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4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의 효과에서 하나님이 말세에 심판하시는 의의를 볼 수 있다.

(1)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여 한 무리 이긴 자로 만들기 위함이다.

성경 참고: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10~12)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 14:4~5)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말세의 사역은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 사역이고,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끝마치는 사역이다. 그것은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은 이미 왔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에 들어갈 모든 사람, 즉 그에게 마지막까지 충성하는 사람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간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았을 때,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의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무릇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까지 걸어온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런 이상,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받아들인 각 사람은 다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받아들인 각 사람은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오늘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를 형벌하고 또 너희를 정죄하지만 정죄하는 것은 너로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정죄하든, 저주하든, 심판하든, 형벌하든 너로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모두 너의 성정이 변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더욱이 너로 자신의 몸값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이 하는 모든 것이 다 공의로운 것이고 그의 성품에 따라 한 것이고 그의 사역의 필요에 따라 한 것이고 역시 사람을 구원하는 그의 계획에 따라 역사한 것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며, 그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는 공의로운 하나님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네가 만약 너의 지위가 낮다는 것만 알고 네가 패괴되고 패역하다는 것만 알 뿐 네가 오히려 하나님이 오늘 네 몸에서 하는 심판과 형벌에 의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나타내려 한다는 것을 모른다면 경력(역주: 체험)할 수가 없고 더욱이 나아갈 수도 없다. 하나님이 와서는 격살하는 것이 아니고 멸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고 저주하고 형벌하고 구원하는 것이다. 6천년 경영 계획이 끝나기 전에 즉 각 부류의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전에 하나님이 땅에 와서 역사하는 것은 모두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모두 그를 사랑하는 사람을 철저히 온전케 하여 그의 권세 아래에 귀복시키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 보기에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이라면 형벌ㆍ심판과 저주일 수 없으며 구원하는 데는 반드시 긍휼ㆍ자비가 있어야 하고 더욱이 위로의 말씀도 있어야 하고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무궁한 축복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사람에게 주는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에 의하여 사람을 감동시켜 사람의 마음을 다 하나님께 드리게 함으로써 사람을 구원해 내는 것이고, 즉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이 바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이러한 구원은 거래의 구원에 불과하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백배로 베풀어 주어야만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 아래에 귀복할 수 있고, 따라서 하나님을 위하여 분발하고 명예를 빛낼 수 있다는 이것도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을 하는 것은 조금도 틀림없이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절대로 친히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전의 구원 방식은 그의 긍휼 자비를 전부 베풀고 심지어 자기의 전부를 사탄에게 넘겨주는 것으로써 전 인류를 바꾸는 것이었다. 오늘은 이전과 비길 수 없다. 오늘 너희를 구원하는 것은 마지막에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는 때이니 너희를 구원하는 방식은 긍휼 자비가 아니라 형벌과 심판으로써 더 철저하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받아들인 것은 전부 형벌과 심판, 무정한 격타(擊打)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 무정한 격타에 아무런 징벌도 없음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어떻게 엄하든지 너희에게 임한 것은 다만 너희가 보기에 조금도 인정미가 없는 몇 마디 말씀이고, 나의 노가 얼마나 크든지 너희에게 임한 것은 여전히 교훈의 말씀이니 너희를 해치려는 뜻이 전혀 없고, 너희를 사지(死地)에 몰아넣으려는 뜻도 전혀 없다. 이것은 모두 사실이 아닌가? 너희가 알다시피, 지금 공의로운 심판이든지 아니면 무정한 연단과 형벌이든지 그것은 다 구원하기 위한 것이며, 지금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려 하든지 아니면 각 부류의 사람을 드러내려 하든지 모든 말씀과 역사는 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공의로운 심판은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무정한 연단도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며, 엄한 말씀이든 채찍질이든 다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구원 방식은 더 이상 이전과 비교할 수 없다고 한다. 오늘, 공의로운 심판은 너희의 구원이 되었고, 너희를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는 제일 좋은 도구가 되었으며, 무정한 형벌은 너희의 크나큰 구원이 되었다. 이 형벌과 심판에 직면하여 너희가 또 무슨 할 말이 있는가? 너희가 시종 누리는 것은 모두 구원이 아닌가? 너희는 하나님이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한 것을 보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전능과 지혜의 소재도 깨달았으며, 더욱이 한 차례 또 한 차례의 격타와 징계도 경력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지극히 큰 은혜도 받지 않았는가? 너희의 복은 어느 누구의 복보다도 더 크지 않은가? 너희의 은혜는 솔로몬이 누린 그 부귀영화보다도 더 풍성하다! 너희가 생각해 봐라, 만일 내가 와서 너희를 대하는 뜻이 정죄와 징벌이고 구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너희의 날이 그래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겠는가? 죄에 속한 너희 이 혈기의 사람들이 그래 오늘까지 존류할 수 있겠는가? 만일 너희를 징벌하기 위한 것뿐이라면 구태여 말씀이 육신 되어 이렇게 큰 공정을 움직일 필요가 있겠는가? 너희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만일 징벌한다면 한마디 말을 하는 시간이면 되지 않겠는가? 그래 일부러 너희를 정죄한 다음 너희를 멸할 필요가 있겠는가? 너희는 아직도 나의 이 말을 믿지 못하는가? 내가 사람을 구원하는 데는 다만 긍휼ㆍ자비의 방식을 쓸 수밖에 없단 말인가? 또는 다만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으로써 사람을 구원할 수밖에 없단 말인가? 공의로운 성품이 사람으로 하여금 완전히 순복하게 하는 데에 더 유리하지 않은가? 더욱더 사람을 끝까지 구원할 수 있지 않은가?

