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  가까이 따르리

1. 깊은 밤 창밖에 들리는 개 짖는 소리, 경찰차 소리. 언제든 감옥으로 잡혀갈 처지 참 두렵고, 집 떠난 몸 안전히 거할 곳 어디인지 모르고, 핍박과 환난 속 인권이란 없네. 사탄이 권세 잡은 어두운 마귀의 성, 세상에 진리와 광명 용납치 않고, 영원히 사람 지배하길 망령되이 꿈꾸는 큰 붉은 용, 참하나님 경배하고 바른길 가는 이를 막네. 신앙의 자유라는 거짓말 증오하며, 그리스도의 나라 실현되길 간절히 바라네.

2. 어두운 밤 우리를 이끄는 하나님 말씀, 핍박의 고통으로 믿음 온전케 되고, 연단으로 패괴 성품 정결케 되며, 큰 환난에서 이긴 자들이 만들어지네. 사랑과 증오가 분명한 하나님 백성, 하나님 따라가네. 목숨 아끼려 진리 포기하는 불신파, 겁먹고 인격과 존엄 버리네. 하나님 사랑하는 자는 진리 얻기 위해 목숨 바치네. 큰 붉은 용은 오직 하나님께 힘쓰기만 하는 존재, 광기 부리지만 결국에는 하나님께 멸망되리.

환난 속 함께하는 하나님 말씀, 하나님 은혜 생각하니 사랑스러움 더욱 느끼네. 힘든 길 걸으며 의를 위해 핍박받으니, 힘들지만 즐겁고 영광스럽네. 진리, 길, 생명이신 그리스도 확신하고, 목숨 걸고 충성하며 가까이 따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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