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목차

헤이룽장(黑龍江)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17 사례만 발췌)

189 쐉야산(雙鴨山)시 링둥(嶺東)구 왕○○(여, 51세), 3자교회의 성가대 대원. 1999년 8월, 누군가 그들 부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의 남편은 받아들이기를 원하였고 하나님 말씀 책도 가져가 고찰하였다. 하지만 왕○○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남편에게 “우리 둘이 각자 자기 길 가요!”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녀의 남편은 2000년 2월에 책을 돌려주었다. 8월 4일, 왕○○는 버스를 타고 가던 도중에 버스가 갑자기 통제력을 잃어 차 안의 사람들 중 오직 그녀 한 사람만이 차 밖으로 튕겨나갔다. 뒤이어 차가 뒤집히면서 그녀는 차 밑에 깔려 즉사하였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무사하였다. 왕○○는 이렇게 끊쳐졌다.

190 하이린(海林)시 합일파의 설교자 왕○○(남, 45세). 1997년 누군가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한 아랫사람들에게 “만약 나의 말이 없으면 그 누구도 접대해서는 안 돼요.”라고 말하였으며 또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들을 하였다. 1999년 8월 7일, 왕○○는 교차로에 서서 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근처의 굴뚝이 갑작스레 넘어지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즉사하였다. 왕○○의 악행은 그제야 멈추게 되었다.

191 지시(鷄西)시 모쾅(某鑛) 구○○(여, 62세), 인신칭의파의 설교자. 1997년 5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그녀의 집 부근에 있는 한 자매님 집에 가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간증하였는데 그녀는 알고 난 후 그 집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내쫓았다. 1997년 가을, 누군가 그 교회에 가서 복음을 전하였는데, 구○○는 설교할 때 그 자매님을 보면서 “동방번개의 사람들은 겉으로는 겸손한 척하면서 사람들을 꾐에 들게 합니다. 여러분은 동방번개의 사람들과 접촉해서는 안 돼요. 누가 동방번개의 사람들 쪽으로 치우치면 그를 제명하여 집회를 하지 못하게 하겠어요.”라고 말하였다. 게다가 동방번개를 저주하는 기도를 하면서 저주하지 않는 사람은 동방번개와 한패라고 말하였으며 또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였다. 2000년 11월의 어느 날, 구○○는 갑자기 쓰러졌는데, 병원에서 진단받은 결과 빈혈이었다. 2001년 7월 초순, 구○○의 병세는 더욱 심해졌다. 어느 날, 구○○가 층계에서 넘어져 머리가 다쳤다. 그 후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뇌암으로 나타났는데, 종양이 머리의 중간에 자라있어서 수술할 수 없었다. 집으로 돌아온 후 구○○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였고 밥을 먹여줘도 밖으로 내뿜어 먹지 못하다가 2001년 8월 26일에 죽고 말았다. 설교자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이런 끝장을 보게 된 것이다!

192 자오둥(肇東)시 왕○○(여, 32세), 영은파의 인솔자. 아래는 그 본인의 진술이다. 「1998년 7월, 두 자매님이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간증해주었는데, 저는 그 당시에 잘 듣다가 나중에는 의심이 생겨서 듣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원 파별의 동역자회에 참석하였는데, 총 인솔자가 동역자회에서 이 단계 역사에 대해 38가지 반면 선전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단계 역사를 완전히 부인하였고 돌아온 후 각처의 교회를 봉쇄하였습니다. 1999년 7월, 저의 남편이 일하다가 층계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무명골 골막이 깨졌고, 8월에 또 간경화 복수에 걸렸습니다. 몇 차례의 충격에 빚 독촉까지 더해져 저는 더 이상 설교하지 않았습니다. 1999년 10월, 한 자매님이 또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간증하였는데, 저는 그제야 마음을 안정시키고 교통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저의 마음을 깨우쳐주셔서 저로 하여금 이 단계 역사를 받아들이게 하였습니다.」

193 바옌(巴彦)현 오○○(여, 50세), 영은파의 신도. 1999년 3월, 그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다가 6월에 또 원래 파별로 되돌아갔다. 게다가 대대적으로 훼방하고 모독하며 “여자 그리스도는 정도(正道)가 아니다. 니네, 잘못 믿었어.”라고 말하였다. 또 여기저기 유언비어를 퍼뜨려 다른 사람을 가로막아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고, 하나님 집에서 자기를 요구하지 않았다는 등등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하였다. 얼마 안 되어, 오○○의 잇몸에 종기가 나기 시작하여 2000년 3월 진단받은 결과 잇몸암이었다. 잇몸에 크고 작은 악성 종양이 가득 자라나 계속 피가 흘렀으며 입을 다물지도 못하였으며 입을 막아버릴 정도로 심해져 아픔을 참지 못하다가 2001년 5월에 멀쩡하던 사람이 굶어 죽었다. 그녀는 입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는 말을 하였기에 입에 악성 종양이 가득 자라나 입을 막아버렸는데, 정말로 보응이다!

