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장 황당한 말이라고 하는 이유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가 성육신한 사실이 있은 뒤부터 사람은 하늘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아들이 있고 심지어는 영까지 있다고 여겼다. 사람은 전통적인 관념으로 하늘에는 이런 하나님, 즉 성부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있다고 여겼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그 한 분의 하나님에게는 세 부분이 있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전통적인 관념에 심각하게 사로잡힌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성부와 성자, 성령이라는 세 부분이다. 오직 이 세 부분이 합쳐져야만 하나님의 전부가 된다고 한다. 성부가 없으면 하나님의 전부가 아니고, 성자 또는 성령이 없어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은 관념적으로 성부나 성자는 단독으로 하나님이라고 일컬을 수 없고, 오직 성부와 성자, 성령이 합쳐져야만 하나님 자신이라고 일컬을 수 있다고 여긴다. 지금까지도 모든 종교 신자, 나아가 너희 가운데 따르고 있는 모든 사람들까지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식이 과연 옳은지 그른지는 아무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한다. 너희는 하나님 자신의 일에 대해 언제나 흐릿하기 때문이다. 관념적인 인식일지라도 너희는 그것의 옳고 그름을 알지 못한다. 너희는 종교적 관념에 심하게 물들었고, 종교적 전통 관념을 너무 깊이 받아들여 매우 심각하게 중독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이 일에서도 전해 내려온 독소에 중독되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성부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다 사람의 전통 관념이자 그릇된 인식 방법이다. 수많은 세기(世紀)를 거쳐 오면서 사람은 모두 머릿속 관념으로 상상해 내고 또 사람 스스로 만들어 낸,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고 있다. 오랜 세월, 수많은 성경 해석가들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참뜻’을 해석한 바 있다. 하지만 해석한 자들도 서로 위격이 다른 그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애매모호해하며, 분명하게 해석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구조’에 대해서 어리둥절해한다. 그 어떤 위대한 인물도 명확하게 해석하지 못했다. 대부분 이치나 문자적으로는 통할 수 있었지만, 그 내포된 뜻을 완전히 명확하게 이해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사람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그런 ‘위대한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결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삼위일체설에 따라 세 단계 사역을 따져 보면, 세 분의 하나님이 행한 사역이 다르기 때문에 그들은 세 분인 것이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말한다면, 너는 도대체 무엇이 삼위일체인지 설명할 수 있겠느냐? 성부는 무엇이냐? 성자는 무엇이냐? 성령은 무엇이냐? 성부가 바로 여호와이냐? 성자가 바로 예수이냐? 성령은 또 무엇이냐? 아버지는 영 아니더냐? 아들의 본질 또한 영 아니더냐? 예수가 행한 사역은 성령이 행한 것 아니더냐? 당시 여호와가 행한 사역 또한 예수의 영과 같은 한 분의 영이 행한 것 아니더냐? 하나님께는 영이 몇이나 존재할 수 있겠느냐? 너의 주장대로 성부와 성자, 성령이 삼위일체라면, 영이 세 분인 것이고, 영이 세 분이면 하나님도 세 분이 된다. 그렇게 되면 유일한 참하나님이 아닌데, 그러한 하나님에게도 하나님의 고유한 본질이 있겠느냐? 너는 하나님이 오직 한 분뿐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에게 어떻게 아들이 있고 또 아버지가 있겠느냐? 이것은 모두 너의 고정 관념 아니겠느냐? 성경에 ‘성령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고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다. 하나님의 위격 또한 오직 하나이며, 하나님의 영은 오직 하나이다. 네가 말한 성부, 성자가 존재하는지와는 관계없이,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고 너희가 생각하는 성부, 성자, 성령의 본질 또한 모두 성령의 본질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영이 하나뿐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그는 성육신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할 수 있고, 만유를 초월할 수도 있다. 그의 영은 만유를 포함하는 영이기도 하고, 무소부재 하는 영이기도 하다. 그는 육신에 거할 수도 있고 동시에 전 우주의 위아래에 있을 수도 있다. 사람이 모두 하나님을 유일한 참하나님이라고 말하는 이상,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니 그 누구도 제멋대로 나누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영이 오직 하나이며 위격도 하나뿐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이다. 네 말대로 성부와 성자, 성령이 있다면 하나님도 세 분 아니겠느냐? 성령은 성령대로 다르고, 성자는 성자대로 다르며, 성부 또한 성부대로 다르다면, 그들의 위격이 다를 뿐만 아니라 본질도 서로 다르다면 어떻게 한 하나님의 각 부분이 되겠느냐? 성령은 영이다. 이는 모든 사람이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성부는 더욱 영이다. 그는 인간 세상에 내려온 적도, 성육신한 적도 없으며 바로 사람 마음속의 여호와 하나님이다. 그 또한 필연적으로 영이다. 그렇다면 그 영은 성령과 무슨 관계가 있겠느냐?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겠느냐? 아니면 아버지의 영과 성령의 관계겠느냐? 그들 두 영의 본질은 같겠느냐? 아니면 아버지가 성령을 도구로 삼았겠느냐?