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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반드시 하나님의 성육신 방면의 진리를 인식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때 직접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지 않는다.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으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하나님이 창조된 사람의 외형을 입지 않으면 사람은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에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던 것처럼 사람은 그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창조된 사람이 되어야만, 즉 그의 ‘도’를 그가 입으려는 육신에 채워야만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그 ‘도’를 직접 적용할 수 있다. 그래야만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듣고 볼 수 있으며 나아가 그의 도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사람은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다면 육에 속한 사람은 그 누구도 이 지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죽게 될 것이고, 혹은 하나님과 접촉할 수 없기 때문에 사탄에게 철저히 사로잡힐 것이다.』

―<말씀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말세에 하나님은 새로운 단계의 사역을 하여 더 많은 성품을 나타내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예수 때의 긍휼과 자비가 아니다. 새로운 사역을 하는 이상, 그 사역에는 새로운 성품을 나타낸다. 성육신하지 않고 영이 역사하면서 천둥소리로 직접 말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접할 수가 없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의 성품을 알 수 있겠느냐? 단지 영의 역사만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직 하나님의 성육신을 통해,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 그의 모든 성품을 육신을 통해 발현해야만 직접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육신의 모습으로 진실로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사람이 그의 성품을 실제적으로 접하고 그의 소유와 어떠함을 접해야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 수 있다.』

―<말씀ㆍ사역 이상 3> 중에서

『육신이 사역하면 상당히 많은 어려움이 있다. 영과 같은 위대한 신분을 가질 수 없고, 영과 같은 비범한 행사를 할 수도 없으며, 영과 같은 권병은 더더욱 가질 수 없다. 하지만 이렇게 눈에 띄지 않는 육신이 하는 사역의 본질은 영이 직접 하는 사역의 본질보다 훨씬 뛰어나다. 이 육신 자체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다. 구원받는 사람에게는 영의 사용 가치가 육신보다 훨씬 적다. 영의 사역은 우주 전체로 널리 퍼질 수 있고 산천 호수에 널리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육신의 사역은 그와 접촉하는 모든 사람에게 더 효과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게다가 형체가 있는 육신은 사람의 이해와 신뢰를 더 잘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알게 하고 하나님의 실제 행사에 대해 더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영의 사역은 매우 신비로워서 평범한 사람은 예측하기 어렵고, 눈으로 보기는 더욱 어려우며, 그저 터무니없이 상상할 뿐이다. 육신의 사역은 정상적이고 실제적일뿐더러 풍부한 지혜가 있으며, 평범한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이 사역하는 지혜를 직접 깨달을 수 있고, 풍부한 상상을 펼칠 필요가 없다.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이처럼 정확하고 실제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영은 사람이 보지도 못하고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만 할 수 있다. 영의 깨우침, 영의 감동, 영의 인도를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영의 이러한 사역들은 사고력을 가진 사람에게 명확한 뜻을 알려 줄 수 없고, 말로 분명하게 가리켜 줄 수 없으며, 그저 감동이나 대략적으로 비슷한 뜻만 줄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육신으로 사역하면 이와 판이하게 다르다. 육신으로 사역하면 정확한 말씀의 인도, 명확한 뜻, 명확한 요구와 목표도 있으므로 사람이 모색할 필요도 없고 상상할 필요도 없으며 더욱이 추측할 필요도 없다. 육신의 사역은 이처럼 명확하다. 영의 사역과는 크게 다른 점이다. 영의 사역은 일부 제한적인 범위에만 적합하며, 육신의 사역을 대신할 수 없다. 육신이 사역하면서 사람에게 요구하는 정확한 목표와 사람이 얻는 인식의 실제 가치는 영의 사역보다 훨씬 정확하고 실제 가치도 크다. 패괴된 사람에게는 정확한 말씀과 명확한 추구 목표,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사역만이 가장 가치 있는 사역이다. 현실적으로 사역하고 제때에 인도해야만 사람의 기호에 맞고, 실제적인 사역만이 사람을 패괴되고 타락한 성품에서 구원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은 성육신 하나님만이 할 수 있고, 성육신 하나님만이 사람을 패괴되고 타락한 옛 성품에서 구원할 수 있다. 하나님의 고유한 본질은 영이다. 하지만 이런 사역은 오직 육신으로만 할 수 있다. 영으로만 사역한다면 사역의 성과를 거둘 수 없다.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 육신으로 인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다 해도, 이 육신이 자신의 사역을 끝냈을 때는 그와 적대적인 관계였던 사람들이 더 이상 그의 원수가 아니라 오히려 그의 증인이 된다. 그에게 정복된 증인이 되고, 그와 합하여 헤어지기 힘든 증인이 된다. 