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3 왜 하나님이 말세에 발표하신 진리는 사람을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는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만 오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실질을 지니고 있고, 오직 하나님 자신에게만 생명의 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한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생명 활력이 있는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람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많은 대가를 치렀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에 계시고, 언제나 사람들 가운데 살아 계신다. 그는 사람 삶의 원동력이 되었고, 사람 생존의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의 풍부한 자원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다시 소생하게 하였고, 자신의 모든 배역에서 꿋꿋이 살아가게 하였다. 사람은 그의 힘에 의지하여,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하여, 한 세대 또 한 세대를 살아왔다. 하나님 생명의 힘은 시종여일하게 사람들을 받쳐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이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고, 더욱이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능가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다 사라진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여전히 존재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이 살아가는 기원이고, 만물이 의지하여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하늘의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며, 땅의 존재(원문: 生存) 역시 하나님의 생명력에서 온 것이다. 생기를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주재를 초월할 수 없고, 활력을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 권병(역주: 권세)의 범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 다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해야 하고, 하나님의 주관 속에서 살아야 하며, 다 하나님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

하나님 자신이 바로 생명이고 진리이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의 인도와 부축 그리고 공급이 없다면, 네가 얻는 것은 단지 글귀이고, 도리이며, 더욱이 사망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은 동시에 공존한다. 네가 만약 진리의 근원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생명의 영양을 공급받지 못한다. 네가 생명의 공급을 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절대로 진리가 없을 것이며, 너의 온몸은 상상과 관념을 제외하고 너의 육체뿐인데, 비린내로 가득 찬 너의 그 육체이다. 너는 알아야 한다, 책의 글귀를 생명이라고 할 수 없고, 역사(歷史)의 기록을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로 하나님의 현실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발표한 말씀만이 진리이고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역사 방식이다. 네가 하나님의 지난 시대의 말씀 기록을 오늘에 가져와 지킨다면, 너는 바로 고고학자이다. 그러므로 너를 역사문물 연구 전문가라고 하면 가장 적합하다. 네가 언제나 하나님이 이전에 역사할 때 남겨 둔 흔적만 믿고, 하나님이 이전에 인간 세상에서 역사할 때 남겨 둔 그림자만 믿으며, 하나님이 이전에 하나님을 따르던 당시의 사람들에게 알려 준 도만 믿고, 오히려 하나님이 현재에 역사하는 동향은 믿지 않으며, 하나님의 현재 영광의 얼굴은 믿지 않고, 하나님이 현재에 발표한 진리의 도는 믿지 않기 때문에, 너를 뛰어난 비현실적인 공상가라고 해도 나무랄 데가 없다. 만약 지금 네가 여전히 사람으로 살게 할 수 없는 그 글귀를 지킨다면, 너는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쓸모없는 인간이다. 그것은 네가 너무나 옛것을 지키고 너무나 완고하고 너무나 꽉 막혔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가져온 것은 장구(長久)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말세의 그리스도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드러내며, 사람의 말과 행위를 해부한다. 이런 말씀에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복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모두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드러낸 그런 말씀은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폭로하고 훈계하고 책망하는 것이다. 이 여러 가지 방식의 폭로와 훈계, 책망은 결코 일반적인 말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을 비로소 심판이라고 한다. 