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목차

산둥(山東)성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34 사례만 발췌)

121 허쩌(菏澤)시 주○○(남, 44세), 화쉐허파의 목회자. 1999년 1월, 누군가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주고 그에게 여러 번이나 교통해주어도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이 얼마나 능력이 있길래? 나를 죽게 할 수 있어? 전능하신 하나님이 왔다면 나를 어찌할 수 있어? 나는 내 몸에 있는 벙벙영(蹦蹦靈)이 나를 보호해 줄 거라고 믿어……”라고 말했다. 2000년 1월, 주○○는 식도암에 걸렸다. 그 후에 그도 이것은 하나님의 징벌임을 인식했지만 시간은 이미 늦었다. 나중에 치료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2001년 8월 18일에 죽었다. 죽을 때는 뼈와 가죽만 남았다. 그의 아내는 그가 하나님을 대적한 결과를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공의로운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다.

122 쯔보(淄博)시 린쯔(臨淄)구 징중(敬仲)진 주○○(남, 59세), 인신칭의파, 그의 집은 집회 장소, 이상(異象)을 보기를 중요시하였다. 1998년 3월, 누군가 그 교회에 가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형제자매들은 듣고 매우 좋다고 하였지만 교회를 지키는 몇몇이 “우리 미혹당하지 맙시다. 먼저 이상을 보고 다시 생각합시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들은 주○○더러 이상을 보라고 했다. 주○○는 “저는 머리가 없는 닭 한 마리가 피를 줄줄 흘리며 피투성이가 되어 여기저기 마구 부리로 쪼는 것을 보았는데, 거짓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또 이 이상을 인솔자에게 알려주고 교회를 봉쇄하기 시작하여 형제자매들로 하여금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면서 갖은 방법으로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가로막았다. 1998년 3월 20일 저녁, 주○○는 갑자기 몸 불편하여 침대에 드러누웠는데, 급성병에 걸려 죽었다. 하나님을 대적한 이 악마가 제거된 것이다!

123 지닝(濟寧)시 자샹(嘉祥)현 손○○(남, 29세), 대찬미파 인솔자. 1999년,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지만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이미 받아들인 형제자매들을 방해하면서 “당신들이 믿으면 신고하겠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을 속박하여 모두 감히 받아들이지 못하게 했다. 2001년 4월, 손○○는 발로 돌멩이를 차면서 장난할 때, 발이 퍼렇게 되었다가 이어서 부어올랐다. 4월 16일, 그의 두 눈이 다 멀었는데, 진찰 결과 발로 야기된 병이었다. 이튿날 아침에 염라대왕을 만나러 갔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큰일을 저질렀기 때문에 목숨을 잃고 말았다!

124 쥐안청(鄄城)현 둥커우(董口)향 조○○(남, 22세), 그들 부부와 누나는 다 화쉐허파 신도이다. 1999년 봄, 누군가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조○○ 부부는 거부하였지만 그의 누나는 받아들였다. 그들이 극력 가로막는 바람에 그의 누나는 또 본 파별로 되돌아갔다. 조○○ 부부는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의 집회를 여러 번이나 엿듣고 여기저기 유언비어를 퍼뜨려 사람을 미혹하였다. 2001년 5월 말의 어느 날, 하늘에서 비가 내렸다. 굉장한 소리가 한번 크게 울리더니 한 갈래 번개가 조○○ 집을 쳐서 큰 구멍이 났다. 꿈속에 있던 조○○ 부부는 번개에 맞아 기절하였다. 조○○는 벼락에 맞아 무릎부터 위로 검자주색으로 되었는데, 불에 타서 익은 것 같았고 가슴팍은 마치 손으로 몇 번 긁어놓은 듯했다. 그의 아내는 벼락에 맞아 하반신이 전부 물집이었다. 그들 부부는 벼락에 놀라서 6개월 동안이나 멍청해졌다. 현재 조○○는 위병에 걸려 힘든 일을 할 수 없게 되었고 그의 아내는 심장병과 불임증에 걸렸는데, 두 사람은 다 약을 끊을 수 없게 되었다. 정말로 송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25 빈저우(濱州)시 보싱(博興)현 고○○(남, 52세), 3자교회 목회자. 1998년 4월 12일, 그 교회의 두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다. 그가 알고는 가서 방해하였고 게다가 그 두 사람이 미혹당했다고 말했다. 또 교회에서 “이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 책은 사람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함부로 모독하였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형제를 혼내주겠다고 말했다. 1998년 6월 22일, 고○○는 밭에 가서 밀을 찧을 때 사나운 개에게 물렸다. 그날 오후, 철로를 가로지를 때 기차에 부딪쳐 10여 m 밖으로 튕겨 즉시 목숨을 잃었다. 이 악마는 저주를 받았는데, 재앙이 뒤쫓아가 놓아주지 않은 것이다!

