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회개의 도와 영생의 도의 차이

성경 참고: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로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에 의해 패괴된 성품을 완전히 벗어 버리게 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으로 인류는 더 높은 경지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은혜시대에는 예수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안수기도를 하고, 사람에게 축복하는 사역을 적지 않게 행하였다. 그러므로 오늘날에도 또 그렇게 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그때는 성령이 그렇게 했다. 은혜시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충분한 은혜를 누릴 수 있었고, 어떤 대가를 치를 필요도 없이 믿기만 하면 은혜를 얻을 수 있었다. 누구에게나 특별한 은총을 베풀었던 것이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고 하나님의 사역이 발전하여 형벌과 심판으로 사람의 패역과 사람 안에 있는 깨끗하지 못한 것들을 없앤다. 그때는 속량하는 단계였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만 했다. 사람들에게 충분한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베풀어 주어야만 죄에서 사람을 속량하고 은혜를 통해 죄를 사해 줄 수 있었다. 이번 단계는 형벌과 심판, 말씀의 채찍질, 말씀의 징계와 폭로를 통해 사람 안에 있는 불의한 것들을 드러낸 뒤 구원받게 하는 것이며, 속량보다 더 깊어진 사역이다. 은혜시대의 은혜는 이미 사람들이 충분히 누렸고 이미 체험했으므로 더 이상 은혜를 누리게 하지 않는다. 그런 사역은 시대에 뒤떨어졌으므로 이제는 하지 않는다. 지금은 말씀의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이 심판과 형벌, 연단을 받아 성품 변화가 있는 것은 모두 내가 한 이런 말 때문이 아니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예수가 사역할 때, 사람들은 예수에 대해 막연하고 모호하게만 알고 있었다. 줄곧 그를 다윗의 자손으로 여기고, 대선지자이자 사람의 죄를 속량하는 인자한 주님이라고 했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고, 소경도 앞을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죽은 자도 부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들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탄의 패괴 성품을 발견하지 못했고, 그것을 어떻게 벗어 버려야 하는지도 알지 못했다.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다. 육체의 평안과 즐거움,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고, 병이 낫게 되는 것과 같은 많은 은혜를 받은 것이다. 그 외에도 선행을 하고 경건한 겉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신자라고 불릴 자격이 있고 그런 신자만이 죽어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었는데,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살아생전에 생명의 도를 전혀 알지 못했고, 그저 죄를 짓고 자복하기만을 반복할 뿐 성품이 변화되는 길은 없었다. 은혜시대의 사람들은 그런 상태였다.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얻었느냐?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그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 또 심판과 형벌의 사역이 있게 되었다. 이 단계에는 말씀을 통해 사람을 정결케 하고 사람에게 실행할 길을 준다. 이 단계에서도 귀신을 쫓아낸다면 아무런 성과도, 의미도 없을 것이다. 사람이 죄성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그저 죄 사함을 받은 기초에만 머물러 있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은 속죄 제물로 인해 이미 죄 사함을 받았다. 십자가 사역이 끝났고 하나님이 사탄을 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 안에는 패괴 성품이 아직 존재하며 사람이 여전히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류를 얻지 못했다. 그러므로 이번 사역은 말씀으로 사람의 패괴 성품을 들추어내어 적합한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이전 단계의 사역보다 더 큰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성과도 더 크다. 지금은 말씀으로 직접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새롭게 하는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성육신으로 하나님이 성육신한 의의를 완전케 하였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륜을 확실히 완성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은혜시대에 안수기도하면 귀신은 사람 몸에서 나갔지만 사람 안의 패괴 성품은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은 병 고침을 받고,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사람 안에 존재하는 사탄의 패괴 성품을 없애는 사역은 행하지 않아 그저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죄 사함을 받았을 뿐, 죄짓는 본성은 그대로 남아 사람 안에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사람 안에 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성육신 하나님을 통해 죄 사함을 받은 것이었다. 사람은 죄를 지으면 속죄 제물로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사람이 죄를 짓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벗어 버리고, 죄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이런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탄의 패괴된 옛 성품 안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해야 한다. 죄성을 완전히 벗겨 버리고 더 이상 발전하지 않게 하여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과 생명의 도, 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을 알게 해야 하고, 그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성품의 변화를 받고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한다. 아울러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해야 하며,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죄에서 완전히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한 구원을 받은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말세의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을 넘어섰으며, 말씀의 권병은 이적과 기사의 권병을 능가하였다. 말씀으로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모든 패괴 성품을 다 들추어냈다. 