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가 선포하신 진리를 부정하는 것은 어떤 성질의 문제인가?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여기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가?

2017.05.31

3) 그리스도가 선포하신 진리를 부정하는 것은 어떤 성질의 문제인가?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여기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가?

성경 참고: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요 8:44~47)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요일 4:2~3)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요이 1:7)

관련된 하나님 말씀:

『기왕에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사역을 믿어야 한다. 다시 말해, 기왕에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이것조차 할 수 없다면 믿고 안 믿고는 거론할 수도 없다.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었는데도 하나님께 순종할 줄 모르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네게 순종하고 너의 관념에 따르게 한다면, 너는 가장 패역한 사람이며 불신파다. 이런 사람이 어찌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겠느냐? 가장 패역한 사람은 일부러 하나님께 불복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이런 자는 하나님의 원수이며 적그리스도다. 그들은 하나님의 새 사역을 항상 적대적인 태도로 대하고, 순종하려는 마음이 조금도 없으며, 기꺼이 순종하거나 자신을 낮춘 적도 없다. 그들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가장 대단하다고 여기며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순종한 적이 없다.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이 ‘도’에 대해 가장 잘 나눌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일을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원래 가지고 있던 ‘보배’를 전혀 버리지 않고 가보로 삼아 섬기면서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고, 이로써 자신을 우러러보는 아둔한 이들을 훈계한다. 교회에 확실히 이런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굴복을 모르는 영웅 세가’이며 대대로 하나님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도’(리)를 얘기하는 것을 자신의 최고 직책으로 삼고, 한 해 또 한 해, 한 세대 또 한 세대 이어 가며 그들의 신성불가침의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 누구도 감히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고, 누구도 감히 그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하지 못한다. 하나님 집에서 ‘거물’이 된 그들은 시대마다 권세를 믿고 제멋대로 힘을 휘두른다. 이 악마의 무리가 연합하여 나의 사역을 허물려고 하는데, 내가 어찌 이런 산 귀신이 내 눈앞에 있는 것을 용납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하나님의 성육신을 믿지 않는 자, 즉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믿지 않는 자,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볼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을 숭배하는 자는 모두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인성과 이성은 물론, 진리조차 갖추지 못한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하나님을 미덥지 못한 존재로 보며,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하나님을 가장 미쁘고 또한 마음을 후련하게 하는 존재로 여긴다. 그들이 찾는 것은 자극적인 것이지 실제적인 진리도 아니고, 인생의 참뜻도 아니며, 하나님의 뜻은 더욱 아니다. 그들의 욕망을 가장 잘 채우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의심할 바 없이 그들이 신앙하고 추구하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까닭은 단지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함이지 진리를 추구하기 위함이 아니다. 그들은 모두 악을 행하는 자들이 아니냐? 