126 허쩌 지역 청우(成武)현 손○○(여, 51세), 3자교회 보관원. 1999년 봄, 누군가 그녀의 오빠 집에 가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때마침 그녀가 오빠 집에 있었다. 그녀는 “지금 거짓 도와 이단을 전하는 자들이 특히 많아요. ≪톈펑(天風)≫ 잡지에도 동방번개는 여왕도(女王道)라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반복적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많이 했다. 1999년 8월 29일 오후, 손○○는 길에서 다른 사람과 얘기를 나눌 때 버스에 치어 길가로 튕겨나갔는데, 머리가 깨져 튀어나오고 얼굴이 망가져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다. 그 즉시 황천객이 되고 말았다. 이것은 그녀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마땅히 받아야 할 보응이다!

127 라이양(萊陽)시 뤼거좡(呂格莊)진 전○○(남, 70세), 인신칭의파의 신도. 1997년 10월,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간증했고 또 하나님 말씀 책도 주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겼고 하나님의 도성육신이 여성이라는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독하기 시작하였다. 또 그의 아내를 핍박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만일 하나님이라면 내가 당장 남쪽 벽에 부딪쳐 죽겠어. 만일 하나님이라면 나를 암에 걸리게 하라지.”라고 말했다. 1998년 5월, 전○○는 정말 간암에 걸렸다. 병이 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꼬박 1개월 동안 고통 속에서 살았다. 후에 그가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의 징벌을 받은 것임을 인식했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 그는 죽기 이틀 전에 아내에게 하나님을 잘 믿으라고 당부했고 또 “나는 곧 떠나요. 이 병은 내가 요구한 거니까.”라고 말했다.

128 창산(蒼山)현 좡우(庄塢)향 류○○(남, 44세), 진리파 인솔자. 아래는 이 사람의 체험이다. 「1999년 2월 21일부터, 누군가 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주었습니다. 저의 관념에 맞지 않기 때문에 저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문밖으로 내쫓았습니다. 저는 또 각 교회로 다니면서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하는 말을 퍼뜨렸고 또한 교회를 봉쇄하면서 “이것은 순전히 거짓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니 들어가면 나오지 못해요. 나오면 바로 죽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다른 사람을 가로막아 받아들이지 못하게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면 진리를 지키는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 열심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뜻밖에 2000년 10월 1일 밤, 저의 아내가 갑자기 죽었는데, 발견했을 때는 입, 코, 눈에서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현재 저는 이미 하나님의 깨우침을 받고 아내의 죽음이 우리 둘이 하나님을 대적하였기 때문에 저주를 받은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행한 악에 대해 저는 깊이 후회합니다. 그 후에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고 또한 실제 행동으로 이전의 빚짐을 메우리라 심지를 세웠습니다.」