내가 한 말은 비록 엄하지만 사람에 대해서는 모두 구원이다. 왜냐하면 나는 말만 하고 사람의 육체를 징벌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말씀은 사람으로 하여금 다 빛 가운데서 살게 하였고 빛의 존재를 인식하게 하였으며, 빛의 귀중함을 알게 하였고 더욱이 이런 말씀이 사람에 대해 너무나 유익한 점이 있음을 인식하게 하였으며, 하나님이 바로 구원임을 인식하게 하였다. 내가 비록 형벌 심판의 많은 말을 하였지만 결코 사실이 너희에게 임하지는 않았다. 내가 온 것은 바로 사역을 하는 것이고 바로 말을 하는 것이다. 말씀은 비록 엄하지만 모두 너희의 패괴와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목적은 여전히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해 내기 위한 것이다. 바로 말씀으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지 말씀으로 사람을 해치는 것은 아니다. 말씀이 엄한 것은 역사 효과에 도달하기 위한 것이다. 오직 이렇게 역사해야 사람이 자기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패역 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말씀 사역의 가장 큰 의의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는 전제하에서 진리를 실행하여 성정 변화에 이르게 하는 것이며, 자기를 알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는 데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오직 말씀하는 역사 방식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소통할 수 있고, 오직 말씀만이 진리를 천명할 수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사람을 정복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말씀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한 가지 방식도 사람으로 하여금 더 명확하게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최후 한 단계 사역에서 하나님은 사람이 깨닫지 못한 모든 진리와 모든 심오한 비밀을 사람과 말씀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열어놓아 하나님에게서 참 도와 생명을 얻게 하고 따라서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데에 이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사실, 현재에 하는 사역은 사람에게 사탄을 배반하게 하고, 조상을 배반하게 하는 것이다. 말씀의 심판은 모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고, 모두 사람에게 인생의 실질을 깨닫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 한 차례 또 한 차례의 심판은 사람의 마음을 찔렀다. 어느 한 차례의 심판이든 다 사람의 운명과 직접 관련되고, 일부러 사람의 마음을 찔러 아프게 하여 사람에게 이런 것을 모두 내려놓게 하고, 이것으로써 사람에게 인생을 알게 하고 이 더러운 세상을 알게 하며, 또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도 알게 하고 사탄이 패괴시킨 이 인류도 알게 한다. 이렇게 형벌하고 심판할수록 더욱 사람의 마음을 찔러 아프게 하고 사람의 영도 불러 깨운다. 이렇게 심판하는 목적은 곧 깊이 패괴되고 게다가 가장 심하게 기만당한 사람들의 심령을 불러 깨우기 위한 것이다. 사람에게는 영이 없다. 즉, 사람의 영은 죽은 지 오래되어 하늘이 있는 줄도 모르고, 하나님이 계시는 줄도 모르며, 더욱이 자신이 죽음의 깊은 수렁에서 몸부림치고 있는 줄도 모른다. 사람이 어찌 자신이 바로 이 죄악된 인간 지옥에서 살고 있음을 알겠는가? 사람이 어찌 자신의 그 썩은 시체가 사탄에게 패괴된 후 또 사망의 음부에 떨어졌음을 알겠는가? 사람이 어떻게 땅의 만물이 일찍이 인류에게 패괴되어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음을 알겠는가? 사람이 또 어떻게 조물주가 오늘날 땅에 와서 패괴된 사람 중에서 구원할 만한 한 무리 사람들을 찾고 있음을 알겠는가? 사람은 비록 온갖 연단과 심판을 거쳤지만 사람의 마비된 지각은 시종일관 꿈쩍도 하지 않고 거의 아무런 반응도 없다. 사람은 너무나 타락되었다! 이러한 심판은 비록 하늘에서 내려온 무자비한 우박 같지만 사람에게는 오히려 가장 유익하다. 이렇게 사람을 심판하지 않으면 효과에 도달하지 못하고, 사람을 고해의 깊은 수렁에서 전혀 구원해 낼 수 없으며, 이렇게 역사하지 않으면 사람은 음부에서 나오기가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사람의 마음은 이미 죽었고, 사람의 영은 이미 사탄에게 짓밟혔기 때문이다. 극도로 타락된 너희를 구원하려면 반드시 온 힘을 다해 부르고 심판해야만 비로소 얼음장같이 차디찬 너희의 마음을 불러 깨울 수 있다. 너희의 육체와 사치스런 욕망 그리고 너희의 탐심과 정욕은 너희들 몸에 너무 깊이 뿌리박혔다. 이런 것들이 계속 너희의 마음을 통제하여 너희는 모두 봉건적이고 타락된 이런 사상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너희는 현 상태를 변화시키려는 열망이 없고,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려는 열망도 없으며, 다만 이런 것들에 결박되어 있을 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에서 발췌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역에서 행한 모든 것은 다 사랑이고, 사람을 미워하는 요소는 전혀 없다. 네가 본 형벌과 심판마저도 사랑인데, 더욱 참되고 실제적인 사랑이다. 이 사랑이 바로 사람을 인도하여 인생의 바른길에 들어서게 하는 것이다…… 너희는 모두 죄악된 음란한 땅에 살고 있으며, 모두 음란하고 죄악된 사람에 속한다. 오늘 너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너희가 형벌과 심판을 받고 이런 가장 깊은 구원을 받게 된 것이다. 즉,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이다. 그가 하는 것은 다 너희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지 결코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여 반성하게 하고 이 지극히 큰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사역은 다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은 늘 힘을 다해 사람을 구원한다. 하나님은 친히 만든 사람을 완전히 멸해 버리기를 전혀 바라지 않는다. 