그들은 아주 자신만만해하면서 하늘의 하나님이 그들같이 ‘좋은 사람들’을 멸하리라고는 전혀 믿지 않으며, 그들이 하나님을 위해 수없이 많은 일을 하고 ‘충성’을 다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도리어 그들을 남겨 둘 뿐만 아니라 큰 상까지 내려 줄 것이라고 여긴다. 그들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을 추구한다고 할지라도 그들은 자신의 욕망이 어그러지면 그 즉시 하나님께 반격하거나 노발대발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소인배’들이지 진리를 추구하는 ‘정인군자’가 아니다. 이런 부류의 자들이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하는 악한 자들이다. 진리를 찾지 않는 자들은 진리를 믿을 수 없으며, 이후에 인류에게 닥칠 결말에 대해서는 더욱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들은 앞으로 인류에게 있게 될 종착지는 물론, 볼 수 있는 하나님의 그 어떤 사역과 말씀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따른다 할지라도 여전히 악을 행하고, 진리를 찾지 않으며, 내가 요구하는 진리도 실행하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사람의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들만 사랑한다는 점이다. 그런 것은 신묘하기 그지없고, 상상하기도 어려우며, 평범한 사람들이 결코 닿을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 비현실적인 것일수록 사람은 더 분석하며, 만사를 제쳐 두고 추구하면서 그것을 얻으려는 망상까지 한다. 또한, 그런 비현실적인 것일수록 사람은 더 자세히 생각하고 분석하며, 심지어 치밀하게 구상하기까지 한다. 이와 반대로, 현실적인 것일수록 사람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여기면서 그것을 안중에도 두지 않고 심지어 멸시하는 태도를 보이기까지 한다. 오늘날 행하는 나의 현실적인 사역에 대한 너희의 태도는 바로 이런 것이 아니냐? 이렇게 현실적인 것일수록 너희는 더 경시하고, 그것을 알아볼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으며, 아예 거들떠보려 하지도 않는다. 너희는 기준이 낮은 이런 현실적 요구를 전혀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 심지어 가장 실제적인 하나님에 대해서도 고정 관념에 사로잡혀 그의 실제와 정상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렇다면 너희의 믿음은 모두 막연한 것이 아니냐? 너희는 이전의 막연한 하나님은 그토록 굳게 믿었으면서도 오늘날의 실제 하나님께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것은 이전의 하나님과 지금의 하나님이 두 시대의 하나님이기 때문이 아니냐? 이전의 하나님은 높디높고 크디큰 하늘의 하나님이고, 지금의 하나님은 보잘것없어 보이는 땅의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냐? 사람이 숭배하는 하나님은 고정 관념 속의 하나님이고, 지금의 하나님은 땅에 나타난 실제적인 육신이기 때문이 아니냐? 결국, 지금의 하나님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사람이 추구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 오늘날의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공교롭게도 사람이 가장 하기 싫어하고 또 난감해하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난처하게 하고, 또 일부러 자신들의 허물만을 들춰내는 것이 아니냐고 한다. 그래서 현실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은 성육신 하나님의 원수, 즉 적그리스도가 되었다. 이는 명백한 사실이 아니냐? 이전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을 때, 너는 단지 종교인이거나 경건한 신도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이 성육신한 후, 경건했던 많은 신도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에 적그리스도가 되었다. 그 이유를 아느냐? 너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현실을 중요시하지 않았고, 진리도 추구하지 않았으며, 공허한 것에만 매달렸다. 이것이 바로 네가 성육신 하나님의 원수가 된 가장 뚜렷한 이유가 아니냐? 성육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라 일컫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성육신을 믿지 않는 자는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니냐? 네가 믿고 사랑하는 분이 정말 육신에 거하는 이 하나님이 맞느냐? 현실을 가장 중요시하고 ‘유달리’ 정상적이며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 하나님이 맞느냐? 네가 추구하는 목표는 도대체 무엇이냐? 하늘이냐, 아니면 땅이냐? 고정 관념이냐, 아니면 진리냐? 하나님이냐, 아니면 신선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중에서

