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저희는 예수께서 다시 오시면 주로 신도들을 데려가시지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여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임형제는 하나님이 세우셔서 사용하신 분입니다. 임형제는 이미 저희를 이끌어 더 새롭고 변화되고 본받고 영광을 얻는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을 경력하게 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저희 회복교회가 먼저 휴거 됩니다. 당신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신다고 하는데 저희가 임형제가 이끄는 길대로 추구하면 설마 이기는 자로 온전케 될 수 없다는 말입니까?

답: 여러분은 임형제가 이끈 길이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는 길이고 그 길에 따라 훈련해서 진입하면 이기는 자가 될 수 있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주로 신도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때문에 말세의 심판 사역으로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할 리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여기에 성경 근거가 있습니까? 주님의 예언의 증거가 있습니까? 성경을 아는 사람은 모두 이긴 자는 재난 전에 하나님께 온전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성육신으로 은밀히 강림하셔서 진리를 발표해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신 것은 한 무리의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기 위한 것입니다. 계시록의 예언과 같습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계 3:7, 10~13) 또 베드로전서 4장 17절에도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라고 했습니다. 성경 예언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빌라델비아 교회의 들림받음, 그리고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하는 등등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하시는 사역입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으로 은밀히 오셔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여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십니다.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이 바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이고 감추어져 있던 만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이 곧 하나님의 새 이름인데, 빌라델비아 교회가 하나님의 새 이름을 얻은 것은 바로 하나님 앞으로 들림받은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부르짖고 그분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누리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받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심판과 정결케 함을 받아들여 최종에 진리를 얻고 사탄의 권세를 이겨 하나님께 얻어지고 온전케 됩니다. 이 사람들이 바로 진정으로 이긴 자들입니다. 보다시피, 말세에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는 것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기 때문에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이기는 자는 하나님이 말세에 성육신하여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시면서 온전케 하는데, 이것은 성경 예언도 있을 뿐만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함께 보실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에 들어갈 모든 사람, 즉 그에게 마지막까지 충성하는 사람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간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았을 때,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의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무릇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까지 걸어온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런 이상,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받아들인 각 사람은 다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받아들인 각 사람은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이전에, 동방에서 얻는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은 대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 말씀은 무슨 뜻인가? 즉, 얻어진 그 사람들은 일찍이 심판과 형벌, 훈계와 책망, 또한 온갖 연단을 겪은 뒤에야 진실한 순복이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사람들의 ‘믿음’은 막연하지 않고 실제적이다. 그들은 그 어떤 표적과 기사도 보지 못했고, 그 어떤 이적도 본 적 없으며, 그리 높은 글귀 도리도 말할 수 없고, 그리 높은 깨달음도 말할 수 없으나, 그들에게는 실제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며, 하나님의 실제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있다.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더 잘 나타낼 수 있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진정으로 이긴 자는 말세의 심판 사역을 경력(역주: 체험)하여 생겨납니다. 말세에 성육신한 전능하신 하나님은 중국에 은밀히 오셔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셨고,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류의 사탄 본성과 패괴된 실상을 심판하여 드러내셨으며, 사람에게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하고 거스를 수 없는 성품과 전능과 지혜를 나타내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시련과 연단을 겪고 자신이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실질과 진상과 추악한 몰골을 참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즉, 교만자대하고, 야심만만하고, 제멋대로 논단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교활하고 간사하며, 진리를 싫어하고, 하나님에 대해 관념과 상상으로 가득하고, 언제든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어 완전히 사탄의 후예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부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살 자격이 없고 하나님께 구원받을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진리라는 것을 참으로 인식하여 진심으로 탄복해 땅에 엎드려졌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거룩함은 더럽힐 수 없고 하나님의 성품은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참으로 체험하게 되었고,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겨 하나님께 순복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하는 과정에서 사탄의 흑암 권세를 이긴 여러 가지 드높은 간증이 나타났는데, 특히 어떤 사람들은 중국 공산당의 잔혹한 핍박을 받으면서 간증을 굳게 섰습니다. 이긴 자의 이런 간증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의 결정체입니다. 이런 간증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는 모두 이미 인터넷에 올려 전 인류를 대상으로 찾고 알아보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중국에서 이미 한 무리 이긴 자들을 만드셨는데, 이것은 확실한 증거가 있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임형제가 이기는 자들이 온전케 되는 길을 이끌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임형제가 수십년간 사역했는데 회복교회에 이긴 자의 간증이 한 사례라도 있습니까? 임형제가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할 수 있습니까? 임형제의 말이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까?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말씀입니까? 임형제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패괴된 인류이지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므로 그리스도의 신성 실질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발표할 수 없고,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길이 어떻게 이긴 자들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가 새롭게 되고 변화되고 본받고 영광을 얻는 것 등을 설교했는데, 여러분이 이렇게 오랫동안 경력해서 또 얼마나 효과가 있었습니까? 그가 설교한 것이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얼마나 부합되든지 간에 실질은 다 사람의 관점과 인식이지,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임형제는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고, 사람을 구원하는 진리를 발표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소시는 더욱 발표할 수 없습니다. 그는 인류가 죄짓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을 폭로할 수 없고 더욱이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된 실질의 실상을 폭로하고 해부할 수도 없습니다. 이러한데 사람들이 그가 전하는 방법에 따라 추구하고 실행한다면 또 어떻게 진리를 얻고 죄악에서 벗어나 거룩하게 되어 이기는 자가 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임형제 자신도 하나님의 말세 심판을 경력하지 못하고 이긴 자가 되지 못했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그 길을 가리켜 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임형제가 이끈 길이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하는 길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이 역사하신 사실과 완전히 어긋나고 하나님 말씀의 근거도 전혀 없습니다. 그것은 순전히 사람을 미혹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엇이 이기는 자이고 이기는 자는 어떤 진리 실제를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 간파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의 관념대로라면 주님 위해 고생하며 사역하고 주의 이름을 지키면 마지막에 이기는 자가 된다는 것인데, 이건 엄청난 잘못입니다. 무엇이 이기는 자인지에 관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봅시다. 계시록의 예언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계 14:4~5)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이긴 자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탄의 포위 공격 아래에서, 즉 흑암 세력에서도 여전히 간증을 굳게 설 수 있고, 여전히 원래의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충심을 지킬 수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네가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지킬 수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말씀한 이긴 자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재난 전에 온전케 된 자들은 모두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고, 그리스도에 의해 살고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이며, 이긴 남자 아이이고, 그리스도의 정병(精兵)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13편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이기는 자는 다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과 형벌, 시련과 연단을 겪고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경외하여 악에서 떠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어떻게 역사하고 말씀하시든 그들은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일편단심으로 충성하며 중공이 추적하고 잔혹하게 박해하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피조물의 본분을 합니다. 또한 시련과 고통 속에서 불평하지 않고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복하면서 하나님을 위해 아름답고 드높은 간증을 하기 때문에 이들이 바로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온전케 되는 이긴 자들인 것입니다. 바로 계시록에 예언한 십사만 사천의 이긴 남자 아이입니다. 여러분은 임형제가 이끄는 방법대로 추구하면 이기는 자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임형제를 오랫동안 따르고 날마다 임형제의 성경 지식과 신학 이론을 듣고 하나님의 역사와 성품에 대해 인식이 생겼습니까? 사탄이 어떻게 인류를 패괴시켰는지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사탄의 사악한 본성 실질을 간파했습니까? 사탄을 정말로 증오합니까?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미친 듯이 하나님을 정죄하는지 아십니까? 여러분은 자신의 사탄 본성 실질에 대해 참된 인식이 있습니까? 육체를 이기고 사탄의 권세를 이겼습니까? 여러분은 정말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고유한 성품을 또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성육신하셔서 진리를 발표하시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습니까? 이런 진리 실제가 전혀 없는데, 어떻게 이긴 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성육신하셔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을 드러내셨고, 하나님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드러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거부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고 모두 교만자대하고 사탄에게 속한 부류인데, 어떻게 이긴 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영화 대본 <벼랑 끝에서 들림받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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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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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인솔이 없으면 설사 통치자거나 사회학자가 모두 머리를 짜서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한 사람도 인류의 마음속의 공허함을 메울 수 없다. 그것은 어느 한 사람도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없고 어떠한 사회 논조도 사람의 공허함의 괴롭힘을 떨쳐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과학ㆍ지식ㆍ자유ㆍ민주ㆍ누림ㆍ안일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잠시적인 위안뿐이다. 인류는 이런 것이 있어도 여전히 불가피하게 범죄하고 있고 사회의 불공평을 원망하고 있으며, 이런 것이 있어도 인류가 탐색하는 동경과 욕망을 가로막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만약 한 국가나 민족의 인류가 하나님의 구원 또는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다면, 이 국가와 민족은 몰락으로 나아갈 것이고 흑암으로 나아갈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 훼멸될 것이다.』

