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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에 숨어 있는 의미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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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샤오

부활절이란 무엇인가 부활절의 유래

부활절, 주님의 부활절이라고도 불리는 이날은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보통 매년 춘분 후 첫 번째 보름달이 뜬 다음의 일요일입니다. 매년 3월에서 4월이면 세계 각지에 있는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가져다주신 은혜와 희망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일 당일 경축 행사를 엽니다. 그렇다면 기독교 신자인 우리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과 함께 예수님께서 구속 사역을 마치시고 왜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사람에게 모습을 드러내셨는지,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사람에게 모습을 드러내신 의미를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부활절에 숨어 있는 의미를 아시나요

(출처:Shutterstock)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사람에게 모습을 나타내신 의미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한 후의 예수가 해야 했던 첫 번째 일은 바로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보게 할 뿐만 아니라 그의 존재와 죽음에서 부활한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사람과의 관계를 그가 육신에서 사역하던 시기의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그리스도와 사람과의 관계로 회복시켜 놓는 것이었다. 그래야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과 예수가 인류를 구속한 사역에 대해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믿을 수 있을 터였다. 한편, 부활한 예수가 사람들이 보고 만질 수 있는 존재로 나타났다는 이 사실은, 사람들을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은혜시대에 자리 잡게 하였다. 이로부터 사람들은 예수가 ‘사라지거나’ 혹은 ‘말없이 떠나도’ 지난 율법시대로 퇴보하지 않고, 예수의 가르침과 사역에 따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로써 은혜시대의 사역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고, 율법 아래 있던 인류도 이때부터 정식으로 율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원에 진입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부활한 예수가 사람 앞에 나타난 사건이 가진 다양한 의미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부활한 예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였다. 그들에게 요구 사항을 제시하고, 사람에 대한 자신의 마음과 기대를 남겼다. 즉, 성육신 하나님은 육신으로 지냈던 기간이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여 영체가 된 다음이든 인류에 대한 염려와 요구에 변함이 없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도 제자들을 염려했다. 모든 사람의 상태를 훤히 알고 있었고, 각자의 부족한 부분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죽음에서 부활하여 영체가 되었지만 육신에 거할 때와 다름없이 사람들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분에 대해 사람들이 완전히 확신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육신으로 있던 기간 동안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요구를 하지 않았다. 그는 부활한 후에 사람들에게 나타나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성육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추호도 의심하지 못할 정도로 확신시켰다. 그의 현현과 부활은 사람이 평생 추구하는 최대의 이상(異象)과 원동력이 되었다.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은 그를 따르는 모든 자에게 확신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은혜시대의 사역이 인류 가운데 완벽하게 실현되게 하였다. 이에 따라, 은혜시대 예수의 구원 복음은 점차 전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 나갔다. 예수가 부활한 후에 사람들 앞에 나타난 것에는 아주 큰 의미가 있지 않으냐?… 그의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또 한 번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애틋함과 보살핌을 깨닫고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하나님은 시대를 개척하고 열어 나가며, 또 시대를 종식시키는 분임이 강력하게 입증된 것이다. 그는 사람들 앞에 나타남으로써 모든 사람의 믿음을 견고하게 만들었고, 세상 사람에게 그가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또한,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영원한 증거를 얻게 하였으며, 새 시대의 사역 국면을 맞게 되었던 것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예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 여러 차례 제자들 앞에 모습을 나타내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깊은 의미가 있을뿐더러 하나님의 고심이 숨겨져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때 그분을 따르던 기독교 신자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예수님이 행하신 이적과 기사를 본 후 입으로는 예수님이 바로 주님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했지만 사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로마 정부에 체포되고 병사에게 채찍질 당하며 농락당하셨을 때 주님을 따르던 많은 자는 예수님의 신분을 의심했습니다. 그로 인해 주님을 향한 사람들의 믿음이 점점 작아졌고 특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 많은 사람은 주님께 크게 실망하고, 의심의 불씨는 결국 예수님을 부인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만약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셨다면 주님을 따르던 많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을 것이며 다시 율법시대로 돌아가 구약 율법을 계속 지켰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고 계십니다. 사람의 나약함과 분량이 작다는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여러 차례 제자들 앞에 나타나시고 제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셨으며 부활 후 그분의 영체를 제자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 앞에서 음식을 드시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신 것은 예수님이 정말 죽음에서 부활하셨고 그분이 바로 과거 사람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시던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이 바로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 자신이시고 성경에 예언된 인류를 구속하시는 메시야라는 것을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이 마음으로 확신하길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의심하거나 부인하지 않았고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여겼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사람에게 모습을 나타내시어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의 믿음을 굳건히 해 주셨으며,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를 가깝게 해 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첫 번째 의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육신으로 오시어 현현 사역을 하셨고 율법시대를 완전히 끝내시고 은혜시대를 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써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확실히 심어 주었습니다. 성육신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비록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죄와 죽음을 이겨 내고 사탄을 이겨 내 구속 사역을 마치시고 영광을 얻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기원을 여시어 사람들을 구약 율법 시대로부터 완전히 꺼내셨고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은혜시대에 자리 잡게 하시어 사람들에게 은혜시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하시는 이끌어 주심과 목양 및 양육을 받게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부활 후 승천하신 다음 사람과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며 굳건한 믿음으로 예수님을 따르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의 경우,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그들에게 모습을 드러내시자 그들의 믿음은 더욱 커졌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증거하기 위해 그들은 어려움과 위험에도 굴하지 않고 굳건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복음을 널리 확장하기 위해 모든 것을 헌신했으며 심지어 주님을 위해 순교하기도 했습니다. 마침내 예수님의 복음은 세계 각지로 퍼져 나갔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많아졌으며 모든 가정과 사람들이 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사람에게 모습을 드러내시고 사람과 말씀을 하시며 마음을 나누고 제자들과 함께 식사하셨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은 사람을 돌봐 주시고 걱정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시며 성육신으로 오신 그리스도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은혜시대에 자리 잡게 해 주셨으며 예수님의 구속 사역이 이로 인해 널리 퍼져 세계 곳곳에 닿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사람에게 모습을 드러내신 것은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고심이 숨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하심도 숨겨져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하나님의 깨우침과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를 통해 저는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사역에서 사람을 염려하고 걱정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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