129 지난(濟南)시 리청(歷城)구 중궁(仲宮)진 동○○(남, 61세), 한 가정교회 목회자. 1997년 여름, 그의 여동생이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는 “동방번개는 사교야……”라고 말했다. 2001년 8월의 어느 날, 동○○는 갑자기 쓰러졌다. 그 후로 정신이 흐리멍덩하였고 며칠 뒤에는 발음이 똑똑하지 않았고 반신불수가 되었는데,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뇌경색이었다. 앓는 기간에 동○○는 고통을 참기 힘들어 소리치면서 구해달라고 빌었다. 후에 그의 여동생이 또 그에게 가서 얘기했는데, 그는 그제야 “내가 동방번개를 대적했어.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만하게 대해서는 안 돼. 그러나 난 후회해도 늦었어.”라고 말했다. 2002년 1월, 동○○의 병세는 더 심해졌는데, 먹지 않고 마시지 않고 말하지 않았다. 2002년 1월 31일에 세상을 떠났다. 죽을 때 그의 인후, 혀는 모두 헐었고 앙상하게 뼈만 남았었다.

130 쥐(莒)현 진○○(남, 57세), 3자교회 핵심 인물. 1999년 3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주었는데, 그는 겉으로 받아들였지만 암암리에 아들더러 전화해서 3자교회에 보고하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박해받게 되었다. 2000년 1월 6일, 진○○ 부부는 석탄 가스에 중독되었는데, 그의 아내는 즉사했다. 그 후부터 진○○의 머리는 둔해졌고 반응이 느려졌다. 2000년 봄, 그의 두 아들이 남의 집 아이를 납치하여 죽였다. 결국 그의 한 아들은 총살당하고 다른 한 아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서 며칠 구류하고는 석방되었다. 하나님께서 이 악인의 가족을 저주하신 것이다!

131 하이양(海陽)시 류거좡(留格庄)진 손○○(여, 52세), 인신칭의파의 신도. 1999년 1월 17일, 누군가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녀는 거부했고 또 다른 사람까지 가로막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으며 게다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는다. 이것은 참 도가 아니라 거짓이다.”라고 큰소리를 탕탕 쳤다. 그녀는 또 복음을 전하는 자매를 핍박하고 가로막았다. 하나님을 대적한 탓에 그녀의 당뇨병이 재발했고 병세는 더 심해졌다. 그 후에 당뇨병이 요독증으로 넘어갔는데, 2000년 7월 16일에 죽었다. 손○○가 죽은 후, 그녀의 가족들이 교회에서 손○○가 죽을 때 매우 고통스러워했고 전에 여러 번 자신을 반성해보았고 나중에 자신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가로막으면서 하나님을 대적한 탓에 이런 결국을 초래하게 되었음을 성찰하고 인식한 후에야 숨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죽을 때에야 후회했는데 너무 늦었다!

132 룽청(榮成)시 상좡(上庄)진 왕○○(여, 54세), 삼반복인(三班僕人)파의 신도. 1998년 11월, 누군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그 마을의 두 자매에게 전했다. 당시에 두 자매는 아주 잘 들었고 또한 받아들였다. 그날 저녁 두 자매는 원래 집회 장소에 가서 집회할 때 “오늘 어떤 자매가 우리 집에 와서 복음을 전했는데, 아주 잘 얘기하고 성경에 매우 부합되더군요.”라고 말하자 왕○○는 대적하면서 “그들의 허튼소리를 듣지 마세요. 그들은 동방번개이고 이단이고 거짓이에요. 왜 그들을 내쫓지 않았어요? 만약 우리 집에 왔다면 저는 그들을 내쫓았을 겁니다.”라고 말하였다. 말한 지 몇 분도 안 되어 왕○○는 갑자기 두 손이 차가워졌고 얼굴색이 새파랗게 되었으며 피가 위로 솟구쳐 뒤로 넘어졌는데, 입에서 거품이 계속 나왔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대뇌 총 혈관이 파열된 것이었다. 그 후부터 왕○○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고 온종일 멍한 상태로 정신이 맑지 못했고 말도 똑똑하지 못했다. 그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한 자매에게 “사는 것이 너무 고생스러워요. 차라리 죽는 게 더 낫겠어요.”라고 말했다. 현재 이 사람은 여전히 방구들에 누워 움직이지 못한다. 먹고 마시고 싸는 것도 다 다른 사람이 돌봐야 한다. 평안을 누릴 때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징벌을 받을 때는 또 너무 고생스럽다고 투덜거리는데, 이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좋았을 것이다!

