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1 하나님이 인류를 경영하는 3단계 역사의 취지를 인식해야 한다

1 하나님이 인류를 경영하는 3단계 역사의 취지를 인식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

『나의 전체 경영 계획, 다시 말해 6천년 경영 계획은 모두 3개 절차, 즉 3개 시대로 나뉘는데, 그것은 최초의 율법시대, 은혜시대(즉, 구속시대) 그리고 최후의 국도시대(역주: 왕국시대)이다. 이 3개 시대는 시대가 다름에 따라 내가 역사한 내용도 다르다. 그러나 각 단계 역사는 모두 사람의 필요에 따라 한 것이다. 분명히 말하면, 사탄과 싸울 때에 사탄이 시행한 궤계에 따라 한 것이다. 이는 사탄을 패배시켜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고, 또한 사탄의 궤계를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전 인류를 구원해 내는 것이다. 이는 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고, 또한 사탄의 그지없이 추악한 몰골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며, 더욱이 피조물이 선악을 분별할 줄 알게 하기 위한 것이고, 내가 만물의 주재임을 알게 하고, 사탄이 인류의 원수, 인류의 쓰레기, 인류의 악한 자임을 분명히 보게 하며, 선과 악, 진리와 그릇된 이치, 거룩함과 더러움, 위대함과 비열함을 아주 명확히 가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런 무지한 인류가 모두 나를 위해 증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즉, ‘내’가 인류를 패괴시킨 것이 아니라 오직 조물주인 나 자신만이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에게 누릴 것들을 베풀어 주며, 내가 만물의 주재이고 사탄은 피조된 후 또 배반한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6천년 경영 계획을 3개 절차로 나누었는데, 내가 이렇게 나누어 역사하는 것은 이런 효과에 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즉, 피조물이 나를 위해 증거하고, 나의 뜻을 깨달으며, 내가 진리임을 인식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구속시대의 사역 내막>에서 발췌

『3단계 역사의 취지는 전 인류를 구원하는 것인데, 바로 인류를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는 것이다. 3단계 역사에서 비록 각 단계 역사는 그 목적과 의의가 다르지만 모두 인류를 구원하는 한 부분의 사역이며, 또한 인류의 필요가 다름에 따라 서로 다른 구원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

3단계 역사가 다 끝날 때에 하나님은 한 무리의 사람을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으로 온전케 할 것인데, 즉 하나님을 아는 한 무리 사람으로 온전케 할 것이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고, 인성이 있고 이지가 있는 사람들이고, 모두 3단계 구원 사역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것은 마지막 때에 성취하려는 사역이다. 이 사람들은 6천년 경영 사역의 결정체이고, 마지막에 사탄을 패배시키는 가장 유력한 증거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오늘은 우선, 인류를 창조한 이래의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하나님의 일거일동을 총 정리해 보고, 창세부터 은혜시대가 정식으로 시작되기까지 하나님이 모두 어떤 사역을 했는지를 훑어보자. 그리하여 하나님의 어떤 마음과 생각이 또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았는지를 찾아내어 하나님 경영 계획의 순서를 정리해 보고, 하나님 경영 사역이 생기게 된 배경과 기원 및 발전 과정을 철저히 알아보고, 하나님이 경영 사역 가운데서 얻고자 하는 성과, 즉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핵심과 취지도 철저히 알아보도록 하자. 이런 내용을 알아보려면, 우리는 요원하고 아무런 정보도 없는, 인류가 없었던 그 시대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침상에서 일어났을 때, 처음으로 드는 생각이 있었다. 즉, 산 사람,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사람을 하나 창조하여 자신과 함께 생활하고, 자신의 동반자가 되어 자신의 곁을 함께하며, 그 산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토로하는 것을 들어줄 수 있고,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처음으로 손수 흙 한 줌을 쥐어 자신의 마음속의 첫 번째 산 사람을 빚었다. 뒤이어 하나님은 처음으로 그런 생물에게 아담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하나님이 그런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사람을 얻게 된 후,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였을까? 하나님은 처음으로 가족이 있게 된 즐거움과 동반자가 있게 된 즐거움을 느꼈고, 처음으로 부친으로서의 책임감을 느꼈으며, 처음으로 마음에 두는 그리움을 느꼈다. 