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참도를 알아볼 때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2020.07.13

‘코로나19’가 수개월째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병충해, 홍수, 화재 등 여러 가지 재난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위협도 인류를 향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은 주님께서 이미 오셨음을 깨닫고 주님의 나타나심을 찾고 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만이 주님께서 이미 오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찾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임을 확신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이 중공 정부, 교계 목회자들에 의해 비방받고 정죄받는 것을 보면서 그들의 선동에 부화뇌동하여 그것이 참도가 아니라고 생각해 찾고 구하거나 알아볼 엄두를 못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참도를 알아보는 일에 조심스럽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참도인지 거짓 도인지를 판단할 때 중공 정부와 목회자들의 말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과연 진리에 부합할까요? 참도를 알아볼 때 대체 누구의 말을 들어야 재림하신 주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요? 그럼 이 문제에 대해 교제해 봅시다.

중공 정부의 정죄를 곧이듣는 것은 곧 사탄의 말을 믿는 것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중공 정부는 무신론을 지지하는 정부입니다. 중공 정부는 집권 이래로 무신론, 유물론과 진화론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며, ‘여태껏 구세주는 없었다’, ‘운명은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 ‘자신의 두 손으로 좋은 삶을 일구기 위해 애쓰다’ 등 사탄의 황당무계한 논리를 선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개적으로 기독교를 “사이비 종교”로, 성경을 “사이비 종교” 서적으로 정죄하여 수많은 교회들을 철거하고 성경을 무수히 많이 불태워 없앴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천과 가톨릭 신도들을 대대적으로 체포하고 박해했습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에 대한 중공 정부의 광기 어린 박해 사실을 통해 중공 정부가 진리를 가장 적대시하고 하나님을 가장 증오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 정권이 어떻게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중공 정부는 참도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는 더더욱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중공 정부의 헛소문과 허튼소리를 곧이듣고 그것으로 참도와 거짓 도를 판단한다면 사탄 마귀의 말을 믿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이밖에 우리는 “예로부터 참도는 박해를 받아왔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사탄 정권은 하나님과 진리를 극도로 증오하며,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을 미친 듯이 대적합니다. 하나님께서 오셔서 사역하실 때마다 사탄 정권에 의해 박해받고 정죄받은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전도 사역을 하시던 당시 유대교의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이 로마 정권과 결탁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것처럼 말입니다. 당시의 집권자들이 예수님을 정죄하고 핍박하고, 예수님에 대한 헛소문을 퍼뜨려 예수님을 비방했다고 해서 우리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사역을 하고 계시는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공 정부는 한층 더 광기 어린 태도로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정죄하고 모독하고 있으며, 마구잡이로 크리스천들을 체포하고 박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국내외 인터넷 매체를 이용하여 헛소문을 퍼뜨려 하나님의 사역을 비방하고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오셔서 나타나심과 사역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고, 전 인류가 진리를 받아들여 하나님께로 돌아갈까 봐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더욱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땅에 임하여, 전 인류가 그들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공 정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미친 듯이 탄압하고 잔혹하게 박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비방하고 정죄하는 근본 원인입니다. 정말로 분별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탄 정권이 가장 반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증오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통해 어느 것이 참도인지 확정해야 합니다. 반면 중공 정부의 반대와 정죄에 부화뇌동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살펴보는 것을 포기하는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참도를 알아볼 때 목회자의 말을 믿고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옳은 행동일까요

“중공 정부는 예로부터 하나님을 대적해 왔으니 그들이 인터넷 매체에 퍼뜨린 말은 믿을 수 없다 쳐도, 목회자들은 성경을 숙독하고 성경에 대해 잘 아는 분이 아닌가. 그러니 참도를 알아보는 일에 있어서는 목회자의 말을 들으면 틀림없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숙독한 사람이 반드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이런 것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습니까? 당시 유대교 대제사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모두 성경을 숙독하고 자주 사람들에게 성경을 해석해주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사역을 행하실 때 그들은 예수님이 곧 메시야임을 알아봤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이 곧 진리이자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렸습니까? 그들은 주님을 몰랐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지위와 직업을 보전하기 위해 성경 구절의 문자적 의미에 따라 예수님을 판단했으며, 예수님에 대한 헛소문을 퍼뜨려 예수님의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또한 미친 듯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모독했으며, 결국 로마 정부와 결탁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성경을 숙독하고 성경을 자주 해석해주는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아님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유대교 신도들은 이 점을 분명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바리새인에 대한 분별력을 가지지 못했고 주님을 맞이하는 일에서 종교 지도자의 말을 맹목적으로 믿었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에 권병과 능력이 있음을 분명히 알면서도 예수님에 대한 종교 바리새인들의 헛소문과 비방을 곧이듣고 결국 미혹에 빠졌으며, 종교 지도자들을 따라 예수님을 정죄하고 예수님을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 구원받지 못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오히려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던 것입니다.

