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이긴 자란? 어떻게 재난 전에 하나님께 이긴 자로 만들어질 수 있는가?

성경 참고: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 7:14)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 14:1~5)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나라시대에는 사람을 완전히 온전케 할 것이다. 사람은 정복 사역 후에 연단과 환난으로 들어가게 된다. 환난 속에서 이겨 내고 굳게 서는 자는 최종적으로 온전케 되는 사람이다. 그들이 곧 이긴 자이다. 환난 속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요구는 바로 그 연단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 연단은 마지막 사역이고, 전체 경영 사역이 끝나기 전에 받게 되는 마지막 연단이다.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은 모두 그 마지막 검증과 마지막 연단을 받아야 한다. 환난 속에 있는 사람에게는 성령 역사도, 하나님의 인도도 없지만, 진정으로 정복된 자들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자들은 궁극적으로 모두 굳게 설 수 있다. 그들은 모두 인간성이 있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이 이긴 자들은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든 이상을 잃지 않으며, 변함없이 진리를 실행하면서 증거를 잃지도 않는다. 그들이 바로 마지막에 대환난에서 나오는 사람들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 중에서

동방에서 얻는 한 무리의 이긴 자들은 대환난 속에서 나온 자들이라고 이전에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은 무슨 뜻이냐? 하나님께 얻어진 이 사람들은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온갖 연단을 겪고 나서야 진정으로 순종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이 사람들의 믿음은 막연하지 않고 실제적이다. 그들은 어떤 기적이나 기사도, 어떤 이적도 본 적이 없으며, 대단한 도리나 이치를 말할 수도 없고, 높은 깨달음을 말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실제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며 하나님의 실제에 대한 참된 인식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더 분명히 나타낼 수 있지 않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중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한다. 사람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하는 그 수많은 사역이 모두 온전케 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고, 연단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더욱이 형벌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하는 모든 사역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으며, 사람이 누리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엄한 말씀이다. 하나님이 왔으니 사람은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를 누려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엄하든,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기 위해서 왔다. 피조물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을 이행하고, 연단 속에서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며, 시련이 있을 때마다 사람이 가져야 할 간증을 지키고, 하나님을 위해 힘 있게 증거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바로 이기는 자다. 하나님이 어떻게 연단하든 너는 믿음이 넘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으며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이 바로 이런 것들이다. 즉, 사람이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고 항상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이기는 자다. 하나님이 말하는 이기는 자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탄의 포위 공격 아래에서, 그러니까 흑암 세력 속에서도 굳게 설 수 있고 원래의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다. 네가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 정결한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참된 사랑을 지킬 수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굳게 선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말하는 이기는 자다. 하나님이 너를 축복해 줄 때는 잘 추구하다가 하나님이 축복해 주지 않을 때 물러선다면, 이것이 정결한 것이겠느냐? 참도라고 확신했다면 끝까지 가야 하고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지켜야 하며, 하나님이 친히 너를 온전케 하려고 이 땅에 왔음을 알았다면 마땅히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혹여 마지막에 네게 나쁜 결말을 주더라도 네가 계속 따를 수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정결을 지킨 것이다. 거룩한 영체, 정결한 동정녀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란 바로 하나님 앞에서 진심을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의 진심이 곧 정결함이며, 하나님을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바로 정결을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네가 실천해야 하는 바이다. 기도해야 할 때는 기도하고, 예배하고 교제해야 할 때는 예배하고 교제하며, 찬송을 불러야 할 때는 찬송을 부를 수 있다면, 육을 버려야 할 때 육을 버리고, 본분을 이행할 때 건성으로 하지 않으며, 시련이 닥쳤을 때 굳게 설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지켜야 한다> 중에서

