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2) 왜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가장 황당한 논법이라고 하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가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한 그 사실이 있게 된 후부터 사람은 비로소 하늘에 아버지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아들도 있고 더욱이 영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사람의 전통 관념으로는 하늘에 한 분의 하나님, 즉 성부, 성자, 성령의 삼일(역주: 삼위일체) 하나님이 있다고 여기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이런 관념을 가지고 있다. 즉,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세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전통 관념이 상당히 심각한 그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세 부분, 즉 성부, 성자, 성령인 것이다. 오직 그 세 부분이 합쳐져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전부가 되고, 성부가 없으면 하나님의 전부가 아니고 성자나 성령이 없어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의 관념으로는 성부나 성자를 단독으로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고, 오직 성부, 성자, 성령이 합쳐져야만 비로소 하나님 자신이라고 할 수 있다고 여긴다. ……여러 세기(世紀)를 지나오면서 사람은 모두 이렇게 사람 머리의 관념으로 상상해 낸, 또한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 낸,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고 있다. 오랫동안 많은 영적 위인들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참뜻’에 대해 해석했지만, 해석한 그들도 위격이 다른 삼일 하나님에 대해 두리뭉실하여 분명하게 해석할 수 없었고, ‘하나님’의 ‘구조’에 대해 사람은 모두 어리둥절하였다. 그 어떤 큰 인물도 분명하게 해석할 수 없었다. 대다수는 다 도리상이나 문자상으로는 넘어갈 수 있지만, 그 내포된 뜻을 완전하고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그것은 사람 마음속의 이런 ‘위대한 삼일 하나님’이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에서 발췌

『만약 누가 삼위일체 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말한다면 도대체 무엇이 삼위일체인지 해석해 보아라. 성부란 무엇인가? 무엇을 성자라 하는가? 무엇을 성령이라 하는가? 성부는 바로 여호와인가? 성자는 바로 예수인가? 성령은 또 무엇인가? 아버지는 영이 아닌가? 아들의 실질 역시 영이 아닌가? 예수가 행한 사역은 바로 성령이 한 것이 아닌가? 당시에 여호와가 행한 사역도 예수와 같은 한 분의 영이 행한 것이 아닌가? 하나님에게 몇 분의 영이 있을 수 있는가? 만일 너희의 말대로 성부, 성자, 성령이 삼위일체라면 바로 세 분의 영인 것이다. 세 분의 영이면 하나님이 세 분이 되는데, 그렇다면 유일한 참 하나님이 아니다. 그런 하나님에게 하나님의 고유한 실질이 있을 수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고 시인하는데, 그에게 어떻게 아들이 있고 또 아버지가 있을 수 있겠는가? 이것은 다 너의 관념이 아닌가?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고 하나님의 위격 역시 오직 하나이며 하나님의 영은 오직 한 분이다. 바로 성경에 “성령이 하나이고 하나님도 하나이다”라고 기록된 것과 같다. 네가 말한 성부와 성자의 존재 여부를 떠나 어쨌든 하나님은 오로지 한 분이고 게다가 너희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여기고 있는 그들의 실질도 다 성령의 실질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바로 한 분의 영인 것이다. 하지만 그는 도성육신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살 수도 있고 또한 만유를 초월할 수도 있다. 그의 영은 만유를 포괄하는 영이고 또한 무소부재(無所不在) 하는 영이다. 그는 육신에 거할 수 있고 동시에 전 우주 위아래에도 있을 수 있다. 사람이 모두 하나님을 유일한 참 하나님이라고 하는 이상,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니 아무도 함부로 나누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의 영이고 위격도 하나밖에 없는데, 바로 하나님의 영인 것이다. 네가 말하는 성부, 성자, 성령에 따른다면 하나님은 세 분이 아닌가? 성령도 다르고 성자도 다르고 성부 또한 다르며 그들의 위격도 각기 다를 뿐만 아니라 실질도 다른데, 어떻게 한 분인 하나님의 각 부분일 수 있겠는가? 성령이 영이라는 것은 사람이 쉽게 이해한다. 그렇다면 성부는 더욱 영인 것이다. 그가 인간 세상에 내려온 적도 없고 도성육신한 적도 없으니, 사람 마음속에 있는 여호와 하나님이라면 그도 틀림없이 영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의 이 영은 성령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인가? 아니면 아버지의 영과 성령의 관계인가? 그들 두 영의 실질은 같은가? 아니면 아버지가 성령을 도구로 삼아 사용하는 것인가? 이것을 어떻게 해석하겠는가? 성자와 성령은 또 무슨 관계인가? 영과 영의 관계인가 아니면 사람과 영의 관계인가? 이것은 모두 해석할 수 없는 일이다! 만일 그들이 한 분의 영이라면 세 위격이란 말은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소유한 것은 한 분의 영이기 때문이다. 