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이 각종 재난을 내리시는 의의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오늘날, 나는 큰 붉은 용의 나라에 강림했을 뿐만 아니라 전 우주를 마주했으며, 이에 온 궁창이 흔들리고 있다. 나의 심판을 받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내가 내린 재난 속에서 살지 않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나는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온갖 ‘재난의 씨앗’을 뿌려 놓았다. 이는 내가 사역하는 방식으로, 의심할 바 없이 사람에 대한 구원이자 사람에게 베푸는 일종의 사랑이다. 나는 더 많은 사람이 나를 알게 하고 보게 함으로써 오랜 세월 보지 못했지만 오늘날에는 실제적인 하나님을 경외하게 할 것이다. 내가 왜 세상을 창조했겠느냐? 왜 패괴된 인류를 전부 멸하지 않았겠느냐? 왜 인류는 모두 재난 속에 있겠느냐? 왜 내가 친히 육신을 입었겠느냐? 내가 나의 일을 행하고 있을 때, 사람은 쓴맛뿐만 아니라 단맛도 보았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 중에서

이 단계 사역에서, 하나님은 온 땅에서 그의 모든 행사를 나타내어 궁극적으로 그를 배반했던 전 인류가 다시 그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복종하게 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에는 여전히 긍휼과 자비가 들어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일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그 기회를 빌려 하나님을 찾게 함으로써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오게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는 내가 사역하는 방식으로, 의심할 바 없이 사람에 대한 구원이자 사람에게 베푸는 일종의 사랑이다.”라고 말씀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10편> 중에서

하나님의 사역 단계에서 구원에 활용한 방식은 여전히 각종 재난이다. 운명으로 정해진 자는 모두 재앙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최후에 이르러서야 “크고 작은 동물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며 ‘승강이’가 벌어진 적이 없어 셋째 하늘처럼 평온한” 국면이 땅에 나타날 수 있다. 하나님의 사역은 말씀을 통해 전 인류를 정복하고 선민을 얻는 한편, 각종 재앙을 통해 모든 패역한 자식들을 정복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대규모 사역의 일부이다.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이 땅에서 원하는 나라를 조금의 오차도 없이 이룰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 사역의 정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17편> 중에서

모든 재난이 연달아 임하고 있다. 각국 각 지역에 재난이 일어나고 있으며, 전염병, 기근, 수해, 가뭄, 지진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이미 한두 곳의 문제도, 하루 이틀에 끝날 문제도 아니다. 재난 지역이 점점 넓어지고 그 심각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기간에는 각종 충해까지 연이어 발생하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도처에서 나타날 것이다. 이는 모두 만국 만민에 대한 나의 심판이다. 나의 아들들아! 너희는 절대 그러한 고난을 겪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하루빨리 자라 내 어깨 위의 짐을 짊어지기를 바란다. 어찌하여 내 마음을 모르느냐? 앞으로 사역은 점점 더 많고 무거울 텐데, 너희는 나 혼자 그 일들을 감당하게 둘 정도로 모질단 말이냐? 더 확실하게 말하겠다. 생명이 자란 자는 피난처에 들어가 고난을 겪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생명이 자라지 못한 자는 반드시 고난을 겪을 것이다. 내 말이 아주 확실하지 않으냐!

내 이름이 각 지역과 각처로 퍼져 나가 모든 사람이 내 거룩한 이름을 알고, 나를 알게 될 것이다. 미국, 일본, 캐나다, 싱가포르, 러시아, 마카오, 홍콩, 각 나라와 각 분야의 사람들이 곧 한꺼번에 중국으로 몰려들어 참도를 찾을 것이다. 나의 이름은 이미 그들에게 증거되었다. 그러니 너희가 되도록 빨리 자라 그들을 목양하고 이끌기만을 기다릴 뿐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앞으로 사역량이 더 많아질 거라고 한 이유이다. 재난이 임하면서 나의 이름도 널리 퍼질 것이다.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너희가 마땅히 얻어야 할 몫을 잃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두렵지 않단 말이냐? 내 이름은 각 종교, 각 분야, 각 나라, 각 교파에 널리 퍼질 것이다. 내 사역은 질서 있게 순서대로 고리에 고리가 맞물리듯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는 모두 내 지혜로운 계획이다. 오로지 너희가 걸음마다 내 발걸음을 바짝 좇으며 전진하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65편> 중에서