하나님이 하는 매 단계 사역에는 사람이 협력해야 하는 길이 있다. 즉, 하나님이 사람을 연단하는 것은 사람이 연단 속에서 믿음을 갖게 하려는 것이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연단, 책망, 훈계를 기꺼이 받아들이게 하려는 것이며, 하나님의 영이 사람의 내면에서 역사하여 깨우침과 빛 비춤을 주는 것은 사람이 협력하고 실천하게 하려는 것이다. 연단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고 음성을 발하지 않아도 사람에게는 해야 할 일이 있다. 너는 원래 있는 것을 지키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하나님 앞에서 굳게 설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자신의 본분을 이행한 것이다. 너희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통해 분명히 보았겠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검증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께 더 많이 기도하고 더 자주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누려야 한다. 하나님이 너를 깨우쳐 주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도 네가 전혀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실천할 때도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을 누릴 때도 늘 하나님 앞에서 구하면, 내면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충만해지고 실망하거나 낙담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예배할 때는 매우 힘이 나지만 집으로 돌아가면 어둠에 빠진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예배하는 것조차 싫어한다. 그러므로 너는 사람이 이행해야 할 본분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 모르더라도 자기 본분을 이행할 수 있고,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하고 진리를 실천해야 할 때 진리를 실천하면서 사람이 해야 할 것을 다 하고 원래의 이상을 지킨다면, 하나님의 다음 단계 사역을 쉽게 받아들일 것이다. 하나님이 은밀하게 역사할 때 추구하지 않으면 곤란해진다. 하나님이 음성을 발하고 예배에서 설교할 때는 힘이 나서 듣다가도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면 어느새 힘이 빠지고 뒷걸음질 친다면 이는 어떤 사람이겠느냐? 이는 대세를 따르는 사람으로, 자기 주관도, 증거도 없으며 이상도 없다! 많은 사람이 이런데, 계속 그러다가 어느 날 큰 시련이 닥치면 너는 징벌 속에 떨어질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주관이다. 네가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의심하지 않고, 사람의 본분을 이행하며 하나님이 실천하라고 한 것을 진심으로 지킨다면, 다시 말해 하나님의 당부를 기억하고, 지금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 하나님의 당부를 잊지 않으며,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자기 주관과 증거를 지키면서 계속 승리해 나간다면, 최종적으로 하나님에 의해 이기는 자로 온전케 될 것이다. 하나님이 주는 모든 시련에서 굳게 설 수 있다면, 마지막까지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바로 이긴 자이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지켜야 한다> 중에서

사람에게 하는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은 겉으로 보면 마치 사람이 사람과 접촉하는 것 같고, 사람의 안배나 방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 하지만 그 모든 사역과 일의 이면에는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한 내기가 있으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설 필요가 있다. 이는 욥이 시련을 받았을 때, 그 뒤에는 사탄이 하나님과 한 내기가 있었지만 욥에게 닥친 것은 사람의 행위요, 사람의 방해였던 것과 같다. 너희에게 행하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의 이면에는 사탄이 하나님과 한 내기가 있고, 싸움이 있다. 예를 들어, 네가 형제자매에게 편견이 생겨 어떤 말을 하고 싶지만, 그러자니 하나님이 기뻐할 것 같지 않고, 그렇다고 말하지 않자니 내적으로 괴로울 때가 있다. 이때 내면에서 싸움이 시작된다. ‘말할까, 하지 말까?’ 이것이 바로 싸움이다. 그래서 일이 임할 때는 늘 싸움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네 내면에서 싸움이 벌어질 때, 하나님은 너의 실제적인 협력과 네가 실제로 받는 고통을 통해 네게 역사한다. 결국 너는 내면에서 그 일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고, 화도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이 역시 네가 하나님과 협력한 결과이다. 어떤 일을 하든 일정한 심혈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실제로 받는 고통 없이는 하나님을 만족게 한다는 말 자체가 아예 성립하지 않는다. 그러니 그것은 공허한 구호를 외치는 것에 불과하다! 공허한 구호로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겠느냐? 사탄이 영계에서 하나님과 싸울 때,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야겠느냐? 일이 닥칠 때마다 네게는 그것이 큰 시련이자 하나님이 네 증거를 필요로 하는 때가 왔음을 알아야 한다. 겉으로 봤을 때 큰일이 아닌 것 같아도, 일단 그런 일이 닥치면 너라는 사람이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 알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설 수 있겠지만, 하나님 사랑하기를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네가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자요, 진리도 생명도 없는 쭉정이임을 보여 줄 것이다! 