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예수님이 선포하신 진리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진리의 차이는 무엇인가?

성경 참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가 행한 사역은 단지 속량하기 위한 것,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것에 불과했다. 그러므로 더 많은 말씀을 하여 사람을 정복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사람들을 가르칠 때 성경의 말씀을 많이 인용했으며, 그가 행하는 사역이 성경을 벗어나지 않아도 십자가의 사역은 완성할 수 있었다. 그가 행한 사역은 말씀의 사역도, 인류를 정복하기 위한 사역도 아니라 인류를 속량하기 위한 사역이었다. 그는 그저 인류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인류에게 말씀의 원천이 되지는 않았다. 그는 이방의 사역, 즉 사람을 정복하는 사역을 한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는 사역을 하였으며,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였다. 비록 그가 성경을 바탕으로 사역했으며, 옛 선지자의 예언으로 바리새인들을 정죄했을지라도, 십자가의 사역은 충분히 완성할 수 있었다. 지금도 성경 속 옛 선지자의 예언을 바탕으로 사역한다면, 너희를 정복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구약에는 너희 중국인들의 패역과 죄업은 물론, 너희의 그 죄악의 역사(歷史)도 전혀 기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계속 성경 속에서 맴돈다면, 너희는 영원히 승복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인들의 유한한 역사(歷史)로는 너희가 악한지 선한지를 판단하거나 너희를 심판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말해 보아라. 내가 이스라엘 사람들의 역사(歷史)에 따라 너희를 심판한다면, 너희가 지금처럼 따를 수 있겠느냐? 너희는 너희가 다루기 힘든 존재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 이번 단계의 사역에서 말을 하지 않는다면 정복 사역을 완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러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 이외에 다른 말을 더 하여 너희를 정복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1> 중에서

산상수훈

복에 대하여(마 5:3~12)

빛과 소금에 대하여(마 5:13~16)

율법에 대하여(마 5:17~20)

노에 대하여(마 5:21~26)

간음에 대하여(마 5:27~30)

이혼에 대하여(마 5:31~32)

맹세에 대하여(마 5:33~37)

보복에 대하여(마 5:38~42)

원수 사랑에 대하여(마 5:43~48)

구제에 대하여(마 6:1~4)

기도에 대하여(마 6:5~8)

우선 ‘산상수훈’에 포함된 항목들을 보자. 이 내용들은 모두 무엇과 관련 있느냐? 확실히 이 내용들은 율법시대의 규례보다 훨씬 수준 높고 구체적이며 사람의 생활과 더 밀착되어 있다. 지금 말로 하자면, 사람의 실제 실행에 더 가까운 셈이다.

아래의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너의 ‘복’에 대한 인식, ‘율법’에 대한 인식, ‘노’에 대한 정의, 간음한 자를 대하는 태도, 사람이 이혼할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이혼에 대한 언급과 규정, 맹세, 보복, 원수를 사랑하는 것, 구제 등에 대한 것들이 있다. 이런 내용들은 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서 실천해야 하는 모든 측면과 관련된다. 일부 내용은 현시대에 가져와도 적용할 수 있지만, 현재 사람에 대한 요구와 비교하면 다소 얕은 수준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며 접하게 되는 비교적 기초적인 진리이다. 예수는 사역을 시작할 때부터 이미 사람의 생명 성품과 관련된 사역에 착수했지만, 이는 율법에 기반을 둔 사역들이었다. 그렇다면 이와 관련된 규정이나 규제가 진리와 관계가 없겠느냐? 물론 관계있다! 이전의 규례든 원칙이든 아니면 은혜시대의 수훈이든 다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과 관련이 있고 당연히 전부 진리와 연관된다. 하나님이 무엇을 선포하든, 어떤 방식과 언어로 선포하든, 그 기초와 근원, 그리고 출발점은 모두 그의 성품과 소유와 어떠함을 원칙으로 한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들이 현재 시각으로 볼 때 다소 깊이가 얕을지라도 진리가 아니라고는 할 수 없다. 이는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고, 생명 성품의 변화를 이루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말씀이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훈 중에 하나라도 진리에 부합하지 않는 조항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럴 수 없다! 어떤 조항이든 다 진리이다. 어떤 조항이든 모두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자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사람됨의 원칙과 범위로, 하나님의 성품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그저 당시 사람의 생명으로는 그런 것만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데 그쳤을 뿐이다. 사람의 죄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기에 예수는 단지 이 정도의 말씀만을 선포하고, 이 정도 범위 안에서 이렇듯 깊지 않은 교훈을 통해 그 당시의 사람들에게 어떤 일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원칙과 범위 안에서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지 알려 줄 수밖에 없었다. 이 모두는 당시 사람들의 분량에 따라 결정된 것이었다. 율법 아래에서 살던 사람들로선 이러한 도를 받아들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기에 예수가 전한 도 역시 이 범위를 벗어날 수 없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당시 예수는 은혜시대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은혜시대의 도만 가르쳤다. 즉, 예수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는 당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만 했을 뿐, 말세의 사역은 하지 않았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구약 율법을 제정하고 왜 은혜시대의 사역은 하지 않았겠느냐? 어째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미리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겠느냐? 사람이 더 잘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그런 것 아니겠느냐? 여호와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하여 정사를 멜 것이라는 예언만 했을 뿐, 은혜시대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았다. 하나님이 하는 각 시대의 사역은 다 일정한 범위가 있다. 그는 해당 시대의 사역만 할 뿐, 다음 단계의 사역을 미리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역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그 당시 예수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나타날지,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만 말했다.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어떻게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는다면 터무니없는 일이 아니겠느냐? 네가 성경만 받쳐 든다면 무엇을 알아낼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성경 해석가나 설교자가 오늘날의 사역을 미리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중에서

