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왜 말세에 심판 사역을 하시는가
오늘날,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창궐하는 가운데 재난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지진과 기근, 또 전쟁과 같은 재난 앞에서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구주 예수의 강림을 간절히 기다림과 동시에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고대하고...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해 찾아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고, 이 진리들은 모든 사람이 구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 일찍이 온라인에 공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타남을 갈망하던 많은 이들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고 그것이 하나님 음성임을 알아차리고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보좌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종교계 대다수 목사와 장로들은 알아보려 하지 않을뿐더러, 전능하신 하나님은 평범한 사람일 뿐 하나님의 나타남과 사역과는 무관하다며 미친 듯이 정죄하고, 신도들이 참도를 알아보지 못하게 막는 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그러니 주를 믿는 많은 이들이 혼란을 겪습니다. 그들은 목사와 장로들이 모두 교회에서 주님을 섬기는 사람이고, 늘 성경을 강해하고 높이 받드니 성경을 잘 알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하신 예수님이라면, 목사와 장로들이 마땅히 알아봐야 할 텐데 어째서 대적하고 정죄하는 것일까요? 종교계 목사와 장로들에게 정죄받는다면 참도일 리 없다는 이 관점이 과연 성립될까요? 이 말이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것입니까? 그들은 무슨 근거로 성경을 강해할 줄 알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이런 주장은 사람의 관념과 상상이 아닙니까? 그릇된 주장과 황당한 논리가 아닙니까?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도 다 성경을 강해할 줄 알았는데, 어째서 예수님을 판단하고 정죄하여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요? 이것은 무슨 문제일까요? 예수님은 나타나 사역하실 때 최소 3년간 설교하셨고, 선포하신 것은 모두 진리였습니다. 하지만 유대교는 예수님의 말씀에 능력과 권병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전혀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았고,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미친 듯이 예수님을 정죄하고 핍박하고 잡아가서 기어이 십자가에 못 박으려 했습니다.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늘 성경을 강해했기에 사람들이 보기에는 다들 성경을 잘 알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하필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요? 우리는 이 사실을 통해 한 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강해할 줄 아는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뜻은 더더욱 아니라는 겁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이 바로 그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종교계의 목사, 장로들도 모두 성경을 강해할 줄 아는데, 그들은 과연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일까요? 그들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일까요? 이 일을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우리는 먼저 알아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렇게나 많은 진리를 선포하셨고, 누구나 온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계 목사와 장로들은 그 말씀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그들 중 참도를 알아보는 사람은 얼마나 됩니까? 여전히 정죄하고 대적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됩니까? 방관자가 되어 받아들이지도 않고 대적하지도 않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됩니까? 하나님이 선포하신 진리는 사람을 명확히 드러내고, 진리 앞에서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진리 앞에서 참도를 알아보는 사람은 사실 많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는 사람은 너무나 많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가 볼 수 있는 사실입니다. 목사, 장로들은 본인들도 알아보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물론, 신도들이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것도 가로막습니다. 신도들에게 신앙의 자유를 주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사람들을 옭아매고 통제합니다. 또한 신도들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을 맞아들이고, 참도를 알아보는 것을 강력히 금지합니다. 이 종교계 지도자들의 행동은 너무나 비이성적입니다. 그들이 온 힘을 다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타남과 사역을 정죄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성령을 모독하는 죄를 짓는 것이 아닙니까? 신도들이 참도를 알아보지 못하게 막고, 또한 성경을 왜곡하여 신도들을 미혹하고 옭아매고 통제하는 것을 볼 때, 종교계 목사, 장로들은 성경 글귀와 도리는 좀 알지 몰라도,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 전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소행이 성경에 심각하게 위배되고, 더욱이 진리에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선한 종이겠습니까, 악한 종이겠습니까? 누가 뭐래도 그들은 절대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 아니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다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을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종교계 목사들은 모두 거짓 목자이자 악한 종이지, 절대로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물론, 저희가 이렇게 말하는 데에는 성경적 근거가 있고 예수님의 말씀이 증거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날이 되면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여 주여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전도하며 당신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당신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나이까 하리라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분명하게 말할 것이니라 나는 너희를 전혀 모르나니 악을 행하는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가라”(마 7:22~23), “위선적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에게 화가 있으리라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천국 문을 닫고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 23:13), “위선적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에게 화가 있으리라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으려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얻게 되면 너희보다 배나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드는도다”(마 23:15)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종교계 목사, 장로들이 설교하고 사역할 수는 있지만, 주님께서는 그들을 인정하지 않으실뿐더러 오히려 악을 행하는 자로 정죄하신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들이 너무나 많은 악을 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신자들을 해치고 망쳤으며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왔음에도 지옥의 자식이 되게 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일까요? 교회에 들어왔는데 어째서 지옥의 자식이 된다는 것일까요? 말하자면, 사람이 주님을 믿어도 어느 날 주님이 다시 오셨을 때 목사와 장로에게 미혹되고, 얽매이고, 속박받아 종교의 틀 안에서만 주님을 믿을 뿐 주님의 재림을 받아들이지 않고, 주님이 말세에 하시는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거부하고 대적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도태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지옥의 자식이 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은 목사, 장로들에게 해를 입고 망쳐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죠.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 15:14) 따라서 종교계 목사와 장로들이 참도를 알아보지 못하게 막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옭아매고, 심지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하고, 깎아내리고, 정죄한다면 그들은 극악무도한 자이자 하나님의 원수이므로, 멸망이라는 최후의 결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대예배당에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하루 종일 성경을 외우지만,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를 깨닫거나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그들은 모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소인배이고, 높은 곳에서 ‘하나님’을 가르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내세우면서도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하에 사람의 살을 먹고 사람의 피를 마시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악마이며, 사람이 올바른 길을 가지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교란하는 마왕이자,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다.』(<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중에서) 만약 시종일관 종교계 목사, 장로들을 분별하지 못하고 늘 그들의 말을 믿고 그들에게 얽매이고 속박된다면 그 사람은 가장 어리석은 처녀입니다. 그러면 그들에 의해 구원받을 기회를 완전히 잃고 어둠 속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뿐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종교계 목사, 장로들이 주님을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오시면 그들에게 먼저 계시하시겠습니까? 당연히 아닐 것입니다. 종교계 목사, 장로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이며, 사람이 참도를 알아보지 못하게 막는 마귀임을 정말 알아차렸다면, 여러분은 그래도 “종교계에서 정죄하면 참도가 아니다.”라는 이 마귀적인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만약 여전히 종교계 목사, 장로들이 사람들을 이끌어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 굳게 믿은 채 무조건적으로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에게 순종하느라 결국 참도를 저버리고 재림하신 예수님을 저버린다면, 이것이야말로 천하의 바보가 아니겠습니까? 이 문제는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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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창궐하는 가운데 재난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지진과 기근, 또 전쟁과 같은 재난 앞에서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구주 예수의 강림을 간절히 기다림과 동시에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고대하고...
다양한 재앙이 계속 일어나고 있고, 전염병도 확산되고 있는 요즘, 예수 믿는 사람은 모두가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실 날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날이 오면,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환난과 어두운 세상에서 벗어나 천국에 들어가기를 소망하고 있죠....
1991년,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진리로 사역하신 지 어느새 30년이 흘렀습니다. 그분이 선포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이 수백 만자의 말씀은 인터넷으로 큰 빛이 비추듯 동방에서 서방까지 전파됐고 온 세상을 뒤흔들었습니다. 각...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