『예수의 재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너희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믿는 길을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가며,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또한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라는 점이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적어도 겸허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코웃음 치는 사람들은 다 어리석고 무지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 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다 교만한 자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이를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진리의 도를 듣고 생명의 말씀을 보았을 때, 그 말씀이 만분의 일이라도 너의 생각과 일치하고 성경과 일치한다고 생각한다면, 너는 그 만분의 일에 해당하는 말씀에서 계속 찾고 구하여라. 나는 또 네게 자신을 과신하거나 높이 보지 말고 겸손한 사람이 될 것을 권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주 작은 마음으로 인해 너는 더 큰 빛을 얻게 될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고 곰곰이 생각해 보면, 너는 이 마디마디 말씀이 진리가 맞는지, 생명이 맞는지 알게 될 것이다. 혹자는 몇 마디 보지도 않고 “이것은 성령의 깨우침에 불과해”라고 하거나 “이것은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는 거야”라며 맹목적으로 정죄할지도 모른다. 이런 말을 하는 자는 그야말로 너무나 무지하다! 너는 하나님의 사역과 지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지극히 적다. 나는 너에게 다시 시작할 것을 권한다! 너희는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해서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맹목적으로 정죄해서는 안 되고, 미혹될까 봐 두려워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되어서도 안 된다. 그렇게 된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니겠느냐? 네가 여러 번 살펴본 후에도 이런 말씀이 진리도 길도 아니고 하나님의 발현이 아니라고 여긴다면, 너는 결국 징벌받을 사람이고, 복이 없는 사람인 것이다. 이런 진리를 이렇게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하였는데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복이 없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너희는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존재는 믿으면서 땅에 있는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한다. 나는 너희의 그런 관점을 인정할 수 없다. 나는 착실하게 땅의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만을 인정하며, 땅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자를 인정한 적이 없다. 그런 자들은 하늘의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하든, 결국에는 악인을 징벌하는 내 손에서 빠져나가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바로 악한 자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자, 한 번도 그리스도에게 기꺼이 순종한 적이 없는 악한 자들이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부정하는 사람들 또한 당연히 그 안에 포함된다. 너는 하늘에 있는 하나님께 충성하기만 하면 그리스도에게는 네 뜻대로 해도 된다고 여겼느냐? 틀렸다! 네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것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네가 하늘의 하나님께 얼마나 충성하든, 그것은 전부 공허한 외침이며 거짓일 뿐이다. 땅의 하나님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더 깊은 앎을 얻는 데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정죄하는 데에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실을 확보하여 악인을 징벌하는 데에도 유리하다. 이러한 이해관계를 너는 알아들었느냐? 느꼈느냐? 나는 너희가 하루빨리 이 같은 진리를 깨닫기만을 바란다. 즉, 하나님을 알려면 하늘의 하나님도 알아야 하지만, 그보다 땅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경중을 분간하지 못하고 주객이 전도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쌓을 수 있으며, 하나님께 더 다가가고 하나님의 마음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고 나와 알고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나와 소원하다면, 너는 분명 하나님의 성품을 자주 거슬렀을 것이며, 너의 결말은 짐작하기 어려울 것이다. 오랜 세월 나와 함께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인성과 진리를 가진 사람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나쁜 습관이 몸에 배어 배로 교만해지고 나에 대한 오해도 더 깊어지며, 심지어 나를 너의 별 볼 일 없는 친구로 여긴다면, 너희의 병은 겉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고황에 든 것이니, 장례를 준비하고 있으라! 그리고 너도 더 이상 내게 찾아와 너의 하나님이 되어 달라고 간구할 필요가 없다. 너는 이미 용서받지 못할 죽을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용서한다고 하더라도 하늘의 하나님은 네 목숨을 거두고 말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 것은 보통 일이 아니며, 상당히 심각한 성질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때가 되어 왜 진작 이러한 것을 알려 주지 않았느냐고 나를 원망하지 말라. 여전히 말했던 대로다. 네가 그리스도를, 즉 땅의 이 하나님을 보통 사람처럼 생각하여 대한다면, 다시 말해 이 하나님은 그저 사람에 불과하다고 생각할 때면 너는 황천길로 가야 할 것이다. 이것은 너희 모두에 대한 내 유일한 충고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도에 순종해야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한 채 복받을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이 그리스도는 성령의 발현이자 하나님의 발현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자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가 행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다. 명심해라. 네가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 대신 그 대가를 치러 주지 못할 것이다. 그때부터 너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더는 없을 것이고, 나아가 만회하고자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런 결과를 알고 있느냐? 너는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권하노니, 진리 앞에서 거들먹거리지 말고, 사실을 외면한 채 함부로 말하지도 말라.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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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인가, 아니면 하나님 자신인가?

“예수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는 것은 당연히 하나님이 한 말씀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인데, 단지 다른 각도에 서서 자신을 증거한 것이고, 하늘에서 영의 각도로 말씀으로 된 육신을 증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