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4) 하나님은 말세에 하시는 심판 사역을 왜 사람을 써서 하시지 않고 반드시 도성육신으로 친히 해야 합니까?

성경 참고: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요 5:22)

또 인자됨으로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요 5:27)

관련된 하나님 말씀:

『전체 경영 계획의 사역은 모두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한다. 세상을 창조한 첫 단계는 하나님 자신이 몸소 한 것이다. 하나님이 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인류를 창조할 수 없다. 온 인류를 구속한 두 번째 단계 역시 하나님 자신이 몸소 한 것이다. 세 번째 단계는 끝맺는 사역이므로 더 말할 필요 없이 그가 친히 해야 한다. 모든 인류를 구속하고, 정복하고, 얻고, 온전케 하는 것은 다 하나님이 친히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의 신분을 대표할 수 없고,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다. 사탄을 패배시키기 위해, 인류를 얻기 위해, 인류가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은 친히 사람을 이끌고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 모든 경영 계획과 모든 사역을 위해 하나님은 반드시 친히 해야 한다. 사람이 하나님이 오신 것이 단지 사람에게 보여 주고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여긴다면, 사람의 그런 인식은 아무런 가치도, 의의도 없다. 사람이 인식한 것은 너무나 얕다! 반드시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해야만 이 사역을 철저하게 할 수 있고, 완전하게 할 수 있다. 사람이 한다면 그를 대표할 수 없다. 하나님의 신분과 실질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고, 설령 한다고 할지라도 효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첫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은 구속하기 위한 것이다. 전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여 정결케 하고 죄사함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정복 사역도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친히 역사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예언만 한다면 예언가를 찾으면 되는데, 즉 은사가 있는 사람을 찾아서 하면 되는 것이다. 예언만 한다면 사람이 대신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친히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고, 사람의 생명을 만드는 것이라면 그 사역은 사람이 할 수 없다. 반드시 하나님 자신이 직접 해야 하고, 직접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해야 한다. 말씀 시대에서 예언만 한다면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할 필요 없이 이사야를 찾아 와도 되고, 선지자 엘리야를 찾아 와도 된다. 이 단계에서 하는 사역은 예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말씀 사역으로 인류를 정복하고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기에, 이 사역은 사람이 할 수 없고 반드시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해야 하는 것이다. 율법시대에 여호와가 사역을 일부 하였고, 나중에는 선지자를 통해 말씀과 사역을 일부 하였다. 그것은 사람이 그의 사역을 대신할 수 있었고, 예언가가 하나님을 대신해 예언을 말할 수 있었고, 꿈을 해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에 한 사역은 사람의 죄와 무관하며 사람에게 율법을 지키라고만 요구하였고, 사람의 성정을 직접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여호와는 도성육신하지 않았고 사람에게 나타나지 않았다. 직접 모세에게 말씀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말씀함으로, 그들에게 하나님이 하려는 말씀과 행하려는 일을 대신하게 하여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게 하였다. 첫 단계 사역은 사람을 이끄는 것에 가깝다. 사탄과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긴 하지만 결코 정식으로 시작된 것은 아니었다. 사탄과 정식으로 싸우게 된 것은 첫 번째 도성육신 된 후부터 지금까지이다. 첫 번째의 싸움은 말씀이 육신 되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었다. 말씀이 육신 되어 십자가에 못 박혀 사탄을 패배시킨 것은 첫 단계 싸움에서 성공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 되어 직접 생명을 만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사람을 빼앗아 오는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된 것이다. 이 사역은 사람의 옛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과 싸우는 사역이다. 여호와가 처음에 행한 그 단계 사역은 단지 인류를 땅에서 생활하도록 이끈 것이고, 사역을 전개하기 시작한 것이다. 비록 그 어떤 싸움이나 큰 사역과도 관련되지 않았지만 그것 또한 앞으로 싸울 사역을 위해 기초를 닦은 것이다. 그다음의 두 번째 단계 은혜시대 사역은 사람의 옛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과 관련된다. 즉, 하나님 자신이 사람의 생명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하기에 반드시 하나님이 직접 도성육신해야 한다. 도성육신하지 않는다면 그 단계 사역은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사역은 직접 사탄과 대결하는 사역을 대표하기 때문이다. 가령 사람에게 이 사역을 대신하게 한다면 사탄 앞에 가도 사탄이 인정하지 않기에 그것을 근본적으로 패배시킬 수가 없다. 그러므로 반드시 도성육신하여 그것을 패배시켜야 한다. 하나님의 도성육신의 실질은 여전히 하나님이고, 사람의 생명이며, 조물주이기 때문에 어떠하든 그의 신분과 실질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역사하여 사탄을 철저히 굴복케 한다. 마지막 이 단계 사역을 사람에게 맡기고 직접 말하게 한다면 사람은 말하지 못한다. 