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8) 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성경 참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1~2)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3)

관련된 하나님 말씀: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다. 그러나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즉, 결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 그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 되었느니라.”,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이 사역)을 이루려고 하는데, 이것은 전체 경영 계획 중의 제일 마지막 항목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반드시 땅에 와서 그의 말씀을 모두 육신에서 나타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국도시대(역주: 왕국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개척하고, 말씀으로 역사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한다. 이것은 말씀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원칙이다. 그는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하여 서로 다른 각도에 서서 말씀해 사람으로 하여금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하나님을 진실로 보게 하였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를 진실로 보게 하였다.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도태시키는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시대에 말씀으로 역사하는 진실한 함의이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게 하고, 사람의 본질과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인식하게 한다. 말씀으로 말씀시대에 하려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이루며,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며, 또한 말씀으로 사람을 시련한다. 사람은 모두 말씀을 보고 듣고 말씀의 존재도 알게 되었으므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도 믿게 되었으며,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믿게 되었다. ‘말씀’이란 이 단어는 비록 평범하고 간단하지만, 도성육신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오히려 천지를 진동시켰고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켰으며 사람의 관념과 옛 성정을 변화시켰고 온 세계의 옛 모습도 변화시켰다. 역대 이래, 오직 오늘의 하나님만이 이렇게 역사하며, 오직 오늘의 하나님만이 이와 같이 말씀하고 이와 같이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은 이로부터 말씀의 인도하에서 살게 되었고, 말씀의 목양과 공급 가운데서 살게 되었으며, 사람은 모두 말씀의 세계에서 살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런 말씀과 역사는 모두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며, 다 옛 세계의 원래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계를 창조하고,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인도하며, 또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며, 최종에는 말씀으로 전체 옛 세계를 끝낸다. 그래야 전체 경영 계획의 전부를 완성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오늘날 하나님이 도성육신한 것은 주로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는’ 이 사역을 완성하기 위한 것인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에게 말씀의 훈계와 연단을 받아들이게 한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공급받고 생명을 얻으며, 말씀에서 그의 역사와 행사를 보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너를 형벌하고 연단한다. 그러므로 설령 네가 고통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받는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사실로 역사하지 않고 말씀으로 역사한다. 말씀이 너에게 임한 후에야 성령이 비로소 너에게 역사하여 너로 고통을 받거나 단맛을 느끼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실제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네가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하는 사역은 주로 말씀으로 각 사람을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사람을 이끈다는 것이다. 그가 하는 모든 사역은 다 말씀으로 하는 것이므로, 사실로써 너를 형벌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말세에 하나님이 도성육신하여 주로는 말씀으로 모든 것을 성취하고 모든 것을 드러낸다고 한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비로소 그의 소시를 볼 수 있고, 그가 곧 하나님 자신임을 볼 수 있다. 그는 말씀이 육신 되어 땅에 와서 다른 사역은 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만 한다. 그러므로 사실이 필요 없이 말씀만 해도 충분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가 온 까닭은 주로 사람에게 그의 말씀에서 그의 큰 능력과 지극히 높음을 보게 하고, 그의 비미은장을 보게 하고, 그의 전부를 알게 하는 이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이다. 그의 소시(所是)와 소유(所有)는 다 그의 말씀 속에 있고, 그의 지혜와 기묘도 다 말씀 속에 있다. 여기에서 너는 하나님이 말씀하는 여러 가지 방식을 보게 된다. ……오늘 말씀이 육신 된 실제 하나님 자신은 말씀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진리이다! 그는 말씀으로 너를 온전케 하며, 말씀으로 너를 먹이고 양육한다. 그는 또한 말씀으로 역사하고, 말씀으로 사실을 대체하여 사람에게 그의 실제를 인식하게 한다. 너는 하나님의 이 부분 역사를 꿰뚫어 보았다면 쉽게 소극적이 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하지만 사람들 가운데서 은밀히 거하고 있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그 사람이 우리를 구원하는 새 사역을 하고 있었다. 그는 우리에게 무엇을 설명하거나 온 이유를 분명하게 말씀하지도 않고 다만 그의 계획과 절차에 따라 그가 하려는 사역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가 발하는 음성과 말씀은 갈수록 빈번해졌는데, 위로, 권면, 일깨움, 경고에서 책망, 징계에 이르기까지, 어조가 부드럽고 자상하던 데에서 언사가 격렬하고 위엄 있는 데까지 모두 사람으로 한껏 긍휼을 받게 하고 또 매우 두려워하게 하였다. 그의 말씀은 모두 우리 마음 깊은 곳에 감춰져 있는 비밀을 적중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그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과 영을 찔러 아프게 하였고, 우리를 몸 둘 바 모르게 하고 수치스러워 견딜 수 없게 하였다. ……

