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가?

2017.05.31

관련된 하나님 말씀:

몇천 년에 달하는 하나님의 계획에서 육신을 입고 행하는 사역은 두 부분이다. 하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는 사역을 함으로써 영광을 얻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말세에 정복하고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함으로써 영광을 얻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영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역이나 하나님이 너희에게 준 사명을 너무 간단하게 봐서는 안 된다. 너희 모두 하나님의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을 이어받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특별히 정한 사람이다.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영광 중에서 한 부분은 너희에게서 드러난다. 하나님은 영광 중의 한 부분을 모두 너희에게 베풀어 이어받도록 하였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높여 주심이자 일찍이 정해 놓은 계획이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이 살고 있는 곳에서 행한 이 큰 사역을 다른 곳에서 했다면 일찌감치 큰 효과를 거두고, 모든 사람이 쉽게 받아들였을 것이다. 특히 ‘하느님(원문: 上帝)’을 믿고 받드는 서방의 선교사들은 더 쉽게 받아들였을 것이다. 예수가 그 단계의 선례를 남겼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영광을 얻는 이 단계의 사역을 다른 곳에서는 완수할 수 없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지지하고 국가도 인정할 것이므로 하나님의 영광은 ‘결실’을 맺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이 단계의 사역을 이 땅에서 하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지금 너희는 법의 보호를 받기는커녕 오히려 법의 제재를 받고 있다. 더 큰 난관은 사람들이 너희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 있다. 친척, 부모, 친구, 동료, 그 누구도 너희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너희를 ‘원하지 않을’ 때, 너희는 아예 세상에서 살아갈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하나님을 떠나지 못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사람을 정복하는 의의이며, 하나님의 영광이다. 오늘 너희가 받은 것은 역대의 사도와 선지자들이 받은 것보다 많으며, 심지어는 모세와 베드로보다도 많다. 복은 하루 이틀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즉, 너희는 연단받은 사랑과 크나큰 믿음, 그리고 하나님이 요구한 수많은 진리를 갖추어야 한다. 정의를 바라보며, 굽히거나 흔들리지 말고, 죽어도 변치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의지를 갖고, 생명 성품의 변화를 이루며, 패괴를 치유받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모든 지배에 따르고, 원망하지 않으며, 더 나아가 죽기까지 순종해야 한다. 이는 너희가 마땅히 도달해야 하는 것으로 하나님 사역의 궁극적인 목적이며, 이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다. 그는 너희에게 베풀어 주었으니 너희에게 무언가를 받아 낼 것이고, 또 너희에게 합당한 요구를 제시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은 이치에 맞으며, 여기에서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이 왜 그렇게 늘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를 갖는지를 알 수 있다. 따라서 너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충만해야 한다. 어쨌든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은 다 너희를 위한 것이고, 너희가 그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함이고, 더러운 땅에서 극심한 해를 입은 이들을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우매하고 식견이 없으며 비이성적인 많은 이에게 하나님을 시험하거나 더 이상 대적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하나님은 이미 아무도 겪어 보지 못한 고통을 감내했고, 사람 대신 수없이 많은 굴욕을 당하였다. 그런데 더 내려놓지 못할 것이 뭐가 있겠느냐? 하나님의 뜻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겠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이 있겠느냐? 이렇게 더러운 땅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펼치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더없이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사람이 이를 알면서도 잘못을 저지른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지연될 것이다. 그것은 결론적으로 누구에게도 이롭지 않고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하나님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그의 사역과 영광을 가장 중시한다. 따라서 그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모든 대가를 불사한다. 이것이 바로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성품이다. 하나님이 두 번째 부분의 영광을 얻어야만 비로소 그의 사역이 끝나게 된다. 하나님이 온 우주 아래에서 두 번째 부분의 영광을 얻는 사역을 마무리하지 못한다면 그의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이고, 그의 손길 역시 선민에게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의 영광도 이스라엘에 임하지 않을 것이고, 그의 계획 역시 끝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역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늘날 하나님이 하는 일은 이미 패괴되고 극도로 무감각해진 사람을 변화시키고, 창조된 후 사탄의 손을 거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아담이나 하와를 만드는 것도 아니고 빛이나 각종 동식물을 만드는 것도 아니다. 사탄에 의해 패괴된 것을 정결케 한 후 다시 얻어 그의 소유물, 나아가 그의 영광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생각하듯 천지 만물을 창조하는 것처럼 그리 간단하지 않으며, 사탄을 저주하여 무저갱에 던져 버리는 사역도 아니다. 이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사역으로,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그에게 속하지 않는 것을 그에게 속하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사역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번에 행하는 사역의 실상이므로 너희 모두 알아야 할 것이다. 너무 간단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사역은 일반적인 사역과 다르고, 그 기묘함과 지혜는 사람의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이번 사역은 만물을 창조하는 것도, 파괴하는 것도 아니라 그가 창조한 만물을 변화시키고, 사탄에 의해 더럽혀진 만물을 정결케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큰일을 펼친다고 하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사역에 담긴 모든 의의이다. 여기까지 보고도 하나님의 사역이 그렇게 간단한 것 같으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중에서

