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1) 하나님이 말세에 중국에서 말씀이 육신 되신다는 근거가 되는 성경 예언과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

성경 참고: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말 1:11)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 24:27)

관련된 하나님 말씀:

『시님(원문: 秦國) 땅에서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을 얻는다고 많은 곳에 하나님이 이미 예언한 적이 있는데, 세계의 동방에서 이기는 자들을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두 번째 도성육신이 발붙일 곳은 의심할 바 없이 시님 땅에 있는 것이다. 바로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인데, 큰 붉은 용의 자손을 얻어 그것이 철저히 실패하고 수치당하게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예언서에 여호와의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이고, 여호와의 이름이 이방으로 전해질 것이라고 하였는데, 왜 그렇게 말했겠는가? 하나님이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라면 이스라엘에서만 역사했을 것이고, 또한 그 사역을 확장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그 말씀을 예언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 말씀을 예언한 이상, 꼭 이방으로, 각국 각 지역으로 그 사역을 확장할 것이다. 그는 말씀한 이상 꼭 그렇게 할 것인데, 이것은 그의 계획이다. 왜냐하면 그는 본래 천지 만물을 창조한 주이고,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사람에게 역사하든지 아니면 유대 온 땅에서 역사하든지 그가 한 것은 전 우주의 사역이고, 전 인류의 사역이다. 오늘날 큰 붉은 용 국가에서 역사하는 것, 즉 이방에서 그의 사역을 하는 것도 여전히 전 인류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그가 땅에서 역사하는 점거지가 될 수 있었고, 마찬가지로 중국도 그가 이방 족속에서 역사하는 점거지가 될 수 있다. 지금 “이방 민족 중에서 여호와의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는 이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았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말세에 이방의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도성육신 되어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라는 이 사역을 완성하고, 전체 경영 사역을 온전케 하며, 전체 경영 사역의 중점 부분을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끝마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에서 발췌

『내가 새로운 하늘땅에 들어갈 때 비로소 다른 한 부분 영광을 제일 먼저 가나안 땅에 나타내어 칠흑 같이 어두운 온 땅이 한 줄기 밝은 빛을 발하게 하고 온 땅으로 하여금 그 빛을 좇게 한다. 또 온 땅의 사람으로 하여금 빛의 위력을 힘입게 하여 나의 영광이 더욱 많아지게 하고 다시 열방에 나타나게 하며,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이미 인간 세상에 왔고 이스라엘에서의 나의 영광을 벌써 동방으로 가져왔음을 발견하게 한다. 왜냐하면 나의 영광은 동방에서 나타났고 은혜시대에서 가져와 오늘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이스라엘을 떠난 것이고, 이스라엘에서 동방으로 온 것이다. 동방의 빛이 점점 밝아 올 때 온 땅의 흑암이 비로소 밝은 빛으로 조금씩 바뀌게 되었는데, 사람은 그제야 내가 이미 이스라엘에 있지 않고 동방에서 새롭게 떠올랐음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이스라엘에 ‘강림’하였다가 이스라엘을 떠난 후 여전히 이스라엘에 ‘강생’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나의 사역은 전 우주를 이끌어 가는 것이고, 또한 번개는 동방에서 발하여 서방까지 번쩍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동방에 강림하였고, 가나안을 동방 백성에게 가져다주었다. 나는 온 땅의 백성을 모두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여전히 가나안 땅에서 음성을 발하고 말하여 전 우주를 통제한다. 이때, 가나안을 제외한 온 땅에는 밝은 빛이 없고, 사람은 모두 기아와 추위의 위협에 처해 있을 것이다. 나는 영광을 이스라엘에 주었다가 또 이스라엘에서 옮겨 왔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을 동방에 데려오고, 또한 모든 사람을 동방에 데려와 모두에게 ‘빛’을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빛과 다시 만나고 빛과 사귀게 하며 더 이상 찾지 않게 한다. 나는 찾고 구하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다시 빛을 보게 하고 이스라엘에서의 나의 영광을 보게 할 것이며, 내가 흰 구름을 타고 일찍이 사람들 가운데 왔음을 보게 하고, 송이송이 흰 구름과 주렁주렁한 열매를 보게 할 것이며, 더욱이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을 보게 하고 유대인의 ‘선생’도 보게 할 것이며, 사람이 간절히 바라던 메시아를 보게 하고, 역대의 군왕들이 핍박했던 나의 전모도 보게 할 것이다. 나는 전 우주의 사역을 할 것이며, 공사를 크게 벌여 나의 모든 영광과 나의 전체 행사를 말세의 사람에게 다 나타내고, 나의 모든 영광의 얼굴을 나를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람에게 나타내고, 내가 흰 구름 타고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에게 나타내고,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스라엘에 나타내고, 나를 핍박한 전 인류에게 나타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일찍이 영광을 가져갔다가 동방에 가져왔고 유대에 있지 않음을 알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말세가 이미 왔기 때문이다!

나는 전 우주 위아래에서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벽력같은 큰 음성을 끊임없이 발하여 각 나라와 각 교파를 진동시켰고, 그 발한 음성으로 사람을 오늘날까지 이끌어 왔다. 나는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발하는 음성으로 말미암아 정복되게 하고, 전부 다 이 흐름 속에 끌리게 하며, 나의 앞에 귀복하게 한다. 이는 내가 일찍이 영광을 온 땅에서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발하였기 때문이다. 그 누가 나의 영광 보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겠는가? 그 누가 내가 돌아오기를 갈망하지 않겠는가? 그 누가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간절히 사모하지 않겠는가? 그 누가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는가? 그 누가 빛을 좇아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 누가 가나안의 풍부함을 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 누가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겠는가? 그 누가 능력이 지극히 큰 이를 앙모하지 않겠는가? 내가 발하는 음성은 온 땅에 전파될 것이다. 나는 나의 선민을 향해 음성을 더 많이 발하고, 말을 더 많이 하여 큰 우레와 같이 산천을 진동시킬 것이다. 나는 전 우주를 향해 말하고, 또한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의 진품(珍品)이 되어 사람은 모두 나의 말을 귀하게 여긴다. 번개는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이며, 나의 말로 말마암아 사람은 떠나기 아쉬워하고 측량하기 어려워하며 더욱이 기뻐하기도 한다. 사람은 모두 마치 갓 태어난 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한다. 나는 음성을 발함에 따라 사람을 모두 나의 앞으로 데려올 것이다. 이로부터 나는 정식으로 인류 가운데 진입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와서 나에게 예배하게 한다. 나는 영광을 발함에 따라, 또한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 따라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나의 앞에 와서 번개가 동방에서 발하였고, 게다가 나도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하여 일찍이 땅에 왔고 더는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게 한다. 왜냐하면 내가 일찍이 부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떠났다가 또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하나님이고, 또한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을 만재(滿載)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나의 보좌 앞에 와서 나의 영광의 얼굴을 보게 하고, 내가 발하는 음성을 듣게 하며, 나의 행사를 보게 한다. 이것이 나의 모든 뜻이며, 나의 계획의 맨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또한 나의 경영의 취지이다. 만방이 예배하게 하고, 만 입이 시인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모두 귀복하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린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에 확장될 것을 예언한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