지금 다시 너희들 가운데 와서 역사하는데, 이는 더욱 구원이 아닌가? 너희를 미워했다면, 그가 또 이렇게 큰 사역을 하여 너희를 친히 인도하겠는가? 이 고난을 받을 필요가 있겠는가? 너희에 대해서는 미움도 없고 조금의 악의도 없다.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진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만 사람의 패역 때문에 반드시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사람을 구원해 내지 못한다. 너희는 생활할 줄 모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며, 이 음란하고 죄악된 땅에 살고 있기에, 음란하고 더러운 귀신에게 속한다. 그는 너희가 더 깊이 타락되는 것이 안타까워, 또 너희가 이렇게 더러운 땅에 살면서 사탄에게 마구 짓밟히고 음부에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오로지 이 사람들을 얻고 철저히 구원해 오기만을 바란다…… 비록 네가 지금 심판으로 인해 고난을 조금 받고 연단을 조금 받기는 하지만, 이 고난을 받는 것은 가치 있고 의의 있다. 형벌과 심판이 사람에게는 비록 연단이 되고, 또 무정하게 드러내고, 사람의 죄와 육체를 징벌하기 위한 것이지만,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의 육체를 정죄하여 멸절하려는 것이 아니다. 말씀으로 엄하게 드러내는 것은 다 너를 바른길로 이끌어 가기 위한 것이다. 너희도 이렇게 많은 역사를 체험해 보았는데, 너희를 모두 사악한 길로 이끌어 간 적이 있는가! 모든 것은 다 네가 정상 인성을 살아내도록 하기 위한 것인데, 모두 너의 정상 인성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각 단계 사역을 하는 것은 다 너의 필요에 근거하여, 너의 연약한 정도에 따라, 너의 실제 분량에 따라 하는 것이지, 결코 지기 어려운 짐을 억지로 지우지 않는다. 비록 네가 지금은 꿰뚫어 보지 못해 마치 내가 너를 괴롭히는 것처럼 느껴지고, 늘 내가 너를 미워하기 때문에 날마다 형벌, 심판하고 책망한다고 여기지만, 네가 받은 형벌과 심판은 사실 너에 대해 사랑이고 또한 크나큰 보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사람의 정형에 비추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태도에 비추어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을 하여 사람에게 그에 대해 인식도 순복도 있게 하고, 사랑도 간증도 있게 한다. 그렇게 되려면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연단을 겪어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훈계ㆍ책망을 겪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영원히 알지 못하고, 영원히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간증이 있을 수 없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연단은 한 방면의 효과만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 방면의 효과를 위한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람의 심지(心志)와 사랑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도록, 진리를 찾고 구하는 그 사람들에게 연단의 사역을 하게 되었다. 이런 연단은 진리를 찾고 구하려 하고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그 사람들에게 가장 의의 있는 일이 되었고 크나큰 도움이 되었다.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그리 쉽게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니 어쨌든 사람과 같은 성정이 있을 리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의 성품을 인식하기 쉽지 않다. 진리는 모두 사람에게 선천적으로 구비된 것이 아니고,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이 쉽사리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는 진리가 구비되어 있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는 심지도 구비되어 있지 않다. 사람이 만일 고통과 연단을 받지 않고 심판받지 않는다면, 사람의 심지는 영원히 온전케 될 수 없다. 연단은 각 사람에게 있어 상당히 고통스러운 것이고, 상당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그의 공의 성품을 나타내고,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그의 요구를 공개한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더 많이 깨우쳐 주고 더 많이 실제적으로 책망하고 훈계한다. 사실과 진리의 대조를 통해 사람으로 더욱 자신을 알게 하고 진리를 인식하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한다. 그에 따라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해 더 참되고 더 순수한 사랑이 있게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연단 사역을 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모든 사역에는 그 목적과 의의가 있다. 그는 의의 없는 사역을 하지 않고, 사람에게 불리한 사역을 하지 않는다. 연단은 사람을 하나님 앞에서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지옥에 멸하는 것도 아니라, 연단 속에서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고 사람의 속셈과 낡은 관점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변화시키고 사람의 모든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연단은 사람에게는 실제적인 검증이고 실제적인 훈련이다. 사람의 사랑은 오직 연단 속에서만 그 원래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역사하여 사람을 연단하면 사람은 고통을 받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클수록, 하나님의 큰 능력이 사람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사람이 받는 연단이 작을수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작아지고 하나님의 큰 능력이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것도 작다. 