133 린이(臨沂)시 창산(蒼山)현 조○(남, 29세), 찬미파의 목회자. 1996년 겨울,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한 적이 있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1998년 12월, 조○는 한 작은 인솔자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것을 알고 가서 방해했다. 그의 미혹으로 작은 인솔자는 수하의 30여 명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참 도를 떠났다. 그는 하나님 말씀 책을 본 후, 반면 자료를 써서 곳곳에 퍼뜨렸다. 게다가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들을 했다. 조○는 본래 매우 건강했는데,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한 후로 자주 열이 나면서 병세가 점점 심해졌다. 진찰을 받은 결과 경부 악성 종양(암)이었다. 후기에 이르러 경부가 헐어서 악취가 풍겨 사람들이 그의 방에 접근하지 못했고 향수로 유지할 수밖에 없었다. 2001년 1월 22일(음력 12월 28일)에 죽었다. 이 악한 종은 제거되었다!

134 둥잉(東營)시 갈○○(남, 45세), 3자교회 설교자. 1999년 2월,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할 때 그는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하나님 말씀에서 설교 자료를 얻어 자신을 과시하려고 했는데, 정말 악인은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그는 또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려 “동방번개는 거짓이니 들어서는 안 되고 받아들여서는 더욱 안 됩니다.”라고 하나님을 모독하면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1999년 7월 20일, 갈○○가 전기 설비를 설치할 때 그 자리에서 감전되어 즉사했다. 1999년 9월, 그의 20살 되는 아들이 감옥에 들어갔는데, 지금까지 여전히 징역살이를 하고 있다. 성경의 말이 응한 것이다.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느니라”

135 쥐난(莒南)현 장○○(여, 40세), 영은파의 작은 인솔자. 1998년 겨울, 그녀는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간증을 들은 후 악의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했으며 교회를 봉쇄했다. 그리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갓 받아들인 형제자매들을 적지 않게 끌어갔으며 계속 악한 짓을 했다. 2000년 봄, 장○○에게 징벌이 임했다. 그녀의 코, 입 및 귀에서 피가 끊임없이 흘러나왔으며, 후에는 6개월 동안이나 두 귀에서 피가 흘러나왔지만 그녀는 이로 인해 회개하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장○○의 외아들이 정신병에 걸렸는데, 자주 그녀가 다니는 교회에 가서 사람을 때렸다. 언제인가 그녀는 하마터면 아들에게 목이 졸려 죽을 뻔했으며 이전에 아주 무던하던 남편도 그녀와 자주 다투었다. 지금도 이 사람은 여전히 아들과 남편의 시달림을 받고 있는데, 참으로 사느니 죽는 것보다 못했다. 그녀는 온갖 악행을 저질러 보응을 받은 것이다!

136 린이시 뤄좡(羅庄)구 시가오두(西高都)진 이○○(남, 53세), 인신칭의파의 설교자. 2001년 3월, 한 자매님이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가는 곳마다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여 복음 사역에 극대한 가로막음을 초래하였다. 2001년 9월, 또 누군가 그에게 여러 번 전해도 그에게 문밖으로 거절당했다. 2002년 2월 26일(정월 대보름), 이○○는 작은 뇌출혈에 걸려 입원했다. 병원에서 그는 마치 정신병에 걸린 것처럼 의사를 보기만 하면 마귀가 자기 돈을 사취하러 왔다고 말했다. 4~5일 후 의사가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집으로 돌아온 후, 정신이 흐리멍덩해졌고 누가 문안하러 오면 그는 “사는 것이 참 괴롭습니다. 하루 지내는 것이 1년을 지내는 것보다 더 긴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2002년 3월 31일 오후, 이○○의 병이 심해져 병원에 실려갔을 때는 이미 숨이 끊어졌다.

