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본 대표적인 문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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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0) 주님을 믿는 많은 형제자매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께서 이미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고 죄 없는 것으로 보시며, 주의 복음을 널리 전하기 위해 고생하며 대가를 치르고 좋은 행위와 간증이 있기만 하면, 주님이 오실 때 당연히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여깁니다. 우리는 주님을 끝까지 따르고, 또한 우리가 주님을 대적하는 사람도 아니고 주의 이름을 부인하지도 않았는데, 왜 또 하나님 말세의 심판 사역을 경력해야 합니까?

답:주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도 모두 여러분들처럼 ‘주님을 위해 고생스레 사역하고 십자가를 지고 좋은 행위와 간증이 어느 정도 있으면 주님이 오실 때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보기에 이치에 맞고 합리적인 것 같지만 하나님의 뜻이 정말로 그러할까요? 하나님 말씀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만약 하나님 말씀으로 증명할 수 없다면 그런 생각은 틀림없이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이 회당에서 늘 사람들에게 성경을 해석해 주었던 그 당시를 보면, 그들은 율법, 규례, 계명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 같았고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주 경건하고 어느 정도 좋은 행위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왜 또 미친 듯이 주 예수를 정죄하고 심지어 주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까? 그것은 사람이 주를 위해 고생스레 사역하고 겉으로 좋은 행위가 있다고 해서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또한 겉으로 경건하다고 해서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할 수 없고, 늘 사람들에게 성경을 해석해 준다고 해서 주의 말씀을 실행ㅘ고 하나님의 도를 준행한다고 할 수 없다는 것도 충분히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심령을 감찰하시므로 하나님만이 사람의 마음속을 살펴보십니다. 주 예수께서 나타나 사역하심으로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의 실질을 완전히 드러내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사역과 전도를 잘하고 고생하며 대가를 치른 것은 사실상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위한 것이었고, 그들이 성경을 해석한 것은 완전히 자신을 높이고 내세워 사람들로 숭배하고 우러러보게 하기 위한 것이었지, 하나님을 높이거나 증거한 것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모든 것을 밝히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오셔서 사역하실 때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리새인들의 적그리스도 본성을 철저히 드러내신 것입니다. 사실, 주님을 믿는 우리는 모두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주를 믿은 후, 비록 열심으로 주를 위해 버리고 바칠 수 있으며 수고스럽게 사역하고 어느 정도 좋은 행위가 있을 수 있지만, 사역을 하는 동시에 또 늘 죄를 지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천재와 인재가 임하고 핍박과 환난이 닥치면 또 하나님을 원망하고 심지어 하나님을 부인하고 배반하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교계의 목사나 장로들은 비록 사역하고 설교할 수 있지만, 오히려 바리새인들처럼 자신을 내세워 사람들로 숭배하게 하고,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대해 미친 듯이 정죄하고 대적하며, 심지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 진리인 줄 분명히 알면서도 여전히 완고하게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서 대립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죄짓는 본성이 존재하고 사람의 사탄 본성이 해결되지 않으면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사람에게 어느 정도 좋은 행위가 있다 해도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의 도를 준행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성경 지식을 얼마나 알고 있든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없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면서 얼마나 고난받고 대가를 치렀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로 볼 수 있듯이, 사람의 죄짓는 본성이 해결되지 않고 사람의 사탄 성정이 정결케 되지 못하면, 이런 사람은 주님을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수고스럽게 사역하든 본성 실질은 바뀔 리가 없습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너희 같은 이런 죄인은 막 구속되어서 변화되지 않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았는데, 하나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너 같은 지금의 옛 사람을 예수가 구원해 온 것은 틀림없고,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결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네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 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바로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되기만 하였지 거룩하게 될 수 없는데 이러면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한 단계, 즉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가장 중요한 한 단계에서 뒤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갓 구속받은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기업을 직접 이어받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국도(國度)에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허용치 않고 더러운 사람이 성지를 더럽히는 것을 허용치 않는다. 네가 비록 많은 사역을 하였고 네가 비록 수년간 사역하였지만 결국은 여전히 더럽기 짝이 없으면서도 나의 국도에 들어가려 하는데, 그것은 이치로써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창세부터 오늘까지 나에게 사적으로 (情)을 바친 것으로 인해 어느 한 사람에게도 이런 편리한 문을 열어놓은 적이 없다. 이것은 하늘의 규칙으로 그 누구도 깨트릴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그러므로 우리들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세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 하고 진리를 얻어 패괴 성정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믿은 후, 주님 위해 수고스럽게 사역하고 대가를 치르며 자신을 극복할 수 있지만, 사람에게 얼마나 큰 믿음과 열심이 있든 죄짓는 본성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고 여전히 죄 가운데서 살고 있다는 사실은 다들 이미 보았습니다. 죄짓는 그 사탄 본성을 해결하지 않으면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께 진실로 순복할 수가 없고 하나님과 합하여 하나님께 얻어질 수가 없으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구속 사역을 끝마쳤다 해서 끝난 것이 아니라, 또 한 단계 말세 심판 사역을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말세의 심판 사역은 바로 사람의 죄짓는 사탄의 본성을 철저히 해결하여 사람들로 진정 하나님을 알게 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래야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사역이 철저히 완성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께서 반드시 다시 오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시 오시면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여 철저히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몇 단락을 읽어 봅시다.

