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만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가

2021.11.24

현재 주를 믿는 분들은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시길 기다립니다. 갈수록 큰 재난이 닥치고 각종 전염병도 창궐하고 있고 전쟁과 기근이 닥쳐 오고 있어 모두가 주의 재림이 임박했음을 느끼고 있죠. 거기다 어느 때에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실지를 몰라 주야로 기도하면서 주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큰 재난이 시작됐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시는 걸 못 봤기 때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왜 아직도 안 오실까요? 주께서 신실하지 못한 것일까요? 전혀 아니죠. 주님은 신실하시고 주의 말씀도 역시 신실합니다. 사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주님은 이미 육신을 입고 인자가 되셔서 은밀히 오셨고 벌써 많은 사람이 주님을 맞이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오래전에 성령 역사의 자취를 찾고 있다가 인자가 수많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셨음을 알게 됐고, 그 말씀을 볼수록 성령의 말씀이자 하나님의 음성임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진리를 선포하신 이 인자가 재림하신 예수 이심을 알아차렸는데, 그분이 성육신한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죠. 모두가 주님이 돌아오셨고 드디어 주님을 맞이하게 됐다며 환호했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타나 진리를 선포해 사역하심을 증거했습니다. 또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현현을 사모했던 많은 분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하나둘씩 보좌 앞으로 돌아와 어린양의 잔치에 참석했습니다. 이로써 주님의 예언이 이뤄졌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으로 예수님께서 하신 ‘내가 속히 오리니’, ‘인자의 임함’, ‘인자가 오리라’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는 예언이 이뤄졌죠. 이는 하나님이 신실하신 분이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예언은 다 이뤄진다는 걸 말해 줍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같죠.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전능하신 하나님도 그러셨죠.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53편> 중에서) 돌아오신 구주 예수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많은 진리를 선포해 말세에 심판 사역을 하시면서 이미 이긴 자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사탄을 물리치고 영광을 얻으셨고 따라서 대재난도 오기 시작했는데, 하나님의 사역은 이렇게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진리는 온 교계와 세상을 크게 뒤흔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종교 인사들은 여전히 하늘을 바라보며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데, 이미 재난 속에 빠졌어도 그 원인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정말 미련한 처녀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무지몽매한 사람들이 교계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통제를 받아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을 정죄하고 있죠. 그분의 말씀이 진리임을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구름 타고 오신다는 글귀만 고집하며 참도를 알아보지 않고 하나님 음성을 들으려고 하질 않는데 결국 재난 속에서 원망하면서 이를 갈게 되겠죠. 이건 너무 슬픈 일입니다. 어떤 분들은 왜 하나님 음성을 들어야만 주님을 맞이할 수 있냐고 하시는데, 그러면 오늘은 이 주제로 교제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게 주님이 정말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신다면 모두가 보게 될 거니까 하나님 음성을 들을 필요 없이 눈으로 보기만 하면 되는 거죠. 근데 재림성육신 즉, 인자로 오시니까 겉보기엔 하나님의 형상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고 초자연적이지 않습니다. 인류는 범상한 존재라 하나님의 영을 볼 수 없고 인자의 겉모습밖에 못 봅니다. 그래서 그 인자가 성육신하신 분이 맞는지를 알아보는 방법은 오직 그분의 음성을 들어보는 것뿐이고 인자의 음성에 근거해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그러셨죠.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아시겠지만 2천 년 전, 인류 구속을 위해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셨는데, 정상 인성으로 거하시고 의식주가 평범한 사람과 같아서 아무도 예수님이 성육신 하나님이심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가족조차 몰랐고 심지어 예수님 본인도 자신이 성육신 하나님이심을 모르셨죠. 예수님이 천국의 복음을 전하시고 많은 진리를 선포하시면서 회개하는 법과 남을 용서하는 법을 가르치시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하셨죠. 또 주님은 천국의 비밀을 열어 주시고, 어떤 사람이 천국에 가는지도 알려 주셨습니다. 그 진리는 하나님이 인류 구속을 위해 선포하신 회개의 도라 전부 다 인류가 보거나 들은 적이 없는 겁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많은 사람은 예수님 말씀에서 권병과 능력을 보았고, 그 누구도 선포할 수 없는 말씀이란 걸 느꼈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게 됐기 때문에 주님을 따른 겁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양이 주를 맞이한 겁니다. 반대로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주의 말씀에 권병과 능력이 있다는 건 인정했습니다. 근데 겉보기에 예수님은 평범한 인자인 데다 명문가에서 태어나지 않으셨고, 높은 지위도 없으셨고 주님이 하신 말씀이 성경에 기록된 것도 아니고 이름도 메시야가 아니니 성경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님을 부인하고 저버렸고, 주의 말씀을 참람하다고 정죄하기까지 했죠. 결국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큰 죄를 지어서 하나님의 저주와 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음성을 알아듣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고 인자의 겉모습만 보려고 하면 절대 하나님이심을 알 수 없습니다. 