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8  지금 너희가 살아가고 있는 하루하루가 매우 중요하다

1. 지금 너희가 보내는 매일매일은 아주 중요한데, 너희의 종착지와 운명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날들이다. 그러므로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과 살아가는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 모든 시간을 확보해 최대의 수확을 거두도록 해야 한다. 아마 너희는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영문을 모를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너희에게 기대한 것이 지금의 이런 모습이 아니기에 나로서는 너희 개개인의 행동거지가 전혀 만족스럽지 않다.

2. 너희 모두 위험한 지경에 처해 있을 뿐 아니라, 지난날 구원을 갈구하던 목소리와 진리를 추구하고 광명을 바라던 마음의 소리도 이제는 끝에 가까워졌다. 이것이 너희가 내게 최종적으로 보답하는 모습, 또한 내가 전혀 기대한 적이 없었던 모습이다. 너희에게 너무도 실망했기에 사실과 다르게 얘기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너희는 이대로 순순히 수긍하고 싶지도, 진실을 직면하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그래도 나는 너희에게 진지하게 물어야겠다. 지난 몇 해 동안 너희 마음은 무엇으로 가득 차 있었느냐? 너희의 마음은 대체 누구에게 충성했느냐?

3. 내가 너희를 너무나 잘 알고 있고, 너희에 대해 너무나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에 너무나 많은 신경을 쓰기에 너희에게 끊임없이 질타를 가하고, 갖은 고난도 감내한다. 하지만 내게 돌아온 것이라곤 너희들의 외면과 참을 수 없어 하며 마지못해하는 모습이었다. 너희가 나를 이렇게 무성의하게 대하는 걸 내가 전혀 모를 거란 말이냐? 만일 그렇게 여겼다면 이는 나를 진심으로 선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실증한다. 그러니 나는 너희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거나 다름이 없다고 말한다. 너희 모두 자신이 지금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똑똑하다. 그렇다면 너희는 내게 무엇을 내놓을 수 있겠느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이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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