만일 그들의 위격이 서로 다르다면 그들의 영은 강하고 약한 것이 있기 때문에 한 분의 영이라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다. 성부, 성자, 성령이란 이 말은 가장 그릇된 것이다! 그렇게 말하면 하나님을 나누는 것이다. 세 조각으로 잘려진 하나님에게 각자의 지위가 있게 되고 각자의 영이 있게 되는데, 여전히 한 분의 영, 한 분의 하나님일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또 “성부는 성부이고, 성자는 성자이며, 성령은 성령인데, 마지막에 그분들이 합쳐져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너는 그들을 어떻게 하나로 합치겠는가? 성부와 성령을 어떻게 하나로 합쳐야 하는가? 만약 원래 둘이라면 어떻게 합치든지 여전히 두 부분이 아닌가? 합친다고 하면 다른 두 부분이 함께 모여 하나의 전체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그들이 하나의 전체가 되기 전에는 두 부분이 아닌가? 영이 한 분이면 한 분의 실질이니 두 분의 영을 한 분으로 합칠 수 없다. 영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며 물질세계의 것과 같지 않다. 사람이 보기에는 ‘성부가 한 분의 영이고, 성자가 한 분의 영이며, 성령이 또 한 분의 영인데, 세 분의 영을 물 세 컵을 한데 합치는 것처럼 합치면 하나의 전체가 되면서 하나로 합쳐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여긴다. 이것은 그릇된 해석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성부, 성자, 성령을 어찌 하나로 합칠 수 있겠는가? 그들은 성질이 다른 세 부분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에서 발췌

『그 당시 예수가 기도할 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단지 피조된 사람의 각도에 서서 부른 것이다. 다만 하나님의 영이 평범한 정상 사람을 입었기에 피조물의 외형이 있게 되었을 뿐이다. 그의 안은 하나님의 영일지라도 그의 겉모습은 여전히 정상 사람이다. 즉, 예수 자신이 말한 것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말하는 ‘인자’가 된 것이다. 인자라고 한 이상, 정상적이고 평범한 사람의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이다(남자든 여자든 다 사람의 외형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아버지라고 한 것은 바로 너희가 처음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과 같은 것이며, 피조된 사람의 각도에서 부른 것이다. 너희는 예수가 너희에게 가르쳐 주어 외우고 있는 주기도문을 기억하고 있는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그는 모든 사람에게 다 이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하였다. 그가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한 만큼 그도 너희와 평등한 위치의 각도에서 하늘의 하나님을 칭한 것이다. 너희가 이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한 이상 예수도 자신을 너희와 평등한 위치의 사람, 하나님이 땅에서 택한 사람(하나님의 아들)으로 본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도 너희가 피조물이기 때문이 아닌가? 땅에서 예수의 권병(역주: 권세)이 얼마나 크든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는 여전히 성령(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인자이고 땅의 피조물 중 하나에 속하였다. 그가 사역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했는데, 그것은 단지 그가 자신을 낮추고 순복한 것일 뿐이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하늘 위의 영)을 그렇게 칭했다 하여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영의 아들이라고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선 각도가 다를 뿐이지 결코 위격이 다른 것은 아니다. 위격이라는 그런 그릇된 논리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는 육신의 제한을 받는 인자여서 영의 모든 권병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각도에 서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했었다. 마치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세 번 기도한 것과 같다. 십자가에 오르기 전에 그는 단지 유대인의 왕이고 인자이며 그리스도였을 뿐 결코 영광의 몸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각도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해야 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너는 무릇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하는 자를 성자라고 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예수가 너희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 준 그때부터 너희도 다 ‘성자’가 되지 않았겠는가? 만일 너희가 아직도 인정하지 않는다면 말해 보아라, 너희가 칭하는 ‘아버지’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만일 예수를 가리킨다면, 예수의 ‘아버지’는 또 너희의 누구인가? 예수가 떠난 후로 아버지와 아들이란 그런 말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 말은 다만 예수가 도성육신한 그 동안에만 적용될 뿐, 그 외에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할 때는 조물주와 피조물 간의 관계인 것이다. 어느 때를 막론하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논법은 있을 수 없다. 그것은 천고(千古)에 보기 드문 그릇된 논리이며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에서 발췌