그저 관념대로 주님을 정죄하고 저버리게 되죠. 말세에 하나님은 또 육신을 입은 인자로 일하시는데, 주님을 맞이하려면 하나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하죠. 그 인자가 하신 선포가 하나님 말씀이 맞는지, 진리가 맞는지, 성령께로 난 게 맞는지 봐야 합니다. 이걸 기준으로 분별해야만 그리스도인지 하나님 현현인지 알 수 있고,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취를 찾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다”라는 말을 간과하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나서도 하나님의 자취를 찾았다 생각하지 않고, 그것을 하나님이 나타난 것으로 인정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며,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혹은 참도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이번에 온 하나님은 영체가 아닌 아주 평범한 몸으로 사역한다. 그 몸은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몸이며, 또한 하나님이 다시 육신을 입고 돌아온 몸이고, 아주 평범한 육신이다. 너는 그에게서 남다른 점을 찾을 수 없으나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었던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이 보잘것없는 육신은 하나님이 하는 모든 진리의 말씀의 화신이고, 하나님이 하는 말세 사역의 담당자이며, 또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나타내 알게 하는 존재다. 너는 하늘의 하나님이 몹시 보고 싶지 않았더냐? 너는 하늘의 하나님을 몹시 알고 싶지 않았더냐? 너는 인류의 종착지를 몹시 보고 싶지 않았더냐? 그는 지금껏 아무도 알려 주지 못했던 이 모든 비밀을 너에게 알려 줄 것이고, 또한 네가 깨닫지 못한 진리도 알려 줄 것이다. 그는 너를 하나님나라로 들어가게 하는 대문이자 너를 새 시대로 이끄는 인도자다. 이런 평범한 육신에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비밀이 많이 깃들어 있다. 그의 행사는 네가 분명하게 측량할 수 없지만, 그가 행하는 사역의 모든 목표를 통해 너는 그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범한 육신이 아님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말세의 뜻을 대변하고, 말세의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염려를 대변하기 때문이다. 너는 천지를 진동하는 듯한 그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불꽃 같은 그의 두 눈을 볼 수 없으며, 그의 철장(鐵杖)의 다스림을 받을 수는 없다. 하지만 너는 그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분노를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인류를 긍휼히 여기고 있음도 알 수 있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하나님의 지혜도 엿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온 인류를 염려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깨달을 수 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중에서)

이 말씀에서 하나님의 현현을 찾고, 성육신 하나님을 아는 법을 분명히 알 수 있죠.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시고 그리스도의 신성은 주로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음성을 발할 때 드러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겉모습이 아무리 평범해도 그분이 진리를 선포할 수 있고, 하나님 성품과 어떠하심을 선포한다면 바로 하나님의 현현입니다. 그리스도의 인성이 아무리 평범해도 진리를 선포하고 하나님 음성을 발한다면 그는 신성을 지닌 사람이자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입니다. 이는 틀림없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역하심으로 각 종교와 교파의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진리의 말씀이란 걸 알아차리고 온전히 성령께로 난 하나님 음성임을 듣고 그분이 성육신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현현이자 재림 예수심을 확신했습니다. 이건 하나님의 모든 선민이 증명하는 사실입니다. 말씀이 육신 되신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들과 함께 먹고 생활하시면서 언제 어디서든 진리를 선포해 선민들을 양육하고 공급하십니다. 우린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직접 볼 수 있었는데, 장장 수백만 자에 이르는 그 말씀이 지금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이 책에 수록됐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6천 년 경륜의 비밀을 다 여셨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이 인류를 경영하시는 취지,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과정과 하나님이 인류를 한걸음 한걸음 구원하신 과정, 성육신의 비밀과 성경의 실상, 말세에 하나님은 심판 사역으로 어떻게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지, 어떻게 각기 부류대로 나누시고, 최종에 상선벌악으로 시대를 끝내시는지,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떻게 땅에서 이뤄지는지 등등 전능하신 하나님은 또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과 패괴된 진상을 심판하고 폭로하시고,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는 길을 주셨고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세우는 방법과 정직한 사람이 되는 법, 하나님께 충성하고, 하나님의 도를 행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길과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길을 주셨습니다. 이 모든 진리는 사람이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 반드시 필요한 진리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진리를 선포하심으로 예수님의 예언이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으로 우린 빛을 찾았고 그 말씀에 정복됐습니다. 또 그 심판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함, 위엄과 진노를 보게 됐고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을 느끼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말씀이 다 진리이자 하나님의 음성이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이라 확신했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 외에 누가 하나님 사역의 비밀을 열 수 있고, 하나님 성품과 어떠하심을 나타낼 수 있겠습니까? 