내 말이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 아무도 개입할 수 없고, 아무도 내가 하려는 사역을 할 수 없다. 나는 온 땅의 기운을 깨끗하게 하고, 땅의 마귀들을 흔적도 없이 소탕할 것이다. 나는 일을 시작했고, 큰 붉은 용이 사는 곳에서 형벌의 시작 단계 사역을 할 것이다. 여기에서 내 형벌은 이미 온 우주에 내렸고, 큰 붉은 용과 온갖 더러운 귀신은 결코 내 형벌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내가 온 땅을 감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땅의 사역을 완성할 때, 즉 심판 시대가 끝날 때, 나는 본격적으로 큰 붉은 용을 형벌할 것이다. 나의 백성은 틀림없이 내가 그것에게 내리는 공의로운 형벌을 볼 것이고, 나의 공의에 칭송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나의 공의로 말미암아 영원히 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본격적으로 너희의 본분을 이행하고, 온 땅에서 나를 영원토록 찬미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8편> 중에서

오늘의 모든 말씀은 앞으로의 일을 예언한 것으로, 다음 단계 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준비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교회 사람들에게 할 사역을 거의 다 했으니, 이제 ‘진노’의 방식으로 모든 사람 앞에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이 “나는 땅에 있는 사람이 내 모든 행사를 인정하게 만들 것이다. 또한, 내 행사가 ‘심판대’ 앞에서 증명되게 하여 온 땅에 있는 사람이 내 행사를 공인하고 굴복하게 만들 것이다.”라고 말씀한 것처럼 말이다. 이 말씀 속에서 뭔가 보지 못했느냐? 하나님의 다음 사역의 주요 사항이 바로 여기에 있다. 하나님은 우선 ‘정권’을 잡은 집 지키는 개들을 모두 승복시켜 더 이상 지위 쟁탈이나 암투를 벌이지 않고 스스로 역사(歷史)의 무대를 떠나게 할 것이다. 이 사역은 반드시 하나님이 땅에서 일으킨 각종 재앙과 기근을 통해 이뤄지나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그때의 큰 붉은 용의 나라는 여전히 불결한 곳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고 형벌로만 존재를 나타낼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으로, 누구도 벗어나지 못한다. 이 기간에 큰 붉은 용의 나라에 거주하는 자는 모두 재앙을 맞이할 것이다. 물론 땅에 있는 ‘하나님나라’(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이때 바로 사실이 임하니 모든 사람이 겪어야 하지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이다. 바로 이 사역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이 바로 원대한 계획을 펼칠 때이다.”라고 말씀한 것이다. 앞으로는 땅에 교회가 없기 때문에, 또 재난이 임하기 때문에 사람은 눈앞의 일에 허덕이느라 재난 속에서 하나님을 누리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금 좋은 시절에 마음껏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 사실이 지나가면 하나님은 큰 붉은 용을 철저히 물리칠 것이고, 백성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역도 끝날 것이다. 그 후 하나님은 다음 단계의 일을 시작하여 큰 붉은 용의 나라를 철저히 멸망시키고, 마지막에는 전 우주의 사람을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은 다음 전 인류를 멸할 것이다. 이것이 앞으로의 사역 절차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42편> 중에서

