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2  만물을 관리하는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

1

수천 년 동안 시냇물은 조용히 산자락을 따라

큰 산이 낸 길 따라 흘렀도다.

마침내 고향에 도착해 강이 되고 바다 되었도다.

산의 보살핌이 있었기에

결코 길 잃지 않았음이라, 않았음이라.

시냇물과 큰 산은 서로 의지하고

서로 견제하며 조화를 이뤘음이라.


2

수천 년 동안 광풍은 변함없이 큰 산을 ‘방문해’

모래와 자갈을 날리며 울부짖었도다.

그런 위협도 산허리 꺾지 못했도다.

광풍과 큰 산은 그렇게 지냈음이라.

광풍과 큰 산은 서로 의지하고

서로 견제하며 조화를 이뤘음이라.


3

수천 년 동안 거대한 파도는

쉼 없이 확장을 계속하며 포효를 거듭하였도다.

그러나 큰 산은 한 치 미동도 없이

바다를 지켜보았고, 바닷속 만물은 번성했음이라.

거대한 파도와 큰 산은 서로 의지하고

서로 견제하며 조화를 이루었음이라.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7> 중에서

이전: 689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자란다

다음: 693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천지 만물을 창조했다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400  인류의 필요로 인해 성육신하여 사역하시는 하나님

1 성육신한 하나님이 육신으로 온 이유는 전적으로 패괴된 사람의 필요 때문이다. 이는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며, 이 모든 대가와 고통은 인류를 위한 것이지 하나님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는 득실과...

301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

1. 날 향해 문 두드리는 익숙한 음성 듣고, 음성 발하시는 인자를 보았네. 상냥한 말씀 내 마음을 데우고, 꿈에서 깨어나라 나를 부르네. 명예 지위를 힘겹게 추구했던 과거, 주님 향한 사랑은 그저 말뿐이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로...

274  하나님이 성육신해야 사람을 완전히 구원할 수 있다

1.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때 직접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지 않는다.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으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하나님이...

92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질까

1.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마음을 평온히 하려면 반드시 의식적으로 협력을 해야 한다. 다시 말해, 너희는 모두 자기만의 영 생활 시간을 가져야 하며, 모든 사람과 일, 사물을 피해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져야 한다. 사람마다 영 생활에...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