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목차

장쑤(江蘇)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34 사례만 발췌)

155 롄윈강(蓮云港)시 둥하이(東海)현 왕○(남, 42세), 3자교회의 부주임. 1995년 12월, 그는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받아들였다가 후에 지위를 내려놓지 못해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였고 또 수중에 있던 하나님 말씀 책을 찢어버리고 태워버렸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느니 차라리 강단에서 죽는 게 낫지.”라고 말하였다. 1996년 3월, 두 자매님이 교회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는 두 자매님을 강제로 밖으로 끌어내면서 “내가 죽을지언정 너희들이 전하지 못하게 할 테다.”라고 말하였다. 1997년 12월 3일, 왕○는 둥하이 학습반에서 설교할 때 혀가 굳어지고 소리가 점점 작아지면서 “내가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다.”라고 말한 후 다시는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병원으로 실려간 후 응급처치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그날 저녁 8시쯤 황천길로 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그의 맹세를 이루어주셨다!

156 쉬저우(徐州)시 펑(豊)현 송○○(남, 51세), 3자교회 목회자. 1998년 10월, 송○○는 누군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한다는 말을 듣고 지도부를 조직해 교회를 봉쇄하였다. 1999년 2월의 어느 날,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듣고 나서도 받아들이지 않고 도리어 “당신들은 순전히 다른 사람을 따라 잘못 빠지고 다른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어요. 빨리 뉘우치고 돌아서야 합니다……”라고 말하였다. 1999년 4월의 어느 날, 송○○는 강단에 서서 ≪이단을 저지하자≫라는 소책자를 들고 선전하면서 하나님을 논단하고 모독하였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였다. 5월 초, 송○○는 교회를 봉쇄하면서 “그들이 전하는 것은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고 나쁜 도이니, 절대 받아들이지 마세요.”라고 말하였고 게다가 자기 자신이 ‘계시록’을 펼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설교를 마친 후 송○○는 한 동역자와 함께 토의하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전능한 하나님을 전하는 자들을 막아야 합니다. 먼저 몇몇 대표적인 사람을 파출소로 보내서 그들이 그래도 전하는지 봅시다.”라고 말하였다. 그날, 송○○가 집으로 돌아오니 이미 밤 10시 넘었는데, 밤중에 침대에서 급사하는 바람에 그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157 장인(江陰)시 황투(璜土)진 강○○(여, 39세), 영은파의 작은 인솔자. 1999년 4월, 누군가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녀는 절반만 듣고 이단, 사교라고 정죄하면서 “내가 죽는다 할지라도 받아들이지 않겠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또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는 말들을 하였고 인솔자에게 보고하였으며 극력 다른 사람을 가로막아 도를 듣지 못하게 하는 바람에 현지의 복음 사역에 가로막음을 초래하였다. 1999년 10월, 강○○는 이상한 병에 걸렸는데, 온몸의 뼈가 푸석푸석해지고 온몸이 마비되고 팔이 한쪽은 굵어지고 다른 한쪽은 가늘어졌다. 게다가 굵어진 팔뚝은 아예 움직일 수가 없었다. 병에 걸리면서 머리가 모두 빠졌는데, 의사는 중국의학 역사상 이런 병례(病例)가 아직까지 발견된 적이 없었다고 하였다. 2000년 9월, 강○○는 죽었는데, 본래 아주 뚱뚱하던 사람이 죽을 때에는 뼈만 앙상하였다.

158 관윈(灌云)현 진○○(남, 56세), 생명도파의 인솔자. 2000년 1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지만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고 수하의 사람들을 위협하여 “지금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오셨다고 전하는데, 그것은 가짜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니 절대 듣지 마세요. 듣기만 하면 미혹돼요. 받아들이는 사람 있으면 출교시키겠어요!”라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그곳 복음 사역에 엄청난 가로막음을 초래하였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이미 받아들인 두 자매님이 강제로 그에게 끌려 되돌아갔다. 2000년 10월, 그는 자매에게서 하나님 말씀 책을 사취하여 몇몇 동역자들 앞에서 불에 태우면서 말했다. “내가 책을 불태워버리면 어떤 보응을 받게 되는지 보자!” 2001년 1월 5일, 진○○는 복부가 갑자기 아파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무슨 병인지 찾아내지 못하였다. 응급처치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황천길로 가고 말았다.