또 누가 인류의 패괴함을 심판하고 드러낼 수 있고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만이 진리를 선포하실 수 있고 하나님만이 패괴된 인류를 정결케 하고 죄악과 사탄 권세에서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겉보기엔 평범한 인자시지만 그분이 하신 말씀과 사역을 통해서 그분껜 정상 인성뿐 아니라 신성도 있으심을 알 수 있죠. 하나님의 영이 내주하시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은 하나님 영이 하신 말씀입니다. 그분이 곧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시고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자 재림하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의 말씀과 같죠.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시며, 여러 가지 방식을 통해 다양한 위치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을 깨우치고, 마음의 소리를 전하셨다. 생명력을 가진 그의 말씀은 우리가 마땅히 행해야 할 도를 주고,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했고, 그 말씀의 어조와 말하는 방식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으며, 자신도 모르게 그 보잘것없는 사람의 마음의 소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의 생각을 알지 못하고, 어떤 이도 우리의 본성과 본질을 손바닥 보듯 훤히 꿰뚫지 못하며, 어떤 이도 인류의 패역과 패괴를 심판하지 못하고, 어떤 이도 하늘의 하나님을 대표하여 우리에게 그렇게 말씀하거나 사역할 수 없었다. 또한, 그 말고는 어떤 이도 하나님의 권병과 지혜와 존엄을 갖추지 못했으며,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와 어떠함은 그에게서 남김없이 발현되었다.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에게 길을 제시해 주거나 빛을 가져다줄 수 없었다.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공개하지 않은 비밀을 밝힐 수 없었고,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를 사탄의 속박과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할 수 없었다. 그는 하나님을 대표한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의 소리와 하나님의 당부,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셨다. 그는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기원을 열었고,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사역을 가져왔으며,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미망 속에서 보내던 우리의 삶을 끝내셨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분명히 보게 하였고, 우리를 정복했으며, 우리의 마음을 얻으셨다. 그때부터 우리의 마음속에는 지각이 생겼고, 우리의 영도 소생한 듯했다. ‘이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사람, 우리들 가운데서 살면서 오랫동안 우리에게 버림받았던 사람이 바로 우리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예수가 아닌가? 이분! 바로 이분이다! 이분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이분이 바로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이제는 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만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지 좀 이해하셨을 겁니다. 사실, 하나님 음성을 듣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양이 하나님 음성을 듣는 건 이미 예정된 겁니다. 그건 학력 수준에 달려 있는 게 아니고 얼마나 많은 성경 지식과 깊은 체험이 있느냐에 달린 것도 아닙니다. 마음과 영이 있다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이 진리의 말씀이자 권병과 능력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음성이란 걸 느끼게 됩니다. 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도 느끼고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도 느끼게 되는데, 그건 영감의 역할이죠. 바로 예수님의 말씀을 보고 느낀 것과 같은데,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의 영이 선포하신 거고 근원이 같기 때문이죠. 두 분은 사실 한 분의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나는 우주 전체에서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끊임없이 우레 같은 음성을 발하여 각 나라와 교파를 뒤흔들었으며, 나의 음성으로 사람을 오늘까지 이끌어 왔다. 나는 사람을 나의 음성으로 정복하여 모두를 이 흐름 속으로 빠지게 하며, 내 앞에 복종시킨다. 이는 내가 이미 온 땅에서 영광을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비추었기 때문이다. 누군들 내 영광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돌아오기를 갈망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빛을 따라오지 않겠느냐? 누군들 가나안의 풍요로움을 보지 않겠느냐? 또 누군들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위대한 능력자를 흠모하지 않겠느냐?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할 것인데,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말을 떠나기 아쉬워하고 측량하기 어려워하며, 또한 나의 말로 인해 기뻐한다. 모두 갓난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한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또한 내가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했고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여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내 뜻의 전부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바로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로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이 예전에 알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과 권병, 존귀,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안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으나 또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가운데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병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후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을 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자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이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이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중에서)