그는 사람들에게 육신이 하는 사역이 사람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이 육신이 사람의 생존 의의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또 사람의 생명이 성장함에 있어서 육신이 가진 실제 가치를 알게 되고, 더욱이 이 육신이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명의 원천이 될 것이라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비록 하나님의 신분이나 지위와 크게 다르고, 사람이 보기에 그의 실제 가치에도 걸맞지 않은 것 같지만, 하나님의 본래 형상을 지니지 않고 본래 신분도 없는 이 육신은 하나님의 영이 직접 할 수 없는 사역을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성육신한 본래의 의의와 가치다. 하지만 사람은 이 의의와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인정하지도 못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영은 우러러보고 하나님의 육신은 내려다본다. 사람이 어떻게 보고 어떻게 생각하든 육신의 실제 의의와 가치는 영의 실제 의의와 가치보다 훨씬 크다. 물론 이것은 패괴된 인류에게만 해당하는 말이다. 진리를 구하고 하나님이 나타나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영의 사역이 그저 사람에게 감동이나 묵시를 줄 뿐이고, 또 신묘막측하고 상상하기 어려운 신기한 느낌과 위대하고 비범하며 모든 사람이 우러르면서도 닿을 수 없고 이를 수 없는 느낌을 줄 뿐이다. 사람과 하나님의 영은 그저 아득히 멀리서 서로 바라볼 수밖에 없어 마치 멀리 떨어져 있고 영원히 서로 같아질 수 없는 것 같다. 마치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보이지 않는 거리가 있는 듯하다. 사실, 이것은 영에 대한 사람의 착각에 불과하다. 이런 착각은 그저 영과 사람이 같은 부류가 아니고 영과 사람이 절대로 같은 세계에 함께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고, 또 영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무엇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영이 아니다. 영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사역을 직접적으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육신의 사역은 사람에게 실제적인 추구 목표와 명확한 말씀을 주고, 실제적이고 정상적이라는 느낌과 자신을 낮추고 평범하다는 느낌을 준다. 사람이 두려움을 느끼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다수 사람에게는 접촉하기가 상당히 쉽다. 사람은 그의 얼굴을 볼 수 있고 그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므로 아득히 멀리서 서로 바라볼 필요가 없다. 이 육신은 사람에게 아득히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다는 느낌을 주고, 측량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볼 수 있고 접촉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이는 이 육신이 사람과 같은 세계에 있기 때문이다.』

―<말씀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사람은 지금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이 확실히 평범하지 않고, 그중 많은 것들이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이며 비밀이자 놀라운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순종하게 된 것이다. 어떤 사람은 태어나서 누구에게도 복종한 적이 없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어느새 완전히 승복하게 되어 더는 연구하지도 못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말씀 속에서 쓰러지고 말씀의 심판으로 엎드리게 되었다.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에게 말씀한다면, 사람은 모두 그 ‘음성’ 앞에서 순종하게 될 것이다. 마치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빛 속에 엎드러진 것처럼 말씀으로 사람을 폭로하지 않아도 모두 엎드리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계속 그렇게 한다면, 사람은 영원히 말씀의 심판으로 자신의 패괴를 깨달아 구원받는 이 목적을 이루지는 못할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해야만 모든 사람에게 직접 말씀을 전해 주어 귀 있는 자들이 모두 그의 말씀을 듣고 말씀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게 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말씀의 결실을 맺는 것이지 영으로 나타나 사람을 ‘놀라 쓰러지게’ 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실제적이면서도 비범한 사역을 통해야만 사람의 깊은 곳에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옛 성품을 완전히 들추어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깨닫고 변화되게 할 수 있다. 이런 것은 모두 성육신의 실제적인 사역이다. 매우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실제적으로 심판함으로써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는 성과를 거둔다. 이것이야말로 성육신 하나님의 권병이자 성육신의 의의다. 이는 성육신 하나님의 권병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말씀으로 얻은 사역 성과를 나타내고 영이 육신에 왔음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며,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는 방식을 통해 그의 권병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육신은 비록 평범한 정상 인성을 지닌 외형이지만, 말씀으로 얻은 성과를 통해 사람들에게 그가 권병을 가득 지녔음을 보여 주고, 그가 하나님 자신임을 보여 주며, 그의 말씀이 하나님 자신의 말씀임을 보여 준다. 이로써 모든 사람이 그가 하나님 자신일 뿐만 아니라 성육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누구도 범할 수 없고 아무도 그의 말씀의 심판을 뛰어넘을 수 없으며 어떤 흑암 세력도 그의 권병을 능가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사람이 그에게 순종하는 것은 ‘말씀’으로 된 그의 육신과 그의 권병, 그리고 그의 말씀의 심판 때문이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가져온 사역 자체도 그가 지닌 권병이다. 