137 웨이팡(濰坊)지역 주청(諸城)시 스챠오즈(石橋子)진 우○○(여, 36세), 인신칭의파 신도. 2001년 2월, 누군가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녀는 극력 대적하였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독하였다. 2001년 4월, 우○○는 악령이 들려 정상 사람의 이지를 잃었는데, 밥 먹을 줄도 모르고 옷 입을 줄도 몰랐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형제자매들을 만나기만 하면 “그리스도의 나라는 이미 땅 위에 있다. 나는 감히 정죄하지 못하겠다. 나는 하나님께 정죄받아 흑암에 떨어져 이를 갈며 애곡하고 있다.”라고 외쳤다. 현재 그녀는 약을 먹으면서 현 상태를 유지할 뿐이다. 하지만 병이 재발하면 옷을 벗어버리는데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138 옌타이(煙臺)시 푸산(福山)구 더우위(鬪餘)진 왕○○(여, 42세), 인신칭의파 교회 인솔자. 1996년 봄, 그 교회의 두 자매님이 그리스도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후, 하나님의 말세의 말씀을 왕○○에게 보여주었다. 그녀는 대강 넘겨보고는 거짓 도라고 말했고 게다가 여기저기서 교회를 봉쇄하였으며 두 자매님까지도 본 종파로 끌어갔다. 1997년 여름, 왕○○의 발에 부스럼이 나서 걸을 수 없게 되었다. 입원해도 발병 원인을 찾아낼 수 없었다. 마지막에 암 진단을 받았는데 이미 말기였고 매우 고통스러워했다. 1998년 4월 3일, 왕○○는 저승으로 떠났다. 죽을 때 그녀는 “저는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습니다.”라는 이 한마디 귀한 유언을 남겼다!

139 허쩌시 가오좡(高莊)진 등○○(여, 70세), 화쉐허파 신도. 2000년 9월 말, 누군가 그녀의 아들과 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다. 본래 반신불수인 그녀는 극력 대적하였는데, 그녀의 아들과 며느리는 방해받았다. 그녀는 또 하나님을 모독하는 아주 듣기 거북한 말들을 했다. 2001년 3월, 등○○는 보기 드문 병에 걸렸는데, 아랫배부터 무릎까지 구더기가 잔뜩 생겼다. 매번 그녀의 딸이 구더기를 파내줄 때마다 너무 아파서 악악 소리 질렀다. 그 후에 그녀의 몸은 구더기 때문에 많은 구멍이 생겼는데, 마치 말벌집과 같았다. 온몸에서 피가 흘러 매우 고통스러워했으며, 마지막에는 온몸이 오그라들면서 키가 1m밖에 안 되었다. 2001년 6월 26일, 등○○는 고통스럽게 죽었다. 감히 하나님을 모독한 사람은 바로 이렇게 저주받아 죽었다!