받는 연단이 클수록, 받는 고통이 클수록, 받는 시달림이 많을수록, 하나님에 대해 생기는 진실한 사랑이 더 깊어지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더 있게 되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도 더 깊어진다. 너는 경력하는 가운데서 연단과 고통을 크게 받는 사람들, 훈계와 징계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깊으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도 점점 더 깊어지고 점점 더 투철해지는 것을 보게 된다. 한 번도 훈계를 겪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가 인식하는 것은 아주 얕다. 그는 “하나님은 참 좋아요. 그분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그분을 누리게 하시지요.”라고 말할 줄밖에 모른다. 만일 훈계와 징계를 겪고 나면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을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하는 일이 기묘할수록 더욱 가치가 있고 더욱 의의가 있으며, 너로 하여금 측량할 수 없게 할수록, 너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을수록, 더욱 너를 정복할 수 있고 너를 얻을 수 있으며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의의는 매우 크다! 만약 이렇게 사람을 연단하지 않고 이 방식대로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역사는 효과가 없을 것이고 의의가 없을 것이다. 말세에 한 무리 사람들을 택하는 것이 평범하지 않다는 함의가 바로 이 원인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 한 무리 사람들을 택하여 얻는다고 이전부터 말한 적이 있다. 너희들 몸에서 움직이는 일이 클수록 너희의 사랑을 더 깊게 하고 더 순결하게 하며, 하나님이 하는 일이 클수록 사람은 그의 지혜를 더욱 깨달을 수 있고 그에 대한 인식도 더 깊어진다. 하나님의 6천년의 경영 계획을 말세에 끝마치려 하는데, 쉽게 끝나겠는가? 그가 사람을 정복하면 완공한 것인가? 그렇게 간단하겠는가? 사람이 상상하는 것은 아주 간단하지만 하나님이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는 어느 한 부분의 사역도 사람은 측량할 수 없다. 만약 네가 측량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하는 일은 의의가 없을 것이고 가치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일은 사람을 난측(難測)케 하며, 너의 관념에 너무나도 부합되지 않는다. 너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을수록, 하나님의 역사가 더욱 의의가 있음을 설명한다. 너의 관념에 부합되면 의의가 없을 것이다. 현재 너는 하나님의 역사가 아주 기묘함을 느낀다. 기묘할수록 너는 더욱 하나님이 난측하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의 행사가 아주 위대함을 보게 된다. 만일 그가 건성건성한 사역만 하여 사람을 정복하고는 그만둔다면 사람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의의를 보지 못할 것이다. 비록 현재에 연단을 좀 받지만 너의 생명이 자라나는 데에 아주 유익한 점이 있다. 그러므로 이 고난을 받는 것은 너희에게 있어서 너무 필요하다고 한다. 지금은 연단을 좀 받지만 후에는 너로 하여금 정말로 하나님의 행사를 볼 수 있게 한다. 나중에 너는 “하나님의 행사는 참 너무나 기묘하구나!”라고 말할 것인데, 그것은 네 마음속 말이다. 어떤 사람들은 한동안의 연단(효력자, 형벌시대)을 겪고 후에는 “하나님을 믿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구나!”라고 말하였다.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측량하기 어렵다는 것을 설명한다. 하나님이 하는 일은 아주 의의 있고 아주 가치 있으며 사람이 아주 귀하게 여길 만한 것이다! 만일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한 것을 네가 조금도 인식하지 못하였다면, 내가 한 일이 가치가 있겠는가? 반드시 너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정말 쉽지 않구나, 하나님의 행사는 너무나 기묘하구나, 하나님은 정말 지혜롭고 정말 사랑스럽구나!”라는 이런 말을 하게 할 것이다. 네가 한동안 경력하면 그런 말을 할 수 있을 텐데, 그것은 네가 너에게 한 역사를 이미 얻었음을 증명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오늘 내가 한 말은 바로 사람의 죄를 심판하고 사람의 불의를 심판하고 사람의 패역, 사람의 교활함과 간사함 그리고 언행을 저주하기 위해서이다. 무릇 그의 뜻에 부합되지 않는 것은 다 심판을 거치며 사람의 패역은 정죄받는다. 심판의 원칙을 중심에 놓고 말하며, 사람의 불의를 심판하고 사람의 패역을 저주하고 사람의 모든 추한 몰골을 파헤치는 것에 의해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낸다. 거룩함은 바로 그의 공의로운 성품의 대표이다. 그의 거룩함은 사실 역시 그의 공의로운 성품이다. 오늘 말하는 이런 배경은 모두 너희의 패괴 성정에 의해 말하고 심판하는 것이며 정복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실제적인 사역이고, 이래야만 완전히 하나님의 거룩함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만약 너에게 패괴 성정이 조금도 없다면 하나님이 너를 심판하지 않고 너로 하여금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보게 하지도 않는다. 너에게 패괴 성정이 있으면 하나님이 너를 놓아주지 않고 이를 통해 그의 거룩함을 나타낸다. ……바로 이런 심판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이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임을 보게 한다. 바로 그의 거룩함과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그가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에게 진노를 내린다. 바로 그가 사람의 패역을 보고서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낼 수 있고 사람의 더러움을 보고서 그의 거룩함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그가 바로 거룩하고 흠이 없지만 또 더러운 곳에 태어난 하나님 자신임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단계 정복 사역은 어떻게 효과에 도달하는 것인가>에서 발췌

