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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반드시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천지만물을 창조한 유일하신 참 하나님임을 인식해야 한다

3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는 인간 세상에 왔을 때, 은혜시대를 가져오고 율법시대를 끝마쳤다.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 이번 성육신의 역사는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하는 것이다. 이 기초 위에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가져다주고 더 많은 실행을 가리켜 줌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여 패괴 성정을 벗겨 버리려는 그 목적을 이룬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는 사역의 내막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너희 같은 죄인은 이제 갓 구속되었을 뿐, 변화의 과정과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과정은 거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는가? 지금의 너 같은 옛 사람을 예수가 구원해 온 것은 틀림없다. 또한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는 속이 여전히 더럽기만 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예수와 함께 임하고 싶어 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는 데에 있어 과정이 하나 빠졌는데,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는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만 되었을 뿐 거룩하게 될 수는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은혜시대에는 안수기도하면 귀신이 사람 몸에서 나갔으나 사람 내면의 패괴 성정은 여전히 존재하였고, 또한 병이 낫고 죄사함을 받기는 하였으나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내면에 존재하는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릴 수 있는지 하는 이런 사역은 하지 않았으며, 사람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죄사함을 받았을 뿐, 죄짓는 본성은 여전히 제거되지 않아 사람의 내면에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사람은 성육신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은 것이지, 사람 내면에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죄를 범하면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함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해야 죄를 범하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지, 그 죄성이 어느 정도 변화될 수 있는지 하는 이런 문제를 사람은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았지만, 여전히 사탄의 옛 패괴 성정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겨지고 더 이상 발전되지 않도록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어 사람의 성정이 다 변화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려면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게 하고 생명의 도를 깨닫게 하고 성정 변화의 경로를 알게 해야 하며, 또한 이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해야 한다. 그리하여 사람의 성정을 점차 변화시켜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하고,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해야 한다. 또한 사람에게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철저히 죄 속에서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온전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예를 들면 육체의 평안과 희락을 누리고,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으며, 병이 낫게 되는 이런 것들이다. 그 외에 사람이 선행을 좀 하고 겉으로 보기에 경건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합격된 신도였는데, 그런 신도라야 죽은 후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생전에 생명의 도를 전혀 깨닫지 못하였고, 죄짓고 자백하는 것만 반복하였을 뿐, 성정 변화의 길은 없었는데, 은혜시대의 사람은 바로 이런 정형에 있었다. 그런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받았겠느냐? 받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 또 한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이 있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말씀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여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한다. 이 단계에서도 귀신을 쫓아낸다면 그 사역은 효과도, 의의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죄성을 벗어 버릴 수 없고, 죄사함을 받은 기초에만 머물게 되기 때문이다. 속죄제로 사람은 이미 죄사함을 받았다. 그것은 십자가의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이미 사탄을 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아직 패괴 성정이 존재하여 여전히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기에, 하나님은 인류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이 단계에는 말씀으로 사람의 패괴 성정을 드러내어 사람에게 적합한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하는 사역은 앞 단계 사역보다 더욱 의의가 있고, 앞 단계에서 한 사역보다 효과가 더욱 크다. 왜냐하면 지금의 사역은 말씀으로 직접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여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의 성육신은 하나님이 성육신한 의의를 완전케 하였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철저히 완성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말세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보다 크고, 말씀의 권병은 표적과 기사의 권병을 뛰어넘는다. 말씀은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패괴 성정을 들춰냈다. 네가 스스로 발견하지 못하지만 말씀이 드러내면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심복구복하게 된다. 이것은 모두 말씀의 권병이 아니냐? 이것은 모두 오늘날의 말씀 사역으로 생긴 효과이다. 그러므로 병 고치고 귀신 쫓아내는 것으로 사람을 죄에서 완전히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온전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병 고치고 귀신 쫓는 권병은 사람에게 은혜만 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의 육체는 여전히 사탄에게 속하고, 사람의 내면에는 여전히 사탄의 패괴 성정이 존재한다. 즉, 정결케 되지 못한 사람은 여전히 죄에 속하고 더러움에 속한다. 오직 말씀으로 정결케 된 후에야 사람은 하나님께 얻어지고 성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 주었고, 사람을 구속하였으며,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와 하나님께 되돌아오게 하였을 뿐, 사람은 아직 하나님께 정결케 되고 변화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 여전히 패괴된 사람이다. 사람의 내면은 여전히 더럽고, 여전히 대적하며 거역하고 있다. 단지 하나님의 구속을 통해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므로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다. 