 생명수의 원천이고 영생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의 근원이라는 말입니까?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하고 말씀하신 것은 성령이 역사하고 말씀하신 것입니까? 한 분의 하나님이 하신 사역이 맞습니까?
  • 3 질문(2)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은 한 분의 하나님입니다. 각기 다른 시대에 각기 다른 역사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속 사역을 하시면서 회개의 말씀을 전하셨고,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면서 영생의 말씀을 가져오셨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이 있는데, 회개의 말씀과 영생의 말씀은 어떻게 다릅니까?
  • 4 문제 (3) 당신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야 영생의 도를 얻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럼 저희가 주님을 믿은 후 고생하고 대가를 지불하면서 주의 복음을 전파하고 주의 교회를 목양하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며 겸손, 인내, 포용을 말하는 것이 설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까? 저희가 계속 이렇게 추구하면 성결해지고 휴거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데, 설마 이렇게 실행하고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틀리단 말입니까?
  • 5 문제 (4)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다면 어떻게 추구해야만 영생의 도를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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