159 퉁산(銅山)현 황지(黃集)진 조○○(남, 56세), 영은파의 신도, 그의 아내 양○○(56세), 영은파의 큰 인솔자. 1998년 4월, 그 파별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사람이 있었는데 조○○와 그의 아내는 이 사실을 알고 난 후 미친 듯이 대적하였고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였다. 조○○는 “그들이 전하는 것은 가짜이고 사교입니다.”라고 말하였고 또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많이 하였는데, 당시에 두 자매님이 원래 파별로 끌려갔다. 1998년 9월, 조○○는 귀암에 걸려 귀에서 피가 나고 고름이 흐르고 살이 썩다가 2000년 9월에 죽었다. 2001년 4월, 양○○는 차에 치어 머리가 깨져 피가 흐르고 머리에 구멍이 났는데, 치료비 2만여 위안을 썼다. 지금도 머리에 5cm×5cm만한 곳에 뼈가 없다. 다른 사람을 사교를 믿는다고 정죄하더니 자기가 도리어 저주를 받은 것이다!

160 쉬이(盱眙)현 이○○(남, 63세), 3자교회 간판을 건 수링(屬靈)파 룽왕산(龍王山)교회의 목회자. 1999년 4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주었는데, 당시에 그는 이것이 참 도임을 인정했지만 속으로 형제자매들이 다 받아들이면 지위를 잃을까봐 참 도를 부인하였다. 여러 번 그와 교통해도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았다. 후에 그는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것을 발견하고는 더욱 가로막았을 뿐만 아니라 교회를 봉쇄하였고 심지어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기까지 하였다. 2000년 1월 28일, 이○○는 갑자기 병에 걸려 반신불수가 되어 스스로 생활할 수 없었고 온몸이 부었다. 2000년 5월 2일에 황천길로 갔다. 그는 지위를 위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징벌을 받은 것이다!

161 퉁산현 허챠오(何橋)진 호○○(남, 55세), 3자교회의 찬양 인도자. 1998년 8월, 누군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그곳에 전하였는데, 그는 들은 후 여기저기서 봉쇄하고 줄곧 1999년까지 하나님을 모독하여 “동방번개는 가짜이고 사교이니 절대로 따라서 믿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었다. 1999년 음력 정월, 호○○는 간암, 폐결핵에 걸렸고 뱃속에도 종양이 자라났다. 치료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1999년 11월 22일에 무참하게 시달림을 받다가 죽고 말았다.

162 관윈현 무웨이(穆圩)향, 부○○(남, 51세), 인신칭의파의 작은 인솔자. 1999년 1월에서 2월 사이,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여러 번 전하였지만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가짜라고 말하였고 또한 교회를 봉쇄하면서 “내 지시가 없이 그 누구도 나가서 도를 들어서는 안 돼요. 누가 들으면 그 사람을 끌어낼 거에요. 친아버지, 친어머니가 전해도 들어서는 안 돼요. 전능신을 믿는 사람과는 더욱 접촉해서는 안 돼요.”라고 말하였다. 1999년 8월, 어떤 자매님이 재차 그에게 복음을 전해주었는데, 그는 “나는 받아들이지 않겠어, 어떤 보응을 받는지 보겠어!”라고 말하면서 수하의 사람들에게 명령하여 그 자매를 접대하지 못하게 하였다. 동시에 또 거짓말을 꾸며 수하의 사람들을 겁주면서 “그들이 전하는 것을 절대 들어서는 안 돼요. 그것은 사람을 미혹하는 거에요.”라고 말하였다. 2001년 2월, 부○○는 간염에 걸린 후 간복수로 전이됐다. 배가 불어나 참기 어려워 6월 17일에 강에 뛰어들어 자살하려 하였으나 가족에 의해 구출되었다가 6월 18일에 황천길로 갔다.