194 아청(阿城)시 핑산(平山)진 장○○(남, 52세), 자오후이의 장로. 1999년 4월, 누군가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대적하였다. 후에는 또 그가 관리하는 각 교회에 가서 거짓말을 퍼뜨렸다. 그는 “하나님이 여자 그리스도로 왔다면 바로 악령이고 사교이며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러 온 거야.”라고 하나님을 모독하였고, 또 형제자매들에게 “누구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과 접촉해서는 안 돼요. 그들이 전하는 것은 악령이고 사교에요. 독이 있으니 누구도 그들과 접촉하지 마세요. 접촉하기만 하면 미혹돼요.”라고 말하였다. 그가 봉쇄한 교회에서 100여 명의 사람들이 감히 참 도를 찾고 구하지 못했다. 후에 장○○의 동맥경화증이 점점 악화되었다. 1999년 12월, 대집회에서 그는 한창 설교하다가 갑자기 구토하였는데,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뇌어혈로 죽었다.

195 빈(濱)현 핑팡(平坊)향 필○○(여, 42세), 광야교회 신도. 1999년 2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그곳에 전해져 당시에 온 교회 사람들이 다 받아들였는데, 그녀는 관념이 있어 목회자를 데리고 와서 방해하고 훼방함과 아울러 하나님을 모독하였고 또 “악령과 이단을 전하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는 그를 거절해야 합니다.”라고 말하여 그 당시에 일부분 사람들을 원래 파별로 끌어갔다. 그 일이 지난 후, 필○○는 1999년 2월 중순(설 기간)에 병에 걸렸는데, 비록 아프지도 않고 가렵지도 않았지만 온몸이 불편해하였다. 계속 온종일 마음이 어지럽고 안절부절못하였고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였다. 1999년 3월 31일 새벽 3시쯤, 필○○는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며 입에 거품을 물고 말을 하지 못하였는데, 병원으로 옮긴 후에도 계속 깨어나지 못하다가 그날 오후 3시쯤에 뇌어혈로 죽고 말았다. 악을 행한 지 2개월 만에 목숨을 마쳤다.

196 치치하얼(薺薺哈爾)시 3자교회의 설교자, 장○○(여, 33세). 1999년 5월,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그 당시에 받아들였다가 후에 원래 파별의 목회자의 방해를 받고 원래 파별로 되돌아갔다. 그 후에 그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대적하기 시작하였고 또한 이미 받아들인 3명의 자매까지도 방해하여 원래 파별로 끌어갔다. 그녀는 설교할 때 하나님을 모독하고 대적하였다. 복음을 전하는 자매님이 그녀를 찾아갔을 때 그녀는 “지옥에 떨어진다 해도 전능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라고 말하였고 게다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내쫓으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이단, 사교라고 정죄하였다. 2000년 5월 초, 장○○는 정신 이상이 되었는데, 치료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5월 말에 죽었다.

197 퉁허(通河)현 복○○(여, 51세), 인신칭의파의 일꾼. 2000년 10월,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그 파별에 전해졌을 때 그녀는 대적하기 시작하면서 형제자매들에게 누가 오든지 그와 교통해서는 안 되고 교회에 들여놓아서도 안 된다고 알렸다. 게다가 기도하는 중에 이를 악물고 동방번개를 저주하고 또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논단하고 훼방하였는데, 듣기가 거북하였다. 2000년 11월 1일, 복○○가 또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자매님 집에 가서 방해할 때 속이 불편하여 집으로 돌아온 지 1시간도 안 되어 황천길로 가고 말았다.

198 자오둥시 이○(여, 44세), 영은파의 설교자. 1999년 7월,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더 정죄, 모독, 훼방하였다. 게다가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형제자매들을 가로막아 하나님 말씀을 보지 못하게 하였고 또한 “그 책을 봐서는 안 돼요. 보기만 하면 불결해져요.”라고 말하였다. 그녀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단 사교로 정하였다. 그 후 1년 동안 그녀는 매우 이상해졌는데, 교회에서 명리를 다투고 질투 분쟁하면서 교회를 방해하였다. 2000년 12월, 이○○는 심장병에 걸려 치료도 못하고 2001년 1월에 가스 중독으로 죽었다. 죽을 때는 코와 입에 전부 피였다.

199 지셴(集賢)현 백○○(여, 34세), 피살(被殺)파의 설교자. 1998년 10월,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입으로는 믿는다 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줄곧 하나님의 역사에 의심하였다. 후에 각종 각파에 가서 거짓 증거를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제멋대로 훼방하고 정죄하였다. 1999년 4월, 백○○는 갑자기 이상한 병에 걸렸다. 병이 도질 때는 속이 불타듯 괴로워 뱀처럼 땅에서 꾸물거렸고 정신도 완전히 비정상이었다. 1999년 9월, 그녀는 정신병원으로 보내져 치료를 받다가 10월에 퇴원하였는데, 지금도 병세가 좋아졌다 나빠졌다 한다. 그녀가 이렇게 된 것은 저주를 받아 사탄에게 넘겨졌기 때문이다.

