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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9)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면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해야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 있고, 죄성을 제거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답: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도대체 어떻게 경력해야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 있고, 죄성을 제거해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할 수 있는지, 여러분이 제기한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사람의 결말과 귀숙에 관련되는 큰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방면의 진리를 찾고 구하려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몇 단락을 읽어봅시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함의(含義)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물의 주재라고 믿는 기초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하여 패괴(역주: 부패, 타락)된 성품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고 아울러 하나님을 아는 데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역정을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한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현재 말씀하는 과정이 바로 정복하는 과정이다.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협력하는가? 너는 이런 말씀을 먹고 마실 줄 알고 이런 말씀을 깨닫는 데에 이르도록 협력하여라. 어떻게 정복되는지는 사람이 스스로 해낼 수가 없다. 다만 이런 말씀을 먹고 마시는 기초에서 자기의 패괴와 더러움을 인식하고 자기의 패역과 불의를 인식하고서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다. 너는 하나님의 뜻을 찾은 다음 실행해야 하고 또한 이상(異象)도 있어야 한다. 네가 이런 말씀 아래에 완전히 순복(역주: 순종)할 수 있고 어떠한 선택도 없으면 이것이 정복되는 데에 이른 것인데 말씀으로 말미암아 정복된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1)≫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와 하나님 뜻을 구하는 것을 중시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 아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실행법이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 말씀 속에 몰입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 말씀 속에서 진리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를 중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더 많은 진리를 깨닫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아는 데에 도달하고, 동시에 또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과 사람의 패괴 본성, 그리고 사람의 진정한 부족한 점을 알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에 도달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케 하였다. 그에게 하나님 말씀에서 그렇게 많은 정확한 실행이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고 하나님 역사를 경력함에 있어서 가장 좋은 협력이 되었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걸을 것인가≫에서 발췌)

우리는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먼저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경력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여 진리를 깨닫고 진리의 실제를 살아내는 데에 도달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믿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하시는 것은 말씀으로 심판하는 사역입니다. 그럼 우리가 패괴 성정이 정결케 되어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공을 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참답게 먹고 마시면서 하나님이 심판하고 들춰내시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마음을 찌르든, 얼마나 엄하든, 얼마나 고통스럽든 먼저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이고, 모두 사람이 진입해야 할 생명 실제라는 것을 확정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은 다 사람을 정결케 하고 사람을 변화시키고 패괴 성정을 벗어버려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데에 도달하게 하기 위한 것이고, 더욱이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을 아는 데에 도달하게 하기 위한 것임을 확정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채찍질과 질책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얻으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데서 고통을 받아야 하며,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찾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 자신을 반성하며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조하여 자신의 교만자대와 교활하고 간사한 것, 이기적이고 비열한 것, 하나님과 거래하는 것,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 진리를 희롱하는 것 등의 사탄 성정 및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각종 뒤섞임과 복받으려는 속셈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점차적으로 자신의 패괴된 진상과 본성 실질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많은 진리를 깨닫고 난 후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점차 깊어지면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고 어떤 사람을 혐오 하시며, 어떤 사람을 구원하시고 어떤 사람을 도태시키며, 어떤 사람을 사용하시고 어떤 사람을 축복하시는지를 자연히 알게 됩니다. 이런 것을 꿰뚫어 볼 수 있으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인식이 있기 시작할 것인데, 이것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하여 도달하는 효과입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경력하는 것을 중시하고, 매사에 진리 찾고 구하기를 중시하며,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기를 중시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는 가운데서 점차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비록 하나님이 발표하신 진리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서 하시는 사역이라고 확신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위해 어느 정도 포기하고 본분을 하게 되면 틀림없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하나님을 오래 믿었어도 아직까지 진리와 생명을 얻지 못했습니다. 