163 퉁산현 조○○(여, 24세), 인신칭의파의 전도사. 1998년 음력 정월, 하나님의 말세 복음이 그곳까지 전해졌는데, 그녀의 온 집안이 극력 대적하였다. 조○○의 시아버지는 그녀를 오토바이에 태우고 여기저기 다니며 교회를 봉쇄하면서 미친 듯이 형제자매들을 방해하였다. 1998년 10월, 조○○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갓 받아들인 5명의 자매들을 본 파별로 끌어갔고 복음 사역에도 커다란 가로막음을 초래하였다. 그녀는 또 “당신들의 도성육신 하나님이 흰 옷을 입고 내 앞에 나타난다 해도 나는 시인하지 않겠어.”라고 말하였고 게다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많이 하였다. 1999년 4월, 조○○는 임신한 지 5개월이 되었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 참기 어려워 진찰을 받은 결과 간암 말기였다. 수술해도 효과가 없어 그해 6월에 황천길로 갔다.

164 화이안(淮安)시 옌수이(漣水)현 난뤼(南綠)향 맹○○(남, 44세), 3자교회의 설교자. 2001년 3월부터 5월 사이,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여러 번 전하였지만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여기저기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지금 사교를 전하는 사람들이 와서 사람을 미혹하는데, 제가 이미 들어봤어요, 여러분은 절대 믿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아직 오시지 않았어요. 제 말을 들으면 틀림없어요.”라고 말하였다. 당시에 100여 명의 사람들이 미혹당하였고 이미 받아들인 사람까지도 그에게 끌려 되돌아갔다. 그는 또 직접 3자교회 주석에게 보고하였다. 2001년 12월 초, 맹○○는 한 신도의 집에 가서 악을 행하고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걸음걸이가 휘청휘청해 진찰을 받은 결과 심장병과 폐결핵 말기였다. 2002년 2월 13일 새벽 1시 20분(음력 초 이튿날)에 황천길로 갔다.

165 쉬저우시 자왕(賈汪)구 다우(大吳)진, 소○○(남, 63세) 찬미파의 작은 인솔자. 1999년 4월, 그는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간증을 들은 후 받아들이기를 원하지 않았고 또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렸을 뿐만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세 자매들이 이단, 사교를 받아들였는데 멸망의 자식들이다.”라고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계시해주셨다고 말하였다. 2000년 2월, 소○○는 갑자기 ‘안면신경마비’에 걸려 입이 비뚤어지고 눈이 비뚤어졌다. 2001년 4월의 어느 날, 소○○가 폐품을 줍고 있었는데, 한 대의 차가 고철을 싣고 그의 옆을 지나면서 철판을 떨어뜨려 마침 그의 머리를 내리쳤다. 그는 그 자리에서 의식불명이 되어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응급처치해도 효과가 없어 일순간에 황천길로 갔다.

166 옌수이현 가○○(남, 50세 전후), 멍터우파의 설교자. 1999년 2월, 누군가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여러 번 전했어도 그는 거부하였다. 게다가 교회에서 공개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독하고 훼방하였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였고 형제자매들을 가로막아 참 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2000년 10월, 가○○는 그 교회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10여 명 형제자매들의 명단을 나열하고 정리하여 자료를 만든 후 파출소에 고발하는 바람에 7명이 소환되고 나머지 사람들은 가족들의 핍박을 받게 되었다. 2001년, 가○○의 아내가 위출혈에 걸려 늘 피를 토하였다. 2001년 5월, 그 본인도 몸이 불편하고 고열이 내리지 않아 여러 병원을 다니며 진찰을 받으면서 7천 위안 가량을 써도 결과가 없었다. 후에 그는 병세가 심해져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였고 7월에 고열이 나다가 죽었다. 이 사람은 죄가 크고 악이 극에 달하여 죽어도 그 죄를 씻을 수 없다!

167 펑(豊)현 량자이(梁寨)진 정○○(여, 32세), 자오후이의 신도. 1999년 봄,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당시에 그녀는 “뭐 참 하나님이 역사한다고? 다 사람을 속이는 짓이야. 진짜라 해도 나는 믿지 않겠어.”라고 말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내쫓았다. 그녀는 누군가 자기 남동생에게 전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즉시 쫓아가서 방해하고 남동생을 가로막아 참 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고 또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하는 말들을 하였다. 정○○가 악을 행한 후 1999년 5월, 감기에 걸려 침을 맞았는데, 얼마 안 되어 침을 맞은 자리에 염증이 생기고 고름이 흘러 엉덩이 부위가 심하게 헐었다. 연속 3번 수술하여 4만 위안 가까이 쓰며 치료했는데도 효과가 없어 2000년 9월에 인간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참 도를 대적하고 하나님을 모독하여 저주받아 죽었다.