오늘날의 목회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성경을 숙독한다고 해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평소에 일부 성경 지식과 신학 이론을 가르치는데 열중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증거하는 일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전수하는 성경 지식과 신학 이론은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없으며, 그런 것들을 많이 안다고 진리를 깨닫고 주님을 알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진리들, 이를테면 교계는 무엇 때문에 이토록 메말랐는지, 교회가 황량한 근본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자취를 찾을 것인지,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 것인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주님께 순종할 것인지, 어떻게 죄의 지배와 속박에서 벗어나 정결함을 얻고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할 것인지 등등 진리에 대해 목회자들은 한 번도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 자신이 이러한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러한 진리를 알고 있다면 신자들도 양육과 공급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도 진리와 주님에 대해 모르는 목회자들이 어떻게 우리를 이끌어 재림하신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마 4:10),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마 15:8~9),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렘 17:5)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을 크게 높이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마음속에 사람의 자리가 있어서는 안 되고, 무턱대고 사람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고 우리를 가르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주님을 따라도 주님께 칭찬받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참도를 알아보는 것과 같은 큰일에서 목회자의 말을 맹목적으로 곧이듣고 자신의 운명과 종착지를 전부 목회자에게 맡긴다면 이것은 어떤 문제입니까? 우리는 대체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까, 아니면 사람을 믿는 것입니까? 참도를 알아볼 때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아니면 목회자의 말을 들어야 합니까? 참도를 알아볼 때 줏대 없이 사람의 말을 맹목적으로 믿는다면 이는 자신의 생명에 너무 무책임한 행동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되면 당시의 유대인 백성들과 같은 잘못을 범하기 매우 쉬우며, 결국 주님께 버림받고 도태되는 결말을 피하지 못하게 됩니다!

참도를 알아보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참도를 알아볼 때 줏대 없이 목사나, 중공 정부의 말을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안 되며, 주님의 말씀에 따라 실행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계시록 2장과 3장에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는 예언이 여러 번 나오고 있습니다. 이밖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취를 찾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다”라는 말을 간과하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나서도 하나님의 자취를 찾았다 생각지 않고, 그것을 하나님이 나타난 것으로 인정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이러한 말씀들을 통해 말세에 재림하신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음성을 발하실 것이며, 우리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하나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슬기로운 처녀는 자질과 영적 느낌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그것이 진리이자 생명의 도임을 알아차릴 수 있고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마치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사역하시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는 도를 선포하시자 그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따르게 된 베드로, 요한 등 예수님 제자들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을 깨달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이 진리임을 깨닫고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부모와 가족을 버린 채 주님을 따랐으며 예수님께 직접 양육과 목양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동안에도 바리새인들의 온갖 방해와 훼방, 로마 정부의 비방과 정죄는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 말씀만 듣고 하나님께만 순종했으며, 집권자들과 종교 바리새인들의 방해와 미혹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인정한 순간부터 끝까지 주님을 따르고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의 말씀을 체험하면서 점차 생명이 성장하고 하나님에 대한 인식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반면 유대교 신도들은 고집이 세고 우매하고 완고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에 권병과 능력이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씀이 아님을 알면서도 믿지도, 따르지도 않았고, 바리새인들의 방해와 미혹에 빠져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자신의 주관과 분별력이 없으며, 심지어 사탄 편에 서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런 사람들은 마지막에 하나님께 버림받고 도태되어 지옥에서 영원히 징벌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참도를 알아볼 때 사람의 말을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그리스도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은 이미 전 우주로 확산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대표적인 말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라는 책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인류가 찾고 살펴볼 수 있도록 인터넷상에 공개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 어떤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할 수 있는지, 어떻게 의미있는 삶을 살아낼 수 있는지 등등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각국 각계에서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진리임을 확신했으며 앞다투어 하나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들은 목회자들의 갖은 방해, 중공 정부의 온갖 비방과 모독에도 일말의 흔들림 없이 하나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슬기로운 처녀이고, 하나님 보좌 앞으로 들림 받은 사람이며, 하나님께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될 기회를 얻은 사람이자, 하나님께서 말세에 만드시는 이긴 자들입니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것이 전부 진리이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말에 미혹당하고 지배당하여 감히 알아볼 생각을 못합니다. 심지어 참도와 하나님의 사역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슬기로운 처녀의 모습입니까? 하나님께서 하신 백 마디 말씀은 온전히 믿지 않으면서, 패괴된 인류가 한 한 마디 말을 온전히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이런 사람은 어리석은 처녀가 아닙니까? 어리석은 처녀는 참도를 알아볼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고 사람의 말을 들으며 언제나 사탄의 방해를 이겨 내지 못하고 사탄에게 미혹당합니다. 그리하여 마지막에는 사탄에게 먹히어 하나님의 구원을 잃게 되며, 하나님께 버림받고 도태되어 재난 속에 빠지게 됩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 4:6),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잠 10:21)라는 성경 말씀처럼 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곧 끝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베드로를 본받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아니면 유대교 신도들처럼 목회자들이나 사탄 정권의 말을 맹신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잃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참도를 알아볼 때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운명과 결말을 직접 결정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거침없는 거센 파도와 같아서 아무도 그를 만류할 수 없고, 그의 발걸음을 멈출 수 없다. 오직 귀 기울여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찾으며 갈망하는 자만이 그의 발걸음을 따르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자는 멸망의 재앙과 응분의 징벌을 받을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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