그 살아 있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었고, 하나님에게 처음으로 위안을 느끼게 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이 생각이나 말씀으로 한 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손수 한 일이다. 그런 생물, 살아 있는 사람 하나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뼈도 있고 살도 있고 형상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가 하나님 앞에 서 있을 때, 하나님은 처음으로 전에 없던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자신의 책임을 느꼈고, 하나님의 마음은 그런 생물을 위해 걱정하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하나님은 또 그 산 사람의 일거일동으로 감화되고 따뜻해졌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생물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은 처음으로 그런 사람을 더 많이 얻고 싶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에게 첫 번째 생각이 있기 시작해서부터 발생한 일련의 일들이다. 그 일련의 일들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다 처음인 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에 하나님이 처음으로 한 그 일련의 일들로 인해 즐거움을 느꼈든, 책임감을 느꼈든 아니면 사람에 대한 걱정이든, 그와 함께 나눌 사람은 없었다. 그 시각부터, 하나님은 처음으로 전에 없던 외로움과 슬픔을 진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과 자신의 걱정, 그리고 사람을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람에게 받아들여질 수 없고 이해될 수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여전히 슬픔과 고통을 느꼈다. 설사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일련의 일을 하였을지라도, 사람은 오히려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했다. 기쁨 뒤에, 하나님은 곧 처음으로 사람이 가져다준 즐거움과 위로에 전혀 느낀 적 없었던 슬픔과 외로움을 아주 빨리 느끼게 되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그때의 심정과 그때의 마음이었다. 하나님은 그 일련의 일을 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즐겁던 데서 슬퍼졌고, 슬프던 데서 고통스러워졌으며, 그와 동시에 거기에는 조급함도 섞여 있었다. 하나님은 발걸음을 다그쳐 보다 빨리 그런 사람, 그런 인류가 하루빨리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다음,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고 하나님과 마음이 합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랐고, 더 이상 자신의 말을 듣기만 하고 대답이 없는 사람이 아니기를, 더 이상 하나님이 일을 할 때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기를, 더욱이 하나님의 요구에 직면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는 그런 인류가 아니기를 바랐다. 하나님이 최초에 한 일련의 일들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과 지금의 인류에 대해 모두 매우 의의 있고 매우 가치 있는 것이다.

만물과 인류를 만든 후, 하나님은 결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하나님은 일각도 지체하지 않고 자신의 경영을 전개하였고 또한 한순간도 지체하지 않고 사람들 가운데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얻으려고 했다.

…………

하나님은 이번에 인류를 경영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그 어떤 일보다도 더 중요하게 여겼다. 하나님은 이 일을 단지 생각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말씀으로만 하는 것도 아니며, 더욱이 마음대로 하는 것도 아니라, 계획 있게, 목적 있게, 기준 있게 자신의 마음과 뜻을 가지고 이 모든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이번에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이 하나님에게, 또한 사람에게 얼마나 중대한 의의가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사역이 얼마나 힘들든, 이 사역을 하는 데에 가로막음이 얼마나 크든, 인류가 얼마나 연약하고 인류의 패역이 얼마나 깊든, 이런 것이 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은 바삐 보내고 있고, 자신의 심혈을 기울이고 대가를 지불하고 있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사역을 경영하고 있으며, 또한 모든 것을 안배하고,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모든 사람과 하고자 하는 모든 사역을 주재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다 전에 없던 것이다. 