『하나님이 심판 사역과 형벌 사역을 하는 것은 모두 사람으로 그를 알게 하기 위해, 모두 그를 증거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의 패괴 성정을 심판하지 않으면, 사람은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로운 성품을 인식할 수 없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낡은 인식에서 새로운 인식으로 돌이킬 수 없다. 그를 증거하기 위해, 그의 경영을 위해 그는 많은 사람에게 그의 모든 것을 공포한다. 따라서 하나님의 공개적인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고, 성정이 변화되게 하며,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증거를 하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다>에서 발췌

『사람이 육체에서 사는 것은 곧 인간 지옥에서 사는 것이다. 심판과 형벌이 없으면 사람은 다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러운데 어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베드로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은 사람에게 가장 좋은 보호이고 가장 큰 은혜이다. 오직 하나님이 사람을 형벌하고 심판해야만 사람이 각성할 수 있고, 육체와 사탄을 증오할 수 있다. 하나님의 엄한 징계는 사람들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고 자기의 좁은 세계를 떠나게 하여 하나님의 얼굴 빛 속에서 살게 한다. 심판과 형벌은 그야말로 가장 좋은 구원이다!’라고 여겼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정결케 되고, 성정이 변화되는 데에 이르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고, 피조물의 본분을 하려면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징계와 격타(擊打)가 떠나지 않게 해야 하고, 사탄의 지배와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아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빛, 즉 사람을 구원하는 빛이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축복이며, 가장 큰 은혜와 가장 좋은 보호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온전케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 역사의 의의, 특히 형벌과 심판을 하는 의의를 깨달아야 한다. 사람에게 형벌과 심판을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네가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그런 형벌 속에서 네가 베드로와 같은 경력과 인식에 도달할 수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고, 성령 역사 인식하기를 추구하고, 성정이 변화되기를 추구한다면 온전케 될 기회가 있다. ……베드로처럼 되기를 추구하지 않고, 베드로가 온전케 된 그 길을 추구하지 않았다면, 결국에는 당연히 성정 변화의 경력도 없게 될 것이다. 네가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너에게 간증이 있게 되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저는 비록 하나님의 이 한 단계 한 단계 역사에서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 많은 고통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지를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하신 사역을 얻게 되어 하나님의 공의를 인식하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형벌이 저를 구원했어요. 하나님의 공의 성품이 저에게 임하여 축복과 은혜를 받게 되었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저를 보호하고 정결케 했어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이 없고, 하나님의 엄한 말씀이 저에게 임하지 않았다면 저는 하나님을 알 수도, 구원을 받을 수도 없어요. 오늘 저는 피조물로서 조물주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누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피조물이라면 하나님의 공의 성품과 공의의 심판을 누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누릴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사탄에게 패괴된 피조물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누려야 하지요. 하나님의 공의 성품에는 심판과 형벌도 있고, 더욱이 지극히 큰 사랑도 있어요. 비록 지금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얻지는 못했지만 운 좋게 볼 수 있어요. 이것은 저의 복이지요.” 이것이 바로 온전케 되는 것을 경력하는 사람이 걷는 길이고, 말할 수 있는 인식이다. 이런 사람은 베드로와 같은 사람에 속하고, 베드로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또한 생명을 얻은 사람이고, 진리가 있는 사람이다. 사람이 맨 마지막까지 경력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는 중에 완전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이전에, 동방에서 얻는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은 대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 말씀은 무슨 뜻인가? 즉, 얻어진 그 사람들은 일찍이 심판과 형벌, 훈계와 책망, 또한 온갖 연단을 겪은 뒤에야 진실한 순복이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사람들의 ‘믿음’은 막연하지 않고 실제적이다. 그들은 그 어떤 표적과 기사도 보지 못했고, 그 어떤 이적도 본 적 없으며, 그리 높은 글귀 도리도 말할 수 없고, 그리 높은 깨달음도 말할 수 없으나, 그들에게는 실제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며, 하나님의 실제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있다.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더 잘 나타낼 수 있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2)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전체 시대의 사역을 끝마쳐 마지막에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성경 참고: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계 20:11~15)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 21:3~4)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계 11:15)

