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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구비해야 할 몇 가지 분별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따라가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현재 말씀에 근거하는 것이다. 생명 진입을 추구하는 것이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기를 추구하는 것이든, 모두 하나님의 현재 말씀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네가 교제하는 내용도, 진입하려고 하는 것도 하나님의 현재 말씀을 중심으로 하지 않는다면, 너는 하나님의 말씀 밖에 있는 사람이므로 절대로 성령이 역사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발걸음을 따라오는 사람을 원한다. 과거에 네가 깨달은 것들이 아무리 순수하고 좋았을지라도 하나님은 원치 않는다. 그러한 것들을 내려놓지 못한다면 앞으로 너의 진입에 큰 방해가 될 것이다. 성령의 현재 빛을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 있는 사람이다. 만세와 만대의 사람들도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랐지만, 오늘날까지 따라오지는 못했다. 그러니 이는 말세 사람들의 복이다. 성령의 현재 역사에 발맞추고, 하나님의 자취를 좇아 하나님이 어디로 인도하든 따라오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할 것이다. 성령의 현재 역사를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의 사역 안에 진입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사역을 하고 아무리 큰 고난을 받으며 아무리 많은 길을 달렸다 할지라도 소용이 없다. 하나님은 그들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말씀ㆍ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알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중에서

『세력이나 재물을 좋아하지만 심판은 말할 것도 없고 진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을 세력파라고 한다. 그들은 세상에서 세력이 대단한 교파만을 골라 찾아다니고, 신학교를 나온 목사와 강사를 찾느라 분주하다. 또 진리의 도를 받아들였음에도 반신반의한 탓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치지 못한다.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정작 주시하는 사람은 큰 교파의 목사와 강사일 뿐, 그리스도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들에게는 명예와 이익을 추구하려는 마음밖에 없다. 그들은 이토록 작디작은 사람이 많은 사람들을 정복할 수 있고, 이렇게 볼품없는 사람이 사람들을 온전케 할 수 있으리라고는 믿지 않는다. 또한 먼지와 거름으로 뒤범벅된 곳에 사는 이 변변찮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민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한다. 그들은 이 사람들이 정말 하나님이 구원하는 대상이라면 천지가 뒤바뀔 것이고 그야말로 배꼽 잡고 웃을 일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하나님이 이들을 택하여 온전케 한다면, 저 대단한 인물들은 모두 하나님 자신이 될 것이라고 여긴다. 그들의 관점에는 불신의 덩어리가 섞여 있다. 어찌 불신뿐이겠는가. 그들은 진정 이치로는 깨우칠 수 없는 짐승들이다. 그들은 지위와 명망, 세력, 그리고 거대한 단체와 파벌만 중시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이끄는 사람들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진리와 생명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배반자들이다.

너는 높디높은 지위를 가진 저 거짓 목자들을 숭상하지, 그리스도의 낮춤을 앙모하지는 않는다. 또한 세상과 야합하는 저 음탕한 자들을 좋아하지, 그리스도의 사랑과 지혜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너는 제물을 약탈하고 주색에 빠져 사는 저 시체들에 감탄할 뿐, 머리 둘 곳 없는 그리스도의 고통은 비웃기만 한다. 또한 제멋대로 날뛰는 저 적그리스도의 품에 안기길 원하지,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받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그들이 너에게 공급하는 것이 육체와 글귀, 그리고 속박뿐일지라도 말이다. 지금도 너의 마음은 여전히 그들을 바라보고, 그들의 명예와 지위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그들의 세력을 바라보면서도 그리스도의 사역은 쉽게 받아들이지 않거나 받아들이려는 마음조차 갖고 있지 않다. 이런 이유로 너에게는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믿음’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네가 지금까지 나를 따를 수 있었던 것은 부득이한 사정 때문이었다. 너의 마음속에는 높디높고 크디큰 형상이 우뚝 솟아 있다. 너는 그들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를 잊지 못하고, 권세를 지닌 그들의 말과 두 손도 잊지 못한다. 너희 마음속의 그들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영원한 영웅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그리스도는 그렇지 않다. 너희 마음속의 그는 영원히 초라하고, 영원히 경외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다. 그는 지극히 평범하고, 권세라 할 만한 것도 거의 없으며, 흠모할 만한 곳이 조금도 없기 때문이다.』