일이 닥칠 때는 언제나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야 할 때이다. 지금 네게는 큰일이 닥치지 않아 별로 크게 증거한 것이 없겠지만, 일상의 사소한 부분도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형제자매들이 탄복하고, 가족이 탄복하고, 주위 사람들이 탄복하게 해라. 언젠가 이방인이 와서 네 모든 행위에 탄복하며 하나님이 행한 것이 참으로 좋다는 것을 깨닫는 날이 오면, 너 자신이 바로 증거가 될 것이다. 네게 식견이 없고 자질이 부족해도 하나님이 너를 온전케 하면, 너는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다. 자질이 가장 부족한 사람에게 행한 하나님의 이 엄청난 사역을 보고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사탄 앞에서 이기는 자가 된다.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이 어느 경지에 이르면 이들은 가장 기개 있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이것이 최고의 간증이다. 네가 큰 사역을 하지는 못해도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이 고정 관념을 내려놓지 못해도 너는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이 실제 체험 속에서 하나님을 증거하지 못해도 너는 자신의 실제 분량과 실제 행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며 하나님을 힘 있게 증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에 대한 실제적인 사랑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너는 가족들 사이에서,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그리고 세상 사람들 앞에서 간증이 없는 것이다. 사탄 앞에서 증거하지 못하면 사탄은 너를 비웃고, 노리개 취급하고, 항상 너를 농락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할 것이다. 앞으로 큰 시련이 닥친다 해도 지금 네가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또 앞으로의 시련이 아무리 클지라도, 어떤 일이 닥칠지라도, 굳게 서서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다면, 너는 마음의 위안을 얻고 장차 어떤 큰 시련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앞의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하며, 그저 지금의 상황에서만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을 뿐이다. 또한 너희는 뭔가 큰 사역을 할 수도 없지만 실생활에서 하나님의 말씀 체험을 중요시하여 하나님을 만족게 하며, 강인하고 힘 있게 증거함으로써 사탄을 수치스럽게 해야 한다. 비록 육이 만족을 얻지 못하고 고통받겠지만 너는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사탄에게 수치를 안겨 주게 될 것이다. 네가 항상 이렇게 행한다면 하나님이 네 앞에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그러면 어느 날 큰 시련이 닥쳐 다른 사람은 다 넘어져도 너는 굳게 설 수 있다. 너는 대가를 치렀으니 하나님은 네가 넘어지지 않고 굳게 설 수 있도록 보호할 것이다. 네가 평소에 진리를 실행하고 진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앞으로의 시련에서 반드시 너를 보호할 것이다. 네가 우매하고, 분량이 작고, 자질이 부족해도 하나님은 너를 차별하지 않는다. 이것은 네 마음가짐이 바른지 그른지에 달려 있다. 지금 너는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사소한 일도 놓치지 말고, 매사에 하나님을 만족게 하며,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고, 진심을 하나님께 바쳐라. 밝히 알지 못하는 일들이 있다 해도 하나님 앞으로 와서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하며,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해 모든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혹여 형제자매가 너를 버리더라도 육적인 즐거움을 좇지 말고 하나님을 만족게 해라. 네가 늘 이렇게 실행한다면 큰 시련이 닥쳤을 때 보호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해야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하나님을 믿는다면 먼저 하나님께 마음을 맡겨야 한다. 네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으면 너는 연단 속에서 결코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떠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면 너와 하나님의 관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정상적으로 바뀔 것이며, 하나님과의 교통도 점점 더 빈번해질 것이다. 네가 늘 이렇게 행하면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사는 시간이 많아질 것이고, 하나님 말씀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시간도 많아질 것이며, 성품도 점점 변화되고 인식도 나날이 늘어날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너에게 하나님의 시련이 닥칠 때 네가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면, 그때 너는 욥과 베드로처럼 될 것이다. 하나님을 증거한다면 너는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기꺼이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증인이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다. 연단을 거친 사랑이라야 약하지 않고 굳건하다. 하나님이 언제 어떻게 시련을 주든 자기 생명을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버리며 모든 것을 인내할 수 있다면, 너의 사랑은 순결해질 것이고, 너의 믿음도 실질적인 믿음이 될 것이다. 