140 탄청(郯城)현 한○○(여, 34세), 가정교회 찬양 인도자. 1998년 10월 말, 그녀는 남편과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다가 후에 악한 종의 미혹을 받아 하나님 역사에 관념이 생겼고, 원 파별로 되돌아간 후 하나님을 대적하기 시작했다. 이 부부는 여기저기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방해하는 것을 전문직으로 했다. 2000년 2월 29일, 한○○는 간암에 걸렸다. 2000년 8월 초, 한○○의 병세는 심해졌고 나중에는 오장육부가 전부 썩어버렸으며 입 밖으로 시꺼먼 물이 나오더니 2000년 9월 19일에 죽었다. 그가 선택한 ‘전문직’은 그녀의 목숨을 망치고 말았다. 성경에서 말한 바와 같다.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141 빈저우(濱州)시 빈청(濱城)구 두뎬(杜店)진 이○○(여, 39세), 인신칭의파 교회 인솔자. 1999년 4월, 누군가 그 교회에 가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할 때 그녀는 극력 대적하고 가로막기 시작했으며 또한 여기저기서 방해하면서 “성경을 떠나면 하나님이 아니니 절대 듣지 마세요. 누구도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누가 받아들이면 속임수에 빠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에도 가서는 안 됩니다. 이 교회에서만 집회해야 됩니다. 그들이 와서 전하는 것은 다 사람을 미혹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였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모욕했다. 그리고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교회에서 내쫓았다. 2000년 1월, 이○○는 몸이 불편하여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간암이었다. 치료해도 효과가 없었고 2000년 3월 9일에 황천길로 가고 말았다. 39세밖에 안 되는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한,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하여 자기의 목숨을 잃어버렸다.

142 린이시 페이(費)현 류○○(남, 39세), 인신칭의파 일꾼. 2001년 4월 10일,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거짓 증거를 하여 “제가 린이시에 가서 그들이 전하는 복음을 들었는데, 듣자마자 거짓임을 알아차렸어요. 너무 무시무시해요. 여러분은 절대 듣지 마세요. 저는 동방번개가 곧 파룬궁이라고 담대하게 맹세해요……”라고 말했다. 2001년 7월 1일, 류○○는 머리가 아파 진찰을 받은 결과 급성 뇌염이었다. 후에 또 린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었고 2001년 7월 17일에 병원에서 죽었다. 그는 쏜살같이 뛰어다니면서 악을 행하다가 화를 자초하였는데, 3개월 남짓해서 목숨을 거두고 말았다.

143 더저우(德州)시 핑위안(平原)현 왕먀오(王廟)진 왕○○(여, 37세), 인신칭의파 인솔자. 1998년 5월, 그녀는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다. 며칠 후, 한 불신파를 따라가 하나님을 배반하였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는 말들을 했다. 1999년 2월, 누군가 그녀에게 여러 번 전했는데, 그녀는 수하의 사람들을 방해하고 가로막아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2001년 7월 6일, 왕○○는 뇌충혈(腦充血)에 걸렸는데, 혈압이 300까지 올라갔고 줄곧 혼수 상태에 있었다. 의사는 할 수 없이 그의 머리에 구멍을 2개 뚫었다. 7월 9일, 의사가 두 번째로 그녀의 목을 수술하려고 모든 것을 다 완벽히 갖추었을 때 갑자기 정전되었는데, 정말로 보기 드문 일이었다. 그녀는 곧 숨을 거두고 말았다. 정말로 마땅한 보응이다. 4일 동안 5천여 위안을 써도 그녀의 목숨을 보전하지 못했다. 그녀는 악을 행하다가 자기를 망쳤다!

144 지난시 탕커우(唐口)진 어○○(여, 29세), 삼반복인파 일꾼. 1996년 봄,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모독하고 훼방하면서 “이것은 이단, 사교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였다. 1996년 7월 17일, 어○○는 교회를 봉쇄하러 가는 도중에 강을 지나다가 물에 빠져 죽었다. 성경에 있는 말이 응한 것이다.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145 룽청시 후산(虎山)진 송○○(여, 39세), 구원파 일꾼. 1998년 상반기, 누군가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여러 번 전했는데, 모두 그녀에게 거절당했다. 그 후 그녀는 극력 수하의 사람들을 가로막아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그리고 또 하나님 역사를 정죄하는 말들을 했는데, “당신들이 믿는 건 이단, 사교야. 나는 안 받아, 여기에서 한 사람이라도 얻을 생각하지도 마.”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 동방번개의 사람들을 접대하지 못하게 했다. 2001년 2월, 송○○는 갑자기 병에 걸렸는데, 의사가 진단을 내린 결과 폐암 말기었다. 병에 걸려서부터 죽기까지 1개월 사이에 그녀는 밤이나 낮이나 누워있을 수 없었고, 마음이 답답하여 숨을 돌릴 수가 없었으며 갑갑하여 얼굴은 마치 검은 돼지간과 같았다. 나중에 2001년 3월 23일, 병마의 시달림 속에서 죽고 말았다. 작은 악한 종도 징벌을 벗어날 수 없었다!

