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9 도성육신 하나님은 어떻게 심판 사역으로 인류가 막연하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끝내고 사탄이 통치하는 흑암한 시대를 끝내는가?

성경 참고: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우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사 2:2~5)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말세에 하나님이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하여 땅에 와서 주요하게는 말씀을 한다. 예수가 왔을 때에는 천국의 복음을 전하였고 십자가의 구속 사역을 이루었으며, 율법시대를 끝마쳤고 옛것을 모두 폐하였다. 예수는 와서 율법시대를 끝내고 은혜시대를 가져왔다.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은 와서 은혜시대를 끝마쳤다. 그는 와서 주로 말씀하는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며, 말씀으로 사람에게 빛 비춰 주고 깨우쳐 주어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 버린다. 예수가 왔을 때에는 이 단계 사역을 하지 않았다. 그는 와서 많은 이적을 행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으며, 또 십자가의 구속 사역을 하였다. 그러므로 사람의 관념 속에는 하나님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여긴다. 왜냐하면 예수가 와서 한 일은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었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천국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말세에 하나님은 도성육신하여 한 방면으로는 사람의 관념 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어 사람 마음속에 다시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이 없게 하는데, 하나님이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실제적으로 역사하는 것을 통해 곳곳에 다니면서 아주 실제적이고 정상적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실제를 인식하게 하여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앤다. 다른 한 방면으로는 육신에서 하는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모든 것을 이룬다. 이것이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려는 역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오늘 내가 몸소 인간 세상에 임하여 친히 음성을 발했을 때에야 사람은 나에 대해 약간의 인식이 있게 되었고, 사람의 사유 속에 있는 ‘나’의 지위를 제거하고 사람의 의식 속에 실제 ‘하나님의 지위’를 새겨 넣게 되었다. 관념이 있는 사람으로서, 호기심이 가득한 사람으로서 어느 누가 ‘하나님’을 보길 원치 않겠느냐? 어느 누가 하나님과 접촉하기를 원치 않겠느냐? 하지만 사람 마음속에 일정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추상적이고 막연한 느낌만 주는 하나님이다. 내가 명확히 말하지 않는다면, 누가 알아차릴 수 있겠느냐? 어느 누가 진정으로 내가 확실히 존재한다고 여기겠느냐? 진정으로 조금도 의심이 없겠느냐? 사람 마음속의 ‘나’와 실제의 ‘나’는 거리가 너무나 먼데, 아무도 이에 대해 비교하여 묘사할 수 없다. 내가 말씀이 육신 되지 않는다면 사람은 영원히 나를 알지 못한다. 설령 안다고 해도 그것은 사람의 관념이 아니겠느냐? ……

……사람이 사탄에게 유혹되고 패괴되고 ‘관념과 사유’에 점유되었기 때문에, 나는 말씀이 육신 되어 친히 전 인류를 정복하고 사람의 모든 관념을 폭로하며 사람의 모든 사유를 흩어 버려 사람이 더 이상 내 앞에서 자신의 자태를 뽐내지 못하고 자신의 관념으로 나를 섬기지 못하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람의 관념 속에 있는 ‘나’를 철저히 제거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1편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 나라 건축은 신성에서 직접 일을 하는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나의 말을 인식한 기초에서 나의 소유소시를 인식하게 하고 마지막에는 육신에 있는 나를 알게 함으로써 온 인류가 막연한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을 끝내고, 사람 마음속에 있는 ‘하늘의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는 것이다. 즉,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육신에서 하는 나의 행사를 인식하게 하여 내가 땅에 있는 시대를 끝마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8편 말씀>에서 발췌