부지중에 우리는 그 작디작은 사람에게 이끌려 하나님의 하나 또 하나의 역사 절차에 들어가 수많은 시련과 수많은 채찍질을 겪었으며 죽음의 시험도 겪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롭고 위엄 있는 성품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도 누리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큰 능력과 지혜를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절실한 마음도 보게 되었다. 그 평범한 사람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실질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으며, 사람의 본성 실질도 인식하게 되었고,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도 보게 되었다. 그의 말씀은 우리로 죽게 하였고 또 부활하게 하였으며, 그의 말씀은 우리로 위로받게 하였고 또 갑절로 가책받고 갑절로 빚졌다고 느끼게 하였으며, 그의 말씀은 우리에게 기쁨과 평안을 주었고 우리를 매우 고통스럽게도 하였다. 때로 우리는 그의 손의 어린 양과 같아서 그에게 목숨을 맡겼으며, 때로 우리는 그의 눈동자와 같아서 그의 사랑을 누렸으며, 때로 우리는 그의 원수와 같아서 그의 눈에서 그의 노기에 의해 재가 되었다. 우리는 그가 구원하는 인류이고, 우리는 그의 눈에 구더기이며, 우리는 또 그가 밤낮 생각하며 되찾으려는 잃어버린 양이다. 그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며, 우리를 혐오하며, 우리를 끌어올리며, 우리를 위로하고 권면하며, 우리를 인도하며, 우리에게 깨우쳐 주며, 그는 또 우리를 책벌하고 징계하며, 심지어 우리를 저주하기도 하였다. 그는 우리를 밤낮으로 걱정하고 밤낮으로 보살피고 보호하면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으며, 우리를 위하여 모든 심혈과 대가를 기울였다. 우리는 그 작고 평범한 육신이 하신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렸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준 귀숙도 보았다. ……

하나님은 계속 그의 음성을 발하고 있었으며, 여러 가지 방식과 여러 가지 각도로 우리가 해야 할 바를 훈계해 주는 동시에 그의 마음의 소리도 표현하고 있었다. 그의 말씀은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우리에게 행할 길을 보여 주었고, 우리로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하였고, 그의 말씀하는 어조와 방식에 주의하기 시작하였으며, 눈에 띄지 않는 그 사람의 마음의 소리에 자기도 모르게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였고, 우리를 위하여 침식도 편하게 하지 못했으며, 그는 우리 때문에 울고, 우리 때문에 탄식하며, 우리 때문에 병중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우리의 귀숙을 위하여,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그는 굴욕을 참고 있었지만, 우리의 무감각, 우리의 패역은 그의 마음에 눈물을 흘리게 하고 피를 흘리게 하였다. 이러한 소시소유는 보통 사람에게 없는 것이고, 또한 패괴된 어떠한 사람도 갖추지 못하고 이르지 못하는 것이다. 그에게는 일반인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가 있으며, 그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한 것이다. 그분 외에는 우리의 모든 생각을 알 수 있는 사람이 없고, 우리의 본성과 실질에 대해 손금 보듯이 알 수 있는 사람도 없으며, 인류의 패역과 인류의 패괴를 심판할 수 있는 사람도 없고, 하늘의 하나님을 대표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이렇게 역사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분 외에는 하나님의 권병,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존엄을 갖춘 사람이 없으며,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소시는 그에게서 남김없이 발표되었다. 그분 외에는 우리에게 길을 가리켜 주고 광명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그분 외에는 하나님이 창세로부터 오늘날까지 아직 공개하지 않은 심오한 비밀을 열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그분 외에는 우리를 구원하여 사탄의 매임에서 벗어나고 패괴 성정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또한 하나님의 마음의 소리와 하나님의 부탁을 발표하고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발표하고 있었다. 그는 새 시대와 새 기원을 개척하고 새 하늘과 새 땅, 새 역사를 가져와 우리에게 희망을 가져다주었으며, 막연함 중에서 지내던 우리의 삶을 끝냈고, 우리(원문: 我們全人)로 하여금 구원받는 길을 철저히 보게 하였다. 그는 우리(원문: 我們全人)를 정복하고 우리의 마음을 얻었다. 그 시각부터, 우리의 마음은 지각이 있게 되었고, 우리의 영도 소생한 듯하였다. ‘이 평범한 사람, 이 작디작은 사람, 우리 가운데 생활하고 계시면서 우리에게 오랫동안 버림받았던 이 사람이 바로 우리가 늘 그리워하고 밤낮으로 바라던 주 예수가 아닌가? 그분이다! 바로 그분이다! 그분은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분이 바로 진리ㆍ길ㆍ생명이다!’ 그는 우리를 거듭나게 하였고, 우리로 광명을 보게 하였으며, 우리의 마음이 더는 떠돌아다니지 않게 하였다. 우리는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하나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되었으며, 우리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얼굴을 보게 되었고 앞길을 보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서 발췌

『나의 말은 영원불변의 진리이고, 나는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고 인류를 인도하는 유일한 선도자이며, 내 말의 가치와 의의는 인류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지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그 자체의 실질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다. 설령 이 세계에 나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지라도, 내 말의 가치와 인류에 대한 나의 도움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말을 거역하는 많은 사람들과 나의 말을 반박하는 많은 사람들, 또는 나의 말에 대해 아예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는 나의 태도는 오직 하나이다. 즉, 시간과 사실이 나의 증거가 되게 하여 나의 말이 곧 진리, 길, 생명임을 실증하고, 내가 말한 모든 것이 다 옳은 것이고 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이고 더욱이 사람이 받아들여야 할 것임을 실증하는 것이다. 나는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이런 사실을 알게 할 것이다. 즉, 나의 말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을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에서 목표를 찾아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로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나의 말에 정죄되는 사람이고, 더욱이 나의 구원의 은혜를 잃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내 형벌의 채찍이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에서 발췌