168 쑤첸(宿遷)시 유○○(남, 46세), 3자교회의 핵심 인물. 1999년 4월, 두 자매님이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집회 장소와 강단에서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사람을 미혹하러 오기에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누가 와서 찾든지 들으러 가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이 또 저를 미혹하려 하는데 제가 미혹당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하였다. 그의 미혹으로 그곳의 복음 사역이 큰 가로막음을 받았다. 1999년 9월, 유○○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발이 미끄러져 자전거 손잡이에 갈비뼈를 부딪쳤는데, 의사의 진찰을 받은 결과 비장이 터져 내출혈이 일어났던 것이다. 수술할 때, 피가 계속 밖으로 뿜어져 나왔고 후에 때로는 고열이 내리지 않았고 때로는 미열도 멈추지 않았다. 약간 호전되었다가 후에 또 코와 입에서 피가 나고 배가 부어 밖으로 물을 뽑아내야 하였다. 사람은 바싹 말라있었고 안색이 노랗게 되었으며 호흡도 곤란해지고 양손을 마구 버둥거렸는데, 정말 끔찍하였다. 3만여 위안을 들여 치료해도 효과가 없어 2000년 4월 5일, 황천길로 가고 말았다.

169 쓰양(泗陽)현 양허(洋河)진 한○○(남, 66세), 화쉐허파의 신도. 1999년 7월, 누군가 그들 부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거부하였고 게다가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면서 “이건 가짜이고 사람을 속이고 미혹하는 거야.”라고 말하였고 또 아내를 저지하였다. 그의 아내가 “당신은 좋은 마음을 품고 있지 않네요.”라고 말하자 그는 “만약 내가 좋은 마음을 품고 있지 않는다면 내 혀를 썩게 하라고 해.”라고 말하였다. 2000년 1월 20일, 한○○의 혀가 썩기 시작하였고 또 폐암, 폐결핵에 걸려 밥도 먹을 수가 없었다. 2001년 1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죽기 전에 그는 후회하면서 “내가 길을 잘못 걸었어.”라고 말했다.

170 퉁산현 주○○(여, 74세), 3자교회의 작은 목회자. 그녀는 1999년 3월 전에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간증을 모두 4번 들었는데, 매번 하나님을 모독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동방번개를 대적하는 전단지를 배포하여 사람들을 미혹하였고 또 교회를 봉쇄하여 복음 사역의 확장에 어려움을 초래하였다. 1999년 3월 말, 주○○는 갑자기 심장병에 걸렸고 코에서도 피가 났다. 그해 8월, 또 한 자매님이 그녀에게 전하였지만 그녀는 도리어 “내가 여러 번 들었는데 사교이니 믿을 수 없어. 그때 그들이 준 책을 내가 다 버렸어!”라고 말하였고 또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하는 말을 많이 하였다. 이 일이 있은 후 3일도 안 되어 그녀는 반신불수에 걸려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벙어리가 되었다. 9월 중순, 그 파별의 자매가 와서 문안할 때 그녀는 눈물을 머금고 계속 손가락 3개를 내밀며 그 사람에게 보여주었다. 이렇게 주○○의 병세는 하루하루 심해졌고 또한 입과 눈이 비뚤어졌다. 그녀는 아픔 속에서 1년 넘게 시달리다가 2000년 10월 6일에 유감을 품고 입을 벌리고 염라대왕을 만나러 갔다.

171 퉁산현 단○○(여, 47세), 인신칭의파의 작은 인솔자. 1993년 여름,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그곳에 전해지자 그녀는 동방번개를 대적하는 소책자를 들고 교회를 봉쇄하면서 “동방번개는 이단, 사교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이후에 낯선 사람을 교회에 들어오게 해서는 안 돼요.”라고 말하였다. 그녀는 또 이 소책자를 근처의 교회에 전해주면서 많은 사람들을 가로막아 참 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1997년 6월, 단○○의 얼굴 왼쪽이 갑자기 벌겋게 부으면서 아파 7월에 진찰을 받은 결과 뼈암이었다. 1999년 4월, 한 자매님이 그 교회에 가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극력 가로막았고 또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도 하였다. 2개월 후, 그녀의 얼굴의 뼈암에 종양까지 자라났다. 1999년 10월, 종양의 무게는 1~1.5kg 되어 그때 그녀의 입은 한쪽으로 밀려 비뚤어졌고 왼쪽 눈도 밀려 뜰 수가 없었다. 종양이 점차 퍼지면서 온몸의 피가 종양에서 흘러나왔는데, 말라 없어질 때까지 흘렀다. 2000년 1월, 단○○는 죽었다. 그녀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중형을 받았다!