성육신한 것은 육신도 권병을 지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사람들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도록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역은 모든 권병을 지닌 하나님의 영이 직접 행하는 사역보다 훨씬 실제적이고 성과도 뚜렷하다. 이는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사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육신의 외형은 권병을 지니고 있지 않아 사람이 가까이할 수 있지만 그의 본질은 권병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도 그의 권병을 볼 수 없다. 사람은 그가 말씀하고 사역할 때도 그의 권병을 발견하지 못하는데, 이는 그가 실제적으로 사역하는 데에 더 유리하다. 그의 이런 실제적인 사역은 모두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비록 사람들이 그가 권병을 지니고 있음을 모르고, 거스를 수 없는 그의 일면과 그의 진노를 알지 못하더라도 그는 은밀한 권병, 은밀한 진노, 공개적인 말씀을 통해 말씀의 성과를 거둔다. 이것이 바로 말씀의 어조와 말씀의 준엄함, 말씀의 지혜로 사람의 진정한 탄복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은 모두 권병이 없는 듯한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된다. 이것으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 역시 성육신의 또 다른 측면의 의의이다. 즉, 더 실제적으로 말씀하기 위함이고, 말씀의 실제로 사람에게서 성과를 얻고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의 위력을 보여 주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이 사역은 성육신을 통해 하지 않는다면 전혀 성과를 얻을 수 없고, 죄악된 사람을 완전히 구원할 수도 없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도 없고 접촉할 수도 없는 영이다. 게다가 사람은 육에 속한 피조물이고, 사람과 하나님의 세계가 서로 다를 뿐만 아니라 성질도 서로 달라서 하나님의 영과 육에 속한 사람은 전혀 맞는 구석이 없다. 그러므로 전혀 ‘수교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사람이 영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이 피조물이 되어 그의 원래의 사역을 하는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오를 수도 있고 창조된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어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며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도 있지만, 사람은 지극히 높이 올라 영이 될 수도 없을뿐더러 지극히 낮추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반드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역해야 한다. 이는 첫 번째 성육신의 경우와 같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만이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을 속량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영은 전혀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은 직접 육신을 입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될 수 있지만, 사람은 직접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한 속죄 제물을 가져올 수 없다. 그러니 ‘하나님이 하늘 위아래를 몇 번 더 왕복해야지’ 사람을 하늘로 올려 보내 구원받게 할 수는 없다. 사람이 타락했을 뿐만 아니라 하늘에 올라가 속죄 제물을 가지고 오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들이 전혀 할 수 없는 사역을 친히 해야 했다. 매번의 성육신은 다 몹시 필요했던 것이다. 그중 한 단계라도 하나님의 영이 직접 할 수 있었다면, 그는 수모를 감내하며 성육신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말씀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사탄의 영을 직접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패괴되고 육에 속한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판 사역은 영계가 아닌 사람들 가운데서 행한다. 사람 육체의 패괴를 심판하는 사역은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고,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만이 가장 자격이 있다. 만약 하나님의 영이 직접 심판한다면 여러 면에서 빈틈없이 할 수 없고 사람이 받아들이기도 어렵다. 영은 사람과 직접 대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한 가지 사실만으로도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없고, 더욱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을 더 또렷하게 보여 줄 수도 없다. 오직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인류의 패괴를 심판해야만 사탄을 철저히 물리칠 수 있다. 똑같이 정상 인성을 가진 사람이지만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은 사람의 불의를 직접 심판할 수 있다. 이것은 그가 본래 거룩하고 독특함을 상징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심판할 자격과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에게는 진리와 공의가 있기 때문에 사람을 심판할 수 있다. 반면, 진리와 공의가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하나님의 영이 이 사역을 한다면 사탄과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다. 영은 본래 평범한 인간보다 위대하다. 하나님의 영은 본래 거룩하고 육체를 능가한다. 