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  핍박 가운데 강해진 의지

1. 권세 잡은 사탄, 하늘에 대항하네. 순리 거스르며 무법천지에, 그리스도 증오하고 진리 정죄하네. 잔혹한 탄압, 성을 짓누르는 검은 구름. 그리스도 따르며 생명 추구하는 길엔, 굴곡 많고 위험과 고난 가득하네. 언제쯤 숨어 다닐 필요 없이 안심하여 예배하며 말씀 나눌 수 있을까? 언제쯤 본분 이행하는 길에서 사복 경찰과 그들의 끄나풀 경계할 필요 없을까? 언제쯤 체포와 구금의 위험 없이 복음 전하고 하나님 증거할 수 있을까? 언제쯤 쫓기는 형제자매들이 다시는 사방으로 도망치지 않아도 될까? 마음속 분개 참을 수 없어 수없이 외치네. 왜 신앙의 자유 뺏고 크리스천을 몰살하려 하나? 왜 진실을 덮고 세계의 사람들 미혹하고 속이나? 고통 가운데 하나님 앙망하며 내게 믿음과 힘주시길 간구하네, 아무리 큰 핍박과 환난에도 절대 사탄에게 굴복하지 않도록.

2. 감옥에 갇혀 고문당할 때 말씀의 인도로 두렵지 않았네. 진리 깨닫고 악마의 추악한 얼굴 보니 큰 붉은 용 더 증오스럽네. 고통받지만 믿음 더 강해지고, 애증 분명해져 하나님이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네. 고문의 고통 견딜 수 없을 때, 말씀으로 내 믿음 굳건히 하셨네. 생명의 위기에 처할 때, 하나님이 지켜 주사 위험에서 벗어나게 되었네. 사탄이 날 시험하고 공격할 때, 말씀으로 용기와 지혜 주셨네. 긴 어두운 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따뜻함을 느끼네. 하나님 말씀은 악마의 학대를 이겨내도록 날 이끌고 지켜 주었네. 하나님 말씀엔 큰 권병이 있어 모든 것을 초월함을 느꼈네. 환난 가운데 하나님의 함께하심 느껴, 육은 고통받아도 마음은 감미로웠네. 말씀으로 날 인도하시니 목숨 걸고 사탄과 끝까지 싸우리. 힘 있는 간증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증거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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