  •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인류 구원 사역이 전부 끝났다는 증거가 아닌가? 하나님이 말세에 오시면 왜 또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셔야 하는가?

    『사람이 모두 구속되어 사람의 죄가 다 사함받았지만 이것은 다만 하나님이 사람의 허물을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허물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고 말할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체 속에서 살면서 죄를 이탈하지 못하면 다만 계속 범죄하면서 부단히 사탄의 패괴 성정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지내는, 끊임없이 범죄하고 또한 끊임없이 사함받는 생활이다. 다수의 사람들은 낮에는 범죄하고 밤에는 죄를 자백한다. 이리하여, 설사 속죄제가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하다 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해낼 수 없다. 이것은 구원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을 뿐이다……』

  • 예수를 믿어 죄 사함을 받았는데도 왜 계속 죄를 범하게 될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죄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또한 사람은 병 고침을 받고,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사람 안에 존재하는 사탄의 패괴 성품을 없애는 사역은 행하지 않아 그저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죄 사함을 받았을 뿐, 죄짓는 본성은 그대로 남아 사람 안에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 무엇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여야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성령의 사역은 언제나 앞으로 발전하고 있다. 무릇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라면 점차적으로 심화되고 변화되어야지, 한 지경에만 정지되어 있지 말아야 한다. 오직 성령 사역을 인식하지 못한 그 사람들만이 원래 사역에 정지되어 성령의 새로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