『‘말씀’이 이미 ‘육신’ 되었고 ‘진리의 성령’이 ‘육신’ 중에 실제화되었고 즉 모든 진리와 모든 생명과 길도 육신에 왔으며 확실히 영이 땅 위에 왔고 영이 육신에 왔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지, 비록 성령으로 잉태된 것과 겉으로 보기에 결코 같지 않지만, 역사 중에서 더욱더 영이 이미 육신에 실제화되었음을 볼 수 있고, 더욱더 ‘도’가 ‘육신’ 되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났음을 더욱 볼 수 있으며, 너로 하여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는 참뜻을 깨닫게 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 너는 더욱더 오늘의 말씀이 하나님이고 도가 하나님임을 깨달아야 하고, 또한 너로 하여금 말씀이 육신 되었음을 보게 하는데, 이것이 바로 너의 가장 좋은 간증이다. 이러면 네가 도성육신 하나님에 대해 진정한 인식이 있고 네가 그를 알고 그를 깊이 관찰하고 분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네가 오늘 걷는 길이 생명의 도이고 ‘진리의 도’임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예수가 한 사역은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는 실질을 응했는데, 하나님의 진리가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의 영이 육신과 함께하니,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이다. 즉, 말씀으로 된 육신이 하나님의 영과 함께하기에, 말씀이 육신 된 예수가 하나님의 첫 번째 도성육신임을 더욱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단계 역사는 바로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는 이 말에 내포된 뜻을 응하였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에 내포된 뜻을 더욱 심화시켰으며, 또한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는 이 말까지도 너로 확신하게 한다. 다시 말하면, 창세부터 하나님은 말씀하였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하였으니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 시대에는 더욱더 그의 말씀의 위력과 권병을 나타내어 사람에게 그의 모든 도를 보게 하는데, 즉 그의 모든 말씀을 듣게 한다. 이것은 마지막 시대에 하는 사역이다. 너는 이런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네가 육신에 대해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육신과 말씀, 육신과 도(道)에 대해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인데, 이것이 해야 할 간증이고,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두 번째 도성육신의 사역이고, 즉 마지막 한 번의 도성육신으로 곧 말씀이 육신 된 의의를 완전케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모든 사역을 전부 다 확실하게 하고 발표하여 하나님이 육신에 있는 시대를 끝마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4)>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 전편 발췌)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만 오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실질을 지니고 있고, 오직 하나님 자신에게만 생명의 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끊임없이 솟아 흐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한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생명 활력이 있는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람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많은 대가를 치렀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언제 어느 때나 사람의 마음을 떠나지 않으며, 언제나 사람들 가운데 살아 계신다. 그는 사람 삶의 원동력이 되었고, 사람 생존의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의 풍부한 자원으로 되었다. 그는 사람을 다시 소생하게 하였고, 사람이 자신의 하나하나의 배역에서 꿋꿋이 살아가게 하였다. 사람은 그의 힘에 의지하여,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하여, 한 세대 또 한 세대를 살아왔다. 하나님 생명의 그 힘은 시종여일하게 사람들을 받쳐 주고 있다. 그는 사람이 치른 적이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고, 더욱이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한 것이고, 그의 힘은 비범한 것이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한다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진다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여전히 존재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기원이고, 만물이 의지하여 생존하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하늘의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며, 땅의 존재(원문: 生存)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에서 온 것이다. 생기를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주재를 초월할 수 없고, 활력을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 권병(역주: 권세)의 범위를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지 다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해야 하고, 하나님의 주관하에서 살아야 하며, 하나님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지금 너는 아마 생명을 몹시 얻고 싶어 할 수도 있고, 아마 진리를 몹시 얻고 싶어 할 수도 있다. 어떻든지, 너는 여전히 네가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 네게 영생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을 찾고 싶어 한다. 영생을 얻으려면, 너는 반드시 영생이 어디에서 오는지 먼저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방금 나는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이고, 하나님만이 생명의 도를 지니고 있다고 말하였다.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생명인 이상, 그것은 바로 영원한 생명이며, 하나님만이 생명의 도인 이상,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의 도이다. 그렇다면 너는 먼저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해야 이 영생의 도를 얻을 수 있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지금 우리는 이 두 문제를 나눠서 교통해 볼 필요가 있다.