이런 심판만이 사람을 복종시킬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심복구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참된 인식도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으로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고,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심판 사역으로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었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또한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게 되고 알게 되었으며,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되었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으로 있게 된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성정은 저절로 변화되지 않는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고난, 연단이나 혹은 훈계, 징계, 책망을 거친 후에야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하며 하나님을 건성으로 대하거나 속이지 않게 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연단 속에서 성정이 어느 정도 변화된다. 하나님 말씀의 폭로와 심판, 징계와 훈계를 겪은 사람이라야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하고 침착하고 듬직하다.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하는 것이다. 설사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관념을 버리고 진심으로 순복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말세의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보다 크고, 말씀의 권병은 표적과 기사의 권병을 뛰어넘는다. 말씀이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패괴 성정을 들춰냈다. 네가 스스로 발견할 수 없지만 말씀이 드러내면 네가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너는 심복구복하게 된다. 이것은 모두 말씀의 권병이 아니냐? 이것은 모두 오늘의 말씀 사역이 도달한 효과이다. 그러므로 병 고치고 귀신 쫓아내는 것으로 사람을 죄 가운데서 완전히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병 고치고 귀신 쫓는 권병은 사람에게 은혜만 줄 뿐, 사람의 육체는 여전히 사탄에게 속하고, 사람의 내면에는 아직도 사탄의 패괴 성정이 있다. 즉, 정결케 되지 못한 사람은 아직도 죄에 속하고 더러움에 속한다. 오직 말씀으로 정결케 된 후에야 사람이 비로소 하나님께 얻어지고, 거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었고, 사람을 구속하였으며,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와 하나님께로 되돌아가게 하였을 뿐, 사람은 아직 정결케 되고 변화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 여전히 패괴된 사람이다. 사람의 내면은 여전히 더럽고, 여전히 대적하며 거역하고 있다. 단지 하나님의 구속을 통해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해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다. 사람이 구속받기 전에, 사탄의 많은 독소가 이미 사람 안에 심어져 있었다. 사람은 몇천 년 동안 사탄에게 패괴되어 그 속에는 이미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구속받았어도 속량받은 것에 불과한데, 바로 사람을 값비싸게 사 온 것이다. 그러나 사람 안에 있는 독성은 결코 제거되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야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있게 된다. 이번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으로 사람에게 자기 안에 있는 추하고 패괴된 실질에 대해 철저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함을 받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이래야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이 정결케 되고 변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고, 말씀의 심판과 형벌에 의해, 연단에 의해 패괴를 벗어 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 사역을 구원의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상, 이번 단계는 정복의 사역이기도 하고, 제2단계 구원의 사역이기도 하다. 사람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께 얻어지는데, 그것은 말씀으로 연단하고 심판하고 폭로하는 것으로 사람 마음속에 있는 불순물, 관념, 속셈 또는 자신의 소망을 다 드러내는 것이다. 사람이 모두 구속되어 죄는 다 사함받았지만, 이것은 단지 하나님이 사람의 허물을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잘못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체 가운데 살면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끊임없이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정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짓고 끊임없이 사함받는 사람의 삶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낮에는 죄짓고 밤에는 자백한다. 이리하여 설사 속죄제가 사람에게 영원히 효험이 있다 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해 낼 수 없는데, 이것은 구원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을 뿐이다. 