사람이 구속받기 전에, 사탄의 많은 독소가 이미 사람 안에 심어져 있었다. 사람은 몇천 년 동안 사탄에게 패괴되어 속에는 이미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구속받았어도 속량받은 것에 불과한데, 바로 사람을 비싼 값으로 사 온 것이다. 그러나 사람 안에 있는 독성은 제거되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야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있게 된다. 이번 단계의 심판, 형벌 사역으로 사람에게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패괴된 실질을 철저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시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그래야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이 정결케 되고 변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인데, 말씀의 심판과 형벌로, 연단으로 패괴를 벗어 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 사역을 구원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상, 이번 단계는 정복 사역이자 제2단계 구원 사역이기도 하다. 사람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께 얻어지는데, 그것은 말씀으로 연단하고 심판하고 폭로하는 것으로 사람 마음속에 있는 불순물, 관념, 속셈 또는 자신의 소망을 다 드러내는 것이다. 사람이 모두 구속되어 죄는 다 사함받았지만, 이것은 단지 하나님이 사람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과오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체에 살면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끊임없이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정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짓고 끊임없이 사함받는 사람의 삶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낮에는 죄짓고 밤에는 자백한다. 그러기에 설사 속죄제가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하다고 해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해 낼 수 없는데, 그것으로는 구원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을 뿐이다. 그 까닭은 사람에게 아직도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너희는 모두 죄악된 음란한 땅에 살고 있으며, 다 음란하고 죄악된 사람에 속한다. 오늘날 너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형벌과 심판을 받고 이런 가장 깊은 구원을 받은 것인데, 즉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이다. 그가 하는 것은 다 너희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지,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여 반성하게 하고 이 지극히 큰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사역은 다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은 늘 힘을 다해 사람을 구원한다. 하나님은 친히 만든 사람을 완전히 멸해 버리기를 전혀 원하지 않는다. 지금 다시 너희들 가운데 와서 역사하는데, 이는 더욱더 구원이 아니겠느냐? 너희를 미워했다면, 그가 또 이렇게 큰 사역을 하여 너희를 친히 인도하겠느냐? 이 고난을 받을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에 대해 미움도 없고 악의도 전혀 없다.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진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만 사람의 패역 때문에 반드시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사람을 구원하지 못한다. 너희는 생활할 줄 모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며, 이 음란하고 죄악된 땅에 살고 있기에 음란하고 더러운 귀신에 속한다. 그는 너희가 더 깊이 타락되는 것이 안타까워, 또 너희가 이렇게 더러운 땅에 살면서 사탄에게 마구 짓밟히고 음부에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 오로지 너희를 얻고 너희를 철저히 구원하려고 한다. 이것이 너희에게 정복 사역을 하는 주목적인데, 바로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가져온 것은 장구(長久)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네가 만약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에, 글귀에,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몇천 년 동안 지켜 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 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명수의 공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영원히 사탄의 노리개이며, 영원히 지옥의 자식이다. 이러한데, 그래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만 지키려고 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원 상태만 유지하려고 하면서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歷史)를 도태시키려고 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하나님 역사의 발걸음은 호호탕탕하여 용솟음치는 파도와 같고, 진동하는 우렛소리와 같은데, 네가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면서 만일의 요행을 바란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그리스도가 말세에 온 것은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마치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있게 된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인데, 네가 인정하지 않을뿐더러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너는 틀림없이 영세토록 불사름을 당할 대상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다. 이 그리스도는 본래 성령의 발표이고, 하나님의 발표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부탁받은 자이다. 그러므로 네가 말세의 그리스도가 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나는 네가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받아야 할 보응은 말하지 않아도 사람마다 다 잘 알고 있다. 나는 또 너에게 알리겠다. 네가 만일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였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렸다면, 너의 결과는 아무도 대신 감당할 수 없다. 또한 그때부터 너는 더 이상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다. 심지어 너는 만회하려고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네가 대적한 이는 어느 한 사람이 아니며, 네가 저버린 이는 작디작은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를 너는 아느냐? 네가 한 일은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각 사람마다 진리 앞에서 날뛰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내뱉지 말라고 권고한다. 왜냐하면 오직 진리만이 너에게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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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③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④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이전 말씀:전능하신 하나님은 곧 예수님의 재림이다.

다음 말씀: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이름을 취해야 하는가, 하나의 이름이 하나님의 전부를 대표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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