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하나님과의 정상적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1

일을 할 때마다 본심이 올바른지 봐야 한다.

하나님의 요구대로 한다면

하나님과 관계가 정상일 것이다.

이것이 최저 기준이다.

자신의 본심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틀린 속셈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저버리고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사람인 것이다.

이는 너와 하나님의 관계가 정상이 되었고

행하는 것이 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을 위한 것임을 말한다.


2

일을 하고 말을 할 때

마음을 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자신의 뜻대로 하지 않고 감정대로 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을 행하는 원칙이다.

작은 일에서도 사람의 본심과 분량이 드러난다.

사람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려면

먼저 자신의 본심을 해결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결해야 한다.


3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어야 온전케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책망과 징계, 연단이

네게서 상응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마음에 하나님이 있고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거나 앞날을 생각하지 않으며

생명 진입에 부담을 가지고 힘껏 진리를 추구하며

하나님 사역에 순종하면, 추구하는 목표가 옳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정상인 것이다.

네가 온전케 될지, 하나님께 얻어질지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인지에 달려 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너와 하나님의 관계는 어떠한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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