얼마의 글귀 도리만 알고는 제 딴엔 진리 실제를 깨달았다고 여기는데, 그것은 자기 기만이므로 틀림없이 하나님께 도태될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사역을 경력해야 구원에 이를 수 있는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몇 단락을 더 읽어봅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 후에야 자라나는 것이지 하나님의 말씀을 본 후에 자라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만일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하면 생명이 있고 분량이 있다고 여길 뿐이라면 너의 인식은 치우친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참으로 깨닫는 것은 진리를 실행할 때에 이르는 것이다. “진리를 깨닫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것에 의해야 이르는 것이다”라는 이 말을 너는 깨달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베드로가 하나님을 믿은 것은 전부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한 것이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모든 것에 순복하기를 추구한 것이다. 그는 형벌ㆍ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연단, 환난, 생활의 결핍도 받아들일 수 있었으며 아무런 원망도 없었다.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었다. 이것이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한 것이 아닌가? 이것이 하나의 피조물의 본분을 다한 것이 아닌가? 형벌ㆍ심판이든지, 환난이든지 너는 죽기까지 순복하는 데에 도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하나의 피조물이 도달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이야말로 사랑 안의 순결한 성분이다. 사람이 만약 이 정도에 도달한다면 바로 하나의 합격된 피조물이다. 이것은 조물주의 마음을 최고로 만족케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네가 추구하는 것이 진리이고 실행하는 것이 진리이고 얻는 것이 성품의 변화라면 네가 걷는 길은 바로 정확한 길이다. 네가 추구하는 것이 육체의 복이고 실행하는 것이 자기의 관념 속의 진리이고 성품이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육신 중의 하나님에 대해 추호의 순복도 없고 또한 여전히 막연 중에서 살고 있다면 네가 추구하는 것은 틀림없이 너를 지옥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그것은 네가 걷는 길이 실패의 길이기 때문이다. 네가 온전케 될지 아니면 도태될지는 모두 너 개인의 추구에 달렸다. 즉 “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사람이 만약 하나님이 요구한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으로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사람이다.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그 사람에게서 완전히 효과에 도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었고, 그가 진리를 얻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된 것이다. 이때부터 그의 육체의 본성, 즉 그의 원래의 생존 토대가 흔들리고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한 후에야 새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고 하나님 역사의 이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드러냄, 하나님이 사람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참된 인생의 표준이 사람의 생명이 되어 그가 이런 말씀과 이런 진리로 살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케 된 것이고 하나님 말씀에서 거듭나고 하나님 말씀에서 새 사람이 된 것이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걸을 것인가≫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 후에야 자라나는 것이다”라고 하신 이 말씀은 곧 진리이고, 매우 실제적입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고 경력하지 않으면 진리를 얻을 수 없습니다. 진리를 얻지 못하면 생명이 없는 사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베드로가 어떻게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한 것인지에 대해 증거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었고,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는지를 추구했을 뿐만 아니라 생명 성정의 변화도 중시했는데, 주로 베드로가 주님의 심판과 형벌 그리고 시련과 연단에 순복하는 데서 나타난 것입니다. 주님이 베드로를 사탄에게 넘겨주었어도 그는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었고, 주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혀 아름답고 드높은 간증을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특별히 중시했습니다. 베드로는 설교하고 사역하는 것만 중시한 것이 아니라 진리를 실행하고 실제에 진입하는 것도 특별히 중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최종에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했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베드로의 간증에 근거해 볼 때, 하나님을 믿고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공 들이는 것을 중시해야 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고, 진리를 실행하고 실제에 진입해야 합니다. 이렇게 추구하면 틀림없이 진리를 점점 더 깨닫게 될 것이고, 점점 더 실행의 길이 생기게 될 것이며, 저도 모르게 진리 실제에 진입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도리를 아는 것에만 만족한다면 진리를 실행하여 실제에 진입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도리를 많이 알수록 더욱 교만해지고 독선적이 될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을 오래 믿어도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가 없습니다. 그때면 하나님을 믿어도 공허감을 느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진리와 생명을 얻었을까요? 교계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걷는 길은 다 그런 길이므로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경력하면서 만약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자연히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회피할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을 찌르고 엄한 것을 보면 더욱 하나님을 멀리하는데, 이런 사람이 또 어떻게 진리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진정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진리를 얻기 위해 얼마나 큰 고통을 받든 감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에서 고통을 좀 받아도 순복할 수 있고, 시련과 연단이 임할 때에도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설령 가정이 파탄되고, 옥살이하고, 목이 잘린다 해도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을 경력하면서 틀림없이 진리를 얻을 수 있고,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습니다!

영화 대본 <승리의 개선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