만약 네가 정말 영생의 도를 얻고 싶어 하고, 또한 갈급하게 찾고 있다면, 너는 먼저 이런 문제에 대답하여라. 하나님은 오늘날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아마 너는 하나님은 당연히 하늘에 있지 설마 당신 집에 있겠냐고 할지도 모르고, 혹은 당연히 만물 중에 거하고 있다고 할 수도 있고, 또 각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고 할 수도 있으며, 영계에 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 모든 사람들의 말을 부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이 문제를 너희에게 분명히 말해야겠다.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속에 거한다는 이 말은 완전히 정확하지도, 완전히 틀리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어도 진실로 믿는 사람이 있고 거짓되게 믿는 사람이 있으며, 하나님이 칭찬하는 사람도 있고 칭찬하지 않는 사람도 있으며,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도 있고 혐오하는 사람도 있으며,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사람도 있고 도태될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와 같이 말한다. 하나님은 오직 일부 사람들의 마음속에 거하는데, 이 일부 사람들은 의심할 바 없이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며, 하나님이 칭찬하는 사람이고 기뻐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이 인도하는 대상이다. 하나님이 인도하는 대상인 이상, 이미 하나님의 영생의 도를 보고 들은 사람이다. 그러나 거짓으로 믿는 그 사람들, 하나님이 칭찬하지 않는 그 사람들, 하나님이 혐오하는 그 사람들, 하나님께 도태되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께 버림받는 사람들이고, 틀림없이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 사람들이며, 틀림없이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마음속에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이 자신의 영생의 도를 베풀어 주는 사람들인데, 이들이 바로 하나님을 따라갈 대상이다. 현재 너는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았는가?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속에도, 사람의 곁에도 있으며, 영계에도 있고 만물 위에도 있으며, 더욱이 사람이 생존하는 땅 위에도 있다. 그러므로 말세의 도래로 인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은 또 새로운 경지로 들어갔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만물 가운데서 모든 것을 주재할 뿐만 아니라 사람 마음속에서 사람이 의지(依支)할 힘이 되며, 또한 사람들 가운데서 살기도 한다. 이래야 생명의 도를 인류에게 가져다줄 수 있고 사람을 생명의 도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다. 하나님이 땅에 와서 인간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 생명의 도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사람이 생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와 동시에 그는 인간 세상에서 하는 자신의 경영에 협력하기 위해, 만물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휘하고 있다. 그러므로 네가 만약 하나님이 하늘에 있고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는 그 도리만 인정하고,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서 살고 있는 이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진리의 도를 얻을 수도 없다.

하나님 자신이 바로 생명이고 진리이다. 그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의 인도와 부축 그리고 공급이 없다면, 네가 얻는 것은 단지 글귀이고, 도리이며, 더욱이 사망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그의 진리와 생명은 동시에 공존한다. 네가 만약 진리의 근원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생명의 영양을 공급받지 못한다. 네가 생명의 공급을 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절대로 진리가 없을 것이며, 너의 온몸은 상상과 관념만 있을 뿐이고 그게 아니라면 더러운 비린내로 가득 찬 너의 그 육체만 남을 것이다. 너는 알아야 한다, 책의 글귀를 생명으로 볼 수 없고, 역사(歷史)의 기록을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로 하나님의 현실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발표한 말씀만이 진리이고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역사 방식이다. 네가 하나님의 지난 시대의 말씀 기록을 오늘에 가져와 지킨다면, 너는 바로 고고학자이다. 그러므로 너를 역사문물 전문가라고 하면 가장 적합하다. 너는 언제나 하나님이 이전에 역사할 때 남겨 둔 흔적만 믿고, 이전에 인간 세상에서 역사할 때 남겨 둔 그림자만 믿으며, 하나님이 이전에 하나님을 따르던 당시의 사람들에게 알려 준 도만 믿고, 하나님이 현재에 역사하는 방향은 믿지 않으며, 하나님의 현재 영광의 얼굴을 믿지 않고, 하나님이 현재에 발표한 진리의 도를 믿지 않기 때문에 너를 현실적이지 못한 뛰어난 공상가라고 해도 나무랄 데가 없다. 만약 지금 네가 사람으로 하여금 살게 할 수 없는 그 글귀를 여전히 지킨다면, 너는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쓸모없는 인간이다. 그것은 네가 너무나 옛것을 지키고 너무나 완고하고 너무나 꽉 막혔기 때문이다!