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겠느냐? 성자와 성령은 또 무슨 관계겠느냐? 영과 영의 관계겠느냐, 아니면 사람과 영의 관계겠느냐? 이것은 모두 설명할 방법이 없는 일들이다! 그들의 영이 하나라면 세 위격이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이 소유한 영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위격이 다르다면 강한 영도, 약한 영도 있을 수 있으며, 절대 영이 하나일 수 없다. 성부와 성자, 성령의 설은 가장 그릇된 말이다! 이런 말은 바로 하나님을 나눈 것이다. 세 조각으로 나뉜 하나님은 각각의 지위와 영을 가지고 있는데, 그럼에도 영이 하나이고 하나님이 한 분일 수 있겠느냐? 네가 말해 보아라. 천지 만물을 창조한 이는 성부이냐, 성자이냐, 아니면 성령이냐? 어떤 사람은 그들이 함께 창조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인류를 속량한 것은 성령이냐, 성자이냐, 아니면 성부이냐? 어떤 사람은 성자가 인류를 속량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성자의 본질은 또 누구이냐?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 아니더냐? 육신이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창조된 사람의 입장에 서서 말한 것이다. 너는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음을 모르느냐? 그의 내면은 성령이다. 네가 어떻게 말하든 그는 여전히 하늘의 하나님과 한 분이다. 그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이기 때문이다. 성자라는 말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한 분의 영이 행한 사역이고, 하나님 자신이 행한 사역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영이 행한 사역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은 누구이냐? 바로 성령 아니더냐? 예수에게 역사한 분은 성령 아니더냐? 성령(하나님의 영)이 역사한 것이 아니라면 그가 행한 사역이 하나님 자신을 대변할 수 있겠느냐? 지난날, 예수가 기도할 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단지 창조된 사람의 입장에 서서 부른 것이다. 그것은 그저 하나님의 영이 평범하고 정상적인 육신을 입었고, 피조물의 외형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의 내면은 하나님의 영일지라도 그의 겉모습은 여전히 정상적인 사람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 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말하는 ‘인자’가 된 것이다. 인자라고 한 이상,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의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을 가리킨다(남자든 여자든, 결국엔 다 사람의 외형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너희가 처음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과 마찬가지로 창조된 사람의 입장에 서서 부른 것이다. 너희가 외웠던, 예수가 가르쳐 준 주기도문을 아직 기억하느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그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이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했다. 또 그 역시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만큼, 너희와 평등한 위치에 서서 하늘의 하나님을 부른 것이다. 너희가 이렇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이상, 예수는 자신을 너희와 평등한 지위를 가진 사람이자 하나님이 땅에서 택한 사람(하나님의 아들)으로 여긴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그것 또한 너희가 피조물이기 때문 아니겠느냐? 예수가 땅에서 얼마나 큰 권병을 가졌든,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까지 그는 여전히 성령(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인자이자 땅의 피조물 중 하나였다. 그는 사역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단지 자신을 낮추고 순종한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하나님(하늘의 영)을 그렇게 불렀다고 해서 그가 바로 하늘에 있는 하나님 영의 아들임이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다른 위치에 섰을 뿐이지 위격이 다른 것은 아니다. 위격이라는 그런 그릇된 논리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까지 육신의 제한을 받는 인자였으므로 영의 권병을 다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그렇기에 그는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만 했다. 그것은 그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면서 세 번 기도한 것과 같다.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그는 그저 유대인의 왕이자 인자, 그리스도였을 뿐, 영광의 몸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야 했다. 그러니 너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을 다 성자라고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말한다면 예수가 너희에게 기도문을 가르쳐 준 뒤부터 너희는 모두 ‘성자’가 된 것 아니겠느냐? 그래도 너희가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말해 보아라. 너희가 부르는 ‘아버지’는 누구를 가리키느냐? 예수를 가리킨다면 예수의 ‘아버지’는 또 너희에게 무엇이냐? 예수가 떠난 뒤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 말은 단지 예수가 육신으로 있었던 몇 년 동안만 적용될 뿐이며, 그 밖에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때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의미한다. 