내가 온 우주를 향해 말을 할 때 모든 이가 나의 음성을 듣는다. 즉, 온 우주 아래에서 행한 나의 모든 행사를 보는 것이다. 나의 뜻을 거스르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내게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롭게 바꿀 것이다. 나로 인해 해와 달도 새롭게 바뀌어 더 이상 예전의 하늘이 아닐 것이며, 땅의 만물도 새롭게 바뀔 것이다. 이는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것이다. 온 우주 아래의 열국을 다시 나누고, 나의 나라로 바꿔,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소멸시키고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할 것이다. 또한 땅에 있는 나라는 모두 멸하여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온 우주 아래에 있는 사람 중 마귀에 속하는 자는 모두 멸망당할 것이며, 사탄을 경배하는 모든 자들은 나의 불사름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즉, 현재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종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각 다른 정도로 나의 나라로 돌아올 것이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왔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눠지고, 각자의 행위에 따라 그에 맞는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는 모두 멸망할 것이나 땅에서의 행위가 나와 관련이 없는 자는 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땅에 존재하고, 아들들과 백성들의 다스림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고, 땅에서 친히 음성을 발할 것이며, 나의 대업이 이루어졌음을 선포하여 모든 사람이 이를 직접 목도하게 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6편>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권병과 능력을 볼 수 있는데, 그분은 창조주의 신분으로 전 인류를 향해 말씀하신 겁니다. 하나님의 권병과 신분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타나고 있는데요,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어조와 그분이 서신 지위, 나타내신 성품과 어떠하심은 하나님만의 특징입니다. 그 어떤 천사나 피조된 사람도, 그 어떤 사탄이나 악령도 갖출 수 없고, 할 수도 없는 거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의 유일하신 권병을 나타내고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음성이자 말씀임을 보게 됐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책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과 다양한 말씀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됐는데, 각 나라와 각 종교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교계에는 아직도 성경 글귀만 고집하면서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시길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진리를 보고도 전혀 알아보지 않고 하나님 음성을 듣지 않습니다. 심지어 적그리스도의 세력을 따라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비방하고 정죄합니다. 그들은 마음이 완악해져서 들어도 모르고, 봐도 깨닫지 못하는데,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모르고 하나님의 양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으로 드러난 가라지이자 미련한 처녀인 거죠. 이제 그들은 하나님께 버림받아 도태됐고 재난에 빠져서 생사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만약 살아남는다면 대재난이 지나고 난 후에, 주께서 구름 타고 만백성에게 나타나실 때 봐야 합니다. 근데 그땐 자신이 정죄하고 대적했던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이신 걸 알게 될 텐데, 크게 놀랄 거고, 후회해도 늦은 때라 슬피 울면서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그때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집니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계 1:7)

끝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나타나는 곳에 진리가 선포되고, 그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다.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볼 자격이 있다. 너의 고정 관념을 내려놓아라! 마음을 평온히 하고 이 말씀들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만 있다면 하나님은 네가 그의 뜻을 깨닫고 그의 말씀을 이해하도록 깨우쳐 줄 것이다. ‘그럴 리 없다’는 논리를 내려놓아라!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록 더 가능할 수 있다. 하나님의 지혜는 하늘보다 높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을 넘어서며, 하나님의 사역은 사람의 사유와 고정 관념의 범위를 초월하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일일수록 찾아야 할 진리가 있는 법이고, 사람의 고정 관념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일수록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는 법이다. 하나님은 어디에 나타나든 하나님이며, 나타나는 지역이나 방식에 따라 하나님의 본질이 바뀌는 일은 결코 없기 때문이다. … 우리,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이 나타났음을 발견하며,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자! 하나님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다. 그의 말씀과 나타남은 공존하며, 그의 성품과 자취는 언제나 인류에게 공개되어 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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