말세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이적과 기사로 사람을 억압하여 믿게 하거나 복종하게 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이적과 기사만 행한다면 하나님의 실제를 나타낼 수 없고 사람을 온전케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양육하고 목양한 뒤 사람이 순순히 순종케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한다. 이는 하나님이 사역하고 말씀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다양한 사역 방식으로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연단하든, 책망하고 훈계하든, 공급하든, 여러 위치에 서서 말씀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과 지혜, 기묘함에 대해 더 많이 알게 한다. 말세에 하나님이 시대를 끝내려 할 때 사람이 온전케 되면 그때 사람은 이적과 기사를 볼 자격을 갖게 된다.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순종할 수 있게 되면, 그때 이적과 기사를 보게 되더라도 하나님에 대해 어떠한 관념도 갖지 않을 것이다. 반면, 지금의 너는 패괴된 사람이므로 아직 순순히 순종하지 못한다. 그런 네가 이적과 기사를 볼 자격이 있겠느냐? 하나님이 이적과 기사를 행할 때는 사람을 벌할 때이고, 세상을 바꿀 때이며, 시대를 끝낼 때이다. 하나님의 사역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때는 이적과 기사를 행하지 않는다.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사역 원칙이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목적도 아니다. 사람들이 다 이적과 기사를 보고, 하나님의 영체까지 사람들에게 나타난다면, 사람들이 다 ‘믿지’ 않겠느냐? 동방에서 얻는 한 무리의 이긴 자들은 대환난 속에서 나온 자들이라고 이전에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은 무슨 뜻이냐? 하나님께 얻어진 이 사람들은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온갖 연단을 겪고 나서야 진정으로 순종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이 사람들의 믿음은 막연하지 않고 실제적이다. 그들은 어떤 기적이나 기사도, 어떤 이적도 본 적이 없으며, 대단한 도리나 이치를 말할 수도 없고, 높은 깨달음을 말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실제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며 하나님의 실제에 대한 참된 인식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더 분명히 나타낼 수 있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말세에 하는 사역은 실제적인 사역이다. 예수의 시대에 그는 사람을 온전케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인류를 속량하러 온 것이었다. 그래서 이적을 행하여 사람들이 그를 따르게 했다. 그가 온 목적은 주로 십자가 사역을 이루는 것이었으므로 이적을 행하는 것은 그의 직분 범주 내에 있는 일이 아니었다. 그런 이적과 기사들은 모두 사역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한 일이고 부가적인 것이었으므로 결코 시대 전체의 사역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구약 율법시대에도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하나님이 행하는 것은 실제적인 사역이므로 그는 절대 이적과 기사를 행하지 않는다. 일단 이적과 기사를 행하면 실제적인 사역을 교란하게 되므로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다.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고 하고는 도리어 또 이적과 기사를 행한다면, 사람이 진실로 믿는지를 분명히 드러낼 수 있겠느냐? 그래서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사람 안에는 종교적인 것이 너무나 많다. 하나님이 말세에 온 목적은 사람 내면의 모든 종교 관념과 초자연적인 것들을 없애고, 사람에게 하나님의 실제를 알게 하며, 막연하고 비현실적인, 전혀 존재하지도 않는 하나님의 이미지를 지워 버리기 위함이다. 그렇기에 지금 네가 실제에 대해 알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보배로운 것이다! 진리는 모든 것을 압도한다. 지금 너는 진리를 얼마나 갖추었느냐? 이적과 기사를 행하기만 하면 그가 하나님이란 말이냐? 악령도 이적과 기사를 보일 수 있다. 그럼 그것들 역시 하나님이란 말이냐?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구하고 생명을 추구해야지 이적과 기사를 보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중에서

