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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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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해 들을 때마다, 주 안에 있는 많은 형제자매들은 감히 듣지도 못하고 받아들이지도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누군가가 고의로 날조한 유언비어에 지레 겁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아래와 같은 유언비어를 듣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해요. 그들과 접촉하기만 하면 그들에게 미혹돼요. 각 교단마다 진심으로 믿고 소질도 좋고 진리를 추구하는 좋은 양들은 다 그들에게 도둑맞았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얼마나 열심히 전하는지 몰라요. 보통 신도에게 전하면 2천 위안의 포상금을 받고, 교회 책임자에게 전하면 1~2만 위안의 포상금을 받는대요…”, “그들은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고, 다 음란한 사람들이에요…”, “‘동방번개’는 조직폭력배예요. 거기에 들어가면 못 나와요. 나오려고 하면 눈을 빼고 귀를 베고 다리를 부러뜨린대요…” 그런 유언비어로 인해 진상을 알지 못하는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감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은, 그런 유언비어가 사실에 부합되는지, 사실의 근거가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 그런 유언비어를 곧이듣고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시종일관 깨닫지 못한다면, 앞으로 어떤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생각해 보았습니까? 그런 유언비어는 도대체 누가 날조한 것인지, 그런 유언비어를 날조한 속셈은 무엇인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우선 형제자매들이 그런 유언비어의 실질을 간파할 수 있도록 유언비어에만 초점을 맞추어 간단히 교통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해요. 누구든지 그들과 접촉하기만 하면 그들에게 미혹돼요. 각 교단마다 진심으로 믿고 소질도 좋고 진리를 추구하는 좋은 양들은 다 그들에게 도둑맞았어요…”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확실히 대다수가 각 교단에서 왔고, 게다가 그중에는 믿음 좋은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다 미혹되었다고 하는 것은 순전히 악의적인 비방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각 교단에 믿음 좋은 대다수 사람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는데, 그럼 그들이 다 미혹되었단 말입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오래 믿은 분들인데, 설마 분별력이 전혀 없겠습니까? 설사 미혹된다 하더라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흐리멍덩하게 믿는 사람들이나 미혹되지, 진심으로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미혹될 수 있겠습니까? 다 아시다시피, 우리가 믿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즉, 성령이자 또한 일곱배로 강화된 영입니다. 오직 성령 역사만이 진심으로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이끌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각 교단마다 진심으로 믿고 진리를 추구하고 성경을 잘 아는 사람들은 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는데, 그럼 이것은 무엇을 말해 줄 까요? 영 안이 예민한 형제자매들은 다 알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성령 역사가 있고 진리가 있다는 것을 말해 주지 않겠습니까? 만약 하나님이 친히 하시는 역사가 아니라면, 그 누가 각 교단의 형제자매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큰 기적을 사람이 할 수 있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은 바로 재림하신 예수님이시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나타나심입니다! 그분은 말세에 타작하여 곡식을 거두고, 만교(萬敎)가 다 하나가 되게 하는 사역을 하여 진심으로 믿는 사람들을 다 하나님 나라에 데려가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각 교단에서 진심으로 믿는 형제자매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잇달아 전능하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을 가져오셨고,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을 모두 열어 놓으셨으며, 우리에게 이전에 알지 못했던 성경의 심오한 비밀을 다 알려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은 진리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았는데,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또 어떻게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고 싶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각 교단에서 진심으로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이유입니다. 보시다시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다 미혹되었다.”라는 말은 순전히 거짓말이고 헛소문이며,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얼마나 열심히 전하는지 몰라요. 보통 신도에게 전하면 포상금으로 2천 위안을 받고, 교회 지도자에게 전하면 포상금으로 1~2만 위안을 받는대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복음을 열심히 전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돈에 매수되어 복음을 전한다는 말은 순전히 없는 사실을 날조한 헛소문입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포상금’을 받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의 돈을 쓰고 심지어 자신의 모든 돈을 다 복음 전하는 데에 씁니다. 그들이 그렇게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것은 돈에 매수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며 하나님의 크나큰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꺼이 모든 것을 바치고 심지어 모든 고통과 굴욕을 참으면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당시에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이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고서 가정과 직업을 버리고 주님을 증거했던 것과 같죠.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아마 어떤 형제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면서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본 적도 있고 들은 적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모욕당하고, 어떤 사람은 몽둥이에 맞고, 어떤 사람은 쫓겨나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무신론 정권의 손에 넘겨져 판결받고 수감되면서 모진 박해를 당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만약 하나님의 큰 사랑이 아니고 성령 역사가 아니라면, 그 누가 기꺼이 온갖 구타와 욕설 그리고 모욕을 참으면서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파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본 것이 아니라면 그 누가 기꺼이 옥살이할 위험을 무릅쓰고 하나님 말세의 구원을 전파하겠습니까? 