어떤 때에도 성부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론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이는 천고에 보기 드문 그릇된 논리이며,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또 성부는 성부이고, 성자는 성자이고, 성령은 성령이며, 궁극적으로 그들이 합쳐져서 하나가 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너는 어떻게 그들을 하나로 합치겠느냐? 성부와 성령을 어떻게 하나로 합쳐야겠느냐? 원래 둘이었다면 어떻게 합치든 여전히 두 부분 아니겠느냐? 합친다는 말은 서로 다른 두 부분이 함께 모여 하나의 전체가 되는 것 아니더냐? 그러나 그들이 하나의 전체가 되기 전까지는 두 부분 아니겠느냐? 한 분의 영은 하나의 본질이므로 두 영을 하나로 합칠 수는 없다. 영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며, 물질세계의 것과는 다르다. 사람은, 성부는 한 분의 영이고, 성자도 한 분의 영이며, 성령 또한 한 분의 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세 영을 마치 세 잔의 물처럼 하나의 전체가 되게 합친다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이 아니냐고 한다. 이것은 순전히 그릇된 해석이다! 이는 하나님을 나누는 것 아니겠느냐? 성부와 성자, 성령이 어떻게 하나로 합쳐지겠느냐? 그들은 성질이 다른 세 부분 아니더냐?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라고 말한다. 예수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고 말씀한 것은 당연히 하나님 자신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으로, 단지 다른 위치에 서서 그 자신을 증거하고 하늘에서 영의 위치에 서서 그가 입은 육신을 증거한 것에 불과하다. 예수는 그가 입은 육신이지 하늘에 있는 그의 아들이 아니다. 너는 이해하겠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라는 예수의 말씀은 그들의 영이 원래 하나임을 가리키는 것 아니겠느냐?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위아래로 분리된 것 아니겠느냐? 사실은 여전히 하나이다. 어찌 됐든 이는 하나님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시대의 다름과 사역의 필요성, 그리고 경륜 절차의 차이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를 부르는 호칭 또한 달라졌다. 제1단계의 사역에서는 여호와라고만 부를 수 있었으며, 그는 이스라엘 사람의 목자였다. 제2단계에서는 성육신 하나님을 주님, 또는 그리스도라고만 부를 수 있었다. 하지만 당시 하늘의 영은 그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했을 뿐, 하나님의 독생자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 말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어떻게 독생자가 있겠느냐? 그렇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성육신했기에 그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불렸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생겨났는데, 그것은 단지 하늘과 땅에 있는 차이로 말미암은 것이다. 예수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기도했다. 그는 정상 인성을 가진 육신을 입었기에 육신의 위치에 서서 “나의 외형은 피조물이다. 나는 육신을 입고 땅에 왔으므로 하늘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그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이는 그의 본분이었고, 하나님의 영이 성육신하여 마땅히 갖춰야 하는 것이었다. 그가 육신의 위치에서 아버지께 기도했다고 해서 그를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 그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한대도, 그는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다. 그는 단지 영이 입은 육신일 뿐, 본질은 여전히 영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사람의 말에는 모순되는 점이 수없이 많다. 물론 그 모든 것은 사람의 관념이다. 만일 추궁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모두 옳다고 여길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같은 말들은 모두 사람의 관념이라는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이를 완전히 아는 사람은 없다. 모두 불순물이 있으며, 사람의 뜻이 너무 많다. 이는 피조물은 결코 하나님이 행한 사역을 해석하지 못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사람은 생각이 너무 많다. 그것은 모두 논리와 사유에서 나왔으며, 진리에 상반된다. 너의 논리에 따라 하나님의 사역을 철저히 분석할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행한 사역을 모두 분명하게 알 수 있겠느냐? 인간인 네가 한눈에 다 간파할 수 있겠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꿰뚫고 있겠느냐? 네가 태초부터 영원까지 바라볼 수 있겠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태초부터 영원까지 바라볼 수 있겠느냐? 너는 뭐라고 설명을 하겠느냐? 네가 무슨 자격으로 하나님을 해석하느냐? 네가 무엇을 근거로 해석하느냐? 네가 하나님이냐? 천지 만물은 하나님 자신이 창조한 것이다. 네가 창조한 것도 아닌데 왜 멋대로 해석하느냐? 너는 아직도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느냐? 그러면 너무 피곤하지 않으냐? 네가 세 분의 하나님이 아닌 한 분의 하나님을 믿기를 바랄 뿐이다. 역시 가벼운 것이 좋지 않겠느냐? 주의 짐은 가벼우니 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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