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나는 너희에게 수없이 경고했고, 너희를 정복하기 위한 진리 또한 많이 베풀었다. 나의 모든 말을 다 그대로 믿고, 내 말에서 나의 깊은 뜻을 깨닫기를 바란다. 의심하지도 말고, 내 말을 손 가는 대로 집었다 함부로 버리지도 말라. 이는 내가 참을 수 없는 일이다. 내 말을 판단하지 말고, 내 말을 오만불손한 태도로 대하지도 말라. 내가 늘 너희를 시험한다고 하지 말고, 내가 한 말이 정확하지 않다고도 하지 말라. 이러한 것들은 내가 참아 줄 수 없다. 너희는 나와 내 말을 대할 때 항상 그렇게 걱정이 태산이고 보고도 못 본 척한다. 따라서 나는 너희 모두에게 다음과 같이 엄숙히 고하겠다. 내 말을 철학과 연결 짓지 말고, 사기꾼의 거짓말과 연결 짓지도 말라. 또한, 업신여기는 눈빛으로 나의 말을 대하지 말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갈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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