172 퉁산현 다펑(大彭)진 유○○(남, 34세), 인신칭의파의 인솔자. 1999년 3월 18일, 그는 자기의 동역자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것을 알게 된 후 사람을 데리고 가서 방해하였다. 게다가 교회를 봉쇄하면서 “누구도 ○○(동역자)를 접대해서는 안 돼요.”라고 말하였다. 2000년 10월, 그는 또 한 자매님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것을 알고 교회를 봉쇄하면서 “이 도는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니 절대로 믿어서는 안 돼요.”라고 말하였다. 그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온갖 말을 다 하였고 또 “내가 여러 번 들어봤는데 전혀 진짜가 아니에요. 내가 여기서만 여러분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 가든지 말할 겁니다. 여러분은 절대 들어서는 안 돼요.”라고 말하였다. 2001년 2월, 유○○는 차를 타고 둥하이로 설교하러 가는 도중에 차가 뒤집히는 바람에 다쳤는데 그 당시에는 심하다고 느끼지 못하였다. 둥하이에 도착하여 설교할 때 그는 갑자기 피를 토했는데, 진찰을 받은 결과 모세혈관 파열증이었다. 집으로 돌아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또 피를 토하였고 항문에서도 피가 나왔다. 3월 중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간경화 말기였다. 병원에 입원해있는 한 달 동안 2~3만 위안을 들여 치료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2001년 4월 중순에 비참하게 세상을 떠났다.

173 둥하이(東海)현 안펑(安峰)진 고○○(여, 52세), 인신칭의의 신도. 1998년 11월,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고 교회에서 거짓 증거를 하여 “그것은 가짜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에요. 내가 듣고 나니 불안했어요. 형제자매님들, 믿지 마세요.”라고 말하였다. 1999년 5월 7일 아침, 고○○의 남편은 이상한 병에 걸렸는데, 얼굴이 창백해졌고 입에 거품을 물고 손으로 이것저것 마구 잡고 발로 마구 걷어찼다. 저녁이 되자 그녀도 남편과 같은 병에 걸렸다. 부부가 하룻밤에 7, 8번 까무러쳤고 입에 거품을 물었으며 대소변도 가리지 못하였다. 이튿날, 그녀의 세 아이도 똑같은 병에 걸렸다. 5월 15일, 그녀의 아들이 병세가 악화되어 죽었다. 2000년 2월 4일(섣달 그믐날), 그녀의 집 양쪽 방에 불이 나는 바람에 당나귀 두 마리가 타 죽었으며, 1년 동안 번 돈 4천 위안도 도둑 맞았다. 이 여자의 죄악이 하늘에 사무쳐 온 가족이 저주받게 된 것이다!

174 페이(沛)현 징안(敬安)진 염○○(남, 45세), 인신칭의파의 교회 집사. 1998년 4월과 7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연속 두 번 전하였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정죄하며 “나는 당신이 전하는 이 도가 거짓 도이고 나쁜 도라고 정한다. 내가 차라리 죽고 지옥에 간다 할지라도 받아들이지 않겠어. 이 나쁜 도를 나만 안 믿는 것이 아니라 형제자매들도 못 믿게 할 거야. 당신들도 전하지 마. 내가 아무도 당신들을 접대하지 못하게 할 테다.”라고 말하였다. 후에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고 또 하나님을 모독하였다. 1999년 7월 18일, 염○○는 간암에 걸려 치료해도 효과가 없었다. 정말로 ‘달갑게 지옥으로 간’ 것이다!

