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재림하실 때, 정말 구름을 타고 오시는가

2021.11.16

다양한 재앙이 계속 일어나고 있고, 전염병도 확산되고 있는 요즘, 예수 믿는 사람은 모두가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실 날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날이 오면,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환난과 어두운 세상에서 벗어나 천국에 들어가기를 소망하고 있죠. 혹시라도 주님 오실 때 뒤처져서 혼자 환난에 빠질까 봐 두려운 마음에 하늘을 바라보면서 쉼없이 기도하는 등 주의 재림을 소홀히 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대재난이 임박한 지금까지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께서 정말 오시긴 하는 걸까 라며 마음에 의심을 품기도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주님께 버림받아 재난에 빠지게 됐다는 생각에 불안해하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교계의 많은 목사들은 주께서 환난 중에나 환난 후에 구름 타고 오실 거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어떤 목사들은 주께서 2028년 또는 2030년 쯤에 오실 거라고 단언하기도 하죠. 이러한 해석을 듣다 보면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정작 재난에 빠지게 되더라도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어찌 됐든 주님을 믿은 지 오래되고, 힘써 사역도 많이 했지만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사람의 기분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잘 알 것입니다. 성경은 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자들을 예수 믿는 사람의 수치라고 말하고 있으니까요. 더구나 예수 믿는 자의 성공과 실패는 환난 전에 주님을 맞이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판가름이 나는 거기도 하고요. 그럼, 교계가 아직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환난을 받게 된 원인은 뭘까요? 설마 주님이 신실하지 못하셔서 약속을 지키지 않으시는 걸까요? 그건 절대 아닙니다. 교계가 주님을 맞이하지 못했다고 주님이 아직 오시지 않았다는 뜻도 아닙니다. 사실, 주님은 이미 오래전에 오셨습니다. 육신을 입고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일하고 계신 거죠. 그리고 각 종교와 교파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했습니다. 반면에,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실 거라는 문구만 고집하는 사람들은 아직 주님을 맞이하지 못했죠. 1991년부터 ‘동방번개’에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그분의 사역에 대해 증언하고 있는데요, 그게 벌써 30년이 됐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연속해서 수백 만 자에 이르는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각 종교와 교파에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의 말씀임을 알아봤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돌아왔는데, 그렇게 주님을 맞이한 거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는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고, 큰 빛이 비추듯이 동편에서 서편까지 전해지면서 전 세계로 전파됐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이 하신 예언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는 이 말씀이 이뤄졌죠.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은 이미 온 세상을 뒤흔들었습니다. 그러나 교계의 적그리스도 세력들은 ‘동방번개’를 비판하고 정죄하고 배척만 할 뿐,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에 대해 전혀 알아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가 아니면 모두 가짜다. 주께서 육신으로 오셨다고 한다면 전부 가짜다.”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교계가 아직도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재난에 빠지게 된 건 주님의 예언을 따르지 않고 자기 관념과 상상을 기준으로 삼아서 주께서 재림하실 때 구름 타고 오실 거라고 마음대로 단정했기 때문이죠. 그들의 소망은 주님 오실 때, 들림 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거지만 정작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는 재림 주를 맞이하는 일에서 큰 잘못을 범한 거고 환난 전에 들림 받을 기회를 놓치게 된 겁니다. 그러니, 재난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 수밖에 없는 거죠. 이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 4:6)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뤄진 겁니다.