하나님은 처음으로 이런 방식과 이처럼 많은 대가를 지불하는 큰 사업을 하여 인류를 경영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역을 하고 있는 동시에 자신의 심혈과 대가, 자신의 소유소시, 자신의 지혜와 전능 그리고 자신의 여러 방면의 성품을 인류에게 하나도 남김없이 조금씩 표현하고, 조금씩 보여 주고(원문: 釋放) 있다. 이런 방식의 표현과 보여 주는(원문: 釋放) 것 역시 전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 우주 가운데서 하나님이 경영하고 구원하고자 하는 사람들 외에, 그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과의 거리가 이렇게 가까운 적이 없었고, 그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과 이런 친밀한 관계가 있어 본 적이 없다. 하나님의 마음속에서는 자신이 경영하고 구원하고자 하는 인류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하나님은 그런 인류를 무엇보다 더 중히 여기고 있다. 하나님이 그런 인류를 위해 많은 대가를 지불했을지라도, 또한 끊임없이 그런 인류에게 상처를 받고 거역을 당했을지라도, 하나님은 아무런 원망도 후회도 없이 사람을 떠나거나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끊임없이 자신의 사역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젠가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의 부름 속에서 깨어나 말씀에 감동되고, 하나님이 곧 조물주임을 알아보고,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하나님의 경영은 바로 이렇다. 즉,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지, 조물주는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 왜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는 이런 인류를 사탄에게 내어 주어 사탄이 제멋대로 패괴시키게 한 다음, 또 인류가 완전히 하나님을 경배하고 사탄을 버릴 수 있을 때까지 한 걸음 한 걸음 인류를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경영이다. 이것은 듣기에 마치 신화 같고, 또 아주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다. 사람이 그것을 신화와 같다고 여기는 것은 이 수천 년 동안 사람에게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발생하였는지 모르고, 또한 이 우주 궁창 가운데서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발생하였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며, 더구나 평범한 인간의 눈으로는 이 물질세계의 배후에 있는 한층 더 기묘하고 무서운 그 세계를 전혀 볼 수도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의의와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의의를 전혀 모르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인류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사탄의 패괴를 전혀 거치지 않은 아담과 하와 같은 인류를 원하는가? 아니다! 하나님의 경영은 바로 하나님께 경배하고 순복하는 한 무리 인류를 얻기 위한 것이다. 이 인류는 비록 사탄에게 패괴되었지만, 더 이상 사탄을 아비로 삼지 않고, 사탄의 추악한 몰골을 인식하여 그것을 버리고 하나님 앞으로 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인다. 그리하여 무엇이 추하고 무엇이 거룩한지에 대한 대비를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위대함과 사탄의 사악함도 인식하게 되었다. 이런 인류는 더 이상 사탄을 위해 힘 쓰지 않을 것이고, 더 이상 사탄에게 참배하지 않고 사탄을 공양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정으로 하나님께 얻어진 한 무리 인류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인류를 경영하는 사역의 의의이다. ……

……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세부적인 부분마다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깊이 배어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애쓰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든 없든, 그는 여전히 꾸준하게 자신이 이루려고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경영을 얼마나 알고 있든,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에게 가져다준 도움과 유익은 사람이 다 몸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혹시 네가 오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과 생명의 공급을 조금도 느끼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네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려고 하는 결심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하나님의 웃는 얼굴이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취지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는 인류를 빼앗아 오는 것이지, 사탄에게 패괴되고 그를 대적하는 인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어떤 방식으로 하든, 어떤 것을 대가로 하든, 어떤 것을 목표로 하든, 하나님이 하는 일의 취지는 불변하다는 것이다. 