만약 정말 돈을 위한 것이라면, 차라리 세상에서 사업을 크게 벌이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구태여 복음 전도를 위해 이렇게 모진 굴욕과 고통을 받을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말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보세요. 그들 중에 명품을 입거나 사용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만약 정말 유언비어대로 보통 신도에게 전하면 2천 위안의 포상금을 받고, 교회 책임자에게 전하면 1~2만 위안의 포상금을 받는다면, 지금 중국 대륙에서 매일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는데, 그럼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은 벌써 떼돈을 벌지 않았겠습니까? 한번 조사해 봐도 좋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 중에 복음을 전해 부유해진 사람이 있는지 보세요. 보시다시피, “보통 신도에게 전하면 2천 위안의 포상금을 받고, 교회 책임자에게 전하면 1~2만 위안의 포상금을 받는다”라는 말은 순전히 거짓말이고 헛소문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은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고, 다 음란한 사람들이예요…” 여기에 관해 우리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 자신이다. 나는 더러움에 물들 수 없고 더러운 전을 점유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또 <하나님나라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 명확하게 규정했습니다. 『사람에게는 패괴 성정이 있고 더욱이 감정이 있으므로, 남녀 단둘이 협력하여 섬기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한다. 발견하면 누구든지 일률적으로 출교시켜야 한다.』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더러운 전(殿)에 거하시지 않고 그분의 공의로운 성품은 그 어떤 사람의 범함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으로서 반드시 하나님의 행정을 엄격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에서 출교당하게 되는데, 그 누구도 예외란 없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의 나라 복음은 이미 온 중국 대륙에 다 전파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은 각지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여러분 주변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들은 대부분 생김새가 단정하고 반듯하며, 언행이 대범하고 적절하며, 처신함에 원칙이 있고 일하고 말함에 이지와 인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행실은 사람들을 탄복하게 하고, 그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습니다. 이것은 모두가 공인하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각 교단에서 진심으로 믿고 상대적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인데, 그중에는 원래 교단에서 책임자로 있었던 분도 많습니다. 그들은 은혜시대 때부터 하나님이 음란 행위를 증오한다는 것을 알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 왔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예전에도 계명을 지켰는데, 설마 지금에 와서 하나님 나라의 행정을 고의로 범하겠습니까? 그들은 예전부터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뛰어다녔고, 또한 오랫동안 십자가를 지며 고통을 견뎠는데, 설마 이런 기본적인 도리도 모르겠습니까? 보시다시피, 이 유언비어도 터무니없는 말이고, 순전히 헛소문을 퍼뜨려 모함하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동방번개’는 조직폭력배에요. 거기에 들어가면 못 나와요. 나오려고 하면 눈을 빼고 귀를 베고 다리를 부러뜨린대요…” 다 아시다시피, 조직폭력배는 살인, 방화, 보복, 공격 등 어떤 나쁜 짓이든 다 합니다. 그 누구도 그들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데, 중국 공산당 정부의 공안마저도 그들을 감히 건드리지 못합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까? 그런데 말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보세요.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데려오기 위해 어떤 사람은 상대방의 집에서 쫓겨났고, 어떤 사람은 모욕과 구타를 당했고, 어떤 사람은 심지어 상대방이 풀어놓은 개에게 물렸고, 어떤 사람은 상대방의 신고로 공안에 잡혀 옥살이하며 모진 고문을 당했습니다. 그들이 정말 조직폭력배라면, 누가 감히 그들을 그렇게 대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감히 그들을 때리고, 또 누가 감히 개를 풀어 물도록 할 수 있겠습니까? 또 누가 감히 그들을 연행해 가도록 공안에 신고할 수 있겠습니까? 감히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조직폭력배가 모욕당하고, 구타당하면 가만있겠습니까? 여러분은 그런 조직폭력배를 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 정말 조직폭력배라면, 그들은 왜 진심으로 믿고 상대적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만 전도할까요? 그리고 각 교단의 많은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들은 적이 있는데, 받아들인 후에 나간 사람이든 복음을 듣고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이든, 그중에 눈이 파이고 귀가 베이고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 있습니까? 이 말은 전혀 사실의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면 못 나와요”라는 이 말 역시 사실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사실, 진심으로 믿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확신한 사람은 못 나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나가길 원치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육신은 각종각계(各宗各界)를 뒤흔들었고, 종교 각계의 원래 질서를 ‘혼란’시켰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각 사람의 심령을 뒤흔들었는데, 누가 앙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갈망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 되었어도 사람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오늘날 하나님 자신이 나타나 자신의 신분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하였는데, 어찌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지 않겠는가?』(≪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10)≫에서 발췌) 『말세에 하나님은 또 말씀이 육신 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가고,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을 수 있다.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가운데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하셔서 각 교단을 뒤흔들었고, 다시 오실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모든 사람의 심령을 뒤흔들었습니다. 각 교단에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형제자매들은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며, 말세의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게 되었고, 또한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구원의 은혜를 얻었는데, 그 누가 나가길 원하겠습니까? 이로부터 쉽게 알 수 있듯이“ 눈이 파이고 귀가 베이고 다리가 부러질까 봐 감히 나가지 못한다”라는 유언비어는 다른 꿍꿍이가 있는 사람들이 날조한 터무니없는 말입니다.