『사실,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삼일 하나님’은 전 우주 위아래에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아버지도 아들도 없고, 더욱이 아버지와 아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도구가 성령이라는 이런 학설도 없다. 이것은 모두 아예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그릇된 논리이다! 그러나 이 그릇된 논리 역시 ‘근원’이 있는 것이지 결코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너희 사람들의 ‘머리’ 또한 결코 단순하지 않고, 너희가 구상하는 것도 일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상당히 합당하고 교묘하며, 심지어 어떤 사탄도 무너뜨리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아쉽게도 모두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그릇된 논리일 뿐이다! 너희는 사실의 진상을 전혀 보지 못하였다. 너희는 단지 추리하고 상상한 후에 일련의 이야기를 편집하여 사람들의 신임을 사취하고, 또 가장 멍청한, 머리가 나쁘고 이지(理智)가 없는 사람들을 마음대로 다루어 너희의 위대하고 저명한 그 ‘전문가 학설’을 믿게 할 뿐인데, 그것이 진리인가? 그것이 사람이 마땅히 깨달아야 할 생명의 도인가? 다 허튼소리이다! 거기에 합당한 말은 한 마디도 없다! 오랫동안 ‘하나님’이 너희에게 이렇게 나뉘어지고 있었다. 심지어 너희가 한 세대 한 세대를 거치며 더 세밀하게 나누다 보니, 이젠 공개적으로 한 분의 하나님을 세 분의 하나님으로 나누게 되었다. 지금에 이르러, 사람은 하나님을 다시 함께 합칠 수가 없게 되었다. 이는 너희가 하나님을 너무 세밀하게 나누었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일찌감치 이 사역을 하지 않았다면, 너희는 언제까지 제멋대로 날뛸지 모른다! 이대로 나누어 간다면, 하나님이 여전히 너희의 하나님일 수 있겠는가? 너희가 그래도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는가? 너희가 그래도 본래의 뿌리를 찾아 돌아올 수 있겠는가? 내가 한발 늦게 왔더라면 너희는 예수와 여호와, 이들 ‘부자’를 이스라엘로 쫓아 버리고 너희 자신을 하나님의 일부분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지금이 말세인 것이 다행이다! 간신히 오늘까지 기다려 내가 친히 이 단계 사역을 하게 되어서야 ‘하나님 자신’을 나누는 너희의 일을 제지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너희는 하나님을 나눌수록 더 심해졌을 것이고, 심지어 너희들 가운데 있는 모든 사탄을 너희의 상 위에 놓고 봉양했을 것이다. 이것은 다 너희의 수단인데, ‘하나님’을 분할하는 수단이다! 이제 너희는 또 나누겠는가? 내가 너희에게 묻겠다. 하나님은 도대체 몇 분인가? 어느 하나님이 와서 너희를 구원하는가? 너희가 날마다 기도하는 하나님은 큰 하나님인가, 둘째 하나님인가 아니면 셋째 하나님인가? 너희가 날마다 믿는 하나님은 도대체 어느 하나님인가? 아버지인가 아니면 아들인가? 아니면 영인가? 말해 보아라, 너희는 도대체 누구를 믿고 있는가? 그러면서도 말끝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데, 사실 너희가 믿는 것은 모두 다 너희의 ‘머리’이다! 너희들 마음에는 하나님이 아예 없다! 그러나 너희의 머릿속에는 오히려 많고 많은 ‘삼일 하나님’이 있다! 그렇지 않은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에서 발췌

『사람의 말에는 모순되는 곳이 많이 있는데, 물론 그것은 다 사람의 관념이다. 만일 그것을 따지지 않는다면 너희는 모두 옳다고 여길 것이다. 설마 삼위일체 하나님과 유사한 그런 말들이 다 사람의 관념이라는 것을 모른단 말인가? 사람은 완전하게 인식하는 자가 없고 모두 뒤섞임이 있으며 사람의 뜻이 너무나 많은데, 이것은 하나님이 하는 사역을 피조물은 전혀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한다. 사람의 생각은 너무나 많은데, 모두가 논리와 사유에서 온 것이므로 진리와는 서로 저촉된다. 너의 논리로 하나님의 사역을 철저히 분석할 수 있겠는가? 여호와가 행한 사역을 전부 투철하게 알 수 있겠는가? 사람인 네가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겠는가 아니면 하나님 자신이 영원에서 영원까지 바라보겠는가? 네가 태고의 영원부터 이후의 영원까지 바라볼 수 있겠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태고의 영원부터 이후의 영원까지 바라보겠는가? 너는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네가 무슨 자격이 있어 하나님을 해석하는가? 너는 무엇에 근거하여 해석한 것인가? 네가 하나님인가? 천지 만물은 하나님 자신이 창조한 것이다. 네가 창조하지도 않았는데 뭘 함부로 해석하는가? 지금도 너는 삼일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그러면 너는 너무 피곤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가장 좋은 것은 그래도 네가 한 분의 하나님을 믿고 세 분의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다. 그래도 좀 홀가분한 것이 좋다. 왜냐하면 ‘주의 짐은 가벼운 것’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