그 취지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요구,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사람 안에서 이루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여기는 모든 긍정적인 것을 다 하나님의 절차에 따라 사람 안에서 이루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실질을 알게 하고 이해하게 하며, 또한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할 수 있게 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는 일의 한 방면의 취지이다. 다른 한 방면으로는 사탄이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서 안받침물이 되고 효력품이 되기 때문에, 사람은 늘 사탄에게 넘겨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사탄의 시험과 공격에서 사탄의 사악하고, 추하고, 비열한 몰골을 보게 한다. 그리하여 사탄을 증오하고 부정적인 것에 대해 인식이 있고, 분별이 있게 한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을 점차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참소와 방해와 공격에서 벗어나게 한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순복으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경외심으로 인해 사탄의 공격을 완전히 이겨 내고 사탄의 참소를 완전히 이겨 내게 되면, 사람은 철저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출될 수 있다. 사람이 구출되는 것은 사탄이 실패를 선고했음을 뜻하고 그 사람이 더 이상 사탄의 먹잇감이 아니고, 더 이상 사탄이 삼키려고 하는 대상이 아니라, 사탄이 포기한 대상이라는 것을 뜻한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은 정직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있고 순복과 경외심이 있으며, 사탄과 철저히 결렬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은 사탄을 수치당하게 하고, 간담을 서늘케 하며, 또한 사탄을 철저히 실패하게 한다. 하나님을 따르는 그 사람의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순복과 경외가 사탄을 물리쳐 철저히 손을 떼게 만든다. 그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진정으로 얻게 된 사람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최종 목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사람을 경영하는 것은 본래 나의 본직 사역이고, 사람으로 나에게 정복되게 하는 것은 더욱이 내가 창세 때 일찍이 명정해 놓은 것이다. 비록 사람이 내가 말세에 사람을 철저히 정복하려는 것을 전혀 모르고, 또한 내가 사탄을 패배시키는 증거가 바로 인류 중의 패역자를 정복하는 것임을 전혀 모르지만, 나는 나의 원수가 나와 교전할 때 그것에게, 사탄의 포로가 되어 이미 사탄의 아들딸이 되고 집지기가 된 충실한 종을 정복할 것이라고 일찍이 알려 주었다. ……일찍이 사탄에게 짓밟힌 인류는 본래 사탄 형상의 연기자이고, 더욱이 사탄의 화신이며, 사탄을 위해 ‘드높은 간증’을 하는 증거물이다. 이러한 ‘인류’와 이러한 인간쓰레기 그리고 이러한 패괴된 ‘인류 가족’의 자손이 어찌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겠는가? 나의 영광이 어디에서 오겠는가? 나의 증거를 어디에서 논하겠는가? 왜냐하면 나를 대적하고 인류를 패괴시킨 그 원수가 내가 일찍이 창조한, 나의 영광과 나의 살아냄이 가득한 인류를 이미 더럽혀 나의 영광을 빼앗아 갔고, 그것이 사람 몸에 주입(원문: 作)한 것은 단지 사탄의 추한 몰골이 가득한 그 독소와 선악과나무의 과일즙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영광을 다시 빼앗아 오려 하고, 사람들 가운데서의 나의 증거와 내가 전에 인류에게 베풀어 준, 원래 내게 속한 모든 것까지도 다시 빼앗아 오려 한다. 즉, 사람을 철저히 정복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지은 사람은 본래 나의 형상과 나의 영광이 있는 거룩한 사람이었고, 원래는 사탄에게 속하지 않고 사탄에게 짓밟히지도 않았으며, 순전히 나의 창현이고 원래 사탄의 독소가 조금도 없었다는 것을 너는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내 손으로 지었고 또한 내가 사랑하는, 본래 다른 것에 속하지 않는 거룩한 사람임을 알게 하고, 나는 그들을 나의 누림과 나의 영광으로 삼는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처음에 지은 인류가 아닌, 사탄에게 패괴되었을 뿐만 아니라 또 오늘날 사탄에게 속한 그런 사람이 결코 아니다. 