말세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을 넘어섰으며, 말씀의 권병은 이적과 기사의 권병을 능가하였다. 말씀은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모든 패괴 성품을 다 들추어냈다. 너 스스로 발견하지 못했어도 말씀으로 들추어내면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진심으로 탄복하게 된다. 이것이 말씀의 권병 아니겠느냐? 이는 모두 오늘날의 말씀 사역으로 얻은 성과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으로 사람을 죄에서 완전히 구원할 수 없고,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만들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병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데 그친다. 하지만 사람의 육은 여전히 사탄에게 속하며, 사람의 내면에는 여전히 사탄의 패괴 성품이 남아 있다. 즉, 정결케 되지 못한 사람은 계속 죄에 속하고 더러움에 속한다. 오직 말씀으로 정결케 되어야만 하나님께 얻어지고 성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지금 너희는 하나님이 말세에 주로 ‘말씀이 육신 된’ 이 사실을 이룬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땅에서 실제로 사역하여 사람이 그를 알게 하고, 접하게 하며, 그의 실제 행사를 보게 한다. 또한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렇지 않을 때도 있으며, 이는 시대별로 구분된다는 것도 사람에게 분명히 보여 준다. 이로부터 너는 하나님이 이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사역과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사역하는 방식을 바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지금 이 단계 사역에서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지만 예수 시대에는 이적과 기사를 어느 정도 나타냈다. 그것은 그 시대의 사역이 달랐기 때문이다. 오늘날 하나님이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없다거나,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으면 하나님이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잘못된 논리가 아니냐? 하나님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있지만 사역하는 시대가 다르기에 그런 사역을 하지 않는 것이다. 시대와 사역 절차가 다르기에 하나님이 나타내는 행사 역시 다르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이적과 기사나 권능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새 시대에 행하는 실제 사역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역하는 방식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앎이 생기며, 그러한 앎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의 행사를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번 단계 사역에서 주로 말씀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이적과 기사를 보려고 기다리지 말라. 볼 수가 없다! 네가 은혜시대에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은혜시대에 태어났다면 이적과 기사를 볼 수 있었겠지만, 말세에 태어났기에 하나님의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면만 볼 수 있을 뿐이다. 너는 말세에 초자연적인 예수를 보려고 하지 말라. 너는 단지 정상인과 똑같은 성육신한 실제 하나님만 볼 수 있을 뿐이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각기 다른 행사를 나타내고, 한 시대에 하나님 행사의 일부를 나타내며, 각 시대의 사역은 하나님 성품의 일부와 하나님 행사의 일부만 대변한다. 하나님이 사역하는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그가 나타내는 행사 또한 달라지지만, 결론적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하고, 더욱 견실하고 진실하게 믿게 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행사로 말미암아 그를 믿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너무나 기묘하고 위대하며 전능하여 측량할 수 없기에 그를 믿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그가 이적과 기사를 행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낼 수 있기 때문이라면 너의 관점은 잘못되었다. 그렇다면 “악령 역시 그렇게 할 수 있지 않나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과 사탄의 형상을 혼동한 것이 아니겠느냐? 오늘날 사람은 하나님의 많은 행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많은 사역과 말씀의 방식으로 말미암아 그를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많은 행사로 말미암아 그를 믿는 것이지, 그가 이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그를 믿는 것이 아니다. 또한 하나님의 행사를 보고 나서야 그를 알게 된다.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앎으로써 그가 어떻게 사역하고 어떤 지혜로운 방식을 쓰며, 어떻게 말씀하고, 어떻게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될 때, 너는 비로소 하나님의 실제를 깨닫고 그의 성품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또한 그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혐오하는지, 그가 사람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너는 하나님이 무엇을 혐오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앎으로써 무엇이 긍정적인 것이고 무엇이 부정적인 것인지를 분별하게 되고, 하나님을 앎으로써 생명이 성장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너는 하나님의 사역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을 믿는 관점을 바로잡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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