주께서 정말 구름 타고 오시는지 아니면 육신을 입고 인자로 나타나 사역하시는지를 분명히 알려면 일단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말세 재림에 관한 예수님의 예언을 깊이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새로운 빛 비춤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먼저 성경 몇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37)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 3:3)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 16:15)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 구절을 잘 살펴보면 주께서 재림에 관해 말씀하실 때, ‘인자’를 언급하신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인자의 임함’, ‘인자가 오리라’,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이렇게 예수님은 ‘인자의 임함’에 대해 여러 번 예언을 하셨는데, 이는 말세에 재림 주를 맞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럼 이 예언 속의 ‘인자’는 뭘 말하는 걸까요? 바로 하나님의 영이 육신을 입고 인자가 되심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성육신을 말하는 거죠. 또 주님은 재림에 관해 ‘도적같이’라고 여러 번 언급하셨는데, 그 ‘도적 같다’는 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바로 조용히, 은밀하게 오심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상황에서 육신을 입은 인자로 은밀히 오셔서 말씀하시고 일하심을 의미하는 거죠. 그래서 주님이 말세에 재림하시면 인자로 나타나신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환난 전에, 곧 이 세상이 가장 어둠에 빠져 있을 때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고 소리친 겁니다. ‘동방번개’에선 1991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 30년 동안 중국 공산당의 광적인 탄압, 포악한 조치를 겪어 왔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자신들의 선전 도구를 통해 ‘동벙번개’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언하고 있는 사실을 공개했는데, 그때, 온 세상 사람들이 가가호호 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의 예언이 이뤄진 거죠.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 ‘동방번개’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수년 후, 각 종교와 각 교파에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됐고, 그 말씀이 진리이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느끼게 됐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는데, 그들이 바로 슬기로운 처녀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 받아 주님과 함께 혼인 잔치에 참석한 사람들입니다. 심지어 전능하신 하나님을 판단하고 정죄했던 사람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했던 자신의 악행을 크게 뉘우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한 이 슬기로운 처녀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말세에 나타나신 인자이자 오시기로 약속하신 인자심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근데 성경의 문구만 고집하면서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봐야만 받아들이겠다는 사람은 미련한 처녀기 때문에 환난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대재난이 끝난 후에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보게 될 겁니다. 이런 사람이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원인은 성경에 기록된 사람의 예언만 믿고, 예수님의 예언은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신다는 내용만 믿고 받아들이면서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사역하시는 건 믿지 않고 오히려 거부하고 있는데, 참으로 고집스럽고 미련한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주님은 재림에 관해 예언하실 때 ‘인자’를 여러 번 언급하셨지만 그렇게 뛰어나고 지혜롭다는 교계 목사나 성경 해설가들은 ‘인자’라는 말을 분별하지 못해 크게 넘어지고 있는데, 이는 자기 총명에 속은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많은 진리를 선포하셨음에도 그 사람들은 ‘인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데, 그게 눈이 먼 게 아니겠습니까? 성육신이 아니시면, 누가 그렇게 많은 진리를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그들은 여전히 ‘하늘에서 구름 타고 내려오시는 예수가 아니면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생각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주님이 오실 때 들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쳐 재난에 빠지게 되고, 그렇게 평생의 한으로 남게 되겠죠.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다시 오실 때 육신을 입고 인자로 나타나 사역하신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건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기정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그럴 겁니다. 계시록 1장 7절에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고 했는데, 이건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신다는 뜻이 아니냐고요.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신다고도 하고, 또 인자로 나타나신다고도 하니 왠지 모순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 말들이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사람의 이해력과 관계됩니다.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집니다만 이뤄지는 거에도 절차와 과정이 있습니다. 인자로 나타나시는 거랑 구름 타고 오시는 거에도 순서가 있는데요, 먼저 육신을 입고 은밀히 오셔서 사역하시고 그 후에 구름 타고 공개적으로 나타나시는 겁니다. 그럼 왜 두 가지 절차로 나누신 걸까요? 이 안에는 어떤 과정이 있을까요? 여기엔 심오한 비밀이 있는데요, 먼저 예수님의 예언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2~13)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요 5:22, 2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예수님의 이 예언들은 완전히 다 이뤄졌습니다. 아무도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은밀히 오셨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셨습니다. 바로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의 선민들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이끄시고 재난 전에 이긴 자들을 만드신 겁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 나라 복음은 전 세계로 확장됐는데,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탄을 이기시고 영광받으신 증거입니다. 대재난이 시작된 이때가 바로 하나님께서 이긴 자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의 대업이 이뤄진 때입니다. 대환난or대재난 후에 하나님은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오셔서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실 겁니다. 그때면 인자로 나타나신다는 것과 구름 타고 오신다고 한 예언이 완전히 이뤄지는 거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타나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신 후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매일 하나님의 현실적인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심판과 정결케 하심을 받으면서 서서히 죄악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됐는데, 그들이 바로 대재난 전에 만들어진 이긴 자이자 처음 익은 열매입니다. 