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당신께 드리리

1. 사계절 내내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 외로움 서려 있는 당신 얼굴 보니 가슴이 아려 오네요. 심오한 말씀 앞에서도 깨닫지 못하고, 당신의 외로움과 슬픔 살피지 못했어요. 실망과 상처만 안겨 드리다 당신의 책망에 겨우 깨달았어요. 당신께 기대기만 하면서 짐을 덜어드리지 못했어요. 무지한 인간이 어찌 당신의 고충을 헤아릴 수 있을까요.

2. 내 이익만 위하고 진리는 소홀히 했더니 고통 속에서 허덕이며 당신 마음 아프게만 했네요. 타락 속에서 뒹굴면서도 탐욕스럽게 당신께 손 벌렸죠. 당신의 슬픔과 상처 아는 이 없고 당신의 걱정 나누는 이 없네요. 소중하고도 참된 그 사랑, 가장 선한 당신의 마음, 당신보다 아름답고 소중한 이 어디 있을까요! 내 맘 당신께 정복되어 영원히 당신 곁을 떠나지 않고 기쁨과 즐거움 드리며 내 맘도 영원히 당신께 드릴래요.

이전: 300 불굴의 의지로 하나님 사랑하는 길 가리

다음: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 행사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환난 속에서 굳게 선 자는 이긴 자

1 하나님나라시대에 사람은 온전케 되리라. 하나님나라시대에 완전히 온전케 되리라. 정복 사역이 이루어질 때 연단과 환난을 거치게 되리라. 이 환난에서 이기고 굳게 선 자는 마지막에 온전케 되는 이긴 자라. 2 환난 속에서 사람들에 대한 요구는...

사람을 최대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1 하나님의 구원 사역 동안에 한 사람도 버리지 않으시고,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최대한 모두 구원하시네. 하지만 성품이 바뀌지 못하거나 완전히 순종치 못하는 자는 모두 징벌의 대상이 된다네. 말씀의 정복을 받아들이는 모든 자는 구원의 기회를...

하나님은 사람을 가장 가까운 존재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류가 패괴됐든, 하나님을 따를 수 있든 자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로 여겼지 장난감으로 여기지 않았다.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신분의 차이가 있지만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행한 것은 그 관계를 뛰어넘었다. God loves...

영원히 새로운 하나님나라

1 동방의 하늘땅 사이는 아침 노을에 물들었네. 구세주는 일찍이 인간 세상에 돌아오셨네. 하나님나라 삶이 시작되고, 만물은 생기를 회복했네. 여명의 빛이 밝아 오네. 눈앞에 빛이 비치네. 2천년의 소망 결국 이루어졌고, 고통스럽고 처량한 시절...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