관련된 하나님 말씀:

『나는 세상을 창조할 때, 모든 것을 다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여 모든 유형물을 다 분류하였다. 나의 경영 계획이 곧 끝날 때, 나는 창세의 모습을 회복시키고 모든 것을 본래 모습으로 돌려놓는데, 철저히 변화시켜 모든 것이 다 내 계획대로 돌아오게 한다. 때가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말세의 사역은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 사역이고,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끝마치는 사역이다. 그것은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은 이미 왔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말세는 정복하는 것으로 만물을 다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한다. 정복하는 것은 말세 사역이다. 즉, 각 사람의 죄를 심판하는 것이 말세 사역이다.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어찌 각기 부류대로 될 수 있겠는가? 너희들 가운데서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는 사역은 전 우주에서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는 사역의 발단이 된다. 그 이후에는 각 지역, 각 족속의 사람들도 이 정복 사역을 받아들일 것이다. 즉, 무릇 피조된 사람은 다 각기 부류대로 될 것이고, 다 심판대 앞에 귀복하여 심판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 형벌과 심판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어떤 사람도, 어떤 것도 없고, 각기 부류대로 되지 않을 어떤 사람도, 어떤 것도 없는데, 사람은 모두 부류에 따라 나누어진다. 그 원인은 만물의 결말이 가까웠고 온 천지도 끝날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어찌 인간의 생존이 끝나는 날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오늘날의 정복 사역은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사역이다. 왜 오늘날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끝날의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이라고 하는가? 이것을 너는 아직도 통찰하지 못하는가? 왜 마지막 한 단계 사역이 정복의 사역인가, 바로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 아닌가? 바로 사람을 형벌과 심판의 정복 사역 가운데서 원래의 모습이 드러나게 한 다음 각기 부류대로 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인류를 정복한다고 하기보다는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을 드러낸다고 하는 편이 낫다. 사람의 죄를 심판한 후에 각 부류의 사람을 드러내어 이로써 악한 자인지 의로운 자인지를 정하는 것이다. 정복 사역 후에는 상선벌악의 사역이다. 완전히 순복한 사람, 즉 철저히 정복된 사람은 전 우주에 확장하는 다음 단계의 사역 가운데 두며, 정복되지 않은 사람은 흑암 가운데 두어 재앙이 닥치게 한다. 그리하여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되는데, 악인은 악에 속하여 다시는 해의 비춤이 없으며, 의인은 선에 속하여 광명을 얻고 영원한 빛 가운데서 살게 된다. 만물의 결말이 다 가까웠고, 사람의 결말도 다 눈앞에 드러났다. 만물은 다 각기 종류대로 될 것인데, 사람이라고 어찌 각기 부류대로 되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은 만물의 결말이 가까이 왔을 때 드러내는 것이고, 또한 전 우주의 정복 사역(지금의 사역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정복 사역을 포함)을 하는 가운데서 드러내는 것이다. 모든 인류의 결말은 심판대 앞에서, 형벌 가운데서, 말세의 정복 사역 가운데서 드러내는 것이다. ……마지막 때의 정복은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심판으로 사람이 타락한 것을 드러내어 사람으로 회개하게 하고 분발하게 하며, 생명을 추구할 수 있게 하고 인생의 올바른 길을 추구할 수 있게 한다. 이는 마비되고 어리석은 사람들의 마음을 불러 깨우기 위한 것이고, 심판으로 사람 속의 패역한 것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 인생의 바른길을 추구하지 않으며 그런 패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은 구제 불능으로, 사탄에게 삼켜질 것들이다. 이것이 정복의 의의인데,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좋은 결말이든, 나쁜 결말이든 다 정복 사역으로 인해 드러나는 것이다. 사람이 구원받거나 저주를 받는 것은 다 정복하는 사역 가운데서 드러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말세가 이미 되어 만물이 각기 종류대로 되는데, 모두 서로 다른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유별로 구분된다. 그때는 바로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과 귀숙을 드러내는 때이다.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경력(역주: 체험)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패역과 불의가 드러날 수 없다. 