예언을 한다면 사람을 정복하지 못하기에 육신을 통해 사탄을 패배시키고 철저히 굴복케 해야 하는데,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키고, 사람을 완전히 정복하고, 또 사람을 완전히 얻게 되면, 이 단계 사역은 끝난 것이고 큰 공이 이루어진 것이다. 하나님 자신의 경영은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특히, 시대를 이끄는 사역과 새로운 사역을 개척하는 것은 더욱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해야 한다. 계시를 받고 예언을 받는 것과 같은 그런 사역은 사람에게 대신하게 할 수 있지만, 하나님 자신이 하려고 하는 사역이고 사탄과 친히 싸우는 사역이면 사람에게 시키지 않는다. 첫 단계 사역에서 사탄과 싸우지 않았을 때에 여호와는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게 하여 친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였다. 두 번째 단계 사역은 사탄과 싸우는 것이기에 하나님 자신이 직접 도성육신하여 육신에서 역사하였다. 일단 사탄과의 싸움에 연관되는 것이면 도성육신과 관련된다. 다시 말해, 사람을 싸움에 나서게 할 수는 없는데, 사람이 싸우면 그것을 패배시키지 못한다. 사람은 아직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는데, 어떻게 그것과 싸울 힘이 있겠는가? 사람 자체는 원래 중간파에 속한다. 네가 사탄에게 기울면 사탄에게 속하고, 네가 하나님을 만족케 하면 하나님께 속한다. 이런 싸움의 사역을 사람에게 대신하게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 그랬다면 사람은 벌써 목숨을 잃지 않았겠는가? 일찍이 황천길에 들어서지 않았겠는가?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대신할 수 없다고 한다. 다시 말해,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실질이 없어 사탄과 싸우면 사탄을 패배시키지 못한다. 사람은 일부분의 사역만 할 수 있고, 일부 사람들의 마음은 끌 수 있으나,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대신할 수 없다. 사람이 어떻게 사탄과 싸울 수 있겠는가? 네가 싸우기도 전에 그것에게 사로잡힐 것이다. 하나님 자신만이 사탄과 싸울 수 있고, 사람은 그 기초에서 따르고 순복할 수밖에 없는데, 그래야만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고, 사탄의 결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사람의 지혜, 권병, 능력 그리고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너무 유한하기에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없다. 사람은 사람을 이끌지 못하고, 더욱이 사탄을 패배시키지도 못한다. 사람의 총명과 그런 지혜로는 사탄의 궤계를 이길 수 없는데 어떻게 사탄과 싸울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적인 삶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이 두 단계 사역을 도성육신의 신분으로 역사한 까닭은 이 두 단계 사역이 전체 경영 사역에 있어 실로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두 차례 도성육신의 역사가 없다면 전체 경영 사역은 정체될 것이고,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도 황당무계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역이 중요한지는 인류의 필요에 근거하고, 인류가 타락된 실정에 근거하고, 사탄의 패역과 사역을 방해하는 정도의 경중에 근거하여 말한 것이다. 그러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정확한 대상은 사역자의 역사 성질에 근거하고, 사역의 중요성에 근거하여 비로소 확정한 것이다. 사역의 중요도에 있어서 도대체 어떤 역사 방식을 채택할 것인지, 즉 하나님의 영이 직접 역사할 것인지,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할 것인지, 아니면 사람을 통해 역사할 것인지, 이 세 가지 중에서 맨 먼저 탈락된 것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방식이다. 나머지 두 가지는 사역의 성질에 근거하고 또한 영과 육신이 역사하는 성질에 근거하여 최종에는 그래도 육신이 역사하는 것이 영이 직접 역사하는 것보다 사람에게 더욱 유익할 뿐만 아니라 사역하는 데에도 더 많은 우위를 차지한다고 확정하였다. 이것은 영이 역사할지 아니면 육신이 역사할지를 확정할 당시에 하나님이 생각한 것이었다. 각 단계 사역에는 모두 의의가 있을 뿐만 아니라 근거가 있는 것이지 결코 근거 없이 상상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대로 마구 하는 것도 아니라, 모두 일정한 지혜가 그 속에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는 모든 사역의 내막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3단계 역사 중에서 오직 한 단계 역사만 영이 직접 한 것이고, 그 외의 두 단계 역사는 모두 도성육신 하나님이 한 것이지 결코 영이 직접 한 것이 아니다. 영이 한 율법 사역은 결코 사람의 패괴 성정을 변화시키는 데에 관련되지 않고,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에도 관련되지 않는다. 육신이 한 은혜시대와 국도시대(역주: 왕국시대)의 사역은 모두 사람의 패괴 성정과 하나님에 대한 인식에 관련되고, 육신이 한 사역은 모두 구원 사역 중에서 중요하고 결정적인 사역이다. 그러므로 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 하나님의 구원과 도성육신 하나님의 직접적인 역사가 더욱 필요하다. 인류는 도성육신 하나님의 목양, 부축, 양육, 양성, 심판, 형벌이 필요하고, 도성육신 하나님의 더 많은 은혜와 더 큰 구속이 필요하다. 오직 육신에 있는 하나님만이 사람의 지심인(知心人)이 될 수 있고, 사람의 목자가 될 수 있으며, 사람에게 그때그때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것은 모두 오늘날이나 이전에 말씀이 육신 되어야 할 필요성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사탄이 패괴시킨 것은 사람의 육체이고, 하나님이 구원하려는 것 또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는 반드시 육신을 입고 사탄과 싸워야 하고, 사람을 친히 목양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사역에 이롭다. 