‘심판’이라는 말을 언급하면, 너는 여호와가 만방에 알린 말씀이 떠오르고, 예수가 바리새인들을 꾸짖은 말씀이 떠오를 것이다. 그런 말씀들은 비록 엄하긴 해도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다. 다만 그때의 서로 다른 상황, 즉 서로 다른 배경에서 하나님이 한 말씀일 뿐이다. 그런 말씀들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과는 다르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점을 더더욱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없으며,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역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한 말씀은 율법시대에 한 말씀과 전혀 다르고, 은혜시대에 한 말씀과도 다르다. 은혜시대에는 말씀 사역을 하지 않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를 속량하는 것만 언급했다. 성경에서도 예수가 왜 십자가에 못 박혔는지, 십자가에 못 박혀 어떤 고통들을 겪었는지,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행한 것은 모두 십자가 사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하나님나라시대에는 성육신 하나님이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을 말씀으로 정복하는데,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을 한다.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것의 실제 의의를 완성하는 것이다. 그는 말씀만 할 뿐, 사실이 임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것의 본질이다. 성육신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것이자, ‘말씀’이 ‘육신’에 온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이 육신 되었도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사역)을 이룰 것인데, 이는 전체 경륜의 마지막 장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반드시 이 땅에 와서 그의 말씀을 다 육신으로 나타낼 것이다. 오늘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할 것은 무엇인지,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것은 무엇인지, 마지막 시대 사람의 종착지는 어디인지, 어떤 사람들이 구원받고 어떤 사람들이 멸망하는지 등과 같이 마지막에 해야 할 사역들을 모두 분명히 말씀한다. 이 모든 것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것의 실제 의의를 이루기 위함이다. 이전에 반포한 행정과 법도,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멸망하고 어떤 사람들이 안식에 들어갈 것인지 하는 말씀들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은 말세에 주로 이 사역을 완성함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예정한 사람은 어디로 가고 예정하지 않은 사람은 어디로 가며, 백성들과 아들들은 어떻게 나뉘고, 이스라엘은 어떻게 되고 애굽은 어떻게 되는지를 알게 한다. 앞으로 이 말씀들은 하나하나 이루어질 것이다.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은 빨라지고 있다. 하나님은 각 시대에 해야 할 일, 말세에 성육신 하나님이 해야 할 일, 수행해야 할 직분을 모두 말씀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공개한다. 이 말씀들은 모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것의 실제 의의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중에서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사람에게 생명의 말씀을 공급하고, 사람의 본성, 본질과 패괴 성품을 폭로하며, 사람의 종교 관념, 봉건적인 사상과 낡은 사상을 없애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 문화 이런 것들은 모두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하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적과 기사가 아닌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심판하며, 형벌하고, 온전케 하여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열고, 말씀으로 사역의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행한다. 이것이 말씀 시대에 하나님이 사역하는 원칙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각기 다른 위치에서 말씀함으로써 사람에게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하나님을 진정으로 보게 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함을 보게 한다. 이렇게 사역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며 도태시키기 위한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 시대에 말씀으로 사역하는 진정한 함의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과 성품을 알고, 사람의 본질을 알며,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말씀 시대에 행하려는 모든 사역을 이루는 한편,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고 사람에게 시련을 준다. 사람은 말씀을 보고 들었기에 말씀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 나아가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믿게 된 것이다. ‘말씀’이라는 단어는 평범하고 단순하지만, 성육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천지를 진동시키고, 사람의 마음과 고정 관념, 그리고 옛 성품을 변화시켰으며, 온 세상의 낡은 면모를 변화시켰다. 지금까지 이렇게 사역하고 말씀하며 사람을 구원한 분은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밖에 없다. 이로부터 사람은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고, 말씀의 양육과 공급으로 살게 되었다. 또한 말씀의 세계에서 살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이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러한 말씀과 사역은 다 사람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옛 창조 세계의 원래 모습을 바꾸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였으며, 말씀으로 온 우주 사람을 인도하고 정복하고 구원하며, 마지막에는 말씀으로 옛 세상을 끝낸다. 이렇게 해야 전체 경륜의 모든 부분이 완성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중에서