175 쑤위(宿豫)현 왕○○(남, 31세), 3자교회의 핵심 인물. 1998년 10월, 그의 모친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후 그에게 전하였는데, 그는 정죄하며 “어머니가 전하는 것이 나쁜 도이니 저는 듣지 않겠어요.”라고 말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모친을 가로막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였다. 2001년 5월, 왕○○는 신장암에 걸렸는데, 입원 기간에 정신이 이상해졌고 혀가 검자줏빛을 띠었다. 의사도 이런 병을 여태껏 본 적이 없다면서 너무 이상하다고 말하였다. 후에 왕○○는 1만여 위안을 들여 치료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2001년 11월 13일에 급히 황천길에 들어섰다. 그의 모친은 “이는 하나님의 저주가 그에게 임한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176 간위(贛榆)현 최○○(남, 45세), 화쉐허파의 중층 인솔자. 1999년 2월 27일, 어떤 두 사람이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가 당시에는 받아들인 척하고 후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사람들을 방해하면서 그들에게 “우리가 여러 해 동안 한 곳에 있었는데 입장을 바로 세워야 해요. 그 두 사람은 사기꾼이에요. 받아들이는 사람은 가라지가 되어 하나님께 불사름 당하는 대상이에요. 당신들이 잘못 빠졌어요. 참 아버지를 부인하고 거짓 아버지를 시인하는 거에요……”라고 말하였다. 약 100명의 사람들이 그에게 끌려 원 종파로 되돌아갔고 200여 명의 사람들이 감히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찾고 구하거나 고찰하지 못했다. 2001년 5월 12일, 또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지만 그는 곧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하였다. 7일이 지난 후 최○○는 보리를 실은 수레를 몰고 가다가 소가 움직이지 않아 소를 갈길 때 숨이 올라오지 않아 그 자리에서 즉사하였다. 이것은 그가 악령을 믿고 참 하나님을 저버린 끝장이다!

177 수양(沭陽)현 리헝(李恒)진 진○○(남, 49세), 화쉐허파의 작은 목회자. 1999년 4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4번 전하였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도리어 “당신이 전하는 것은 나쁜 도야. 당신이 우리 친척만 아니었으면 무조건 파출소에 신고해서 붙잡아가게 했을 걸. 나는 이미 집회할 때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일어나 제자들을 미혹하기에 당신들 같은 사람들을 절대 믿지 말라고 말한 적이 있어. 지금 나는 작은 책을 전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 봤는데, 그것은 사악한 거야. 여러 사람들이 우리 집에 전하러 왔어도 내게 다 쫓겨나고 말았어.”라고 말하였다. 금방 받아들인 한 자매도 그에게 끌려 되돌아갔다. 진○○는 또 상급 목회자에게 회보하여 함께 교회를 봉쇄하였다. 2000년 4월 5일, 진○○는 집회할 때 “저는 오늘 하나님을 위해 간증합니다. 제가 죽을 병에 걸렸었는데 다 나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평안을 베풀어주셨습니다.”라고 말하였다. (1998년 5월, 진○○는 뇌혈전증에 걸려 몇천 위안을 썼다.) 집회가 끝난 후 그는 갑자기 옛병이 도져 당시에 땅에 쓰러졌는데,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응급처치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2000년 4월 12일에 죽었다. 가족들에게 1만여 위안의 빚을 남겼고, 아내는 다른 사람에게 시집갔다. 그가 악령을 믿고 참 도를 대적하였는데 어찌 평안을 얻을 수 있겠는가?

178 퉁산현 한왕(漢王)향 이○○(남, 44세), 인신칭의파의 일꾼. 1999년 5월에서 6월 사이, 한 자매님이 그에게 2번이나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였는데, 모두 그에게 거절당하였다. 그는 또 “만약 당신이 여자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라면 빨리 가요……”라고 말하는 동시에 또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는 말을 많이 하였다. 그해 12월 20일, 그와 다른 한 동역자가 차를 몰고 사거리를 지날 때 차가 갑자기 길가의 돌다리 아래로 내리꽂는 바람에 이○○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간 후 하룻밤 사이에 1만여 위안을 썼고 2개월 동안 입원해있었다. 나중에 그는 폐인이 되어 말을 할 수 없었고 한 글자밖에 내뱉지 못하였다. 누군가 그에게 문안하러 갔을 때 그는 눈물만 흘렸다. 밥을 먹고 대소변을 보는 등등 모든 생활은 다 다른 사람이 보살펴주어야 하였다.