나는 인간 세상에서의 나의 영광을 빼앗아 오려 하기 때문에 인류의 ‘생존자’를 철저히 정복하는 것으로 내가 사탄을 패배시킨 영광의 증거물로 할 것이다. 나는 단지 나의 증거를 나의 결정체로 하여 누림으로 삼는다. 이것이 나의 뜻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정한‘사람’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이 인류를 지었고 인류를 땅에 두고 오늘날까지 이끌어 왔으며, 또 인류를 구원하였고 인류의 속죄제가 되었다. 마지막 때에 이르러 그는 또 인류를 정복하여 철저히 구원해 내고 사람의 원래 모습을 회복시킬 것이다. 그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는 사역은 사람의 원래 형상과 원래 모습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그가 자신의 나라를 세우고 사람의 원래 모습을 회복시키는 것은 땅에서의 자신의 권병을 회복하고, 모든 피조물 가운데서의 자신의 권병을 회복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된 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잃고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기능을 잃게 되어 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원수가 되었다. 사람이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 살면서 그것의 지배를 받으므로, 하나님은 피조물 가운데서 역사할 수 없었고, 더욱이 피조물의 경외도 받지 못하였다.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므로 본래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은 오히려 하나님을 등지고(원문: 背道而馳) 사탄을 경배하여 사탄이 사람 마음속의 우상이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지위를 잃게 되었다. 즉, 사람을 만든 의의를 잃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사람을 만든 의의를 회복하려면 반드시 사람의 원래 모습을 회복시켜야 하고, 사람의 패괴 성정을 벗겨 버려야 한다. 사람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오려면 반드시 사람을 죄에서 구원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의 원래 모습을 점차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고, 사람의 원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으며, 마지막에 이르러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시킬 수 있다. 마지막에 그 패역의 자식들을 철저히 멸하는 것도 하나님을 더 잘 경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땅에서 더 잘 살아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를 지으신 만큼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고, 사람의 원래 기능을 회복시키려는 만큼 뒤섞임이 조금도 없게 철저히 회복시킨다. 그가 자신의 권병을 회복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모두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게 하는 것이다. 또한 그의 원수들을 다 그의 권병으로 인해 훼멸되게 하고, 그의 모든 것을 사람들 가운데 존류하게 할 뿐만 아니라 대적하는 사람이 없게 하는 것이다. 그가 세우려는 나라는 그 자신의 나라이고, 그가 원하는 인류는 하나님께 경배하고 완전히 순복하는 인류이고, 그의 영광이 있는 인류이다. 만일 패괴된 인류를 구원해 내지 않는다면, 그가 사람을 만든 의의는 사라지게 되며, 사람들 가운데에 그의 권병이 더 이상 없을 것이고, 또한 땅에 그의 나라도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만일 그를 거역한 원수들을 멸하지 않는다면, 그는 완전한 영광을 받을 수 없고, 땅에 그의 나라를 세울 수도 없다. 인류의 그 패역자들을 철저히 멸하고 온전케 된 그 사람들을 다 안식으로 이끌어 들어가는 것은 그의 사역이 완성된 상징이고, 그의 큰 공이 이루어진 표징이다. 인류가 처음의 모습을 다 회복하고, 각자의 직책을 다하며, 자신의 본래 자리를 지키면서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면, 하나님이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들을 얻게 되고,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나라를 세우게 된다. 그가 땅에서 영원히 승리하고, 그와 적대되는 자들이 영원히 멸망되면, 그가 태초에 사람을 지을 때의 뜻과 만물을 창조한 뜻을 회복하게 되고, 그의 땅에서의 권병 그리고 원수 가운데서의 권병도 회복하게 된다. 이것은 그가 완전히 승리한 표징이다. 그로부터 인류는 안식에 들어가고 정상적인 삶의 궤도에 들어가게 되며, 하나님도 사람과 더불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고 하나님과 사람의 영원한 삶에 들어가게 된다. 