146 린이시 핑바(平邑)현 볜챠오(卞橋)진 당○○(남, 41세), 인신칭의파 일꾼. 1999년 4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복음을 전했는데, 그는 “동방번개는 사교야.”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또 가는 곳마다 교회를 봉쇄하고 하나님을 모독하고 정죄하는 온갖 말을 다 했다. 당○○는 집으로 돌아온 후 온몸에 쥐가 나서 진찰을 받은 결과 간질병이었다. 2002년 2월 10일(때마침 음력 12월 29일) 아침에 일순간 황천길로 갔다.

147 안추(安丘)시 별○○(여, 62세), 안식교 설교자. 1999년,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간증했는데, 그녀는 그 즉시 사교라고 정죄했다. 게다가 복음을 전한 사람들을 공안국에 신고하겠다고 떠벌렸다. 그녀는 또 교회를 봉쇄했고 그 마을에서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한 사람을 다시 끌어갔다. 2001년 3월 30일, 별○○의 당뇨병이 심해졌고 뒤이어 또 반신불수와 비슷한 알 수 없는 병에 걸렸는데, 사지를 움직일 수 있지만 침대에서 내려와 걸을 수 없었고 스스로 생활할 수 없었다. 지금까지 병세는 날로 심해져 고통스럽기 그지없다. 다른 사람이 그녀에게 “무슨 병에 걸렸어요?”라고 물으면 그는 계속 “아무런 병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이렇게 되게 하셨습니다.”라고 말했다. 참으로 보응이다!

148 라이우(萊蕪)시 염○○(남, 61세), 인신칭의파 찬양 인도자. 1998년 말부터 2000년까지, 누군가 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여러 번 전해주었지만 그는 거부하고 또 하나님을 모독하며 “당신들은 잘못 믿었어. 이것은 악령의 역사야. 당신이 믿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 내가 보게 데려와봐!” 이 말을 한 지 1개월도 안 되어 징벌이 그에게 임했다! 2000년 10월, 염○○는 괴혈병에 걸렸는데, 잇몸에서 피가 나왔으며 그해 12월 8일, 크게 소리 지르면서 두 손은 가슴을 붙잡고 죽었다. 그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여 목숨을 잃고 말았다.

149 쯔보시 린쯔구 가○○(남, 59세), 인신칭의파의 설교자. 1998년 8월, 그는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고 4개월 동안 따랐다. 그는 형제자매들 앞에서 하나님의 역사라고 시인하였고 하나님 말씀 책을 지속적으로 봤으며 또한 참 도를 본 종파의 형제자매들에게 전해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음흉하고 교활하며 말과 행동이 달랐다. 그는 지위를 잃을까봐 종교에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모독하여 말했다. “동방번개는 거짓이고 사람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전하러 오면 빨리 그들을 쫓아내세요.” 1998년 8월, 가○○는 인후암에 걸렸는데,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수술하여 인후관을 하나 바꿨지만 여전히 말을 할 수 없었고 나중에는 치료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2000년 8월 12일에 죽었다. 성경에서 말한 바와 같다.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150 지모시(卽墨)시 송○○(남, 55세), 인신칭의파의 큰 인솔자. 1998년 3월,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는 오만한 태도로 그 자리에서 정죄하며 “만일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나를 당장 엎드러지게 해봐.”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가 인솔하는 구역의 교회에 누군가 가서 전한다는 말을 듣기만 하면 가서 방해했다. 1998년 12월 12일, 송○○는 황달성 간염에 걸렸고 1999년 1월 1일에 죽었다. 적그리스도가 제거된 것이다!

