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1) 왜 하나님은 서로 다른 시대에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가? 하나님 이름의 의의는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본래 이름이 없었는데, 사역을 해야 하고 인류를 경영해야 했기에, 하나의 이름이나 두 개의 이름 또는 더 많은 이름을 취했을 뿐임을 너는 알아야 한다. 그가 어느 이름으로 불리든 다 그 자신이 자유로 선택한 것이 아닌가? 또 너, 피조물이 규정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나님 자신의 이름은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 데에 따라, 인류의 언어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다. 하지만 그 이름을 사람이 개괄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그러므로 각 시대에 하나님 자신이 친히 역사하려고 할 때, 그는 시대에 부합되는 이름으로 자신이 하려는 사역을 개괄하고, 시대적 의의를 갖춘 특정된 그 이름으로 그 시대의 하나님 성품을 대표하는데, 하나님이 인류의 언어로 하나님 자신의 성품을 표현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예수, 이 이름,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라는 것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대표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에 대해 명확히 설명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만일 하나님이 자신의 성품을 바꿀 리가 없기에 하나님은 예수라고 할 수밖에 없고 더 이상 다른 이름이 있을 수 없다고 한다면, 이 말이야말로 모독인 것이다! 네가 말해 봐라, 단지 ‘예수’라는 이름,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만으로 하나님을 완전하게 대표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많은 이름으로 불릴 수 있지만, 그 많은 이름 중에서 어느 이름도 하나님의 전부를 다 개괄할 수는 없고, 어느 이름도 하나님을 완전히 대표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은 많지만, 그 많은 이름도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전부 명확히 말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성품은 너무나 풍부해서 그야말로 다 인식할 수가 없다. 사람은 인류의 언어로 하나님을 전부 다 개괄할 수가 없다. 인류는 다만 얼마간의 유한한 어휘로써 사람이 인식한 하나님의 성품, 즉 위대, 존귀, 기묘, 난측(難測), 지고지상, 거룩, 공의, 지혜 등등을 개괄할 뿐이다. 너무나도 많다! 이 몇 개의 유한한 단어만으로는 사람이 본 유한한 하나님의 성품을 다 묘사해 낼 수도 없다. 후에 또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 격정을 한층 더 표현할 수 있는 얼마간의 말을 더하였는데, 즉 “하나님은 너무나 위대하다! 하나님은 너무나 거룩하다! 하나님은 너무나 사랑스럽다!”라는 것이다. 현재에 이르러, 이러한 것과 유사한 인류의 언어가 절정에 이르렀어도 사람은 여전히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보기엔 하나님에게 많은 이름이 있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는 또 이름이 하나도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소시가 매우 많지만 사람의 언어가 또한 너무 결핍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특정된 단어와 특정된 이름만으로는 전혀 하나님의 전부를 대표할 수 없다. 그러면 네가 말해 봐라, 하나님의 이름이 고정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이처럼 위대하고 거룩한데, 너는 그가 시대마다 그의 이름을 바꾸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러면 왜 여호와의 이름이 또 예수가 되었는가? 메시아가 오리라고 하였는데 어째서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이가 왔는가? 하나님의 이름이 어찌 바뀔 수 있었는가? 그런 것은 이미 했던 사역이 아닌가? 설마 하나님이 오늘날 새로운 사역을 할 수 없단 말인가? 어제의 사역도 바뀔 수 있었고, ‘여호와’의 역사도 ‘예수’가 이을 수 있었는데, ‘예수’의 사역을 또 다른 사역으로 바꾸어 이어 갈 수 없겠는가? ‘여호와’의 이름이 ‘예수’로 바뀔 수 있었는데, ‘예수’의 이름도 바뀔 수 있지 않겠는가? 이것은 기이한 일이 아니다. 다만 사람의 머리가 너무 단순한 탓에 초래된 것일 뿐이다.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다. 그의 역사가 어떻게 변하든, 또한 그의 이름이 어떻게 변하든, 그의 성품과 지혜는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다. 네가 하나님의 이름을 예수라고 할 수밖에 없다고 여기면 너의 식견은 너무나 부족한 것이다. 너는 예수, 이 이름이 영원히 하나님의 이름이니 하나님은 영원히 예수라고 해야 하고 다시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 너는 ‘예수’, 이 이름이 율법시대를 끝마치고 마지막 시대도 끝마치는 이름이라고 자신 있게 확정할 수 있겠는가? 누가 ‘예수’의 은혜가 시대를 끝마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가령 하나님이 각 시대에서 하는 사역이 다 같고 다 같은 이름으로 불린다면, 사람은 어떻게 인식하겠는가? 하나님이 여호와라고만 불려야 하고, 여호와라고 하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 외에,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분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인식할 것이다. 혹은 하나님이 예수일 수밖에 없고, 예수란 이름 외에는 하나님이 더 이상 다른 이름으로 불릴 수 없고, 예수 외에는 여호와도 하나님이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도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전능하다는 것은 틀림없지만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하는 하나님이라고 여긴다. 또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하는 하나님이기에 그를 예수라고 해야 한다고 여긴다. 그러면 너는 규례를 지키는 것이고, 하나님을 한 범위 내에 제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각 시대에서 하나님이 하는 사역, 불리는 이름, 지니는 형상, 하는 각 단계의 사역은 지금까지 조금도 규례를 지키지 않고 조금도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한다. 그는 여호와이지만 또한 예수이고 또한 메시아이며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그의 사역이 차츰차츰 바뀌고 그의 이름도 상응하게 바뀌므로, 어느 한 이름도 그를 완전하게 대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무릇 그가 불리는 이름은 다 그를 대표할 수 있으며, 각 시대에 그가 하는 사역은 다 그의 성품을 대표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하나님은 각 시대에 새로운 사역을 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는데, 그가 어찌 다른 시대에 같은 사역을 할 수 있겠는가? 그가 어찌 옛것을 지키겠는가? ‘예수’, 이 이름은 구속 사역으로 인해 불린 이름인데, 말세에 예수가 재림하여 또 그 이름으로 불리겠는가? 또 구속 사역을 하겠는가? 왜 여호와와 예수는 하나인데 오히려 다른 시대에 다른 이름으로 불렸는가? 모두 사역하는 시대가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 단 하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전부를 다 대표할 수 있겠는가? 그리하여 서로 다른 시대에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이름으로 시대를 바꾸고 이름으로 시대를 대체하는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어떤 한 이름도 하나님 자신을 완전히 대표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 이름은 하나님의 시대성을 갖춘 성품만 대표할 뿐이고, 사역을 대표할 수 있기만 하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성품에 적합한 하나의 이름을 택하여 전체 시대를 대표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그러므로 한 번 오면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고, 하나의 시대를 대표하며, 하나의 새로운 출로를 개척하는데, 하나의 이름은 한 단계의 새로운 출로라고 말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항상 새로운 분이고, 그의 사역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뜻한다. 역사(歷史)는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고, 하나님의 사역도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한다. 6천년 경영 계획을 끝마치려면 반드시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해야 한다. 날마다 새로운 사역을 하고, 해마다 새로운 사역을 해야 하며, 새로운 출로를 개척하고 신기원을 개척하고 더 새로운 사역과 더 큰 사역을 개척해야 한다. 그에 따라 새로운 이름을 가져오고 새로운 사역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