그 까닭은 사람에게 아직도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사람이 자기가 모압의 후대임을 알았을 때에 원망하였고 생명을 추구하지도 않았고 완전히 소극적이 되었다. 이것은 사람이 아직도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완전히 순복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 바로 사탄의 패괴 성정이 아닌가? 너로 하여금 형벌을 받게 하지 않았을 때 너의 손은 누구보다도 높이 들었고, 심지어 예수의 손보다 더 높이 들었다. 또한 큰소리로 외치기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되리라! 하나님의 지기(知己)가 되리라! 우리는 죽을지언정 사탄에게 굴복하지 않으리라! 옛 사탄을 배반하자! 큰 붉은 용을 배반하자! 큰 붉은 용이 철저히 무너지게 하자! 하나님으로 하여금 우리를 온전케 하게 하자!” 누구보다도 높이 외쳤다. 결국 형벌 시대가 오니 사람의 패괴 성정이 또 드러났으며, 사람은 외치지도 않았고 심지(心志)도 없어졌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패괴인데, 죄보다 더 깊은 것이고, 사탄이 사람 안에 심어 놓은 것이며, 깊이 뿌리박힌 것이다. 사람의 죄는 발견하기 쉽지 않다. 사람의 그런 깊이 뿌리박힌 본성을 사람이 발견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말씀의 심판을 통해 효과에 도달해야 한다. 이래야만 사람이 이때부터 시작해 점차 변화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이전에 그렇게 외친 것은 모두 사람이 원래의 패괴 성정을 알지 못한 연고이다. 이런 것들이 바로 사람 안의 뒤섞임이다. 오랫동안 심판하고 형벌하여 사람이 줄곧 긴장한 분위기 속에서 살고 있는데, 이것은 모두 말씀에 의하여 도달한 것이 아닌가? 효력자 전에도 네가 매우 높이 외치지 않았는가? “국도에 들어간다! 이 이름을 받아들이는 자는 모두 국도에 들어간다! 모두 하나님과 더불어 분깃이 있다!” 효력자의 시련을 주니 다시는 외치지도 않았다. 처음에 사람은 “하나님, 당신께서 저를 어디에 두시든지 우리는 당신의 지배대로 하겠습니다.”라고 외쳤다. 하나님 말씀에 “누가 내 바울이냐?” 한 것을 보고, 그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였으며, 또 “욥의 믿음이 어떠하냐?” 하니 그는 “제가 욥의 믿음을 갖추기를 원하니 하나님 당신께서 저를 시련하십시오!”라고 하였다. 효력자의 시련이 왔을 때 단번에 쓰러졌는데, 하마터면 일어서지 못할 뻔하였다. 그 후에 사람 마음속의 뒤섞임이 한 단계 한 단계 점차 감소되었는데, 이것은 모두 말씀에 의하여 이른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오늘 너희가 경력(역주: 체험)한 것은 모두 말씀으로 도달한 효과이며, 심지어 예수가 당시에 표적과 기사를 행하여 도달한 효과를 뛰어넘는다. 네가 본 하나님의 영광과 네가 본 하나님 자신의 권병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통해 본 것만이 아니라 또한 병 고치고 귀신 쫓는 것을 통해 본 것만이 아니라 더욱이 말씀의 심판을 통해 본 것이다. 너로 하여금 표적을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 것이 하나님의 권병과 능력일 뿐만 아니라 또한 말씀의 심판이 더욱더 하나님의 권병을 대표할 수 있고 더욱더 하나님의 전능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말씀 사역의 가장 큰 의의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는 전제하에서 진리를 실행하여 성정 변화에 이르게 하는 것이며, 자기를 알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는 데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오직 말씀하는 역사 방식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소통할 수 있고, 오직 말씀만이 진리를 천명할 수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사람을 정복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말씀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한 가지 방식도 사람으로 하여금 더 명확하게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최후 한 단계 사역에서 하나님은 사람이 깨닫지 못한 모든 진리와 모든 심오한 비밀을 사람과 말씀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열어놓아 하나님에게서 참 도와 생명을 얻게 하고 따라서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데에 이르게 한다.……이 단계 말씀의 사역은 모든 사람이 깨닫지 못한 도와 심오한 비밀을 다 사람에게 열어놓고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깨닫게 하며,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조건이 있게 하여 성정이 변화될 수 있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말세에 하나님이 도성육신하여 주로는 말씀으로 모든 것을 성취하고 모든 것을 드러낸다고 한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비로소 그의 소시(所是)를 볼 수 있고, 그가 곧 하나님 자신임을 볼 수 있다. ……사람에게 그의 말씀에서 그의 큰 능력과 지극히 높음을 보게 하고, 그의 비미은장을 보게 하고, 그의 전부를 알게 하는 이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이다. 그의 소시소유는 다 그의 말씀 속에 있고, 그의 지혜와 기묘도 다 말씀 속에 있다. 여기에서 너는 하나님이 말씀하는 여러 가지 방식을 보게 된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사람에게 그의 말씀에서 생명을 얻게 한다. 이것이 가장 큰 표적이자 더욱이 쟁론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아는 가장 좋은 증거이며, 또한 이것은 표적보다 더 큰 표적이다. 오직 이런 말씀만이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