예수가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지만 그는 단지 온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뿐, 결코 사람의 패괴된 성품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제로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게 하여 형벌ㆍ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들어갔다. 무릇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가운데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이 단계 심판ㆍ형벌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안의 더럽고 패괴된 실질에 대해 완전히 알게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함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이래야 사람이 비로소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된다. 오늘 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으로 하여금 정결케 되고 변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며, 말씀의 심판ㆍ형벌 그리고 연단을 통해 패괴를 벗어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을 구원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것이 낫다. 실제적으로 이 단계는 정복 사역이기도 하고 제2단계 구원 사역이기도 하다. 사람이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 도달하는데, 말씀의 연단, 심판, 드러냄으로 말미암아 사람 마음속에 있는 그런 불순물, 관념, 속셈 또는 개인의 소망을 다 드러낸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게 된 것이고 사람이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심판 사역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하였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하였으며, 또한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게 하고 알게 하였으며,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하였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구속 사역을 하여 사람의 죄를 사해 주셨을 뿐이지, 결코 사람의 패괴 성정과 죄짓는 본성을 사해 주신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여 사람의 사탄 본성 문제를 철저히 해결하려 하시고, 사람들이 진정 정결케 되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있게 하려 하신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의 구속 사역 기초에서 말세에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진리를 발표하여 패괴된 인류의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 실질과 패괴 진상을 심판하고 드러내셨습니다. 또한 인류가 죄짓는 근본 원인을 들춰내 해부하셨고, 인류에게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 그리고 범할 수 없는 성품을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 가운데서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한 것 같이 하나님께 드러나고 심판받아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사람에게 나타난 것을 보았고 하나님의 거룩한 실질을 보았습니다. 마치 하늘에서 온 큰 빛을 본 것 같이 사람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어쩔 줄 몰라 하며 부끄러움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자신이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어 사탄 성정이 가득하고, 교만자대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교활하고 간사하며, 거짓말로 가득하고, 진리를 증오하며, 하나님을 믿으면서 높이지 못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추호도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늘 하나님을 논단하고 거역하고 대적하며, 시련이 임하면 또 원망하고 심지어 하나님을 부인하고 배반하기까지 할 수 있어 그야말로 사탄의 화신이고 마치 살아 있는 귀신과 같아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 얼마 없다는 것을 보고는 자신을 증오하기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진실로 회개하고, 마음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 길, 생명이라는 것을 시인하고, 진리를 얻기 바라는 마음이 생겨난 것입니다. 동시에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가운데서 참으로 하나님의 공의, 위엄, 진노, 범할 수 없는 성품을 체험하였고, 참으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으며, 하나님의 거룩함은 더럽히는 것을 용납치 않고 하나님의 공의는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치 않는다는 것을 보았고,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애쓰는 마음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깨닫게 되었으며, 사탄에게 패괴된 자신의 실질과 진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겨나고, 기꺼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하기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점차적으로 깊어짐에 따라 자신의 사탄 본성 실질에 대해 점점 더 꿰뚫어 보게 되어, 사람은 사탄을 증오하기 시작하고 더욱이 사탄의 본성을 증오하며 사탄과 육체를 배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리가 사람 안에서 권세를 잡기 시작하고, 하나님 말씀이 자연히 사람의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사람은 하나님 말씀으로 살기 시작하고 철저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성정이 변화되고 하나님과 합하게 됩니다. 이로 볼 수 있듯이, 예수님의 구속 사역은 하나님 말세의 심판 사역을 위해 기초를 다지고 길을 닦은 것입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심판 사역이야말로 사람을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사역입니다. 사람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을 받아들이고 순복하여 진리를 얻어야만 죄의 굴레와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고 생명 성정이 변화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에야 사람은 참으로 거룩하게 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화 대본 <그 성은 반드시 무너질 것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