『육신에 살고 있는 각 사람에 대해 말하면, 성정 변화를 추구하는 데는 추구 목표가 있어야 하며,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는 데는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실제 모습을 보아야 한다. 그러나 이 두 가지는 오직 도성육신 하나님만이 도달할 수 있고,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만이 도달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도성육신 되어야 할 필요성이고, 모든 패괴된 인류의 필요이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도록 요구하려면 사람 마음에 있는 막연하고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형상들을 제거해야 하고, 사람에게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도록 요구하려면 반드시 먼저 이런 패괴 성정을 인식하게 해야 한다. 만일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제거하는 데에 이르기 위하여 사람이 이 사역을 할 뿐이라면 있어야 할 효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은 결코 말로 들춰내고 떨쳐 버리게 하여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한다면, 결국에는 사람에게 깊이 뿌리박힌 것을 여전히 제거할 수 없다. 사람의 막연하고 초자연적인 이런 것들을 실제의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고유한 형상으로 대체하여 사람에게 차츰차츰 인식하게 해야만 원래의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이 이전에 추구한 하나님이 막연하고 초자연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는데, 이 효과는 결코 영의 직접적인 인도로 도달한 것이 아니고, 더욱이 어떤 사람의 가르침으로 도달한 것도 아니라, 도성육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도달한 것이다. 도성육신 하나님의 정상, 실제와 사람의 상상 속에 있는 막연하고 초자연적인 하나님이 서로 대립되기 때문에 도성육신 하나님이 정식으로 역사할 때는 사람의 관념이 다 드러나게 된다. 도성육신 하나님의 안받침에 의해 비로소 사람의 원래 관념이 다 드러나게 되었는데, 도성육신 하나님과의 대조가 없었더라면 사람의 관념이 드러나지 않는다. 즉, 실제적인 안받침이 없으면 막연한 것을 드러내지 못한다. 이 사역은 아무도 말로 대체할 수 없고, 역시 아무도 말로 분명하게 표현할(원문: 說透) 수 없다. 하나님 자신이 자신의 사역을 할 수 있지 사람은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사람의 말이 얼마나 풍부하든지 하나님의 실제와 정상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이 친히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여 사람들에게 그의 형상과 소시를 전부 공포해야만 사람이 그를 더 실제적으로 알 수 있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이 효과는 육체에 속한 사람은 아무도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이 역사 효과도 역시 하나님의 영이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왜냐하면 내가 말씀이 육신 된 그 목적은 주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육신에서의 신성의 행사를 보게 하고 실제의 하나님 자신을 보게 함으로써 사람 마음속의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하나님’의 지위를 없애 버리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사람의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거하는 것, 행하는 것이 있고 정상적인 사람의 말하는 것, 웃는 것이 있고 정상적인 사람의 필요가 있을뿐더러 완전한 신성의 실질도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의 하나님’이라고 칭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부가: 제1편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이 육신에서 역사해야 그를 따르는 사람이 다시는 있는 듯 없는 듯한 그런 것들을 찾거나 모색하지 않게 되고, 다시는 막연한 하나님의 뜻을 추측하지 않게 된다.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다. 영의 역사는 사람에게 더 많은 증거와 역사한 사실을 남겨 놓을 수 없으므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참모습을 볼 수 없고, 영원히 막연하고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을 신앙할 것이며, 영원히 하나님의 모습을 보지 못할 것이고, 영원히 하나님이 친히 하신 말씀을 듣지도 못할 것이다. 사람이 상상한 것은 어쨌든 텅 빈 것이어서 결코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대체할 수 없다. 하나님의 고유한 성품과 그 자신의 역사는 사람이 연기해 낼 수 없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이 도성육신 되어 사람들 가운데 와서 친히 역사해야만 하늘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그의 역사를 땅에 가져올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나타나는, 사람이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인식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식인데, 도성육신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모든 사람이 다 내가 발한 음성을 받아들인 후 더욱 나를 알게 될 때는 뭇 자민이 나를 살아낼 때이고 내가 육신에서 사역을 완성할 때이며 나의 신성이 육신에서 완전히 살아낼 때이다. 이때 모든 사람이 다 육신 중의 나를 알고 있고 ‘하나님이 육신에서 나타나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열매’라고 한다. ……최후에는 뭇 자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해 강박적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찬미가 있게 하는 데에 이르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의 중심점 즉 6천년 경영 계획의 결정체이다―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다 하나님이 도성육신 된 의의를 알게 하는 것이다―육신에 있는 하나님 즉 하나님의 육신에서의 행사를 실제적으로 알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막연한 하나님에 대해 더욱 부인하고 오늘의 하나님이자 역시 어제의 하나님이고 더욱이 내일의 하나님이고 태고부터 영원까지 매우 실제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하나님을 알게 한다. 이렇게 해야 하나님이 비로소 안식에 들어가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도성육신 하나님은 ‘여호와의 뒷모습만 인류에게 나타내던’ 시대를 끝마쳤고, 인류가 막연한 하나님을 신앙하던 시대도 끝마쳤다. 특히, 마지막 한 차례 도성육신 하나님의 역사는 전 인류를 모두 더 현실적이고, 더 실제적이고, 더 아름다운 시대로 이끌어 들어갔다. 율법과 규례의 시대를 끝마쳤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하나님,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 경영 계획 사역을 펼치고 인류의 심오한 비밀과 귀숙을 펼쳐 보이는 하나님, 인류를 창조하고 경영 사역을 끝마치는 하나님, 몇천 년이나 숨겨 왔던 하나님을 인류에게 공개하여 막연한 시대를 철저히 끝마치고, 전 인류가 하나님의 얼굴을 찾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었던 시대를 끝마치고, 전 인류가 사탄을 섬기던 시대를 끝마치고, 전 인류를 참신한 시대로 완전히 이끌어 들어간 것이다. 이런 사역은 모두 육신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을 대신하여 역사한 성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오늘 사람들 가운데 온 그 목적은 천만 년 이래의 사람의 사상과 정신 및 사람 마음속의 하나님 형상을 바꾸고, 이 기회를 빌어 사람을 모두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즉, 사람의 ‘인식’에 의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 방식을 바꾸고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태도를 바꾸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권토중래하게 하여 사람의 심령을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는 데에 이르는 것이다. 책망과 징계는 방식이고 정복과 새롭게 함은 목적이다. 막연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미신적인 사상을 타파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구한 뜻이자 하나님의 근래의 절박한 마음이다. 오로지 사람이 모두 장기적 계획을 세우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7)>에서 발췌