200 안다(安達)시 왕○○(남, 64세), 인신칭의파의 장로. 1997년, 어떤 두 사람이 그에게 하나님께서 말세에 발표하신 말씀 책을 주었는데, 그는 조금 보고는 정죄하였다. 1999년 1월, 칭다오(靑島)의 유○○가 반면 선전 자료들을 가져왔는데, 왕○○는 교회에서 대량으로 인쇄하여 배포하도록 안배함과 아울러 직접 교회에 내려가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면서 사람들을 모두 자기의 손아귀에 통제하였다. 1999년 10월 10일, 왕○○는 강단에서 병이 났는데, 진찰을 받은 결과 간암이었다. 그는 1999년 12월 22일에 죽었다.

201 너허(訥河)시 라오라이(老萊)진 장○○(여, 59세), 3자교회의 핵심 인물. 1999년 4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그 교회에 가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교회의 사람들을 가로막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욕하면서 이단이라고 저주하며 욕설을 퍼부었다. 1999년 6월, 장○○는 뇌출혈에 걸렸는데, 병원으로 옮겨 머리에 구멍을 뚫고 피를 뽑는 데에 1만여 위안을 썼다. 2000년 4월, 그녀는 또 병이 재발하여 이번에는 머리에 구멍을 두 개 뚫고 피를 뽑았다. 그녀는 현재 반신불수가 되어 휠체어에 앉아 다니고 스스로 생활할 수 없어 돌볼 사람을 고용해야 하였다. 그녀는 늘 죽을 생각만 하고 살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자살할 때 사용될 만한 집의 도구들은 다 숨겨놓았다. 말도 하지 못하여 다른 사람이 말하면 고개만 끄덕일 뿐이다.

202 상즈(尙志)시 이몐퍼(一面坡)진 장○○(여, 53세), 인신칭의파의 일꾼. 2000년 7월, 그녀는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간증을 듣기 전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였고 게다가 본 파별의 목회자와 야합해 이미 참 도를 받아들인 사람들을 모두 끌어갔다. 2000년 12월 31일, 장○○가 교회 집회에서 대표기도를 할 때 갑자기 쓰러졌는데, 병원으로 옮긴 후 몇 시간 만에 숨이 끊어져 죽고 말았다.

203 상즈시 야부리(亞布力)진 요○○(여, 47세), 인신칭의파의 일꾼. 1998년 10월,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간증하였는데, 그녀는 들은 후 극력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였으며 게다가 대대(大隊) 입구에 가서도 펄쩍펄쩍 뛰면서 하나님을 욕하고 훼방하였고 또 정부에 보고하겠다고 떠벌렸다. 1999년 가을, 요○○는 이상한 병에 걸렸는데, 먹고 마실 수도 있고 말도 할 수 있고 대뇌 사유도 정상이지만 스스로 움직일 수 없어 밥도 다른 사람이 먹여줘야 하였다. 온몸에 맥이 풀리고 사지에 힘이 없었는데, 마치 면발 같았다. 의사는 이런 괴병을 근무력증이라 하는데, 병원에서도 치료할 수 없다고 하였다. 2002년 1월 25일, 요○○는 죽었다. 죽을 때는 뼈와 살이 분리되어 있었는데, 분명히 저주를 받은 것이다.

204 상즈시 마오얼산(帽兒山)진 이○○(남, 47세), 자오후이의 작은 인솔자. 1998년 8월, 어떤 두 사람이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간증하였는데, 당시에 그는 할 말도 없고 꼬투리도 잡지 못하여 받아들이는 척하였고 암암리에 매우 지독하게 대적하였다. 그는 아래의 형제자매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언급하지 못하게 하였고 더욱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지도 못하게 하였다. 며칠 안 지나 이○○는 병에 걸렸는데, 머리가 쪼개질 듯이 아파왔다. 현지 병원에 가도 아무런 병명도 검사해내지 못하였다. 너무 아파 견딜 수가 없어 계속 벽에 들이받으려 하였다. 그는 1998년 8월 말에 비참하게 죽었다.

205 빈현 송○○(여, 46세), 3자교회의 설교자. 1999년 6월 15일,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하나님 말씀을 10일간 보고는 책에서 꼬투리를 잡으려고 하였다. 그래서 복음을 전한 사람이 책을 다시 찾아갔다. 그녀는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훼방하였을 뿐만 아니라 또 새 사역을 받아들인 형제자매들을 극력 방해하였다. 2000년 12월, 송○○는 온몸이 매우 불편하여 여기저기 명의를 찾아다니며 진료를 받아도 낫지 않았고 또한 병세가 급속도로 악화돼 피를 토하기 시작하였다. 비록 이렇게 되어도 그녀는 여전히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훼방하기를 멈추지 않았다. 2001년 7월 10일, 진단을 받은 결과 폐암이었다. 음식을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병세가 발전하여 조금이라도 먹으면 바로 토하고 설사하였다. 너무 괴로워 땅에서 뒹굴었다. 2001년 7월 16일, 송○○는 땅에 누워 피를 토하다가 눈을 감지 못한 채 숨이 끊어져 죽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