오직 형벌과 심판에 의해야만 만물의 결말을 다 드러낼 수 있다. 사람은 형벌과 심판 속에서만이 원형이 드러나게 되어 악은 악에 속하고 선은 선에 속하여 다 각기 부류대로 된다. 형벌과 심판으로 만물의 결말을 드러내어 상선벌악(賞善罰惡)하는 데에 이르고, 만인을 모두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시킨다. 이런 사역은 모두 공의로운 형벌과 심판으로 도달해야 한다. 사람이 극도로 패괴되고 사람의 패역이 너무 심하기에, 오직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는, 말세에 나타낸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만이 사람을 철저히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악을 드러낼 수 있다. 그에 따라 모든 불의한 사람을 호되게 징벌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무엇이 심판이고, 무엇이 진리인지, 너는 다 깨달았는가? 네가 깨달았다면, 나는 네가 또한 고분고분 심판받기를 권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기회가 없게 될 것이다. 심판을 받아들이기만 하고 정결케 되지 못하는 그 사람들, 즉 심판 사역에서 도망간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께 혐오 받아 버림받을 것이다. 그들의 죄상은 바리새인들보다 더 중하고 더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반역자이기 때문이다. 효력할 자격마저도 없는 그 사람들은 더 심한 징벌을 받을 것인데, 영구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말로는 충성하면서 그를 배반한 어떠한 배신자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영ㆍ혼ㆍ체가 모두 징벌받는 보응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아닌가? 이것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사람을 드러내는 목적이 아닌가? 하나님은 심판 기간에, 악을 많이 행한 사람들을 악령이 득실거리는 곳에 두어 악령이 마음대로 그들의 육체를 훼손하게 하는데, 그들의 육체에서는 시체의 냄새가 풍긴다. 이것은 그들에게 있어야 할 보응이다. 하나님은 전혀 충성하지 않는 그 거짓 신도들과 거짓 사도들, 거짓 일꾼들의 각종 죄상을 그들의 기록 책에 일일이 적어 두었다가 적당한 때에 그들을 더러운 귀신 가운데 던져 더러운 귀신이 마음대로 그들의 온몸을 더럽히게 하며, 그들로 영원히 환생하지 못하게 하고, 더 이상 영원히 광명을 보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은 한동안 효력은 했지만 끝까지 충성하지 않고 외식하는 사람들을 악인들 가운데 두어 악인과 야합하여 오합지졸이 되게 하며, 최종에는 그들을 멸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에게 충성한 적이 없거나 힘을 조금도 바친 적이 없는 사람들을 한쪽에 던져 놓고 거들떠보지 않다가 시대를 바꿀 때 모조리 멸해 버릴 것인데, 그들은 더 이상 땅에서 생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고, 마지못해 대충대충 대하는 사람을 자민(子民)을 위해 효력하는 사람들 가운데 넣어 둘 것이다. 그 사람들은 소부분만 생존할 수 있고, 대부분은 효력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훼멸될 것이다. 최종에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심합의하는 모든 사람, 하나님의 자민, 뭇 아들, 그리고 하나님의 예정으로 제사장이 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인데, 이들은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는 가운데서 얻은 결정체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분한 부류에 속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은 다 이방인의 행렬에 들게 되는데, 그들의 결말이 어떤 것인지는 너희가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할 말은 다 하였으니, 어떠한 길을 선택할지는 모두 너희들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너희는 이런 말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어느 누구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누구에게나 다 무정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열국과 만민이 다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때, 나는 곧바로 하늘에 있는 모든 풍부함을 인간 세상에 베풀어 주어 인간 세상이 나로 인해 비할 바 없이 풍부하게 할 것이다. 옛 세계가 존재할 때, 나는 열국을 향해 크게 진노하고 전 우주에 공개할 행정을 반포할 것이다. 만일 누가 거스른다면,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내가 전 우주를 향해 말할 때, 모든 사람은 다 나의 음성을 듣게 된다. 즉, 전 우주 아래에 있는 나의 모든 행사를 보게 된다. 나의 뜻을 어기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나와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넘어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로이 바꿀 것이고, 해와 달도 나로 인해 바뀌어 더는 이전의 하늘이 아니며, 땅의 만물도 새로이 바꿀 것인데,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전 우주 아래의 열국을 모두 새로이 나누어 내 나라로 바꿀 것이고,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여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하는데, 무릇 땅에 속한 나라는 다 훼멸되어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전 우주 아래에 무릇 마귀에게 속한 사람은 다 멸망되어 사라질 것이다. 무릇 사탄을 경배하는 사람은 다 나의 불사름 속에서 넘어질 것인데, 즉 지금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외에는 전부 잿더미가 될 것이다. 