―<말씀ㆍ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중에서

참고 설교: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모든 일에 있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안배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일을 처리하며,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전부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마땅히 하나님을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자기도 모르는 새에 사람을 따르고 있으니 황당하고 가엾은 일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사람이 따르는 대상이 바로 믿는 대상입니다. 어떤 이들은 명목상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들이 마음으로 숭배하는 존재는 그들을 이끄는 사람입니다. 오직 리더의 말만 따르고 나아가 하나님의 안배를 거부하기까지 한다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사람을 따르는 것입니다. 진리를 얻기 전의 사람은 모두 이처럼 건성으로 믿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과 사람을 따르는 것의 차이를 확실히 구분하지 못한 채, 그저 언급하는 도리가 좋고 높은 사람을 부모처럼 여깁니다. 그들에게는 밥을 주는 사람이 어미요, 권력을 지닌 사람이 아비인 셈입니다. 사람은 이렇게도 가련합니다. 많은 사람이 정도만 다를 뿐 사실 다 이런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하나님을 따른다면 어떻게 실행해야 할까요?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며, 진리에 따라 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따른다면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생명 체험의 길을 찾는 한편,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모든 본분을 이행하며, 성령의 인도에 따라 앞에 놓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특히 중요한 문제가 놓인 전환점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 많이 구하고, 사람이 말하는 이치에 미혹되지 않도록 경계심을 높여 사람의 통제를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전부 순종하고 따르겠지만,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결연히 거부하겠다. 리더와 일꾼들이 전하는 말이 하나님의 안배에 반한다면,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람의 생각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온전히 하나님의 배치와 뜻에 부합한다면 따르겠다.’라고 생각하며 실행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따르는 것이란 어떤 것일까요? 바로 자신이 추앙하는 사람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얼마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을 믿는다는 팻말만을 세워 두고 있을 뿐이죠. 그런 사람은 다른 이를 따라하고 흉내 내는 것밖에 할 줄 모릅니다. 특히 중요한 일이 생기기라도 하면 다른 사람에게 결정을 미루고 남에게 자신의 운명을 맡기지,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찾을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타인이 하는 말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합니다. 그저 남의 말에 일리가 있는 것 같으면 그것이 진리에 부합하는지는 알아보지 않은 채 그대로 받아들이며 따르죠. 이것이 바로 사람을 따르는 모습입니다. 그런 사람의 믿음에는 원칙이 없고 일 처리에도 진리가 없어 누군가 그럴듯해 보이는 말을 하면 바로 그를 따릅니다. 또한, 그런 사람은 자신이 우상으로 섬기는 이가 길을 잘못 가도 끝까지 따릅니다. 만약 하나님이 그의 우상을 정죄한다면 그는 하나님께 관념을 품을 것이며, 죽어도 그 우상을 내려놓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에게 신경 써 주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이유를 댑니다. 한양에 있는 영의정보다는 자기 마을에 있는 원님이 더 중요한 법이라는 거죠. 그러나 이것은 그릇된 사람의 논리에 불과합니다. 사람을 따르는 자는 이렇게 어리석습니다. 그런 자의 마음속에는 하나님도, 진리도 없습니다. 그는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이고 다른 이에게 미혹된 사람이지,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만이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모든 일에 있어 리더의 말을 따르는 것이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죠. 이런 관점은 실로 그릇된 것입니다. 순종의 근원부터 틀렸기 때문입니다. 리더의 말을 듣는 것을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라고 여기며 그런 관점으로 하나님을 믿으니, 그야말로 명목상으로는 하나님을 믿으나 사실은 사람을 믿는 셈입니다. …

하나님을 믿는다면 마땅히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서 주도적인 자리를 차지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매사에 하나님이 권세를 잡으시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에 따라 일을 행하고,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모든 것에 순종해야 합니다. 사람의 말을 따른다면 마음속에는 오직 사람의 자리만 있을 뿐, 하나님의 자리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거나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데 집중하지 않으면 진실한 순종도 없습니다. 사람이 하는 말이 아무리 옳아도 사람의 말만 따른다면 그 본질은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이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과는 결코 같을 수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곧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실행의 길을 찾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교제하고 깨달아 실행에 옮길 수 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또 많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를 구하며 성령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서 길을 찾고 하나님 말씀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성령의 인도 속에서 일을 행합니다. 이것이 진정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매사에 리더의 말을 따르는 자의 마음은 틀림없이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지지도, 하나님 앞에서 살며 진리를 찾지도 못합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과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다른 이의 말이 옳으면 바로 따르고 리더의 말이면 순종하는 것, 이것이 바로 그들의 일 처리 원칙입니다. 그들의 실행은 너무나 황당합니다. 진리도 분별력도 없이 그저 사람의 관념과 머리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니 그것이 진리에 부합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런 관점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평생토록 진리를 깨닫지 못하며 하나님을 알 수도 없습니다. 그런 믿음법은 자신의 머리를 믿고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니, 실제의 하나님과는 아무 관련도 없습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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