두 번의 도성육신, 즉 두 육신은 모두 사탄을 패배시키기 위해 있게 된 것이고, 또한 사람을 더 잘 구원하기 위해 있게 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든,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이든, 사탄과 싸울 대상은 하나님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사탄과 싸울 대상은 천사가 될 수 없고,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은 더욱 될 수 없다. 천사는 그럴 만한 능력이 없고 사람은 더더욱 손을 대지도 못한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명이 되고 몸소 인간 세상에 와서 사람을 만들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도성육신하여, 즉 육신을 입고, 그의 원래 신분을 지니고, 그가 할 사역을 가지고,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거나 사람이 사역한다면, 이 싸움은 영원히 효과를 볼 수 없고, 더욱이 영원히 끝날 수도 없다.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 와서 친히 사탄과 싸울 때에야 사람에게는 구원받을 기회가 있게 되었고, 또한 사탄도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수치를 당하여 더 이상 틈 탈 기회가 없게 되었으며, 어찌할 방도가 없게 되었다. 도성육신한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모두 하나님의 영이 할 수 없는 것이고,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더욱 대신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하는 사역은 모두 사람의 생명을 위한 것이고, 사람의 패괴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이 싸움에 ‘참가’한다면 그저 갑옷을 내던지고 줄행랑을 치며 궁지에 몰리게 될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은 전혀 변화시킬 수 없고,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할 수도 없으며, 패역한 전 인류를 정복할 수도 없다. 다만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묵은 사역을 좀 하거나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과 연관이 없는 사역을 좀 할 뿐이다. 그럴 필요가 있겠는가? 사람을 얻을 수 없고, 더욱이 사탄을 패배시키는 사역을 할 수도 없다면, 또 무슨 의의가 있겠는가? 그러므로 사탄과 싸우는 것은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할 수 있고 사람은 전혀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사람의 본분은 순복하고 따르는 것이다. 사람은 천지를 개벽하는 사역을 전혀 하지 못하고, 사탄과 싸우는 사역은 더더욱 할 수 없기에,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에서 조물주를 만족케 함으로 사탄을 패배시킬 수밖에 없다. 그것이 사람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매번 새롭게 시작되는 싸움, 즉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는 사역은 모두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하는데, 그것으로 모든 시대를 이끌어 온 인류를 위해 더 새롭게 나아갈 길을 개척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적인 삶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므로, 당연히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신할 수 없다. 심판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여전히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 이 사역을 한다. 다시 말해, 말세의 그리스도는 진리로 각 지역의 사람들을 가르치고, 모든 진리를 각 지역의 사람들에게 효유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말세의 그리스도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드러내며, 사람의 말과 행위를 해부한다. 이런 말씀에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복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모두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드러낸 그런 말씀은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 사역을 하는 것은 두세 마디 말씀으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폭로하고 훈계하고 책망하는 것이다. 이 각종 방식의 폭로와 훈계, 책망은 결코 일반적인 말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인데, 이러한 방식을 비로소 심판이라고 한다. 이러한 심판이라야 사람을 복종시킬 수 있고,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해 심복구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참된 인식도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게 된 것이고, 사람이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심판 사역은 사람으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하였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하였으며, 또한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게 하고 알게 하였으며,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하였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심판하는 것은 패괴된 사람이고 육체에 속한 사람이지 사탄의 영을 직접 심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심판 사역을 영계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서 진행하는 것이다. 사람의 육체가 패괴된 것을 심판하는 사역을 하기에는 오직 육신의 하나님만이 가장 적합하고, 육신의 하나님만이 가장 자격이 있다. ……오직 육신의 하나님이 인류의 패괴를 심판해야만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킬 수 있다. 똑같이 정상 인성이 있는 사람이지만 육신의 하나님은 사람의 불의를 직접 심판할 수 있다. 이것은 그가 본래부터 거룩하다는 것을 상징하고, 또한 뭇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상징한다. 