당시 예수가 했던 수많은 사역은 제자들도 이해하지 못했다. 또한 예수가 한 수많은 말씀을 사람은 깨닫지 못했다. 그 당시 예수가 해석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가 떠나고 몇 년 후, 마태가 그를 족보에 올렸으며, 다른 사람들도 인의적인 많은 사역을 했다. 그때는 사람을 온전케 하거나 얻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사역을 하기 위해 천국의 복음을 가져오고 십자가에 못 박히는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면서 그의 사역은 모두 끝났다. 반면, 이 단계의 정복 사역은 반드시 더 많이 말씀하고 더 많이 사역하며, 수많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또한 예수가 이전에 행한 사역이나 여호와가 행한 사역의 비밀을 모두 열어 모든 사람이 확실하고 분명한 믿음을 갖게 해야 한다. 이것은 말세의 사역이기 때문이다. 말세는 마무리하는 사역을 하고, 사역을 끝내는 시기이다. 이 단계의 사역은 네가 여호와의 율법과 예수의 속량에 대해 명확히 알게 할 것이다. 그것은 주로 6천 년 경륜의 모든 사역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네가 6천 년 경륜의 모든 의의와 본질을 이해하고 예수가 행한 수많은 사역을 알게 할 것이며, 그가 한 수많은 말씀의 의도, 나아가 성경에 대한 네 맹목적인 숭배까지 모두 명확히 깨닫게 할 것이다. 이 밖에도 예수가 당시에 행한 것과 오늘날 하나님이 행하는 것들도 알게 할 것이며, 모든 진리와 생명과 길을 다 깨닫고 보게 할 것이다. 예수는 왜 그 단계에서 마무리하는 사역을 하지 않고 떠났겠느냐? 그 단계의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그의 말씀도 끝났고,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에 그의 사역 또한 모두 끝났다. 그 단계의 사역은 반드시 할 말을 다 하고 모든 사역을 마무리해야만 끝나는 이 단계의 사역과는 다르다. 예수는 그 단계의 사역에서 많은 말씀을 다 하지 않았고 밝히 설명하지 않았지만, 그것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았다. 예수의 직분은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렇게 십자가에 못 박힌 후 떠났다. 그 단계 사역은 주로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것으로, 이 단계의 사역과는 달랐다. 이 단계 사역은 주로 마무리를 하고 타작마당을 깨끗이 하며 모든 사역을 끝내는 것이다. 말씀을 끝까지 다 하지 않으면 사역을 끝낼 수 없다. 이 단계는 말씀으로 모든 사역을 끝내고 이루기 때문이다. 지난날 예수가 행한 수많은 사역을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 못했지만, 그는 조용히 떠났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이 여전히 그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잘못 이해했으면서도 옳다고 여기고, 틀린 것을 알지 못한다. 마지막 이 단계에서는 사역을 철저히 끝내고 마무리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고 알게 한다. 사람 내면의 관념과 속셈, 잘못된 이해 방법, 여호와의 사역과 예수의 사역에 대한 관념, 이방인에 대한 견해 등 치우치고 그릇된 모든 것을 되돌리고, 사람에게 인생의 바른길과 하나님이 행한 모든 사역, 그리고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하면 이 단계의 사역은 끝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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