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3)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정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는 것이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삼일 하나님’은 전 우주 위아래에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아버지도 아들도 없고, 더욱이 아버지와 아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도구가 성령이라는 이런 학설도 없다. 이것은 모두 아예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그릇된 논리이다! 그러나 이 그릇된 논리 역시 ‘근원’이 있는 것이지 결코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너희 사람들의 ‘머리’ 또한 결코 단순하지 않고, 너희가 구상하는 것도 일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상당히 합당하고 교묘하며, 심지어 어떤 사탄도 무너뜨리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아쉽게도 모두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그릇된 논리일 뿐이다! 너희는 사실의 진상을 전혀 보지 못하였다. 너희는 단지 추리하고 상상한 후에 일련의 이야기를 편집하여 사람들의 신임을 사취하고, 또 가장 멍청한, 머리가 나쁘고 이지(理智)가 없는 사람들을 마음대로 다루어 너희의 위대하고 저명한 그 ‘전문가 학설’을 믿게 할 뿐인데, 그것이 진리인가? 그것이 사람이 마땅히 깨달아야 할 생명의 도인가? 다 허튼소리이다! 거기에 합당한 말은 한 마디도 없다! 오랫동안 ‘하나님’이 너희에게 이렇게 나뉘어지고 있었다. 심지어 너희가 한 세대 한 세대를 거치며 더 세밀하게 나누다 보니, 이젠 공개적으로 한 분의 하나님을 세 분의 하나님으로 나누게 되었다. 지금에 이르러, 사람은 하나님을 다시 함께 합칠 수가 없게 되었다. 이는 너희가 하나님을 너무 세밀하게 나누었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일찌감치 이 사역을 하지 않았다면, 너희는 언제까지 제멋대로 날뛸지 모른다! 이대로 나누어 간다면, 하나님이 여전히 너희의 하나님일 수 있겠는가? 너희가 그래도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는가? 너희가 그래도 본래의 뿌리를 찾아 돌아올 수 있겠는가? 내가 한발 늦게 왔더라면 너희는 예수와 여호와, 이들 ‘부자’를 이스라엘로 쫓아 버리고 너희 자신을 하나님의 일부분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지금이 말세인 것이 다행이다! 간신히 오늘까지 기다려 내가 친히 이 단계 사역을 하게 되어서야 ‘하나님 자신’을 나누는 너희의 일을 제지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너희는 하나님을 나눌수록 더 심해졌을 것이고, 심지어 너희들 가운데 있는 모든 사탄을 너희의 상 위에 놓고 봉양했을 것이다. 이것은 다 너희의 수단인데, ‘하나님’을 분할하는 수단이다! 이제 너희는 또 나누겠는가? 내가 너희에게 묻겠다. 하나님은 도대체 몇 분인가? 어느 하나님이 와서 너희를 구원하는가? 너희가 날마다 기도하는 하나님은 큰 하나님인가, 둘째 하나님인가 아니면 셋째 하나님인가? 너희가 날마다 믿는 하나님은 도대체 어느 하나님인가? 아버지인가 아니면 아들인가? 아니면 영인가? 말해 보아라, 너희는 도대체 누구를 믿고 있는가? 그러면서도 말끝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데, 사실 너희가 믿는 것은 모두 다 너희의 ‘머리’이다! 너희들 마음에는 하나님이 아예 없다! 그러나 너희의 머릿속에는 오히려 많고 많은 ‘삼일 하나님’이 있다! 그렇지 않은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에서 발췌

『사람들이 여호와를 예수의 아버지라고 여겼지만 예수는 오히려 인정하지 않으며 “우리는 본래 아버지와 아들로 나누어지지 않느니라. 나와 하늘의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느니라. 아들을 본 자는 하늘의 아버지를 보았느니라.”고 말했다. 어떻게 말하든지, 아버지든 아들이든 다 한 분의 영이고 위격의 구분이 없다. 사람이 말하기만 하면 복잡해지는데, 위격이 다르다고도 하고, 아버지, 아들, 영의 관계라고도 한다. 사람이 위격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물질화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첫째, 둘째, 셋째로 나누는데, 그것은 모두 참고할 가치가 전혀 없는 사람의 상상이지 현실이 아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을 알아가는 방면에 관한 것은 각 사람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다. 사람들은 늘 하나님과 무관한 말들과 논조, 해석들을 하나님에게 억지로 가져다 붙인다. 그들은 그런 말들이 하나님에 대한 인식의 가장 정확한 정의라고 여기는데, 사람의 상상과 추리, 지식에서 얻어 온 논법들은 다 하나님의 실질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임을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알려 주고 싶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의 인식은 단지 하나님을 알아보고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아볼 수 있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설령 네가 한 마디밖에 말할 줄 모르고 조금밖에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 조금밖에 안 되는 인식은 정확하고 진실하고 하나님 자신의 실질과 부합되는 것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실제에 맞지 않게 아무렇게나 찬미하고 칭찬하는 것을 혐오하고, 사람이 하나님을 공기처럼 대하는 것을 더욱 혐오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과 관련된 화제를 나눌 때, 제멋대로 함부로 지껄이고, 거침없이 아무렇게나 말하고 논의하는 것을 혐오하기 때문이고, 자신이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여기면서 하나님을 아는 일에서 방담을 늘어놓고, 하나님과 관련된 화제를 자제하지 않고 거리낌 없이 토론하는 그런 사람들을 더욱 혐오하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0>에서 발췌

『3단계 사역은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의 전부이다. 사람은 구원 사역에서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해야 한다. 만일 이 사실을 벗어나 하나님을 알아간다면 그것은 근거 없는 허튼소리이고 탁상공론인 것이다. 그런 인식은 사람을 설득시킬 수도 없고, 사람을 정복할 수도 없다. 그런 인식은 실정에 맞지도 않고, 진리도 아니다. 설사 네가 인식한 것이 많고 또한 사람의 이목을 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고유한 성품에 부합되는 인식이 아니라면 하나님은 너를 용서치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너의 인식을 칭찬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를 모독한 죄로 정하여 너에게 보응할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입으로 말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설사 네가 언변이 뛰어나고 청산유수 같아 죽은 것을 산 것이라고 할 수 있고 산 것을 죽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말해야 할 때면 너는 문외한이다. 하나님은 네가 마음대로 한바탕 평가할 수 있는 분이 아니고, 네가 마음대로 칭찬할 수 있는 분이 아니며, 네가 마음대로 폄하할 수 있는 분도 아니다. 네가 어떤 한 사람을 칭찬할 수는 있어도 네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단어로 마음대로 하나님의 ‘큰 은덕’을 묘사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각 실패자들의 경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