땅의 더러움과 패역 그리고 땅의 애곡이 사라지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땅의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게 되며,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이 구원한 사람들만 남게 되고, 또한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만 남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인류가 영원한 귀숙에 들어갈 때에는 사람들이 모두 조물주를 경배하게 된다. 사람이 구원을 받아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더 이상 어떤 목표도 추구하지 않으며 사탄의 포위 공격을 당할까 걱정할 필요는 더욱 없다. 그때에 사람들은 모두 ‘안분지족’하며 자신의 본분을 한다. 설사 형벌과 심판이 없을지라도 사람은 모두 각자의 본분을 한다. 그때에는 사람의 신분과 지위를 모두 피조물이라고 칭하게 되는데, 더 이상 신분상의 차이가 없이 하는 역할만 다를 뿐이다. 그러나 사람은 여전히 체계가 있는 인류의 적합한 귀숙에서 살며 모두 조물주를 경배하기 위해 각자의 본분을 한다. 이런 인류가 바로 영원한 세계에 있는 인류이다. 그때에 사람이 얻는 것은 하나님의 빛 비춤과 보살핌이 있는 삶이고,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삶이다.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고, 인류는 땅에서 정상적인 삶이 있게 되며, 전 인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6천년 경영 계획으로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키면, 즉 하나님이 땅에서 창조한 인류를 다시 본래의 형상으로 회복시키면, 하나님 본연의 마음을 만족케 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적인 삶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6천년의 사역을 이미 지금까지 하였고 하나님의 행사도 많이 나타냈는데, 가장 주요한 목적은 사탄을 패배시키고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기회를 빌어 하늘의 만물, 땅 위의 만물, 창해 속의 만물, 더 나아가 땅 위의 모든 피조물에게 하나님의 전능과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보게 한다. 사탄을 패배시키는 기회를 빌어 사람에게 그의 모든 행사를 나타내어 사람들이 모두 그를 칭송하도록 하고, 사탄을 패배시키는 그의 지혜를 찬미하게 한다. 땅 위와 하늘과 창해 속의 만물이 모두 그에게 영광을 돌리고, 그의 전능과 그의 모든 행사를 찬미하며, 그의 성호를 크게 외칠 것이다. 이것은 사탄을 패배시키고 정복하는 것이며, 더욱이 인류를 구원하는 증거이다.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가 원수를 패배시켜 승리하고 돌아왔음을 찬미하고, 그를 이긴 대군왕이라고 찬미할 것이다. 결코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그의 사역이 6천년 동안 지속된 것이다. 사탄을 패배시킴으로 인류를 구원하고,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으로 그의 모든 행사를 나타내고, 그의 모든 영광을 나타낸다. 그는 영광을 얻을 것인데, 모든 천사들도 그의 모든 영광을 보게 되고, 하늘의 사자, 땅의 인류, 땅 위의 모든 피조물도 모두 조물주의 영광을 보게 된다. 이것이 그가 하는 사역이다. 하늘과 땅 위의 피조물이 모두 그의 영광을 보게 되고, 그가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키고 개선하여 인류로 그를 찬양하게 하는데, 이것은 일거양득의 사역이다. 마지막에는 모든 인류가 다 그에게 정복된다. 마지막에는 거역하고 대적하는 그 사람들을 모두 멸절시키는데, 사탄에게 속한 모든 것들을 멸절시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까지 발전해 온 것인지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은 모두 내가 땅에서 역사하는 취지를 깨달아야 한다. 즉, 내가 역사하여 맨 마지막에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까지 해야 사역의 종점인지에 대해 마땅히 알아야 한다. 사람이 오늘날까지 나를 따라왔어도 내가 하는 사역이 도대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한다면 헛되이 따라온 것이 아닌가? 나를 따르는 사람은 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나는 땅에서 몇천 년 동안 역사해 왔고, 오늘날도 여전히 이렇게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비록 내 사역의 항목은 매우 많지만 사역의 취지는 여전히 변함없다. 내가 비록 사람에 대해 심판과 형벌이 가득하지만 그것은 여전히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여전히 사람을 온전케 한 후 나의 복음을 더 잘 확장하고, 모든 이방에서 내 사역을 더 잘 확장하기 위한 것과 같다. ……가장 마지막인 이 시대에 나의 이름이 이방에서 크게 일컬음을 받게 하고, 나의 행사를 이방에게 보게 하며, 또한 나의 행사로 인해 나를 전능자라 칭하게 하고,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게 한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각 족속의 하나님임을 알게 할 것이다. 설령 내가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가장 큰 사역이고 말세에 이루려고 계획한 나의 역사 취지이며, 말세에 성취하려는 나의 유일한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