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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인가, 아니면 유일하신 참하나님인가?

2)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장 황당한 말이라고 하는 이유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가 성육신한 사실이 있은 뒤부터 사람은 하늘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아들도 있고 심지어 영까지 있다고 여겼다. 사람은 전통적인 관념으로 하늘에는 이런 하나님, 즉 성부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있다고 여겼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세 부분이 있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전통적인 관념에 심각하게 사로잡힌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성부와 성자, 성령의 세 부분이다. 오직 이 세 부분이 합쳐져야만 하나님의 전부가 된다고 한다. 성부가 없으면 하나님의 전부가 아니고, 성자 또는 성령이 없어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전부가 아니라고 한다. 그들은 관념적으로 성부나 성자는 단독으로 하나님이라고 일컬을 수 없고, 오직 성부와 성자, 성령이 합쳐져야만 하나님 자신이라고 일컬을 수 있다고 여긴다. 지금까지도 모든 종교 신도, 나아가 지금 따르고 있는 너희들까지 모두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식이 도대체 옳은지 그른지는 아무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한다. 너희는 하나님 자신의 일에 대해 언제나 흐릿하기 때문이다. 관념적인 인식일지라도 너희는 그것의 옳고 그름을 알지 못한다. 너희가 종교적 관념에 심하게 물들었고, 받아들인 종교적인 전통 관념이 깊어져 뼛속까지 중독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일에서 너희도 유전에서 온 해독을 입게 되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성부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모두 사람의 전통 관념이자 사람이 그릇되게 알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세기(世紀)를 거쳐 오면서 사람들은 모두 머릿속 관념으로 상상해 내고 또 사람 스스로 만들어 낸,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고 있다. 수많은 영적인 위인 또한 오랜 세월 동안 ‘삼위일체 하나님’의 ‘참뜻’을 해석해 왔다. 하지만 해석한 자들도 서로 위격이 다른 그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애매모호하며, 분명하게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구조’에 대해서 어리둥절해한다. 그 어떤 위대한 인물도 명확하게 해석할 수 없었다. 많은 내용들이 이치나 문자적으로는 통할 수 있었지만, 그 내포된 뜻은 그 누구도 완전히 명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했다. 사람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그런 ‘위대한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말한다면, 너는 도대체 무엇이 삼위일체인지 해석할 수 있겠느냐? 성부는 무엇이냐? 성자는 무엇이냐? 성령은 무엇이냐? 성부가 바로 여호와이냐? 성자가 바로 예수이냐? 성령은 또 무엇이냐? 아버지는 영이 아니냐? 아들의 본질 또한 영이 아니냐? 예수가 행한 사역은 성령이 행한 것이 아니냐? 당시 여호와가 행한 사역 또한 예수의 영과 같은 한 분의 영이 행한 것이 아니냐? 하나님께는 영이 몇이나 존재할 수 있느냐? 너의 주장에 따라 성부와 성자, 성령이 삼위일체라면, 영이 셋이 되고, 영이 셋이면 하나님도 세 분이 된다. 그렇게 되면 유일한 참하나님이 아닌데, 그러한 하나님께도 하나님의 고유한 본질이 있겠느냐? 너도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그런 그에게 어떻게 아들이 있고 또 아버지가 있겠느냐? 이것은 모두 너의 고정 관념이 아니냐? 성경에 ‘성령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고 한 것처럼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다. 하나님의 위격 또한 오직 하나이며, 하나님의 영은 오직 하나이다. 네가 말한 성부와 성자가 존재하는지에 관계없이,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고 또한 너희가 생각하는 성부, 성자, 성령의 본질 또한 모두 성령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은 하나뿐이다. 하지만 그는 성육신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할 수 있고, 만유를 초월할 수도 있다. 그의 영은 만유를 포함하는 영이기도 하고, 무소부재하는 영이기도 하다. 그는 육신에 거할 수도 있고 동시에 전 우주의 위아래에 있을 수도 있다. 사람이 모두 하나님을 유일한 참하나님이라고 말하는 이상,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니 그 누구도 제멋대로 나누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영은 오직 하나이며 위격도 하나뿐이다. 이런 분이 바로 하나님의 영이다. 네 말대로 성부와 성자, 성령이 있다면 하나님도 세 분이 아니냐? 성령은 성령대로 다르고, 성자와 성부도 서로 다르며, 그들의 위격도 다 다르고 본질도 다르다면 어떻게 한 하나님의 각 부분이 되겠느냐? 사람은 모두 성령이 영이라는 것은 잘 안다. 그러면 성부는 더욱 영이다. 그는 인간 세상에 내려온 적도, 성육신한 적도 없다. 그러기에 사람 마음속의 여호와 하나님도 필연적으로 영이다. 그렇다면 그 영은 성령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이냐? 아니면 아버지의 영과 성령의 관계이냐? 그들 두 영의 본질은 같으냐? 아니면 아버지가 성령을 도구로 삼느냐? 이것을 어떻게 해석하겠느냐? 성자와 성령은 또 무슨 관계이냐? 영과 영의 관계이냐, 아니면 사람과 영의 관계이냐? 이것은 모두 해석할 수 없는 일이다! 그들의 영이 하나라면 세 위격이라는 말은 없는 것이다. 그들이 소유한 영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위격이 다르면 강한 영도 있고 약한 영도 있기에 절대 영이 하나일 수 없다. 성부와 성자, 성령의 설은 가장 그릇되다! 이런 말은 바로 하나님을 나누는 것이다. 세 조각으로 나뉜 하나님은 저마다 각자의 지위와 영이 있는데, 그럼에도 영이 하나이고 하나님이 한 분일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또 성부는 성부이고, 성자는 성자이며, 성령은 성령이기에 궁극적으로 그들이 합쳐져서 하나가 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너는 어떻게 그들을 하나로 합치겠느냐? 성부와 성령을 어떻게 하나로 합쳐야 하느냐? 원래 두 분이라면 어떻게 하든 여전히 두 부분이 아니냐? 합친다고 말하는 것은 서로 다른 두 부분이 함께 모여 하나의 전체가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그들이 하나의 전체가 되기 전에는 두 부분이지 않으냐? 