하나님이 크게 진노할 때면 온 세상은 이로 인해 갖은 재난을 겪는다. 이는 마치 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다. 하늘 위에 서서 보면 땅에서 온갖 재앙이 전 인류에게 나날이 가까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높은 곳에 서서 살펴보면 마치 지진이 일어나기 전처럼 땅에서 각종 현상이 보인다. 곳곳에서 불물이 마구 움직이고, 곳곳에서 용암이 흐르며, 산이 이동하고, 곳곳에 섬뜩한 빛이 번쩍이며, 전 세계는 불 속에 잠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진노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며, 하나님이 심판할 때이므로 육에 속하는 자는 모두 벗어나지 못한다. 그래서 나라 간의 전쟁, 사람 간의 싸움으로 세상을 멸할 필요가 없다. 온 세상이 하나님의 형벌의 요람 속에서 ‘자각적으로 즐기게’ 하면 된다. 누구도 벗어날 수 없으며, 하나하나 통과해야 한다. 이때가 지나가면 온 우주 아래는 다시 신성한 빛으로 빛나고, 전 인류는 다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은 온 우주 위에서 안식하며 매일 전 인류를 축복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18편> 중에서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함은 인류가 구원받고 사탄이 멸망하며,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역이 모두 끝나 더 이상 사람에게 사역하지 않고, 사람 또한 더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더 이상 바쁜 나날을 보내지 않을 것이고, 사람 또한 더 이상 바쁘게 뛰어다니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과 사람이 동시에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은 원래 자리로 돌아가고 사람도 저마다의 자리로 돌아가니, 이것이 바로 전체 경영이 끝난 뒤 하나님과 사람에게 있을 종착지이다. …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면, 사탄은 물론이고 악인들까지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기 전에 땅에서 하나님을 핍박했던 악한 자들과 하나님을 거역했던 하나님의 원수들은 말세에 일어난 대재난으로 파멸을 맞이했을 것이다. 그 악한 자들이 철저히 멸망한 뒤에 사람에 대한 사탄의 방해가 없어야 인류가 철저히 구원받은 것이며, 하나님의 사역 또한 완전히 끝난 것이다. 이는 하나님과 사람이 안식에 들어가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자기 자신을 버리는 자에게 긍휼을 베푼다. 악인들이 받는 징벌 또한 내 공의로운 성품의 증거이자, 나아가 내 진노의 증거가 된다. 재난이 닥칠 때, 나를 대적한 모든 자는 기근에 빠지고 전염병에 걸려 슬피 울 것이며, 오랜 세월 나를 따랐지만 온갖 악을 저지른 자들 역시 죄과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들 또한 마찬가지로 천만년 이래 보기 드문 재난 속에 떨어져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를 따르면서 나에게 일편단심 충성한 사람들은 오히려 기쁘게 손뼉 치며 나의 큰 능력을 찬양할 것이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쾌한 마음으로 내가 인간 세상에 한 번도 베푼 적 없는 즐거움 속에서 살 것이다. 나는 사람의 선행을 귀하게 여기고, 사람의 악행을 극도로 증오하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를 오늘날까지 이끌어 오면서 나와 한마음 한뜻인 사람들을 얻기를 기대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와 한마음 한뜻이 아니었던 자들을 잊지 않고 항상 마음속으로 미워했다. 그 악행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고 그걸 보며 통쾌해할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오늘, 마침내 나의 날이 왔으니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되었다!

마지막 사역은 사람을 징벌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종착지를 안배하기 위한 것이고, 나아가 모든 사람이 나의 행사를 인정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행한 모든 것이 옳고, 내가 행한 모든 것이 내 성품의 발현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인류를 창조한 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니고 대자연이 한 것은 더욱 아니라 만물 가운데 있는 모든 생령에게 영양분을 공급하는 ‘내’가 한 것이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는 멸망할 수밖에 없고 재난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그러면 누구도 다시는 아름다운 해와 달과 푸르른 세상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인류는 음산하고 차디찬 암흑의 밤과 저항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만을 직면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원(원문: 救贖)이자 희망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의지처다. 사람들이 모두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나를 잃으면 인류는 즉시 정체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며, 오직 멸망의 재앙을 당하고 온갖 유령에게 짓밟힐 것이다. 나는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사역을 행했지만, 내가 바라는 것은 그저 사람들이 조금의 선행으로 나에게 보답하는 것뿐이다. 나에게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아주 적을지라도 나는 인간 세상에서의 여정을 끝내고 다음 단계에 전개할 사역을 행할 것이다.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오랫동안 바쁘게 일한 결과가 이미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그 결과가 아주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내가 관심을 두는 것은 사람의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선행이다. 요컨대, 나는 너희가 자신의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길 바란다. 그래야만 나를 만족게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모두 엄습할 재난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재난은 내가 일으키며 또 당연히 내가 지배한다. 너희가 내 앞에서 선한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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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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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은혜시대 교회 생활과 하나님나라시대 교회 생활의 차이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의 인도와 부축 그리고 공급이 없다면, 네가 얻는 것은 단지 글귀이고, 도리이며, 더욱이 사망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은 동시에 공존한다.

2) 어떻게 해야 진실로 자신을 알 수 있는가?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니 끝까지 견디기만 하면 주님이 오실 때 들림 받아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런 생각은 옳은 것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는 근거는 무엇인가?

사실은 이러하다. 땅이 없었을 때, 하늘에서 천사장이 가장 큰 천사였고 하늘에 있는 모든 천사를 관할하였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그에게 준 권병이었다. 하나님 외에는 그가 천사 중에서 가장 컸다. 후에 인류를 만들자 천사장은 또 땅에서 하나님을 배반하는 더 큰 일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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