이상의 교통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비방하는 말은 다 거짓말이고, 다 근거 없는 사실을 날조한 유언비어이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유언비어를 날조해 거짓 증거를 하는 것은 하나님을 가장 증오케 하는 행위로, 하나님께 정죄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 잠언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잠언12: 17)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히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잠언12: 22) 또 예수님께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8: 44)라고 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왜 그렇게 할까요? 요한복음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요한복음11:47~48) 또 마태복음 28장에 이런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사람들이 다 예수님을 믿으면 자신들의 지위와 밥줄을 잃게 될까 봐 예수님이 부활하신 사실을 숨기려고 꾀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군병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예수가 부활한 것이 아니라 군병들이 잠든 사이에 예수의 제자들이 시체를 도둑질해 갔다고 헛소문을 퍼뜨리게 했습니다. 이런 사실에서 볼 수 있듯이, 사람이 유언비어를 날조해 하나님을 비방하고 모독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본성이 사악하기 때문이고, 그 사람의 본성이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완전히 자신의 명리, 지위 및 육체적 누림을 수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중국 대륙에서 확장된 이래, 각 교단의 수많은 신도들이 잇달아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일부 교단의 지도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자신들이 목회하고 있는 교인수가 갈수록 적어지자 터무니없는 여러 가지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비방하고 정죄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역시 자신의 지위와 밥줄을 지키기 위한 것이고, 성도들을 미혹하고 협박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며, 성도들을 속박하고 통제하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입니다. 그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그 당시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대한 것과 똑같습니다. 그들이 바로 현대판 바리새인입니다! 보시다시피, 사람들이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것은 다 속셈과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유언비어에 대해 분별력이 없어서 맹목적으로 따른다면, 유언비어를 날조한 사람과 같은 편에 서서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고 방해하고 교란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버림받고 징벌받는 대상이 됩니다. 당시 예수님이 유대에서 사역하실 때, 바리새인들은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예수님을 비방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냈다고 했고, 예수님에게 귀신 들렸다고 모독했습니다. 당시에 많은 유대인들은 분별력이 없어 잘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바리새인들의 유언비어만 곧이들으면서 그들과 함께 예수님을 저버리고 죽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길로 가고 말았습니다. 유언비어를 날조해 하나님을 비방한 바리새인들의 결말은 모두가 익히 알 것인데, 유언비어를 곧이들은 유대인들의 결말도 역시 아주 비참하지 않았습니까? 유대인들은 전례 없는 망국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2천년 동안, 세계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유랑 생활을 했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바리새인들처럼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는데, 이것은 그들이 유언비어를 곧이듣고 하나님을 대적한 결과가 아닙니까? 보시다시피,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만약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의 새 사역을 알아보지도 않고 경솔하게 유언비어만 곧이듣는다면, 사탄의 공범자가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사람이 되어 결국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직면하여 마땅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찾고 구하고 알아봐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고, 하나님 말세의 구원의 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당시의 유대인들처럼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도구가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가 되어 하나님께 징벌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유언비어는 사탄의 간계이고 또한 사탄이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는 수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히 사탄의 궤계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할 수 없을 뿐더러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효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당시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사역을 극력하게 대적하고 정죄했고, 마지막에는 로마 정부와 결탁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이 “다 이루었도다!”라고 말씀하실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보시다시피, 하나님은 사탄의 궤계를 이용해 자신의 계획을 성취하셨고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각 교단의 일부 지도자들은 비열한 속셈을 품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각종 유언비어를 날조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비방하고 대적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하기는커녕 하나님께서 말세에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사역을 이루시는 데에 더 유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그들이 퍼뜨린 유언비어가 일부 형제자매들을 미혹하긴 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고 구하는 대다수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유언비어는 ‘가라지’들을 단단히 한데 묶을 수 있을 뿐, ‘곡식’은 전혀 묶을 수 없습니다. 쭉정이는 바람에 날려갈 것이고, 충실한 알곡은 결국 다 곡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시 말해, 유언비어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 경외심이 없으며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을 드러내 도태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은 다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려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궤계는 결국 하나님께서 말세에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가 아니겠습니까?

여기까지 교통했으니, 이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원인과 유언비어의 실질 그리고 유언비어의 위해성에 대해 좀 아셨죠?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이미 전례 없는 성황을 이루었고, 또한 머지않아 영광 얻는 기세로 끝을 알리게 되며, 전능하신 하나님은 공개적으로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여러분은 유언비어를 곧이듣고 자신의 일생을 망치기를 원합니까? 유언비어를 곧이듣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기를 원합니까? 여러분, 꼭 현명한 선택을 하시리라 믿습니다.