179 쑤위현 다싱(大興)진 저○○(여, 28세), 3자교회의 신도. 2001년 7월, 한 자매님이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주었는데, 그녀는 당시에 “우리 친정이 있는 곳에서 전하는 것과 같네. 다 가짜이고 사교이며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니 나는 믿지 않겠어요.”라고 말하였고, 또 하나님을 훼방하고 모독하는 말을 하였다. 2002년 3월 19일, 그들 부부가 삼륜차를 몰고 곡식을 거두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거의 집에 도착했을 때 갑자기 삼륜차의 앞포크가 끊어지는 바람에 두 사람은 차에서 떨어졌다. 저○○의 남편은 아무 일도 없었지만 저○○는 오히려 길가의 나무에 부딪쳤다가 또 튕겨 뚫고 나온 나무뿌리에 넘어져 그 자리에서 뒤통수가 찢어졌고 귀에서도 피가 났다. 2만여 위안을 들여 응급처치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3월 23일에 죽었다.

180 난퉁(南通)시 시팅(西亭)향 소○○(남, 45세), 3자교회의 신도. 1999년 2월, 한 형제님이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들은 후 참 도임을 시인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다가 후에 또 의심 때문에 물러났다. 게다가 아내를 가로막아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핍박하기 시작하였고 또 “내가 1만 위안을 쓰더라도 전능신을 믿는 모든 사람을 파출소에 집어넣을 거야.”라고 떠벌렸다. 그 후 그는 계속 대적하면서 하나님 집의 복음 사역을 가로막았다. 2000년 4월의 어느 날 저녁, 소○○는 갑자기 배가 아파서 진찰을 받은 결과 창자와 위가 썩었고 담결석이었다. 2001년 3월, 그는 배가 점점 커져 또 검사해보니 간복수 말기였다. 1만여 위안을 써서 치료해도 효과가 없어 그해 9월 25일에 죽었다. 죽기 전에 10여 일 동안 온몸에 쥐가 나서 온갖 시달림을 받았다. 악마는 끝내 저주를 받았다!

181 리수이(溧水)현 주○○(여, 60세), 화쉐허파의 작은 목회자. 1999년 1월,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듣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날 저녁, 그녀는 가는 곳마다 훼방하고 정죄하면서 “이 도를 들어서는 안 돼요, 사교이니 절대 그들에게 미혹을 당해서는 안 돼요.”라고 말하였다. 며칠 후, 그녀는 또 집회에서 반면 선전을 하면서 제멋대로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였다. 이 일이 있은 후 며칠이 안 되어 주○○는 삼륜차를 몰고 가다가 차와 같이 길가에 뒤집혀졌는데, 검사해보니 두개골이 깨졌고 3만여 위안을 들여 수술하였다. 그녀는 20일 후에야 깨어났지만 치매증에 걸려 식물인간과 같았다. 후에 주○○는 말하는 것이 매우 느리고 반응도 매우 느려져 다시는 방해하지 못했다.

182 타이싱(泰興)시 치웨이(七圩)진 엄○○(남, 34세), 인신칭의파의 작은 인솔자. 1997년 8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1999년 10월, 또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지만 그는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어 그 자리에서 거절하였다. 그 후 “당신들이 말하는 것은 이단이고 사교이며 가짜야.”라고 정죄하고 모독하며 말하였다. 게다가 교회를 봉쇄하였고 받아들인 다른 사람을 극력 방해하였다. 그 후 그의 아내는 그와 이혼하였다. 1999년 12월, 엄○○는 신장위축병에 걸려 혈변, 혈뇨가 있고 대소변을 가누지 못했다. 병원에서 8일 동안 혼수 상태로 있다가 끝내 치료에 효과를 보지 못하고 2000년 1월에 황천길로 갔다.

183 쉬저우시 자왕구 호○○(남, 41세), 인신칭의파의 작은 인솔자. 2001년 3월,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그곳에 전해졌다. 그는 들은 후 교회를 봉쇄하기 시작하면서 “누구도 도를 들으러 나가서는 안 돼요. 그들이 전하는 새 도는 다 가짜에요. 하나님이 왔다고 전하는 것은 다 가짜이고 이단, 사교에요……”라고 말했다. 2001년 여름, 호○○는 여전히 계속 교회를 봉쇄하였다. 2001년 7월의 어느 날 오전, 호○○는 차를 몰고 가다가 차가 뒤집히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즉사하였다. 참 도를 정죄하다가 자기가 도리어 저주를 받았다!