『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에 온 것은 초청에 응해 온 것이고 사람의 정형에 비추어 온 것이다. 즉, 와서 사람의 필요를 공급하는 것이다. 사람의 소질과 교양이 어떠하든지 어쨌든 각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보게 하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온전케 함을 받게 하고, 사람의 사상과 관념을 바꾸어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깊이 뿌리박게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땅에서의 유일한 바람이다. 사람의 천성이 얼마나 크든, 사람의 본질이 얼마 낮든, 사람의 이전의 행위가 어떠했든 하나님은 그것을 전혀 보지 않고, 그저 사람이 마음속의 하나님의 형상을 새롭게 할 수 있고 인류의 본질을 알고 따라서 사람의 사상 풍모를 바꾸는 데에 이를 수 있고,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에 대해 영구한 미련의 정을 쏟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유일한 요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7)>에서 발췌

『하나님이 육신에 온 것은 주로 사람으로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보게 하기 위한 것이고, 형상이 없는 영을 육신에 실제화하여 사람들이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같이, 그에게 온전케 된 사람이야말로 그의 살아냄이 있는 사람이고 그에게 얻어진 사람이며 그의 뜻에 맞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만약 하늘에서만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고 실제적으로 땅에 오지 않는다면,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을 알 수 없고, 다만 텅 빈 이론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전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실제가 되게 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온 것은 주로 하나님이 얻으려는 사람을 위해 푯대를 세우는 것이고 본보기가 되는 것이다. 그래야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을 만질 수 있고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며, 진실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자민으로서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을 알아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도성육신 된 이 사실에서 자신을 굴복시킴으로써 정상적인 인성을 살아내야 한다. ……최후에 뭇 자민의 성숙으로 말미암아 큰 붉은 용을 끝낼 것이고 땅에서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으로써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 전파하여 땅에 있는 온 나라로 하여금 하나님의 공의가 가득하게 하고 땅에 있는 나라로 하여금 하나님의 광채가 나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번쩍이게 하며 곳곳에서 안거낙업(安居樂業)하고 행복하고 원만하고 미경(美景)이 항상 새로운 국면이 나타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나의 말이 마무리(원문: 完善)되어 감에 따라 나의 나라는 땅에서 점차적으로 형성되고, 사람도 차츰 정상을 회복하여 땅에서 내 마음속의 나라를 세운다. 나의 나라에서 모든 자민(子民)은 다 정상 사람의 삶을 회복하는데, 다시는 차디찬 겨울이 아니라 사계절이 봄날 같은 아름다운 세상이고,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쓸쓸함을 접하지 않고,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싸늘함을 겪지 않는다. 사람은 서로 다투지 않고, 나라도 서로 싸우지 않으며, 더 이상 참살하는 광경과 그로 인해 흘리는 피가 없으며, 온 땅에는 즐거움으로 들끓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따뜻함이 넘쳐흐른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내가 내 나라에서 정식으로 왕이 되어 권세를 잡을 때, 뭇 자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에게 온전케 된다. 세계 각 나라가 분열될 때는 바로 나의 나라가 세워지고 형성될 때이다. 즉, 내가 형상을 바꾸어 전 우주를 향할 때이다. 그때, 모든 사람이 다 내 영광의 얼굴을 보게 되고 나의 본모습을 보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4편 말씀>에서 발췌