한 분의 영은 하나의 본질이므로 두 영을 하나로 합칠 수 없다. 영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고, 물질세계의 것과 같지 않다. 사람이 보기에 성부는 한 영이고, 성자도 한 영이며, 성령 또한 한 영이다. 그리고 세 영을 마치 세 잔의 물처럼 하나의 전체가 되게 합친다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이 아니냐고 한다. 이것은 순전히 그릇된 해석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나누는 것이 아니냐? 성부와 성자, 성령이 어떻게 하나로 합쳐지겠느냐? 그들은 성질이 다른 세 부분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그 당시 예수가 기도할 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단지 창조된 사람의 입장에 서서 부른 것이다. 단지 하나님의 영이 평범하고 정상적인 육신을 입었고, 피조물의 외형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의 내면은 하나님의 영일지라도 그의 겉모습은 여전히 정상적인 사람이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모든 사람이 말하는 ‘인자’가 된 것이다. 여기에는 예수가 스스로를 ‘인자’라고 말한 것도 포함된다. 인자라고 말한 이상, 인자는 바로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의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이다(남자든 여자든, 결국 모두 사람의 외형을 갖추었음). 그러므로 예수가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너희가 처음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과 같은 것이다. 바로 창조된 사람의 입장에 서서 부른 것이다. 너희가 외웠던 예수가 가르쳐 준 주기도문을 기억하느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그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이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했다. 그 또한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너희와 평등한 위치에 서서 하늘의 하나님을 부른 것이다. 너희도 이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이상, 예수는 자신을 너희와 평등한 지위를 가진 사람이자 하나님이 땅에서 택한 사람(하나님의 아들)으로 여긴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그것 또한 너희가 피조물이기 때문이 아니냐? 예수가 땅에서 얼마나 큰 권병을 가졌든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까지는 여전히 성령(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인자이자 땅의 피조물의 일원이었다. 그는 사역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단지 자신을 낮추고 순종한 것이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하늘의 영)을 그렇게 불렀다고 해서 그가 바로 하늘의 하나님 영의 아들로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단지 다른 위치에 섰을 뿐이지 위격이 다른 것은 아니다. 위격이라는 그런 그릇된 논리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는 육신의 제한을 받는 인자였으므로 영의 권병을 다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구해야만 했다. 그것은 그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면서 세 번 기도한 것과 같다.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그는 단지 유대인의 왕이자 인자이고 그리스도였을 뿐, 영광의 몸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야 했다.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을 다 성자라고 해서는 안 된다. 만약 그렇게 말한다면 예수가 너희에게 기도문을 가르쳐 준 뒤부터 너희는 모두 ‘성자’가 되지 않았겠느냐? 그래도 너희가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너희가 부르는 ‘아버지’는 누구를 가리키느냐? 예수를 가리킨다면 예수의 ‘아버지’는 또 너희에게 무엇이냐? 예수가 떠난 뒤에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말은 단지 예수가 육신으로 있었던 몇 년 동안만 적용되고,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때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이다. 어느 때든지 성부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론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이는 천고에 보기 드문 그릇된 논리이며,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사람의 말에는 모순되는 곳이 수없이 많다. 물론 그 모든 것은 사람의 관념이다. 만일 규명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모두가 옳다고 여길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같은 유형의 말들은 모두 사람의 관념이라는 것을 모르느냐? 이를 완전히 아는 사람이 없다. 모두 불순물이 있으며, 사람의 뜻이 너무 많다. 이것은 피조물이 결코 하나님이 행한 사역을 해석하지 못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사람은 생각이 너무 많다. 그것은 모두 논리와 사유에서 나왔으며, 진리에 상반된다. 너의 논리에 따르면 하나님의 사역을 철저히 분석할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행한 사역을 모두 철저히 알 수 있겠느냐? 인간인 네가 한눈에 다 간파할 수 있겠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꿰뚫고 있겠느냐? 네가 태초부터 영원까지 바라볼 수 있겠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태초부터 이후의 영원까지 바라볼 수 있겠느냐? 너는 뭐라고 설명을 하겠느냐? 너는 무슨 자격으로 하나님을 해석하느냐? 너는 무엇을 근거로 해석하느냐? 네가 하나님이냐? 천지 만물은 하나님 자신이 창조한 것이다. 네가 창조한 것도 아닌데 왜 멋대로 해석하느냐? 너는 아직도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느냐? 그렇게 믿으면 피곤하지 않으냐? 그래도 네가 세 분의 하나님이 아닌 한 분의 하나님을 믿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가뿐한 것이 좋지 않으냐? 주의 짐은 가볍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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