184 수양현 먀오터우(廟頭)진 장○○(여, 39세), 화쉐허파의 신도. 1999년 12월,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도무지 듣지 않고 또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많이 하였으며, 게다가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며 “거짓 그리스도가 와서 사람을 미혹하는 거야, 당신은 사교를 받아들였어.”라고 말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여러 번 가로막아 전능하신 하나님을 전하지 못하게 하였다. 2000년 4월, 장○○의 남편이 위암에 걸렸고 6월에 수술하였으며, 그녀도 같은 달에 직장암에 걸렸다. 2001년 8월 8일, 그녀의 남편은 죽었고 그녀도 그해 10월 22일에 남편을 따라갔다. 다른 사람을 사교라고 정죄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저주를 받았다!

185 수양현 중○○(남, 45세), 화쉐허파 작은 목회자. 1999년 4월에서 7월 사이, 누군가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여러 번 전하였는데, 그는 거부하였을 뿐만 아니라 “진짜라 해도 나는 안 믿어.”라고 말하였고 또 교회를 봉쇄하고 수하의 사람들을 가로막아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1999년 9월 18일, 중○○는 갑자기 뇌혈관이 파열되어 염라대왕을 만나러 갔다.

186 화이인(淮陰)현 베이우지(北吳集)향 한○○(남, 60세), 화쉐허파의 핵심 인물. 1999년 2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당시에 그는 부인하고 또 “나는 하나님이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을 안 믿어. 당신이 전하는 것은 가짜야. 참 하나님이 정말로 오셨다 해도 나는 받아들이지 않겠어.”라고 정죄하였다. 2000년 1월 5일, 한○○는 담벽을 허물다가 두 다리가 깔려 끊어졌는데, 2000년 5월 29일에 황천길로 갔다.

187 펑현 량자이진 상○○(여, 55세), 3자교회의 신도. 1999년 4월,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큰소리로 야단을 쳤다. “앞으로 전하러 오지 마, 진짜라고 해도 나는 안 받아.” 그녀는 그 사람을 내쫓은 후 또 교회에서 유언비어를 퍼뜨려 그 사람을 모욕하였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까지 하였다. 2000년 1월, 상○○의 손자(둘째 아들의 자녀)가 장난치다가 오른쪽 팔이 부러졌고, 2000년 2월, 그녀의 또 다른 손자(큰아들의 자녀)도 장난치다가 넘어져 오른쪽 팔이 부러졌다. 3월, 그녀의 둘째 며느리가 차를 몰다가 핸들에 오른쪽 팔이 끊어져 치료비 1천여 위안을 썼다. 4월, 그녀의 남편이 친척 집으로 초상을 치르러 가는 길에 차 사고가 나서 오른쪽 팔이 부러져 치료비 1천여 위안을 썼다. 5월, 그녀의 손녀(둘째 아들의 자녀)가 장난치다가 오른쪽 팔이 부러졌는데, 며칠이 안 지나 또 한번 부러졌다. 하여간 온 가족이 끊임없이 오른쪽 팔이 부러져 온 가족이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정말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저주가 임한 것이다!

188 롄수이현 주마(朱碼)진 설○○(남, 48세), 3자교회의 설교자. 1999년 1월, 그는 부근에 누군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다는 것을 알고 극력 대적하고 또한 사람을 미혹하여 “당신들은 입장을 바로 세워야지 미혹되어서는 안 돼요. 참 아버지를 부인하고 가짜 아버지를 인정해서는 안 돼요!”라고 말하였다. 게다가 하나님을 심하게 모독하는 말을 하였고 동시에 또 밍탕웨이(命堂委) 각처에서 교회를 봉쇄하였다. 그는 “무릇 우리 교회의 사람은 하나도 적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300여 명의 사람들이 감히 참 도를 찾고 구하지 못하게 되었다. 2001년 10월 12일 밤, 설○○가 자기 집 작은 슈퍼에서 TV를 보다가 갑자기 문턱에 넘어져 즉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