오로지 하나님만이 사람을 심판할 자격과 조건이 있다. 그에게는 진리와 공의가 있기 때문에 사람을 심판할 수 있지만 진리와 공의가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바로 이런 심판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이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임을 보게 한다. 바로 그의 거룩함과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 그가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에게 진노를 내린다. 바로 그가 사람의 패역을 보고서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낼 수 있고 사람의 더러움을 보고서 그의 거룩함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그가 바로 거룩하고 흠이 없지만 또 더러운 곳에 태어난 하나님 자신임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만일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나쁜 일을 하는 사람으로 거룩한 성분과 공의로운 성품이 없다면 그는 사람의 불의를 심판할 자격이 없고 또한 사람을 심판할 자격도 없다. 사람이 만일 사람을 심판한다면 스스로 자기의 뺨을 때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마찬가지로 더러운 사람인데 그의 동류를 심판할 자격이 어디 있겠는가? 더러운 전 인류를 심판할 수 있는 분은 오직 거룩한 하나님 자신밖에 없다. 사람이 어찌 사람의 죄를 심판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또 어찌 사람의 죄를 볼 수 있겠는가, 어찌 사람의 죄를 정할 자격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만일 사람의 죄를 심판할 자격이 없다면 어떻게 공의로운 하나님 자신일 수 있겠는가? 사람이 패괴된 성정을 드러내면 그가 말씀으로 심판해야 비로소 사람으로 하여금 그가 거룩한 분임을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단계 정복 사역은 어떻게 효과에 도달하는 것인가>에서 발췌

『육신에 살고 있는 각 사람에 대해 말하면, 성정 변화를 추구하는 데는 추구 목표가 있어야 하며,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는 데는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실제 모습을 보아야 한다. 그러나 이 두 가지는 오직 도성육신 하나님만이 도달할 수 있고,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만이 도달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도성육신 되어야 할 필요성이고, 모든 패괴된 인류의 필요이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도록 요구하려면 사람 마음에 있는 막연하고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형상들을 제거해야 하고, 사람에게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도록 요구하려면 반드시 먼저 이런 패괴 성정을 인식하게 해야 한다. 만일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제거하는 데에 이르기 위하여 사람이 이 사역을 할 뿐이라면 있어야 할 효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은 결코 말로 들춰내고 떨쳐 버리게 하여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한다면, 결국에는 사람에게 깊이 뿌리박힌 것을 여전히 제거할 수 없다. 사람의 막연하고 초자연적인 이런 것들을 실제의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고유한 형상으로 대체하여 사람에게 차츰차츰 인식하게 해야만 원래의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하나님 자신이 자신의 사역을 할 수 있지 사람은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사람의 말이 얼마나 풍부하든지 하나님의 실제와 정상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이 친히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여 사람들에게 그의 형상과 소시를 전부 공포해야만 사람이 그를 더 실제적으로 알 수 있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이 효과는 육체에 속한 사람은 아무도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사람이 상상한 것은 어쨌든 텅 빈 것이어서 결코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대체할 수 없다. 하나님의 고유한 성품과 그 자신의 역사는 사람이 연기해 낼 수 없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이 도성육신 되어 사람들 가운데 와서 친히 역사해야만 하늘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그의 역사를 땅에 가져올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나타나는, 사람이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인식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식인데, 도성육신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도성육신 하나님은 ‘여호와의 뒷모습만 인류에게 나타내던’ 시대를 끝마쳤고, 인류가 막연한 하나님을 신앙하던 시대도 끝마쳤다. 특히, 마지막 한 차례 도성육신 하나님의 역사는 전 인류를 모두 더 현실적이고, 더 실제적이고, 더 아름다운 시대로 이끌어 들어갔다. 율법과 규례의 시대를 끝마쳤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하나님,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 경영 계획 사역을 펼치고 인류의 심오한 비밀과 귀숙을 펼쳐 보이는 하나님, 인류를 창조하고 경영 사역을 끝마치는 하나님, 몇천 년이나 숨겨 왔던 하나님을 인류에게 공개하여 막연한 시대를 철저히 끝마치고, 전 인류가 하나님의 얼굴을 찾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었던 시대를 끝마치고, 전 인류가 사탄을 섬기던 시대를 끝마치고, 전 인류를 참신한 시대로 완전히 이끌어 들어간 것이다. 이런 사역은 모두 육신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을 대신하여 역사한 성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