하나님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을 그리스도라고 칭한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사람이 도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역사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짜이다. 그리스도란 땅에서 창현(彰顯)되는 하나님을 가리킬 뿐만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역사를 완성하는 하나님만의 특유한 육신을 가리킨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는 육신이고,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할 수 있는 육신이며, 하나님을 충분히 대표할 수 있는 육신이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이다. 그리스도로 사칭하는 자들은 조만간 다 넘어질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비록 그리스도라고 자칭하지만, 그리스도의 실질은 전혀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네가 만약 정말 생명의 도를 찾으려고 한다면, 너는 우선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생명의 도를 베풀어 주는 사역을 할 뿐만 아니라 또한 말세에 인간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생명의 도를 베풀어 주는 분임을 인정해야 한다. 과거가 아니라 오늘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장구(長久)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네가 만약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에, 글귀에,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몇천 년 동안 지켜 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 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명수의 공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영원히 사탄의 노리개이며, 영원히 지옥의 자식이다. 이러한데, 그래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는가? 네가 역사(歷史)를 지키려고만 하고, 제자리걸음 하며 원 상태를 유지하려고만 하면서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歷史)를 도태시키려고 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이 아닌가? 하나님 역사의 발걸음은 호호탕탕하여 용솟음치는 파도와 같고, 진동하는 우렛소리와 같은데, 네가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면서 만일의 요행을 바란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는가?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이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이미 누렇게 된 너의 그 책 속의 글귀가 또 어찌 너를 이끌어 시대를 뛰어넘게 할 수 있겠는가? 또 어찌 너를 이끌어 하나님 역사의 발걸음을 찾을 수 있게 하겠는가? 또 어찌 너를 이끌어 천당에 가게 할 수 있겠는가? 네가 손에 잡고 있는 것은 잠시 너에게 위안이 되게 할 수 있는 글귀일 뿐, 네게 생명을 얻게 할 수 있는 진리가 아니다. 네가 읽는 글귀와 경문은 너의 혀를 충실케 하는 경문일 뿐, 인생을 알게 하는 철리(哲理)가 아니고 더욱이 너를 온전케 되게 하는 길도 아니다. 그런 차이가 설마 너를 반성하게 할 수 없단 말인가? 네게 그 속의 비밀을 깨닫도록 할 수 없단 말인가? 너는 네 스스로 하늘에 가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네가 스스로 천당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천륜지락(天倫之樂)을 누릴 수 있는가? 지금 너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가? 그렇다면 내가 권하겠다. 너의 그 꿈은 이제 그칠 때가 되었다. 너는 지금 누가 역사하고 있고, 누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고 있는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하고, 영원히 생명도 얻지 못한다.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황당무계한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가져온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이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한다. 그리스도는 말세에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대문이므로 아무도 피해갈 수 없으며, 아무도 그리스도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가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도에 순복해야지 복만 받으려고 하면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가 말세에 온 것은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마치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있게 된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인데, 네가 인정하지 않을 뿐더러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너는 틀림없이 영세토록 불사름을 입을 대상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다. 이 그리스도는 본래 성령의 발표이고, 하나님의 발표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부탁받은 자이다. 그러므로 네가 말세의 그리스도가 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나는 네가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받아야 할 보응은 말하지 않아도 사람마다 다 잘 알고 있다. 나는 또 너에게 알리겠다, 네가 만일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너의 결과는 아무도 대신 감당할 수 없다. 또한 그때부터 너는 더 이상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다. 심지어 너는 만회하려고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네가 대적한 이는 어느 한 사람이 아니며, 네가 저버린 이는 작디작은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를 너는 아는가? 네가 한 일은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각 사람마다 진리 앞에서 날뛰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뱉지 말라고 권한다. 왜냐하면 오직 진리만이 너에게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