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  충성을 하나님께 바치나이다

1. 하나님, 제 목숨 보잘것없지만 당신께 바치길 원하옵니다. 사람은 당신 사랑할 자격 없고, 그 사랑과 마음 다 보잘것없지만 당신은 사람의 마음 아시리라 믿나이다. 사람 육은 당신께 열납될 수 없지만 제 마음은 열납해 주시길 원하나이다. 제 마음 전부 하나님께 바치길 원하지만 당신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나이다. 하지만 충성 다해 하나님 만족게 하고 한맘 한뜻으로 하나님 위하길 원하나이다. 제 마음 감찰하시리라 믿나이다.

2. 평생 그 무엇도 바라지 않고, 하나님 사랑하는 제 마음과 바람이 열납되기만을 바라옵니다. 하나님과 긴 시간 함께 지냈지만 하나님 사랑한 적 없나이다. 이것이 가장 죄스럽나이다.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하나님 알지 못하고, 뒤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었나이다. 돌아보니 하나님께 더욱 죄송하나이다. 진토만도 못한 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저 제 충성을 하나님께 바치나이다.

이전: 207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209  진정한 믿음과 사랑을 지킨 베드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155  하나님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

1. 지금 하나님은 한 무리의 사람들을 얻고자 한다. 바로 온 힘을 다해 하나님과 협력하는 사람, 하나님의 사역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확신을 갖는 사람, 하나님이 요구하는 바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얻으려 하는 것이다....

81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알게 하소서

1. 하나님, 우리를 깨우쳐 주시어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알고, 마음으로 우리의 하나님 사랑하며, 각자 자리에서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 나타내게 하소서. 진실하고 변치 않는, 그를 사랑하는 마음 우리에게 주소서. 이것이 하나님의 소망. 더러운 땅에...

609  성육신하신 인자는 하나님 자신

1하나님의 신성이 육신으로 실체화되니그의 존재는 뚜렷해 보고 만질 수 있게 되었다.인자의 일거일동, 말씀과 사역 통해 하나님의 뜻생각하고 그의 신성 알 수 있게 되었다.인자는 하나님 뜻과 신성을 인성 통해 보여 주었다.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475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1.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