이로써 계시록의 예언이 또 이뤄졌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 사람들은 …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계 14:4)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은밀히 오셔서 심판 사역을 시작하신 지 어느새 30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진리를 선포하셨는데, 성경의 모든 비밀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6천 년 경륜에 관한 비밀도 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진상을 심판하시고 폭로하시는 말씀도 많이 선포하셨는데, 그 말씀은 사람이 죄악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수 있게 하는 진리의 도입니다. 하나님의 선민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시련과 연단을 겪으면서 패괴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됐고 부끄러움에 어쩔줄 몰라 하나님 앞에 엎드려 크게 뉘우치고 자신을 증오하고 혐오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 성품도 보게 되면서 경외심을 갖게 됐는데, 이렇게 조금씩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게 되고, 참된 회개와 변화에 이르게 됐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재난 전에 이긴 자들을 만드시고 처음 익은 열매를 얻으셨습니다. 이 이긴 자들의 간증은 다양한 영상과 영화로 제작돼 인터넷에 업로드됐는데,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고 탄복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나 사역하신 증거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많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엄청난 사역을 하심으로써 온 세상은 물론, 전 우주도 뒤흔들었습니다. 또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를 여시면서 세상을 바꾸셨는데, 하나님나라시대가 시작된 겁니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곧 ‘인자’의 현현이자 재림 예수심을 증명하는 거죠. 바로 구세주께서 이미 오셔서 사역하고 계시는 겁니다. 이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된 심판 사역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이어서 대재난도 닥쳤습니다. 다시 말해, 지금은 대재난의 시작이고 앞으로 재난이 갈수록 더 커질 겁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자와 사악한 세력은 모두 재난 가운데서 징벌받고 멸망하지만 하나님의 말세 심판과 형벌을 통해 정결케 된 사람들은 대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로 살아남게 됩니다. 대재난이 끝나고 사탄에게 속했던 사악한 세상이 사라진 후에 하나님은 구름 타고 오셔서 만백성에게 나타내 보이십니다. 그때면 계시록 1장 7절의 예언이 완전히 이뤄지는 거죠.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왜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애곡하게 될까요?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많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엄청난 사역을 하셨음에도 알아보기는커녕 오히려 교계 적그리스도의 세력을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판단하고 모독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러 재난 가운데 빠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가슴 치며 후회하고, 이를 갈면서 애곡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할 거라는 예언이 이뤄지고 이 비극적인 장면이 나타나는 거죠. 반대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로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된 사람은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나시는 광경을 보고 기쁨과 환희에 넘쳐 춤을 추며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찬양하게 될 겁니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자기 자신을 버리는 자에게 긍휼을 베푼다. 악인들이 받는 징벌 또한 내 공의로운 성품의 증거이자, 나아가 내 진노의 증거가 된다. 재난이 닥칠 때, 나를 대적한 모든 자는 기근에 빠지고 전염병에 걸려 슬피 울 것이며, 오랜 세월 나를 따랐지만 온갖 악을 저지른 자들 역시 죄과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들 또한 마찬가지로 천만년 이래 보기 드문 재난 속에 떨어져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를 따르면서 나에게 일편단심 충성한 사람들은 오히려 기쁘게 손뼉 치며 나의 큰 능력을 찬양할 것이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쾌한 마음으로 내가 인간 세상에 한 번도 베푼 적 없는 즐거움 속에서 살 것이다. 나는 사람의 선행을 귀하게 여기고, 사람의 악행을 극도로 증오하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를 오늘날까지 이끌어 오면서 나와 한마음 한뜻인 사람들을 얻기를 기대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와 한마음 한뜻이 아니었던 자들을 잊지 않고 항상 마음속으로 미워했다. 그 악행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고 그걸 보며 통쾌해할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오늘, 마침내 나의 날이 왔으니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되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진리를 선포해 심판 사역을 하시면서 사람을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십니다. 이 기회는 인류가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는 한 번 뿐인 기회이자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지금은 대재난의 시작이라 지금이라도 깨어나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알아본다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죠. 『종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각 다른 정도로 나의 나라로 돌아올 것이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왔음을 보았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6편> 중에서) 이처럼 재난 속에서 일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행사를 보고 하나님 앞에 돌아와 구원을 얻게 되는데, 이게 바로 재난 중에 들림 받는 겁니다. 이건 들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이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크나큰 긍휼입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현명한 선택이 뭔지 잘 압니다. 일방적으로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기만 기다린다면 그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예상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 보겠습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른바 성도라고 하는 모든 이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될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을 믿고,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그들은 너무나 완고하고 너무나 교만하며 자신을 과신하는데, 그런 인간 말종들이 어찌 예수에게 상을 받을 수 있겠느냐?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기호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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