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  진정한 믿음과 사랑을 지킨 베드로

베드로는 자주 예수 앞에 나아가 기도했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 드리지 못하고 하나님의 기준에 닿지 못하는 것 때문에 늘 후회하고 죄스러워했다. 이러한 일들은 그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되었다. 그는 “언젠가 반드시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당신께 바치겠나이다. 저의 가장 귀한 것을 당신께 바치겠나이다. 하나님, 제 목숨과 육체는 보잘것없나이다. 제게는 오직 믿음과 사랑밖에 없나이다. 당신을 마음으로 믿고, 마음으로 사랑하며, 제 믿음과 사랑을 당신께 바치겠나이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베드로는 예수의 말씀에 특히 격려를 받았다. 그리하여 베드로는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 당신을 아무리 사랑해도 부족하기만 하나이다! 당신이 제게 죽으라고 하시더라도 저는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하겠나이다. 제 영혼을 어디로 데려가시든, 당신의 이전 약속대로 이루시든 이루지 아니하시든, 당신께서 앞으로 어찌하시든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믿겠나이다.”라고 말할 수 있었다. 그가 지킨 것은 믿음이요, 진정한 사랑이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베드로가 ‘예수’를 알아 간 과정> 중에서

이전: 208  충성을 하나님께 바치나이다

다음: 210  실제적으로 하나님 알기를 중시했던 베드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482  세상에 인류의 마지막 날 가져오는 하나님

1말세의 사역은 누굴 위함이 아닌 나의 성품 보이는 것. 그러나 시간이 없고 바쁘다는 이유로사람은 나의 성품 알지 못했음이라.나는 새 계획과 마지막 사역 펼치노라.내가 살아 있음을 본 자 가슴 치며 통곡하리.인류의 마지막 날 가져오는 나는 내 성품...

274  하나님이 성육신해야 사람을 완전히 구원할 수 있다

1.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할 때 직접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지 않는다.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으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하나님이...

222  하나님의 낮춤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1하나님은 자신을 한없이 낮추어 더럽고 패괴된 사람들에게 그의 사역을 하며 이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또한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사람들과 함께 먹고 생활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목양하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