그때 너는 비로소 진정으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자 진정으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된다> 중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오늘날 하나님의 말세 사역과 하나님이 계획하고 네게 행한 모든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크나큰 높여 주심이자 구원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온 우주 사역의 중점을 이 사람들에게 두었다. 너희에게 모든 심혈을 다 쏟았으며, 온 우주의 영의 사역을 거두어 모두 너희에게 쏟아부었다. 그래서 너희가 행운아라고 말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그의 영광을 이스라엘, 즉 그의 선민에게서 너희에게로 옮겨 왔고, 그의 계획에 담긴 근본 취지를 너희를 통해 모두 드러낼 것이다. 따라서 너희 모두는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받는 사람이며, 나아가 하나님의 영광을 받는 사람이다. 너희가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란 말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너희 모두 이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지만 그 진정한 함의를 깨닫지는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이 말의 실질적인 의미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다. 이 말은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고자 하는 것이며,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에서 그것의 잔혹한 박해를 받는 사람들에게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을 핍박하는 하나님의 원수이므로 이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모욕을 당하고 핍박을 받는다. 따라서 이 말은 너희에게 이뤄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곳에서 사역을 펼치므로 그의 모든 사역이 강력한 저지를 당하게 되며, 그의 말씀 중 많은 부분이 제때 이루어지지 못한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연단을 받는데, 이 역시 ‘고난’의 한 요소이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의 땅에서 사역을 펼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이 ‘어려움’을 통해 한 단계의 사역을 행함으로써 그의 지혜와 기묘한 행사를 나타낸다. 또한, 그것을 기회로 이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받는 고난, 사람의 자질, 이 더러운 땅에 있는 사람의 모든 사탄 성품으로 인해 정결케 하고 정복하는 사역을 행하며, 이를 통해 영광을 얻고, 그의 행사를 증거하는 사람을 얻는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 사람들을 위해 모든 대가를 치르는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중에서

하나님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고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오늘날 하나님나라의 백성 중에 인간 세상의 일원이 아닌 자가 누가 있더냐? 누가 사람들과 다른 상태에 있더냐? 내가 새로운 출발점에서 사람들에게 선포할 때 사람들의 반응은 또 어떠하겠느냐? 너희는 인간 세상의 모습을 직접 보았으면서 아직도 세상에 오래 머물 생각을 버리지 않았단 말이냐? 나는 지금 백성 가운데서 다니고 있고 백성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나에게 순종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내 나라에 남을 것이다. 나를 아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 나의 복을 누릴 것이다. 자신을 저버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성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는 나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자를 기억하고,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를 열납할 것이며, 내게 바치는 자에게는 누릴 것을 줄 것이다. 또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니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누구와도 비할 수 없는 풍성함을 얻게 될 것이다. 너희를 위한 축복을 너희는 받은 적이 있느냐? 너희를 위한 약속을 너희는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반드시 내 빛의 인도를 받아 어둠 세력의 압제를 깨뜨릴 것이고, 반드시 어둠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의 주인이 될 것이다. 또한, 사탄 앞에서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될 것이고, 반드시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가운데 우뚝 서서 내 승리의 증거가 될 것이다. 너희는 시님(원문: 秦國) 땅에서 반드시 흔들림 없이 굳셀 것이다. 받은 고난으로 인해 내가 주는 복을 받을 것이며, 반드시 온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이 빛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9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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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이 이미 인류를 구속하셨는데 하나님은 왜 또 말세에 심판 사역을 하셔야 하는가?

하나님 나라 건축은 신성에서 직접 일을 하는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나의 말을 인식한 기초에서 나의 소유소시를 인식하게 하고 마지막에는 육신에 있는 나를 알게 함으로써 온 인류가 막연한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을 끝내고, 사람 마음속에 있는 ‘하늘의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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