『최종에 전 우주의 사람 안에 있는 부정한 것들과 불의한 것들을 다 남김없이 불살라 사람에게 그는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고, 지혜롭고 기묘한 하나님이며, 또 거룩한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더욱이 사람을 심판하는 하나님임을 보게 한다. 그는 전 인류의 악한 자에게는 불사름, 심판, 징벌이고, 온전케 되는 사람에게는 환난, 연단, 시련, 그리고 위안, 부축, 말씀 공급, 훈계, 책망이며, 도태되는 사람에게는 징벌이자 보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두 차례의 도성육신은 도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에서 발췌

『열국과 만민이 다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때, 나는 곧바로 하늘에 있는 모든 풍부함을 인간 세상에 베풀어 주어 인간 세상이 나로 인해 비할 바 없이 풍부하게 할 것이다. 옛 세계가 존재할 때, 나는 열국을 향해 크게 진노하고 전 우주에 공개할 행정을 반포할 것이다. 만일 누가 거스른다면,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내가 전 우주를 향해 말할 때, 모든 사람은 다 나의 음성을 듣게 된다. 즉, 전 우주 아래에 있는 나의 모든 행사를 보게 된다. 나의 뜻을 어기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나와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넘어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로이 바꿀 것이고, 해와 달도 나로 인해 바뀌어 더는 이전의 하늘이 아니며, 땅의 만물도 새로이 바꿀 것인데,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전 우주 아래의 열국을 모두 새로이 나누어 내 나라로 바꿀 것이고,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여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하는데, 무릇 땅에 속한 나라는 다 훼멸되어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전 우주 아래에 무릇 마귀에게 속한 사람은 다 멸망되어 사라질 것이다. 무릇 사탄을 경배하는 사람은 다 나의 불사름 속에서 넘어질 것인데, 즉 지금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외에는 전부 잿더미가 될 것이다. 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기 다른 정도로 내 나라에 돌아오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모두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오신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다 각기 부류대로 되고, 행위의 차이로 인해 각종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라면 다 멸망되지만 땅에서의 모든 행위가 나와 관련되지 않는 자는 그 태도로 인해 땅에 존재할 것인데, 뭇 아들과 자민(子民)의 관할 아래에 있을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을 향해 나타나고, 땅에서 나의 음성을 친히 발표하고, 나의 큰 공이 이루어졌다고 선포하여 모든 사람에게 눈으로 직접 보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국도 가운데서 자민과 하나님과의 생활은 더없이 기쁘다. 물은 뭇 백성의 행복한 생활로 인해 즐겁게 춤을 추고 있고, 모든 산은 뭇 백성과 함께 나의 풍성함을 누리고 있으며, 모든 사람은 다 분발하고 노력하며 나의 국도에서 충성을 다하고 있다. 국도 가운데 다시는 거역과 대적이 없다. 하늘과 땅은 서로 의지하고, 사람과 나는 정이 돈독해지며 생활은 달콤하고 서로 의지한다…… 이때 나는 정식으로 하늘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는데, 더는 사탄의 방해가 없으며 뭇 백성은 안식에 들어간다. 전 우주 아래에 나의 선민은 나의 영광 속에서 생활하여 더없이 행복한데, 사람과 사람의 생활이 아니라 백성과 하나님의 생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뭇 백성아! 환호하라!>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