너 스스로 발견하지 못해도 말씀으로 들추어내면 너는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진심으로 탄복하게 된다. 이것이 말씀의 권병이 아니겠느냐? 이는 모두 오늘날의 말씀 사역으로 얻은 성과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으로 사람을 죄에서 완전히 구원할 수 없고,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온전케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병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기 위한 것일 뿐이다. 그러나 사람의 육은 여전히 사탄에게 속하며, 사람 속에는 여전히 사탄의 패괴 성품이 남아 있다. 즉, 정결케 되지 못한 사람은 계속 죄에 속하고 더러움에 속한다. 오직 사람은 말씀으로 정결케 되어야만 하나님께 얻어지고 성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 주고 사람을 속량해 온 것은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하나님께 돌려준 것일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아직 하나님께 정결케 되고 변화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패괴된 사람이다. 사람의 속에는 여전히 더러움이 남아 있고 대적과 거역이 남아 있다. 다만 속량받아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을 뿐이다.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어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다. 사람이 속량받기 전에 이미 사탄의 많은 독소가 사람 안에 심어져 있었다. 사람은 수천 년 동안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속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러므로 구속받은 것은 그저 속량받은 것일 뿐이다. 즉, 비싼 값을 치르고 사람을 사온 것이다. 하지만 사람 내면에 있는 독성은 제거되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변화되는 과정을 거쳐야만 하나님을 섬길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심판하고 형벌하는 이번 단계의 사역으로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패괴된 본질을 완전히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래야만 사람에게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주어진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말씀의 심판과 형벌, 연단으로 패괴를 벗겨 내 정결케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의 사역은 구원하는 사역이라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 이번 단계 사역은 정복 사역이자 두 번째 구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심판’이라는 말을 언급하면, 너는 여호와가 만방에 알린 말씀이 떠오르고, 예수가 바리새인들을 꾸짖은 말씀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그런 말씀들이 엄하긴 해도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한 것은 아니다. 다만 그때의 서로 다른 상황, 즉 서로 다른 배경에서 하나님이 한 말씀일 뿐이다. 그런 말씀들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과는 전혀 다르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근본 취지에 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당시 예수가 했던 수많은 사역들을 제자들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였다. 또한 예수가 한 수많은 말씀을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 못하였다. 이는 예수가 그 속뜻을 자세히 풀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가 떠나고 몇 년 후, 마태가 그를 족보에 올렸으며, 다른 사람들도 사람의 뜻이 섞인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때는 사람을 온전케 하거나 얻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사역을 하기 위해 천국의 복음을 가져오고 십자가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면서 그의 사역은 모두 끝이 났다. 이 단계에서의 정복 사역은 반드시 더 많이 말씀하고 더 많이 사역하며, 수많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게다가 예수가 이전에 행한 사역이나 여호와가 행한 사역의 비밀을 모두 열어 모든 사람들이 확실한 믿음을 갖게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말세의 사역이기 때문이다. 말세는 마무리하는 사역을 하며, 사역을 끝내는 시기이다. 이 단계의 사역에서 너에게 여호와의 율법과 예수의 속량함에 대해 명확히 알게 할 것이다. 그것은 주로 6천년 경륜의 모든 사역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너에게 6천년 경륜의 모든 의의와 본질을 깨닫게 하고 예수가 행한 수많은 사역을 알게 하며, 또한 그가 한 수많은 말씀의 의도에서 성경에 대한 너의 맹목적인 숭배까지 모두 명확히 알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가 당시에 행한 것과 오늘날 하나님이 행하는 것들도 알게 할 것이며, 모든 진리와 생명과 길을 다 깨닫게 하고 보게 할 것이다. 예수는 왜 그 단계에서 마무리하는 사역을 하지 않고 떠났을까? 그 단계의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그의 말씀도 끝이 났고, 십자가에 못 박힌 후에 그의 사역 또한 모두 끝이 났다. 그 단계의 사역은 반드시 할 말을 다 하고 모든 사역을 마무리해야만 끝나는 이 단계의 사역과는 다르다. 예수는 그 단계의 사역에서 많은 말씀들을 다 하지 않았고,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지만 개의치 않았다. 예수의 직분은 말씀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렇게 십자가에 못 박힌 후 떠났다. 그 단계 사역은 주로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것으로, 이 단계의 사역과는 달랐다. 이 단계 사역은 주로 마무리를 하고 마당을 깨끗이 하며 모든 사역을 끝내는 것이다. 말씀을 끝까지 다 하지 않으면 사역을 끝낼 수 없다. 이 단계의 사역은 말씀으로 모든 사역을 끝내고 성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시에 예수는 수많은 사역을 했지만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조용히 떠났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잘못 이해했으면서 맞다고 여기고 틀린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마지막 이 단계는 사역을 철저히 끝내고 마무리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고 알게 한다. 사람들 내면의 관념과 속셈, 잘못된 수용 방식, 여호와와 예수의 사역에 대한 관념, 이방인에 대한 견해 등등 치우치고 그릇된 모든 것을 되돌리고, 사람들에게 인생의 올바른 길과 하나님이 행한 모든 사역, 그리고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하면 이 단계의 사역은 끝이 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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