151 랴오청(聊城)시 가오탕(高唐)현 학○○(남, 44세), 3자교회의 핵심 인물. 1997년 3월 8일, 누군가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가는 곳마다 유언비어를 퍼뜨렸다. 게다가 하나님을 모독하고 정죄하는 말들을 하였는데, 흉악한 귀신 몰골을 드러냈다. 2001년 7월 3일, 학○○는 이상한 병에 걸렸는데, 입과 코에서 피가 나고 또 고열이 났다. 고열이 내리지 않아 몸에 얼음덩이를 가득 올려놓았는데, 병원에 가도 무슨 병인지 찾아내지 못했다. 후에 시 병원으로 옮겼는데 역시 치료할 수가 없었다. 2001년 7월 8일, 학○○는 죽었다. 죽을 때도 여전히 계속 피를 토했는데 비참하기 그지없었다. 참으로 보응이다!

152 허쩌시 둥밍(東明)현 주○○(여, 55세), 3자교회의 설교자. 1999년, 누군가 그녀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고 또 교회를 봉쇄했으며, 수하의 사람들을 철통같이 통제하고 누구도 간증을 듣지 못하게 했다. 1999년 6월, 주○○는 반신불수가 되었는데, 이 병에 걸린 후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었으며 1만여 위안을 써도 낫지 않았다. 지금까지 스스로 생활할 수 없다. 그녀는 더 이상 사람을 통제하고 미혹할 수 없게 되었다.

153 랴오청시 둥아(東阿)현 적○○(여, 55세), 인신칭의파 설교자. 1998년부터 1999년 사이, 누군가 그녀에게 성령의 말세 역사를 여러 번 전해주었는데, 그녀는 거부하고 또 하나님 역사를 정죄했으며 게다가 형제자매님들을 방해하여 간증을 듣지 못하게 하였다. 2000년 8월 23일 아침, 다시 한번 적○○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그는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날 오후, 그녀는 돌아가서 재차 교회를 봉쇄했다. 그녀가 한창 하나님의 역사를 모독하고 있을 때 갑자기 땅에 쓰러졌는데, 입에는 거품을 물고 있었고, 숨이 가빠서 얼굴이 새파랗게 되었으며, 구토하고 오줌을 쌌으며, 몇 분간 뒤척이다가 죽었다. 죽을 때 얼굴은 흉악했다. 분명히 저주를 받은 것이다!

154 린이시 뤄좡(羅庄)구 주○○(남, 46세), 영은파 핵심 인물. 1999년 5월 22일,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했는데, 그는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사람까지 가로막아 참 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으며 또한 복음을 전하는 사람에게 “만일 다시 와서 사람을 미혹하는 날에는 다리를 분질러놓을 테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거짓이고 이단이라고 말했다. 그뿐만 아니라 또 ‘110’에 전화해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붙잡으려고까지 하였다. 그는 끊임없이 “이 유다 역은 내가 맡기로 정했다!”라고 외쳤다. 그는 다른 사람이 참 도를 받아들인 것을 알게 되면 사람을 거느리고 집회하는 곳에 사람을 붙잡으러 갔다. 1999년 8월 3일 저녁, 주○○는 본 교회 인솔자와 함께 계책을 꾸몄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자매의 집에 가서 책을 뒤지고 또한 들추어내기만 하면 자매를 신고하자고 말했다. 결국 주○○는 8월 6일 밤에 침대에서 죽었다. 성경의 말이 응한 것이다. “악을 꾀하는 자는 정죄하심을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