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기 다른 정도로 내 나라에 돌아오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모두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오신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다 각기 부류대로 되고, 행위의 차이로 인해 각종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라면 다 멸망되지만 땅에서의 모든 행위가 나와 관련되지 않는 자는 그 태도로 인해 땅에 존재할 것인데, 뭇 아들과 자민(子民)의 관할 아래에 있을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을 향해 나타나고, 땅에서 나의 음성을 친히 발표하고, 나의 큰 공이 이루어졌다고 선포하여 모든 사람에게 눈으로 직접 보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말세에 심판하고 형벌하는 사역에서, 즉 정결케 하는 마지막 사역에서 굳게 서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최후의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 마지막 한 단계의 정결케 하는 사역을 거쳐서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지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에 얻어지는 그 사람들은 최후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형벌과 심판 사역의 실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최후의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경로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한 것을 다 정결케 할 수 있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만이 인류 중의 그 패역한 것들을 다 드러내어 구원할 만한 사람과 그러지 못한 사람을 다 분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 낸다. 사역이 끝날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다 정결함을 받고 인류의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 땅에서 두 번째로 더 아름다운 삶을 누릴 것이며, 머지않아 인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더불어 살 것이다. 살아남지 못하는 사람은 형벌과 심판을 거친 후에 본색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후에 다 훼멸되어 사탄처럼 더 이상 땅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후의 인류 중에는 더 이상 이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징벌받을 대상이고 악한 자이고 의인이 아니기 때문에, 최후 안식의 땅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고, 또한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최종의 상선벌악 사역은 전적으로 전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인데, 그것은 온전히 성결해진 인류를 영원한 안식으로 이끌어 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 전체 경영 사역 중에서 마지막 한 단계이다. 만일 악한 자를 멸하지 않고 남겨 둔다면, 전 인류는 여전히 안식에 들어갈 수 없고, 하나님도 전 인류를 더 아름다운 경지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게 되는데, 그런 사역은 완전히 끝난 사역이 아니다. 사역이 끝날 때, 전 인류는 온전히 성결하게 된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매우 평온하게 안식 중에 거할(원문: 生活)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그가 세우려는 나라는 그 자신의 나라이고, 그가 원하는 인류는 하나님께 경배하고 완전히 순복하는 인류이고, 그의 영광이 있는 인류이다. 만일 패괴된 인류를 구원해 내지 않는다면, 그가 사람을 만든 의의는 사라지게 되며, 사람들 가운데에 그의 권병이 더 이상 없을 것이고, 또한 땅에 그의 나라도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만일 그를 거역한 원수들을 멸하지 않는다면, 그는 완전한 영광을 받을 수 없고, 땅에 그의 나라를 세울 수도 없다. 인류의 그 패역자들을 철저히 멸하고 온전케 된 그 사람들을 다 안식으로 이끌어 들어가는 것은 그의 사역이 완성된 상징이고, 그의 큰 공이 이루어진 표징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내가 내 나라에서 정식으로 왕이 되어 권세를 잡을 때, 뭇 자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에게 온전케 된다. 세계 각 나라가 분열될 때는 바로 나의 나라가 세워지고 형성될 때이다. 즉, 내가 형상을 바꾸어 전 우주를 향할 때이다. 그때, 모든 사람이 다 내 영광의 얼굴을 보게 되고 나의 본모습을 보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4편 말씀>에서 발췌

『얼마 지나지 않아 온 땅에는 즐거운 웃음소리가 넘치고 찬미 소리가 널리 퍼지며 또 나의 영광이 충만하였다. 내 지혜는 온 땅 위에 있고, 또 전 우주 가운데 있다. 만물 사이에는 내 지혜의 열매가 있고, 또 만인 가운데는 내 지혜의 결정품이 넘쳐흐른다. 일체 모든 것은 다 내 나라의 만물과 같고, 모든 사람은 내 목장의 양처럼 나의 하늘 아래에서 깃들이고 있다. 내가 만인 위에 다니면서 눈을 들어 바라보니, 옛 모습을 가진 물질은 하나도 없고, 옛 모양을 지닌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내가 보좌에서 안식하고 전 우주 위에 누워 있으니, 나는 아주 만족스럽다. 왜냐하면 만물 또한 모두 성결을 회복하였고, 나 또한 시온에서 평안히 거할 수 있게 되었으며, 땅 위의 사람은 또 나의 인도 아래에서 안거낙업(安居樂業)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만민은 모두 나의 수중에서 모든 것을 관리하고 또한 원래의 총명과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여 더는 먼지투성이가 아니라, 나의 나라에서 옥같이 거룩하고, 사람마다 그 모습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거룩한 자와 같기 때문이다. 이는 나의 나라가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졌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6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