영이 직접 이 사역을 하면 사람의 모든 패역을 심판할 수 없고, 사람의 모든 불의를 드러낼 수도 없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관념을 통해 행하는 것인데, 사람은 본래 영에 대해 관념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은 사람의 불의를 더 잘 드러낼 수 없고, 더욱이 사람의 불의를 확실히 들추어낼 수도 없다. 성육신 하나님은 그를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의 원수이다. 그는 그에 대한 사람의 관념과 대적을 심판함으로써 인류의 패역을 모두 들추어낸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이 하는 사역보다 더 뚜렷한 효과를 낸다. 그러므로 인류 전체를 심판하는 사역은 영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으며, 사람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다. 사람은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에 대해 대적하다가 순종하고, 핍박하다가 받아들이고, 관념을 갖고 있다가 알게 되고, 저버리다가 사랑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이 거두는 효과다. 사람은 모두 그의 심판을 받아야만 구원받을 수 있고, 그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통해서만 차츰 그를 알게 된다. 또한 모두 대적하는 과정에서 그에게 정복되고, 그의 형벌을 받는 과정에서 그에게 생명의 공급을 받게 된다. 이 모든 사역은 하나님이 영의 신분으로 하는 사역이 아니라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다.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이 사역은 가장 큰 사역이자 가장 심오한 사역이다. 3단계 사역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이 두 단계 성육신 사역이다.』

―<말씀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육신으로 하는 사역의 가장 큰 장점은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말씀과 당부를 남길 수 있고, 인류에 대한 그의 정확한 뜻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도를 받아들이는 모든 이들에게 그가 육신으로 한 모든 사역과 전 인류에 대한 그의 뜻을 더 정확하고 실제적으로 전해 줄 수 있다.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했기에 비로소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하고 함께 생활하는 것을 진정으로 실현하게 되었고, 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하나님의 사역을 보고,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을 듣는 이 소망을 실현하게 되었다. 성육신 하나님은 ‘인류에게 여호와의 뒷모습만 보여 주던’ 시대를 끝내고, 인류가 막연한 하나님을 믿던 시대도 끝냈다. 특히 마지막으로 성육신한 하나님의 사역은 인류 전체를 더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고 아름다운 시대로 인도했다. 율법과 규례의 시대를 끝냈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하나님,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 경륜 사역을 펼치고 인류의 비밀과 종착지를 펼쳐 보여 주는 하나님, 인류를 창조하고 경영 사역을 끝내는 하나님, 수천 년간 숨겨져 있던 하나님을 인류에게 공개하여 막연한 시대를 완전히 끝냈다. 그리고 전 인류가 하나님의 얼굴을 찾고 싶어도 찾을 수 없었던 시대를 끝냈고, 인류 전체가 사탄을 섬기던 시대를 끝냈으며, 인류 전체를 새로운 시대로 완전히 인도해 들어갔다. 이런 사역은 모두 육신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을 대신하여 사역함으로써 거둔 성과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사역해야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다시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없는 것 같기도 한 것들을 찾지 않게 되고, 다시는 막연한 하나님의 뜻을 추측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한 사역을 확장할 때,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그가 육신으로 했던 모든 사역을 각 종교, 각 교파에 전하고, 그의 모든 말씀을 인류 전체에게 전할 것이다. 그의 복음을 받은 모든 사람은 그가 사역한 사실을 듣게 될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직접 보고 들은 것이며, 뜬소문이 아닌 사실이다. 이런 사실은 모두 그가 사역을 확장한 증거이자 사역을 확장하는 수단이다. 만일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의 복음이 모든 지역과 나라에 전파되지 않을 것이다. 사실은 없고 사람의 상상만 있다면 영원히 우주 전체를 정복하는 사역을 할 수 없다.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 영으로 사역하면 사람에게 증거와 사역한 사실을 많이 남길 수 없으며,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없고, 영원히 막연하고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만 믿을 것이다. 또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을 듣지 못할 것이다. 사람이 상상하는 것은 어쨌든 헛된 것이므로 절대로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의 고유 성품과 그 자신의 사역은 사람이 연기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람들 가운데 와서 친히 사역해야만 하늘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그의 사역을 땅에 옮겨 올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나타나고 사람이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는 가장 이상적인 방식인데,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면 누구도 이렇게 할 수 없다.』

―<말씀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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